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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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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위원입니다. 9쪽의 밑에 민관 협력 아동·여성 지역안전망 구축에서 민관 협력을 어떻게 할 계획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 밑에 민관 협력 아동·여성 지역안전망 구축에서 민과 관이 어떻게 협력을 해서 앞으로 아동하고 여성을 안전하게… 여기 아닌가? (웃으면서)죄송합니다.

글쎄 나는 또 앞에 그냥 무심코… 박종규 위원입니다. 7쪽에 보시면은 밑에 하단에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분야에서 좀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지금 말씀대로면은 청주를 벗어난 외곽 시군에서 신청이 들어왔을 때에 교육을 하신다는 거죠?

그럼 여성재단에 지금 현재 각 분야로 강사가 몇 분이 있습니까? 네, 어느 어느 분야인지 그것 좀 말씀하시고 몇 분씩 계신가… 아니 본 위원의 생각에는 교육 신청을 여기저기 시군에서 했을 때에 중복이 되고 하게 되면은 강사가 없어 가지고 교육이 좀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비할 수가 있습니까?

몇 군데서 동시에 신청을 했을 때에 그 강사들을 파견할 수 있느냐 이 말씀입니다. 그러면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은 전에는 안 했었죠? 전에는 안 하고 처음으로 하려고 그러는 겁니까?

그러면 시군에서 작년에도 신청을 해서 여기에서 교육을 나간 거죠? 그 밑에 보면 도·시군 의원, 도·시군 의원 성인지 교육을 2회 한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또 어떤 교육을 하는 건지? 글쎄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도의원도 그렇고 시군의원들이 이거를 전에는 신청을 한 바는 없죠?

그런데 올해는 홍보를 해 가지고 필요한 시군의원들 이렇게 현장에 가서 교육을 한다든지 이러할 계획입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인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이 생각이 되는데요. 예, 그거 지금 의원님들 연구모임 같은 거 처음에는 조금 하는 듯 하지만 몇 회 하면 하기도 어렵고 또 경비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다 유명무실하게 흐지부지됩니다.

우리 도에도 처음에는 뭐 그냥 서울에서 강사 모셔 오고 뭐하고 해서 돈 20만 원인가 얼마씩 걷어 가지고 의원들한테 그거 해 봤는데 몇 번 하고 강사 초청하기도 어렵고 또 초청한 강사가 사실 와서 교육하는데 의원님들한테 도움이 되거나 뭐 좀 이런 것이 없이 사실은 기대와 좀 동떨어진 이런 교육도 하고 뭐하고 해서 결국은 유야무야 그냥 유명무실하게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런 거에 기대를 거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의원 때도 그렇게 그런 모임을 해 가지고 답사도 다니고 뭐하고 몇 번 하다가 그것도 인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청주시 의원이 지금 38명인데 그때 26명일 때도 그 모임의 인원은 6∼7명밖에 안 됩니다, 6∼7명.

그리고 여기 우리 도의회도 명수가 그렇게 많지도 않았지만 여러 가지로 기대하고 계획한 거에 생각보다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하신다고 하면 더 세밀한 계획이 있어야 된다 이런 거를 말씀드리고 싶고 그렇다면 이게 의원들이 더군다나 시군 같은 데는 7명 내지 10명 미만입니다, 시의원이. 군의원은 7명이고. 그런데 그 사람들 중에서 뭐 거기에 그 사람들이 다 찬성하는 것도 아니고 한두 명일 텐데 그 사람들도 그때 가서는 바쁘다고 하고 해서 이게 잘 모임을 갖기가 어렵고, 그렇다고 또 이웃 시군의원들하고 같이 어느 장소에서 뭐 한 20명이고 몇 명이고 이렇게 의원님들 교육을 한다고 생각해도 그것도 현실과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말씀 잘 들었는데요.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매우 어렵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한번 시도는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정책관님 참 일주일밖에 안 되셨는데 업무파악도 제대로 하기가 어려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의문이 나서 질의하겠습니다. 8쪽에 배움과 소통, 여성행복의 공간, 미래여성플라자 운영에서 두 번째 여성전용 스마트 쉼센터 설치를 신규로 하게 되어 있는데 1개소인가요? 예산이 2,000만 원이니까 하나밖에는 할 수가 없는데 장소는 어디 지금 결정은 하셨나요?

그런데 정책관님 굳이 그걸 여성플라자에다가 설치하는 것이 사실은 여러 모로 중복이 되고 하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는 그러지 않아도 여러 시설이, 많은 여성들이 와서 참여하고 활동하고 뭐하고 하는 공간이라 이런 게 거기에 굳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 이런 생각을 좀 말씀해 주세요. 한번 다른 데도 적당한 장소가 있는지 좀 살펴보시고 그러시고 최종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이런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나, 그래서 시간을 좀 두고 다른 데도 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9쪽에 보면 밑에 민관 협력 아동·여성 지역안전망 구축에서 두 번째 아동 안전지도 제작 지원에서 그게 몇 년째 계속 아동에 대한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있는데 지금 몇 개 교가, 몇 개 학교가 제작이 되었는지 현재까지요? 그 420개 교에 아동 안전지도를 제작해서 어떠한 효과가 있었는지, 실효성이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시죠? 글쎄 그런 데를 집중적으로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해 왔는데, 지금 몇 년째 이렇게 했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 같은 건 어떠하였나요? 제작된 지도 중에서, 그동안에 제작한 지도 중에서 한 두 개만 샘플로, 저희들은 지금 저도 질의를 몇 번 했고 뭐 했는데 어떻게 그 지도가 제작되어 있는지 사실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제작한 데가 420개 교니까 한 두 군데 정도 샘플을 좀 제출해 주면은 위원님들 보시고 ‘아, 이런 걸 이렇게 했구나’ 좀 더 이해가 빨리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