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15페이지입니다. 15페이지에 보면은 생활체육대회 지원 동호인에 대한 참여의 기회를 확대한다고 돼 있는데요.
지금 생활체육회 하시는 분들이 주로 연습을 하고 운동하는 데가 어디어디가 있나요? 지금은 거의가 어떤 뭐야 생활체육회라는 게 거의 동호회식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거의 선수가 배출이 되고 또 거기서 실력 있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주로 연습을 한다든가 하는 부분에 대해 그런 데 장소를 말씀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왜 이걸 여쭤보느냐 하면 지금 실질적으로 다목적교실이 거의 청주시내에도 많이 들어서면서 다목적교실이 들어서는 목적이 학생들에 대한 전천후 체육과정을 하는 것도 있고 또 학교 내의 행사나 이 모든 것을 하는 거에 있지마는 사실상 그 지역주민의 생활체육에도 같이 부흥해서 같이 활성화시키기 위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로 본 위원도 이해를 하는데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겁니까?
그렇다면은 지금 실질적으로 청주에 분포돼 있는 데는 별로 없네요. 그렇죠? 이게 청주에는 사실상 다목적교실 해 가지고 새로 지은 최근에 또 초·중·고에 다목적교실 상당히 많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면은 동호인들이 몇 개 팀씩은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데 있어서 또 여러 가지 제약을 많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생활체육이 거기에 또 같이 껴 있지 않나 싶어서 했는데, 지금 이렇게 개방형으로 해서 지정이 됐다면은 나머지는 학교의 재량권에 달려 있는 거네요. 학교의 재량권으로 그냥 운영이 되는 거네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그다음 페이지에 청주 종합스포츠타운에 대해서 입지하고 시설결정 등의 행정절차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이거 현 위치가 아니라 새로운 조성단지를 만드는 거죠, 자체를?
그래서 이 부분은 늦었지마는 사실상 지금이라도 빨리 추진을 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질의를 해 본 거고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청주종합운동장 자체가 국제대회도 치를 수 없는 규격인지는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하여튼 이게 좀 빨리 추진이 돼서 우리 그래도 충북의 중심인 청주지역에 이 종합스포츠타운이 빨리 들어서서 진짜 경기장다운 경기장이 들어서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까 이언구 위원님께서 자꾸 청주에 집중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충주체육관을 가 보니까 또 엄청 부럽더라고요. (장내 웃음) 그래서 청주에 빨리 이런 게 생겨야 되지 않나 싶어 가지고, 그래서 이게 지금 사실상 육상트랙을 만들면 축구장 크기가 틀려지고 축구장 크기를 맞추면 육상트랙이 틀려지는… 이게 청주종합운동장이 빨리 개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주국제공항 뭐야 우리 항공과장님이신가요? 지금 26페이지를 보면은요 대중교통 편의 제고에 있어서 우리 청주국제공항까지 수도권에 대한 천안서 청주국제공항 간 전철을 연결한다든가 또 역사를 1개소 신설을 한다고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맞습니다.
국제공항, 청주공항 자체가 접근성이 상당히 미약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수도권 전철이 사실상 서울에서 1시간 반, 1시간 이렇게 단축이 된다손 치더라도 우리가 노선이 없는 한 서울서 청주까지 올 리도 없는 거고 서울서 인천까지 가는 게 사실은 더 빠르거든요, 서울서는 전철 자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은 전에도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대전권 세종하고 충북하고의 관계가 지금 오송역과 세종역 가지고 자꾸 대립이 되듯이 지금 대전에 도시전철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맞습니다. 지금 세종까지 다, 세종 지금 어디야 우리 정부종합청사까지는 아직 오지는 않았고요. 그래서 제가 전에도 그전에 한번 문화관광과 할 당시에 그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조만간에 대전서 세종까지는 연결이 되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거를 또 이어서 세종에서 청주공항까지 연결을 시켜야 된다는 말씀을 전에도 한번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그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기존 세종하고 오송역까지 전철이 연결이 돼서 그다음에 오송역에서 다시 청주공항까지 연결이 된다면은 그거같이 접근성이 좋은 건 그 이상 더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더군다나 지금 세종과 오송이 역세권을 가지고, 역사를 가지고 자꾸 싸우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사실상 정부종합청사 쪽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오송역에 와서 세종역까지 가기 불편함이 있습니다.
특히나 수도권에 살던 사람들은 전철 타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는 거는 자연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게끔 되어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해소하면서 여러 가지에 공사비나 이런 부분도 많이 대두가 됐던 걸로 일부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런 말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상 세종하고 오송에서는 공사비가 그렇게 많이 들지 않는 방법도 있다, 지금 오송역에서 세종까지는 버스전용차선이 있지 않습니까?
버스전용차선 바닥에 깔면 되죠, 도로에다가. 도로에다 깔아서 그다음은 충북의 오송에 와서 다시 우리 충북선을 타고 넘어오면 되는 거기 때문에 공사비 부분에서는 그게 크게 들지 않고도 우리가 대전에 있는, 대전에 있는 사람들을 우리 청주공항으로 빨리 흡수시킬 수 있는 방법이 그것보다 더 좋은 건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생각이 어떠십니까? 제가 전에 예결위 때도 예결 심사하면서도 얘기했었는데요.
사실상 우리 접근성이라는 게 청주공항뿐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그때 얘기하기를 차라리 지금 보면은 청주역이 우암동에 있던 것이 정봉 쪽에 잘못 가 있는 거 아니냐, 차라리 지금 우암동에 있었으면은 열차에 대한 수요가 훨씬 더 좋아졌을 거 아니냐, 지금 청주역에서부터 시내권 들어오는 것 또 오근장역에서 시내권 들어오는 거와 우암동에서 시내권을 진입하는 거는 천지차이거든요. 그런데 저도 깜짝 놀랐던 게 우리 오송역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 수 중에서 저는 오송역을 두세 번밖에 이용을 못해 봤습니다마는 여기 계신 분들은 잘 못 느끼는데 외지에 계신 분들이 오송역에 와 가지고 하는 말씀이 청주 오기가 왜 이렇게 힘드냐는 얘깁니다, 첫마디가.
세종 가기는 쉬운데 왜 이렇게 청주 오기가 힘드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은 그게 이해하기가 저 역시도 힘들었거든요. 자주 타 보질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쨌든 외부인들이 처음 오자마자 저한테 하는 얘기가 “야, 청주 오려니까 차 타기가 힘드냐” 그렇게 할 정도면은 분명히 뭔가 우리가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에 예결위에서 제가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청주공항 역시 지금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횟수에서 95회에서 백몇 회로 더 늘린다고는 하지만 또 그만큼 공항버스가 사실은 다니는 거 보면 수요가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는 않은데 어쨌든 우리가 엊그제 국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우리 노선도 늘리고 여러 가지 계획이 있다니까 거기에 앞서 또 접근성이 최대한 좀 용이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옥외광고물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옥외광고물에 대한 정비라든가 또 불량광고물이라든가 이걸 이렇게 단속하고 추진하고 있는 사항 있나요? 그런데 제일 문제는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시내에 불법주차하지만 불법주차보다 옥외간판 불법이 더 많습니다.
또 그것 때문에 차를 못 대고 있는 게 실정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큰 대도로변에는 어차피 주차를 못하니까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소방도로 쪽에 들어가서 그래도 또 양면 주차를 해도 소방차가 원활히 갈 수 있는 도로로도 사실상 각 점포나 이런 데서 이렇게 바람 넣어서 크게 올려놓는 것도 그거지만 아예 그냥 드럼통에다가 콘크리트를 부어 가지고 움직이지도 못하게끔 해 놓은 데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실상 관선시장이었으면 벌써 해결이 됐을 건데 민선시장이다 보니까 해결을 못하더라고요.
해결을 못하고 있는데 이걸 우리 도에서도 시군하고 합심을 하셔서 그런 부분이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자꾸 계도를 해야 되는데 현재로서 보면은 으레 그러려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부 손 놓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향후에 혹시 시군하고 합동으로 단속한다든가 아니면 어떠한 계획을 혹시 갖고 있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보니까 공사중단 방치건물 정비에 대한 안전성 확보가 있는데 좀 전에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안전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공사 중에 방치된 건축물이라든가 아니면은 불량적인 현장이라든가 점검하는데 실질적인 현장을 점검을 하고 지도 감독을 하면서 다른 이렇게 불편한 점이라든가 아니면은 인원의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문제가 되는 점이 있나요? 우리가 어제 감사관실하고 행정국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마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안전에 대해서 안전사고가 난 다음에 미봉책으로 담당자 아니면 해당자만 자꾸 처벌하는 식의 이런 게 되풀이되면 안 된다, 그래서 안전에 대한 사전점검이나 사전지도, 계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감사실에 대한 전문직들 인원확충, 또 본 위원은 사실상 행정국에 이거 안전지도에 대해서는 전문직들에 대한 과까지 새로 신설해야 되는 부분이 아니겠냐는 한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시군이나 도에서 시군에 있는 전문직, 기술직을 데리고 지도 점검을 하고 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건축물이나 이런 부분은 민간으로 해서 공사감리나 모든 부분이 민영화로 자꾸 돌아가는 추세지만 실질적으로 현장을 지도 점검하는 입장에서 어떠한 전문직에 대한, 인원에 대한 부분이 혹시 부족한 부분은 없나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자꾸 안전사고를 예방하라 예방하라 하면서 실제 여건은 주어지지 않으면서 일은 하라고 하고 사람은 모자라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우리가 안전을 제대로 못 챙긴 다음에 왜 못 챙겼냐는 질책만 하는 이런 식이 자꾸 되풀이돼서는 안 되겠다 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불량주택 개량에 대해서 농촌에, 특히나 농촌의 인구가 자꾸 줄면서 농촌에 빈집이 점점 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농촌의 빈집이라든가 아니면 불량주택에 대해서 여기 보니까 개량사업에 대한 것도 많이 들어와 있는데요, 그거에 대해서 세부적인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사실상 불량주택 개량사업은 어차피 지금 사람이 살고 있는 부분을 개량사업으로 해서 다시 해 주는 거니까 관계가 없는데 농촌의 빈집 같은 경우는 사실상 행정 당국에서, 행정청에서 개인 사유지기 때문에 어떠한 강제조항, 강제사항으로 해서 철거나 이렇게 하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시골 쪽을 가다 보면은 갈 때마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더 무너지는 걸 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미관상에도 상당히 안 좋고 또 이게 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터로서도 이용이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특별히 별도로 계획이나 아니면은 향후 무슨 방향을 갖고 있는 게 있나요? 그게 사유재산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울 거겠지만 또 그런 부분을 우리 관에서 그냥 놓고만 보기도 우리 충북의 전체적인 이미지로 봐 가지고는 상당히 안 좋아 보여 가지고요 그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는 35페이지, 우리 청남대에 지금 화장실 설치공사 추진하는 1개소하고 기존, 그런데 설치공사 추진에 200만 원 1개소, 노후화됐는데 200만 원 가지고 지금 화장실 설치가 어느 규모로 이게 설치가 되는 건가요? 아, 지금 연못 쪽으로 내려가는 데 왼쪽에 있는 거 말씀하는 거죠? 저도 청남대를 몇 번 가 보면서 그 부분이 사실상은 엄청 신경 쓰였거든요.
그게 본관에서 저쪽 대통령기념관 쪽으로 가면서 연못 가기 전에 왼쪽으로 있는 거 아마 그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엄청 신경 쓰였었는데 지금이라도 이렇게 해 갖고 한다니까 좋네요. 이게 사실상은 거기가 지금 점점 관람객은 늘어나는데 아직도 어디 그냥 산속에 있는 이동식화장실마냥 갖다 놓고 있는 게 엄청 신경 쓰였었는데 어쨌든 환경정비를 잘하셔서 앞으로 청남대가 우리 충북의 관광명소로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문화재연구원에서 하는 역할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하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몇 가지만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흥덕구 청사 문화재 발굴조사는 지금 단계가 어느 정도까지 와 있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고 원장님, 보면은 지금 문화재원하고는 약간 틀린 얘기지만 저희 지역구에 부모산이 있습니다. 부모산이 있는데 부모산이 또 문화재 쪽에 지정이 돼 있다 보니까 사실상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지금 또 부모산 둘레길까지 만들어서 여러 가지로 지금 뭐야 4부능선부터 7부능선까지 전부 해 가지고 지금 둘레길 행사까지 하면서 하고 있는데, 사실상 부모산이 문화재라는 이유로 해서 개발이라기보다, 개발이라고 하기는 뭣하고 보면은 지금 원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모유정 근처로 해서 운동시설 있고 한 쪽으로 해서 등산코스가 돌이 불쑥불쑥 나와 있어 갖고 상당히 겨울철 같은 경우는 특히나 더 위험하거든요, 사실상. 그래서 그것을 해당 구청이나 시청에 얘기를 해 보면은 이게 문화재 쪽에서 전혀 손을 못 대게 해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그런 부분이 좀 표출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런 쪽에 대해서 우리 문화재원하고 관계가 어떻게 되나, 그리고 부모산에 대한 문화재로서의 평가가 어떻게 되나, 우리 원장님 견해 좀 듣고 싶습니다. 사실상 부모산이 저도 가 보면은 위험한 요소가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시나 구에서 정비사업을 하고 싶어도 손을 못 대고 있다 보니까 그런 또 이렇게… 그 부분이 또 여러 사람들이, 노인분들까지도 그 산이 높지 않다 보니까 많이 이용을 하고 아침저녁으로 또 평상시 낮에도 계속 이용을 하고 있는 데인데 좀 날씨가 풀리고 하면, 겨울철에도 미끄러운 부분인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을 전혀 손을 못 대고 있고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고요.
지금 아직 도지정문화재가 안 돼서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도 손을 못 댄다고 그러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그쪽 지역에 있고 어려서부터 초등학교 6년을 소풍을 그쪽으로 다니다 보니까 저는 아쉽게도 연화사 좌측 올라가는 부분에 옛날에 돌이 상당히 말이 달리는 형상의 돌이 쌓여 있던, 성곽이 무너져서 쌓여 있던 돌이 있었는데 그게 흔적이 없더라고요, 지금은. 흔적이 없는데 그런 부분도 참 아쉽다, 또 그다음에 모유정을 복원을 해 놨는데도 그건 복원이 아니라 확장을 해 놓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해서 참 여러 가지로 아쉽다 하는 부분이 많은데, 앞으로 도지정문화재가 되면은 어쨌든 문화재연구원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부모산이 문화재로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또 문화재라고 해서 무조건 그냥 묵혀만 둬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걸 또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개발을 해서 그 문화재가 더 돗보일 수 있게끔까지는 훼손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그런 부분을 좀 더 손을 봐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아까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문화재 조사를 함으로써 여러 가지 시공하는 부분에 또는 인허가 부분에서 사실상 상당한 시일이 걸리고 있는 거는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 역시도 요즘도 보면은 이제 발굴조사하는 부분이 점차 전에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난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자꾸 늘어나는 부분은 그 지역 인근에서 자꾸 발굴이 되다 보면은 그게 더 확산이 돼서 그런 건가요?
어쨌든 지역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에 따라 틀리겠지마는 다행히 발굴조사까지 들어가다 보면은 발굴조사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당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부담하기에는 상당한 고가 금액이 들어가는데 다행스럽게도 이제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지원사업으로도 일부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인허가상에 들어가다 보면은 또 국고를 지원하다 보니까 조그만 주택을 하나 짓고 싶어도 막 이삼 개월씩 걸리다 보니까 사실은 아까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뭐 시기적으로 자꾸 공사현장 아니면 또 인허가 현장에서 문화재의 조사를 받는다고 하면 사실상 다 꺼려하는 게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런 걸 보면은 사업 지역이 역시 그 지역에 들어가니까 어쩔 수가 없겠지마는 그 사업목적이나 이런 거보다 벌써 세 번, 네 번 끝낼 정도의 시일이, 문화재 발굴이라는 그것 때문에 시일이 걸리다 보니까 그게 실질적으로 땅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 소유주라든가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피해를 입고 있는 건 또 사실이거든요. 그게 이제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문화재로 지정이 된 데서부터 일정구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참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는 그런 것도 인원이 더 늘더라도, 인원이 더 좀 확정이 돼서라도 진행이 빨리빨리 진행이 됐으면 하는 게 바람이고요. 어쨌든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는 특히 우리 충북도의 문화재의 발굴이나 또 여러 가지 보존 또 여기서 유출되는 여러 가지를 해서 박물관에 보내실 건 보내시고 여러 가지로 또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올 한 해도 또 늘 해 오셨듯이 우리 충북의 문화재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리라 믿고요. 우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문화재연구원에서 하는 역할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하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몇 가지만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흥덕구 청사 문화재 발굴조사는 지금 단계가 어느 정도까지 와 있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고 원장님, 보면은 지금 문화재원하고는 약간 틀린 얘기지만 저희 지역구에 부모산이 있습니다. 부모산이 있는데 부모산이 또 문화재 쪽에 지정이 돼 있다 보니까 사실상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지금 또 부모산 둘레길까지 만들어서 여러 가지로 지금 뭐야 4부능선부터 7부능선까지 전부 해 가지고 지금 둘레길 행사까지 하면서 하고 있는데, 사실상 부모산이 문화재라는 이유로 해서 개발이라기보다, 개발이라고 하기는 뭣하고 보면은 지금 원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모유정 근처로 해서 운동시설 있고 한 쪽으로 해서 등산코스가 돌이 불쑥불쑥 나와 있어 갖고 상당히 겨울철 같은 경우는 특히나 더 위험하거든요, 사실상. 그래서 그것을 해당 구청이나 시청에 얘기를 해 보면은 이게 문화재 쪽에서 전혀 손을 못 대게 해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그런 부분이 좀 표출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런 쪽에 대해서 우리 문화재원하고 관계가 어떻게 되나, 그리고 부모산에 대한 문화재로서의 평가가 어떻게 되나, 우리 원장님 견해 좀 듣고 싶습니다. 사실상 부모산이 저도 가 보면은 위험한 요소가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시나 구에서 정비사업을 하고 싶어도 손을 못 대고 있다 보니까 그런 또 이렇게… 그 부분이 또 여러 사람들이, 노인분들까지도 그 산이 높지 않다 보니까 많이 이용을 하고 아침저녁으로 또 평상시 낮에도 계속 이용을 하고 있는 데인데 좀 날씨가 풀리고 하면, 겨울철에도 미끄러운 부분인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을 전혀 손을 못 대고 있고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고요.
지금 아직 도지정문화재가 안 돼서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도 손을 못 댄다고 그러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그쪽 지역에 있고 어려서부터 초등학교 6년을 소풍을 그쪽으로 다니다 보니까 저는 아쉽게도 연화사 좌측 올라가는 부분에 옛날에 돌이 상당히 말이 달리는 형상의 돌이 쌓여 있던, 성곽이 무너져서 쌓여 있던 돌이 있었는데 그게 흔적이 없더라고요, 지금은. 흔적이 없는데 그런 부분도 참 아쉽다, 또 그다음에 모유정을 복원을 해 놨는데도 그건 복원이 아니라 확장을 해 놓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해서 참 여러 가지로 아쉽다 하는 부분이 많은데, 앞으로 도지정문화재가 되면은 어쨌든 문화재연구원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부모산이 문화재로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또 문화재라고 해서 무조건 그냥 묵혀만 둬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걸 또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개발을 해서 그 문화재가 더 돗보일 수 있게끔까지는 훼손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그런 부분을 좀 더 손을 봐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아까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문화재 조사를 함으로써 여러 가지 시공하는 부분에 또는 인허가 부분에서 사실상 상당한 시일이 걸리고 있는 거는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 역시도 요즘도 보면은 이제 발굴조사하는 부분이 점차 전에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난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자꾸 늘어나는 부분은 그 지역 인근에서 자꾸 발굴이 되다 보면은 그게 더 확산이 돼서 그런 건가요?
어쨌든 지역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에 따라 틀리겠지마는 다행히 발굴조사까지 들어가다 보면은 발굴조사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당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부담하기에는 상당한 고가 금액이 들어가는데 다행스럽게도 이제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지원사업으로도 일부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인허가상에 들어가다 보면은 또 국고를 지원하다 보니까 조그만 주택을 하나 짓고 싶어도 막 이삼 개월씩 걸리다 보니까 사실은 아까 우리 이언구 위원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뭐 시기적으로 자꾸 공사현장 아니면 또 인허가 현장에서 문화재의 조사를 받는다고 하면 사실상 다 꺼려하는 게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런 걸 보면은 사업 지역이 역시 그 지역에 들어가니까 어쩔 수가 없겠지마는 그 사업목적이나 이런 거보다 벌써 세 번, 네 번 끝낼 정도의 시일이, 문화재 발굴이라는 그것 때문에 시일이 걸리다 보니까 그게 실질적으로 땅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 소유주라든가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피해를 입고 있는 건 또 사실이거든요. 그게 이제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문화재로 지정이 된 데서부터 일정구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참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는 그런 것도 인원이 더 늘더라도, 인원이 더 좀 확정이 돼서라도 진행이 빨리빨리 진행이 됐으면 하는 게 바람이고요. 어쨌든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는 특히 우리 충북도의 문화재의 발굴이나 또 여러 가지 보존 또 여기서 유출되는 여러 가지를 해서 박물관에 보내실 건 보내시고 여러 가지로 또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올 한 해도 또 늘 해 오셨듯이 우리 충북의 문화재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리라 믿고요. 우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우리 김경식 대표이사님 해외출장에 피로하신데 오늘 나오셔서 고맙고요.
우리 대표이사님을 비롯해서 양승직 사무처장님, 그 외 직원 여러분, 작년 한 해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특별히 질의드릴 건 없고요. 내용을 보니까 저희들이 지난번에 ’18년도 예산 세우면서 먼젓번 회기 때 전부 한 번씩 질의가 됐던 부분이기 때문에 특별한 의견은 없고요.
어쨌든 2017년 한 해 고생하셨고 열심히 하셨는데 올 한 해 ’18년도에도 더욱더 열심히 하셔서 우리 충북문화재단이 앞으로 또 우리 충북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