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회무 의원 발언
임회무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남장우 국장님께서 또 같은 직렬에 자체승진하시고 또 우리 농정국 업무를 총괄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말씀드리고 축하를 드립니다. 우선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 5분발언을 통해서 수해, 가뭄 대책은 겨울에 세우고 또 설해는 여름에 세워야 된다는 5분발언이 있었습니다. 농사철되기 전에 지금 한해 대책 이거를 세워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17쪽에 보면은 한발대비 농업용수 개발, 여러 사항이 있는데 이런 대책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한해가 발생되고 이렇게 되면 현지에서는 주민들이 관정 문제 또 모든 수리시설 문제 이게 아우성을 치거든요. 그러하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예산 배정을 조기에 이런 걸 발주를 해서 시행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담당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해가 언제 올지 모르지마는 한해가 발생되고 그제서 대책을 세운다면은 너무 늦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1∼2월에 예산에 반영된 것은 조기집행해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만이 가뭄피해가 없으리라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서 과장님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축산분야에 있어서 요즘 AI 때문에 우리 직원 분들께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지금 우리 도내의 축산물 그러니까 소나 돼지 매립한 곳이, 처분해서 매립한 곳이 몇 군데나 되는 거죠? 지금 현재 다른 분야가 문제가 터지고 언론 보도가 되면은 그제서 대책을 세우는데 여기에 침출수나 환경오염 이런 문제점은 없는지, 또 이에 대한 대책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물론 전반적으로 봐서 문제가 터지면은 그저 대책 세우고 이런 사례가 있는데 이런 점에 대해서도 우리 집행부에서 가축 매몰지뿐만 아니라 농정분야 관련해서 미리미리 대책을 수립해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