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박우양 위원입니다. 우선 정책관님 축하드립니다. 또 이렇게 많이 바뀌셨는데 하여튼 좀 활성화되는 그런 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두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우선 19쪽에 보니까 주요 현안사업에 6차 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 연구용역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 용역을 함에 앞서 가지고 우리 정책관님이 양성평등의 기본 그림을 어떻게 그리고 계신지 소신이나 또 경험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5년 단위로 계획 수립한다고 그랬죠? 5년 단위 장기계획 수립한 결과 어느 정도 이렇게 흡족한 그런 상황이었나요, 아니면 지난 5년 동안 수립한 내용에 그 성과가 좀 흡족했나, 아니면 좀 모자랐나 어떻게 평가하세요?
제 바람은 좀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그런 계획이 됐으면 좋겠다, 그냥 과거에 5년 동안에 답습하는 그런 행태보다는 좀 전문가니까, 현장 전문가니까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그런 게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청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4쪽에 보니까 2017년 여성일자리 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이렇게 돼 있습니다.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셔 가지고 우수지자체로 선정이 됐는데 사실 저도 여성의 지식이라든지 여성의 경력 이런 것들이 많이 좀 이렇게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여성이 취업하고 경제활동을 잘해서 우리 충청북도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 이게 상당히 중요한 테마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보니까 여기 11쪽에 보니까 여성일자리정책 공유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민관 거버넌스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 일자리창출과하고 연계가 되는 건지 아니면 청소년일자리하고도 서로 연계해서 같이 이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단독적으로 하는 건지 좀 궁금한 게 있고요. 아울러 경력단절 예방 추진이 있는데 이게 이렇게 해서 경력단절이 될까 하는 그런 의구심이 좀 있습니다, 이게 12쪽에 보면.
물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마는 무엇보다도 제 생각에는 여성들의 능력 또 지식 이런 게 우리 사회에 발현돼야지 우리가 잘 살게 된다 하는 거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 두 쪽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우리 여성의 일자리가 서로 연계해 가지고 우리 충북여성들의 고용을 더 많이 창출하고 더 나아가서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피상적으로 이렇게 들은 바로는 그냥 알바 수준으로 이렇게 채용하는 그런 수준인데 좀 더 양질의 일자리를 갖다가 여성한테도 줄 수 있도록 이런 제도적 뒷받침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