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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상왕 의원 5분자유발언

37회 제2내무보사위원회199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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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와서 인간 만들라고 교육하는 그 사람을 우리 무의촌지역에 갖다 놨으니까 그게 말도 되지도 않는 이야기고 도지사와 약속을 했으면은 도지사에게 도로 갖다 주든지 바꾸어 오든지 무슨 대책이 되어야지 벌써 이 이야기가 3개월이 다 되었는데 그대로 말로만 자꾸 해서 될 문제가 아니고 그러면은 앞으로 우리 면에 주민들이 시끄럽고 한 것을 내가 상당히 수습을 하고 이해를 좀시켰습니다마는 특별하게 그런 대안책을 좀 강구해 주시고 그다음 경주시내 보건소는 진료사업 뭐 일부 영업권을 안해도 개인병원은..... 우리는 지난번에 년말에 무의촌지역에 진료 한번 나왔는데 하루에 수백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와서 감기약을 지어서 먹으면은 감기가 안나아서 농촌골짜기 진료소에 있는 아주머니에게 가서 약을 지으면 잘났고 그래도 안되면 감포에 간다.

그래도 안되면 경주로 간다. 또 그다음에 또 뭐냐하면 전에도 수차 건의했지마는 물리치료 관계문제는 물리치료 한번 받을려고 하면은 시골에서 소재지에 나와서 버스를 타고 내려와서 병원을 갔다가 물리치료한 30분간 받고는 종일 걸리는 그런 문제도 한번 검토해서 계획을 한번 세워줬으면 좋겠고 그래서 그 지역에 병원이 아주 좋은 것이 있다고하면 보건소가 놀든지 잘하든지 못하든지 간섭을 하거나 그런 일이 없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무슨 예산집행도 좀 세워주시고 특별히 지금 여러 가지 이야기는 다못합니다마는 오래된 보건인이나 간호원이나 이런 사람들은 벌써 요령이 다있습니다. 직원들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얼마나 땀을 뻘뻘흘리고 고생했는 척하고 그 사람들 실지로 근무를 잘하고 있는지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관리책임자가 부당하다는 이야기를 수차 건의를 했고 어떻게 도리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서 보건지소도 무의촌 지역에 대한 계획을 잘 좀 세워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