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정효진 국장님 오신 거 축하드리고요. 참 문화체육관광이 지금 답답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우리한테 얼마만큼 중요한 기관인가, 사업인가, 이런 것은 우리가 실제적으로 느끼고 있고 또 이 분야가 좀 더 원활하게 돌아감으로 인해 가지고 이 각박한 세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이러한 분야이고 업무인데, 올 한 해 동안 우리 충청북도민들에게 따뜻하고 또 안락한 그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몇 가지 같이 연구해 보겠습니다. 먼저 4페이지를 보면은 미흡한 점에 “도시와 농촌지역 간(청주·비청주) 생활문화 향유의 불균형이다” 이런 지적을 미흡한 지적이다 말씀이 여기 기록이 돼 있는데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그러한 대책이 무엇이 있나.
이런 실제적으로 미흡하다는 것을 지적을 해 놓고 이것을 어떻게 바꿔나가겠다, 또 시정해 나가겠다, 이러한 대책은 별로 보이지를 않는 것 같아요.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문제를 어떻게 지난해보다는 바꿔나가겠다 하는 그런 계획이 서 있나, 이것을 좀 몇 가지라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요 지금 지적하신 대로 그래도 제가 어차피 충주에 지역구를 두고 있으니까 충주에는 그래도 조금 덜한 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른 시군 지역에는 참 여러 가지로 형편없이 열악한 실정이거든요.
그리고 이게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 당연히 그런 행사나 또 문화적인 축제나 그런 것이 많이 열려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불행하게도 우리 충청북도는 정말 한 군데, 뭐 전국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청주지역 한 군데에 도민의 반이, 2분의 1이 집결된 상태로 인해 가지고 모든 행사가 청주 위주로다가 열리고 있는 게 지금 우리의 현실이거든요. 또 이런 것이 하루이틀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이렇게 진행이 되다가 보니까 어쩌다가 한 번 시군에 이런 행사가 가더라도 이것이 또 시군과 도와의 서로 상호 소통의 부족으로 인해 가지고 가서 무슨 행사를 하더라도 각 시군의 참여 이런 게 상당히 부족해요. 그래 제가 지난해에 괴산에서 열린 하나의 우리 모 도립단체의 공연 현장을 가 보니까 텅 비었어요.
그래 그게 원인이 뭔가 했더니 이게 완전히 군과 도가 따로 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행사가 있는지조차 모르고 그런 데 젖어 있지를 못하니까 그런 것이 온다고 해도 그렇게 참 그것을 갖다가 관람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자세들이 안 돼 있어요. 이건 누구 책임이 아니라 우리 도와 각 시군 또 우리 문화단체가 같이 해결을 해 나가야 된다, 어차피.
지금 말씀드리지마는 이런 것을 알면서, 알면서도 실제적으로 여기에 대한 대책 없이 해마다 지적되는 내용이거든요, 해마다. 이게 뭐 하루이틀 지적되는 내용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작년이나 지난해보다는 좀 이렇게 바뀌어져 가는 그런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참 안타깝게도 이런 부분들이, 물론 단시간 내에 시정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마는 조금씩이라도 변해 가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또 변해야 되기 때문에 각 시군을 순회할 수 있는 또 각 시군의 시군민들이 문화의 향기를 접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우리 문화관광국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움직여 줘야 된다, 이것이 말로만 그냥 하는 이런 정책이 아니고 그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줘서 참 시골에 또 우리 시군 지역에 살고 있는 도민들에게 생활과정에서의 문화활동을 조금이라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만들어 주셔야 된다 하는 그런 의미에서 이것에 대한 지적을 해 보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보면은 충청유교문화권 기반구축과 생활문화 역량강화인데요. 이 충청유교문화권 기본사업이 지난해 국가예산이 전혀 반영이 안 됐단 말이죠. 그래 올해 반영을 시킨다고 하는데 이것이 이미 각 다른 호남권이나 영남권에는 사업이 다 끝난 사업입니다, 이게.
그런데 충청권에는 이제 이게 시작이 되는데 저지난해에 계획이 세워져 가지고 지난해에 이것을 예산 요청을 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된 상태인데, 이런 문제는 참 이걸 어디에다가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지마는 우리 충청북도를 비롯한 충남, 대전 이쪽에서의 힘이라고 할까, 역량이라고 할까, 이런 게 이게 참 많이 부족한 거 아니냐. 어떻게든지 이미 타 지역에 모든 사업이 끝난 것을 이것을 계획을 세워놓고도 중앙정부에 이걸 반영을 못한다, 이건 참 이걸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될지 안타까운 노릇 아닙니까, 이게.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면은 참 누구의 책임이라기보다 우리 모두의 책임일 수가 있는데 올해 이 예산이 반영되기 위해서 어떠한 계획을 세우고 있나, 이거를 한번 말씀을 해 줘 보세요.
참 우문에 현답인데요. 이것이 보면은 그중에서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13개가 선정이 됐고 그중에서 8개가 그 사업을 해 보겠다고 지난해 신청을 했어요. 지난해도 제가 이쪽으로 와서 이걸 지적을 했던 사항인데 그 8개 사업 중에서 제가 지역구가 충주니까 충주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충주 건은 하나도 반영이 안 됐어요. 그리고 제천 건이 2건이 반영이 됐어요. 이 문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탄금대 명승지 조성사업은 제가 그 당시에 사업계획을 세울 때 파악을 해 봤더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런 명승지를 선정을 한다, 또 이 명승지에 그 당시에 사업계획을 세울 때 부지를 매입한다, 이런 것은 이 사업 자체에 포함이 안 된다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결론이 난 거예요, 이게. 그런데도 불구하고 충주시에서는 이것을 사업으로 올렸어요. 그러면은 그런 것이 충주시나 충청북도나 안 되는 사업을 올려놓고 그것이 되기를 바라는, 지금 충주시에서도 이것 이외에 올린 사업이 지금 여기 사업에 나온 게 아홉 가지 사업을 올려놨거든요, 여기에.
그러면 충주시나 충청북도가 공조를 해 가지고 이것이 이미 상부기관에서 부지를 매입한다고 하는 것은 이 사업에서 제외가 됐다 이런 내용이 이미 나와 있었어요, 이 계획을 세울 때. 그런데도 불구하고 충주시나 충청북도는 그것을 1번으로 선택을 해서 올리면서 이것에 대해서 요청을 하는, 그 나머지 사업이 9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충주시 것은 해당이 없다, 그러니까 제천 거를 2개를 넣어 가지고 만들었다, 제 짧은 소견에서는 그렇게밖에 생각을 할 수가 없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거하고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이 드는지 이거 담당 어느 분이 하셨나 담당 과장님이 말씀하셔도 좋겠습니다. 글쎄 그렇게 참 원론적인 답변을 하시는데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셔 가지고 이런 것이 지적이 안 되도록 해야지 저희들 같은 비전문적인 사람들도 이런 걸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도나 시에서 이런 것을 소홀히 취급을 해 가지고 여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계획을 이렇게 세워놨는데 안 되는 걸 가지고 되게 만드는, 그래서 시간을 허비하는 이래서 이런 데에 대한 지적이 상당히 있는 게 현실이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면서, 정말 좀 더 성의를 가지고 이런 문제를 대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어차피 8개 사업이 지금 올라가 있는데 지금 결정이 안 된 그런 상황이니까 우리 충주 건도 어떤 건이든지 충주시하고 상의를 해서 탄금대 명승지사업이 아닌 다른 사업을 하나 선정을 해 가지고 같이 사업이 각 시군에서 골고루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해 주셨으면은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시죠?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우리 8페이지에 보면 연등축제 2,000만 원 신규사업인데요. 이건 어디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입니까?
그러니까 제가 지금 지적하는 게 이런 모든 행사가 청주 중심으로 이뤄진다 그 얘기예요. 물론 인구 중심에 따라서 그렇게 편중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그거는 뭐 인정을 한다 그거야! 그렇지마는 그 나름대로의 특색을 살리는 과정은 좀 지역을 안배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좀 제가 드리고 싶어요.
연등이다 하면은 이게 불교와 관련이 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불교의 대단한 우리 충북에서의 저기는 보은 속리산도 있고 또 단양에 구인사도 있고 이런 뭔가 특색 있는 곳은 특색 있는 곳을 중점으로 해 가지고 이것을 이루어 가면은 좀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겠느냐. 무슨 행사를 만들면은 여기 청주시 위원님들 이렇게 와 계신데 죄송스러운 얘기지마는 이렇게 집중적으로 한군데로만 하다 보면은 모든 문화행사나 이런 게 집중이 될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런 특색 있는 뭐를 만든다고 하면은 그런 것까지도 관여를 해 가지고 좀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제가 좀 드리고 싶습니다. 9페이지 보면은 도지정예술단 운영이 있어요. 이게 지난해까지는 2개 지역 2개 단체였었죠? 1개 단체가 더 늘었네요.
지원되는 금액은 1억 5,000으로 줄어들고요. 그렇죠? 이거는 선정이 됐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10페이지에 보면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이라고 있는데 이거는 3건으로 되어 있는데 신규인데 무슨,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이것은 무엇을 하는 그런 내용인지 좀 말씀해 주세요. 이것이 공모사업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도의 학생들에게 물론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 좀 더 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 또 지역의 문화에 대한, 그런 역사에 대한 교육이 좀 지금보다는 더 강화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소망이 있어 가지고 이것을 질의를 해 보는 건데 이렇게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교육사업이 선정이 된다고 하니까 참 좋은 일인데요. 어릴 때 강하게, 내 지역에 대한 강력한 그런 문화유산이라든지 또 정신이라든지 자긍심이 들어와 있으면은 정말 자기 고향에 대한, 또 자기가 태어난 곳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는데 보면은 그런 게 크게 그렇게 강조가 되지 않는 세상 같아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또 이런 데 좀 각별히 신경을 써서 예산 편성을 해서라도 좀 더 각 지역에 있는, 또 각 고향에 있는 자기가 태어나 살고 있는 그곳에 대한 확실한 역사와 문화를 교육시키는, 특히 중·고등학교 학생들한테 그런 정책이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소망에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그리고 29페이지 보면은 지진이 요즘 들어서 참 여러 가지 대세로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 충북지역에 지진 내진설계를 해야 되는, 또 그런 표준에 들어와 있는, 그리고 또 표준에 들어와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설계가 되고 있는, 또 앞으로 그런 계획이 있어 가지고 설계가 되고 있는 데 그런 것은 철저히 되고 있나 하는 것을 포괄적으로 우리 과장님 한 번 설명을 해 줘 보시죠? 안전에 대한 여러 가지가 참 사회의 화두로 지금 대두가 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심각하게 검토를 해야 되는 내용 아닌가 하는 것을 한번 다시 좀 되새김질해 보고 싶습니다. 31페이지 보면 도시재생사업 문제가 나옵니다, 이게.
그런데 이게 도시재생사업이 참 좋은 내용인데요. 이것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유관기관과 주민들의 견해차로 인해 가지고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이 예를 들어서 충주를 놓고 봐도 충주 성내·성서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있는데요, 이 문제를 놓고도 지역주민들과 시청과 엄청난 그런 지금 갈등과 대립이 되고 있어요.
그래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참 바람직한 현상인데 추진하기 전에 그 지역주민들과 추진을 하는 우리 관계 기관과 조금 늦더라도 많은 대화를 통해서 갈등 속에서 이런 것이 추진이 안 되고 좀 더 합리적인 방향으로 또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 사업이 추진이 돼야 되지 않느냐. 대개 보면은 그저 그냥 각본에 의해 가지고 참 편한 방법으로 주민들과 동떨어진 이런 추진이 되다가 보니까 갈등이 보통 심한 게 아닙니다. 그래 이런 문제도, 제가 보기에는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그런 문제점도 좀 심각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지역주민들과 관련 기관과 무슨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든지 이래 가지고 이런 걸로 인한 지역적인 갈등이 일어나지 않게 우리 도에서도 하나의 지침을 마련한다든지, 아니면 그런 방향으로 유도를 한다든지 해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런 부작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향을 좀 찾아 주셔야 되지 않나, 그런 말씀을 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네, 그게 맞는 말씀이에요. 이게 주민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하거든요. 그런데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관계 기관이란 말이죠.
그러면 그것을 주민들이 추진위원회에서 나온 대로 반영을 시켜서 정 잘못된 게 있으면은 그런 부분에 시정을 좀 해서 추진을 하면은 왜 그게 문제가 되겠어요. 그게 아니고 추진위원회는 추진위원회 따로 집행기관은 집행기관 따로, 그것도 집행기관에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집행을 하다가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나는 거예요. 왜 그것을 집행기관에서 모든 걸 좌지우지하려고 하느냐 그거예요.
이런 문제를 좀 과감하게 풀어놓는 집행기관이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제가 강력하게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그런 권유라든지 거기에 대한 그런 시행규칙이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서라도, 이것이 사실 지역주민들이 공모로다 해 가지고 따오는 예산이란 말이죠. 그렇죠?
그럼 그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걸 왜 감 놔라 콩 놔라 하느냐 말이야. 이런 것이 좀 시정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궁금한 게 많아 갖고 하루 종일 해도 되는데 시간 관계상 그거 못하겠습니다. 아주 궁금해 죽겠는 게 하나 있는데요, 국장님 법주사 관람료 어떻게 됐습니까? 전번에 언론에 보도될 때는 금방 다 된 것처럼 보도가 됐는데 보도된 것 보셨죠?
그래 전부 다 금방 된 걸로 알아 가지고 내일모레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전혀 소식이 없어 가지고…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 나거든요. 답답한 노릇입니다. 그게 누구의 책임이라기보다 이런 것이 진행이 안 되는 게 큰 문제고 또 그런 것이 잔뜩 기대를 부풀렸다가 소리 없이 그냥 없는 걸로 해서 돌아가는 그런 것도 문제고요.
그래서 여쭤봤고요. 우리 7페이지 다시 한 번 보면은 문화예산 2% 달성 기반구축이다 하는데 민선6기가 올해 끝나잖아요. 그렇죠? 2%가 지금 올해 몇 프로입니까?
그러니까 5년 동안 그냥 뭐 2% 달성 기반구축만 하다가 끝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원래 우리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예산이 전체 예산의 한 3%는 돼야지 나름대로 그런 계획이 설 수 있다 하는 그런 통계도 나와 있는데 실제적으로 2%, 2% 하면서 5년이 지금 흐르고 있는데 과연 우리가 여기에 2% 할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해서 못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의지가 없어서 못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글쎄 어차피 민선6기에 2%를 달성한다고 공약을 했으면은 어떤 방향이 되든지 지켜야 되겠죠. 더군다나 일부에서는 3%까지 올려야 된다고 하는 그런 여론이 지배적인데 2%까지도 달성을 못하면은 도지사 공약도 헛공약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노력들을 하셔 가지고 정말 2%라도 만들어 가지고 좀 이런 문화 쪽으로의 그런 향유가 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화재의 보존·관리 이것은 역사에 대한, 또 우리 민족에 대한, 또 우리 조상 선인에 대한 이러한 역사를 우리가 보존하고 관리하고 또 그 가운데서 느끼고 되돌아보면서 우리 삶의 지표로 살아 나간다, 세워 나간다 하는 차원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준식 원장님 이외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서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고 이러한 일에 충실하고 계시는 그런 모습을 바라볼 때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우리 신봉순 사무국장님이 도청에서 열심히 근무하시다가 그리로 자리를 옮기셔 가지고 또 이렇게 힘을 보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도 신봉순 국장님 잘 아는데 아주 적재적소에 잘 가신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또 거기에서도 아주 많은 일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몇 가지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10페이지 보면은 올해 계획이 지표조사 이런 거를 통해서 한 지금 이게 전체로 하는 게 52건을 할 계획이십니까?
대규모 2건, 중소규모 20건, 지표·입회·표본조사 30건 해 가지고, 아니면은 22건을 할 계획이신 건지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를 진행하시는데 인원이, 인력이 모자라거나 또 그에 따른 부작용 같은 것, 예를 든다면은 일이 신속하게 처리가 안 되어 가지고 사업주 또는 시행자 측에서 불편을 겪는 경우나 이런 것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우리 연구원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불편한 내용이 없다 하는 이런 도민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있습니다만 타 기관에서 하는 그런 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개발계획이 늦어진다든가 주민들, 또 그 사업을 시행하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그런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을 때가 많은데, 우리 참 충청북도에서 출연해서 하는 연구원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들은 바는 없지마는 앞으로도 이런 것이 들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방금 받았는데 충청북도 문화재대관 이 엄청난 사업을 작년에 하신 거로 알고 있고 또 이 작품이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실제적으로 우리 연구원에서 무엇을 하는지 또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이런 거에 대한 홍보가 많이 부족하지 않나, 이런 안타까운 마음을 좀 가져 봅니다.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도민들은 우리 문화재연구원이 무슨 사업을 하고 있는가를 잘 모르는 이런 경향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역사적인 가치와 또 보존 노력과 또 그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이러한 것들을 집약해서 종합적으로 도민들한테 많이 알리는 그런 방법을 활용했으면 좋지 않을까.
물론 언론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기 위해서 계획서가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런 전문적인 활동도 물론 중요하시지마는, 그게 더 물론 중요하시겠죠. 그렇지만 일반 도민들에게도 역사에 대한, 문화에 대한 또 보존 가치에 대한 이런 것을 홍보할 수 있는, 뭐 TV에 출연해서 원장님이 아니면은 연구원님들이 말씀을 하신다든가 또 신문에 기고를 한다든가 이런 적극적인 방법으로 우리 도민들한테 좀 더 다가가는 이런 방법이 올해 좀 나왔으면, 그래서 많은 도민들에게 그런 것을 전파를 해서 우리 연구원에서 하는 여러 가지 일들이 도민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 그런 방법을 한번 모색을 해 보는 게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한번 이런 방법을 연구를 해서 같이 함께 참 보존도 하고 또 그거에 대한 중요성도 인식하고 이런 것을 같이 해 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 문화재의 보존·관리 이것은 역사에 대한, 또 우리 민족에 대한, 또 우리 조상 선인에 대한 이러한 역사를 우리가 보존하고 관리하고 또 그 가운데서 느끼고 되돌아보면서 우리 삶의 지표로 살아 나간다, 세워 나간다 하는 차원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준식 원장님 이외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서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고 이러한 일에 충실하고 계시는 그런 모습을 바라볼 때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우리 신봉순 사무국장님이 도청에서 열심히 근무하시다가 그리로 자리를 옮기셔 가지고 또 이렇게 힘을 보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도 신봉순 국장님 잘 아는데 아주 적재적소에 잘 가신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또 거기에서도 아주 많은 일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몇 가지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10페이지 보면은 올해 계획이 지표조사 이런 거를 통해서 한 지금 이게 전체로 하는 게 52건을 할 계획이십니까? 대규모 2건, 중소규모 20건, 지표·입회·표본조사 30건 해 가지고, 아니면은 22건을 할 계획이신 건지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를 진행하시는데 인원이, 인력이 모자라거나 또 그에 따른 부작용 같은 것, 예를 든다면은 일이 신속하게 처리가 안 되어 가지고 사업주 또는 시행자 측에서 불편을 겪는 경우나 이런 것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우리 연구원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불편한 내용이 없다 하는 이런 도민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있습니다만 타 기관에서 하는 그런 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개발계획이 늦어진다든가 주민들, 또 그 사업을 시행하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그런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을 때가 많은데, 우리 참 충청북도에서 출연해서 하는 연구원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들은 바는 없지마는 앞으로도 이런 것이 들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방금 받았는데 충청북도 문화재대관 이 엄청난 사업을 작년에 하신 거로 알고 있고 또 이 작품이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실제적으로 우리 연구원에서 무엇을 하는지 또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이런 거에 대한 홍보가 많이 부족하지 않나, 이런 안타까운 마음을 좀 가져 봅니다.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도민들은 우리 문화재연구원이 무슨 사업을 하고 있는가를 잘 모르는 이런 경향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역사적인 가치와 또 보존 노력과 또 그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이러한 것들을 집약해서 종합적으로 도민들한테 많이 알리는 그런 방법을 활용했으면 좋지 않을까. 물론 언론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기 위해서 계획서가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런 전문적인 활동도 물론 중요하시지마는, 그게 더 물론 중요하시겠죠.
그렇지만 일반 도민들에게도 역사에 대한, 문화에 대한 또 보존 가치에 대한 이런 것을 홍보할 수 있는, 뭐 TV에 출연해서 원장님이 아니면은 연구원님들이 말씀을 하신다든가 또 신문에 기고를 한다든가 이런 적극적인 방법으로 우리 도민들한테 좀 더 다가가는 이런 방법이 올해 좀 나왔으면, 그래서 많은 도민들에게 그런 것을 전파를 해서 우리 연구원에서 하는 여러 가지 일들이 도민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 그런 방법을 한번 모색을 해 보는 게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한번 이런 방법을 연구를 해서 같이 함께 참 보존도 하고 또 그거에 대한 중요성도 인식하고 이런 것을 같이 해 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우리 참 바쁜 일정에서 또 해외까지 갔다가 이렇게 허겁지겁 달려오신 그런 성의와 그런 놀라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이 문화 하면은 너무 잘 아시다시피 우리의 참 팍팍한 세상사를 녹여주고 또 삶의 질을 부드럽게 해 주고 이런 과정 속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는 하나의 첨가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데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는 우리 김경식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우리 김경식 대표님을 여러 번 뵈면서 참 열심히 하고 계시는구나, 이런 고마움을 마음속으로 많이 가진 적이 있었는데 올 한 해도 거기에 못지않게 더욱 우리 도민들이 양질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라기보다는 한 두서너 가지 말씀 좀 나눠 보겠습니다. 6,000만 원, 6,500만 원 예산이 지원돼 가지고 이상설 선생, 당산나무 연극이 제작이 돼서 공연이 된 거로 알고 있는데 이 이상설 선생의 경우는 몇 번이나 공연을 어디에서 가지셨나요?
이것을 제가 여쭙는 거는 제가 그래도 꽤나 저기에 관심이 있게 살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활동에. 그래 이상설 선생의 경우 진천에서 두 번 상연되는 것을 제가 알고 어떻게든지 가서 보려고 계획을 세웠었는데 시간관계상 가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당산나무 관계는 관심이 적어서 그랬는지 사실 잘 알지 못했고요.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은 좀 더 방법을 찾을 수가 있어요. 물론 거기에는 또 거기에 수반되는 예산도 따르고 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으시겠지만 어차피 힘들여서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상설 선생 같은 경우도 진천이 연고니까 진천에서만 두 번 공연을 한 거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러한 공연들이 좀 더 예산을, 어차피 만들어진 작품이니까 이것이 좀 다른 시군에도 이렇게 다니면서 공연을 한다고 하면은 별도의 경비가 더 소요되더라도 여러 도민들이 같이 참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겠느냐. 왜 그것을 두 번만 공연을 하고 마무리하느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 물론 당산나무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신경을 써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대표님 말씀 좀 해 주시죠. 사실 이런 도시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연극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그래도 더러 있죠. 그런데 참 시골지역에 거주하시는 도민들은 사실 연극을 이렇게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상당히 제한돼 있는 게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런 좋은 작품들을 새로 제작을 하기에는 또 그만한 경비가 드는 거니까 만들어져 있는 작품을 골고루 도내를 순회를 하면서 이렇게 공연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또 공연을 하는데 오전에 문화관광국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런 것을 가서 한다고 해서 또 각 시군민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서 찾아오는 게 아니에요, 사실 또 보면은 시간상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가지고. 그럴 때는 또 시군과 협조를 해 가지고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많은 시군민들이 찾아와 가지고 관람을 할 수 있게끔 사전예고제라든지 사전 피알이라든지 이런 것까지도 첨가를 해 가지고, 어차피 우리는 사명감에서 해야 되는 일이니까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우리 도민들이 새로운 그런, 새롭다기보다는 우리 도에서 출연을 한 기관이 이런 일도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언젠가 제가 지난 8대 때 활동을 하는데 제천에서 ‘울고 넘는 박달재’라고 그것을 하나 이렇게 만들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충주에도 와서 공연을 하게끔 이렇게 충주시에 협조를 얻어 갖고 한 적도 있고 그래 그런 부분들이 정말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은 많은 도민들한테 참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15페이지 보면은 찾아가는 문화활동 이것도 비슷한 그런 내용인데 답변보다도 시골지역으로 특히 읍·면·동 또 여건이 허락이 되면 각 시군 지역으로 좀 깊이 파고 들어가 가지고 이런 걸 접하기 어려운 도민들한테 1년에 한 번씩이라도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19페이지 보면은 31억 3,900만 원이 지원되는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이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이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240명의 예술강사를 별도로 모집을 해서 학교를 찾아다니면서 이렇게 교육을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효과나 분석 이런 것을 한번 분석해 본 그런 과정이 있으셨나요? 보수 관계가 1시간에 4만 3,000원 정도가 지원이 된다고 여기 나와 있는데 이것은 적당한 금액일 수가 있습니까? 제가 왜 이런 걸 여쭙느냐 하면은 제가 아는 분들 중에서도 240명 내에 여러 분이 계시고 또 그분들이 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종합적으로 들으면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그리고 또 자기들이 전문적인 분야니까 긍지를 가지고 참 열심히 하고 싶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여러 가지 많은 그런 부족한 부분이 있다, 학교와의 이런 관계든지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서로 중간자, 우리가 이것을 지원해서 하는 입장에서는 물론 사업을 벌이고 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그거에 대한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소통을 하고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은 이해를 시키고 해서 지금 우리 대표이사님 말씀하시는 대로 얼마나 소중한 일입니까, 이게.
참 더더군다나 세상이 어지러운 세상에 이런 것을 통해서 그래도 인성을 이렇게 바꿔 나갈 수 있고 하는 그런 중요한 사업에 우리가 또 굉장히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는 것만큼 어렵고 힘드시더라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서 우리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좀 더 짜임새 있는 그런 노력을 해 주셨으면은 더욱 감사하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의 역할이 우리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팍팍한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꾸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그런 전사들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서 배가의 노력을 통해서 우리 도민들이 좀 더 문화를 향유하고 또 마음 자체가 이렇게 풋풋한 그런 세상이 되는 데 아주 정말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는 우리 문화재단이 되기를 마음속으로 바라고 원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기 비행기까지 타고 오셨는데(웃으면서)…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 쓸쓸하실 것 같아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8페이지 보면은 문화누리카드 이게 발급되는 게 있습니다.
이것도 예산이 참 많이 소요가 되는데 37억 이 정도 소요가 되는데 이거에 대한 것도 이렇게 지출이 되는 것만큼 관리 이런 쪽에서도 무슨 방법을 하고 있으신지 그것을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봐도 이거 사실 상당히 중요한 거고 또 어차피 책정된 예산이 다 100% 소진되기는 어렵더라도 90.40%를 좀 더 높이는 데 각별히 신경을 쓰셔 가지고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시군의 협조를 얻는 것도 좀 더 적극적으로, 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퍼센티지도 높이면서 어차피 책정된 예산이 지금 여기에 우리의 목표인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도민들한테 좀 더 많이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좀 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