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이양섭 위원입니다. 원장님 우리 의료원에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이제 어느 정도 어떻게 보면 완숙단계에 들어갔다라고 봐도 되겠죠.
그렇죠? 어떻게 됐든 우리 의료원이 우리 충북 도민들의 아마도 저소득층 의료를 책임지고 계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됐든 어려운 분들 그런 분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더 우리 의료원도 수익이 부족하고 그런 부분이 많이 발생이 되지만 그래도 우리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데에 대해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과 같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도 어떻게 됐든 양질의 의료서비스만큼은 우리 의료원에서 책임을 져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지난 12월에 아무도 생각지 않았던 제천 화재사건도 저희들도 이렇게 보면 정말 처음 발화점은 아무 문제가 없었잖아요. 그렇죠? 바로 대피시킬 수도 있었고 지금 다시 그런 화재가 있었다라면 그런 참사가 일어날 수 없다라고 보겠지만 우리 의료원도 소방훈련이 과연 제대로 되고 있는지 또 걱정스럽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또 저희 지역도 12월 12일인가요 축사 화재가 발생이 됐는데 돌이켜 보면 바로 막을 수도 있는 건데 소방관 한 분의 순간적인 판단 미스로 36억이라는 재산피해를 일으킨 이런 과정도 있습니다. 순간적인 판단 그것도 의료원에서 어느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됐을 때는 가까이 있는 분의 순간적인 대책이 제일 필요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됐든 원장님 이하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내 근무처에서 화재가 났다 했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한번 주지시켜줄 필요성이 있지 않나라는 것도 드는데 그런 대책을 좀 ’18년 새해가 됐으니까 관심을 좀 가져줄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맞습니다. 어떻게 됐든 환자들이 움직일 수 없는 또 타인에 의해서 움직여야 되는 부분들이 전기가 나가면 비상발전기가 물론 돌아갈 수도 있지만 혹 안 돌아갔을 경우가 또 발생이 돼요. 그랬을 때는 그 환자들을 어떻게 대피시킬 것인가 이런 제2의 안도 생각을 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제천 화재 참사도 그렇지 않습니까? 전기가 나가니까 문이 안 열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은 미리 우리가 대비를 못 했다는 그런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비상발전기가 있으면 물론 엘리베이터도 타고 에스컬레이터도 타고 내려올 수도 있지만 그게 안 됐을 때는 과연 어떻게 환자들을 대피시킬 것인가 이런 것들을 한번 종합적으로 지금 있는 시설보다 안 됐을 경우 그런 것들을 한번 점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요즈음에 경로당을 상당히 다녀보니까 매년 하는 얘기가 또 반복되는 얘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특히 경로당 운영비가 지금 90만 원 드리나요?
그리고 난방비가 160 그렇게 해서 250이 지원이 되는데 부족한 경로당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어느 경로당은 한 80명, 어느 경로당은 10명 이러다 보니까 운영비가 또 빨리 소진되는 그런 경로당이 많이 있고 또 적은 경로당 같은 경우는 충분히 사용되는 이런 경우도 있는데, 하여튼 얘기는 요즈음에는 데이터가 거의 다 나와 있으니까 인구 비례로 해서 1인당 얼마를 책정을 해서 운영비 정도는 이렇게 해 줄 필요성도 아마 있을 법도 하고, 난방비는 아무래도 10명이 앉아 있으나 20명이 앉아 있으나 요즘 심야보일러나 기름보일러를 가동했을 때 그런 난방비가 거의 비슷하게 들어간다 이런 얘기들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됐든 현실적으로 다녀 보니까 문제점이 좀 있더라는 얘기죠. 그래서 올 1월 달에 그 면에서 경로당 회장님들한테 지금 카드로밖에 지출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걸 갖고 와라 하니까 적게는 운영비가 50만 원 남은 경로당도 있고 또 30만 원, 20만 원 남은 경로당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직 지금 첫 시행을 하다 보니까 카드를 쓰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쓸 줄을 모르시는 거예요.
나머지는 할머니들이 밥을 해 잡수시는데 그런 데로 운영비를 좀 지출을 해야 되는데 어디 쓰는 얘기를 해 주셔도 그걸 인지를 못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있으셔서 운영비가 이렇게 남아 있어서 회수조치를 한다니까 또 아우성을 이렇게 막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사전점검을 11월이나 12월 초에 우리 각 시군 공무원들이 좀 나서서 사전점검을 해서, 그런 분들이 충분히 쓸 수도 있는 건데 사장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 그런 것들 점검이 필요한데 아직 그걸 못해서 반납하는 이런 사례가 지금 많이 있더라고요, 이번에 1월 달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은 우리 도에서 각 시군에 공문을 내려 보내서 사전에 11월이나 12월 초 정도면 어느 정도 집행이 됐는지 또 안 된 곳은 왜 안 되고 있는지 이런 것을 점검을 해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쓰실 수 있도록… 모자라요, 모자라는 데도 그걸 몰라서 못 쓰고 가지고 있다가 반납하는 이런 사례가 지금 발생이 됐거든요. 그런 것 국장님 알고 계시나요? 그러니까 운영비가 촌에 외지 같은 데는 사실 생선을 하나 사러 가더라도 지금 카드는 마트 수준밖에 지금 긁을 수가 없어요.
일반 조그만 구멍가게나 또는 동네로 찾아오는 차량용 판매시설 같은 데서는 사실 살 수가 없거든요. 이런 부분을 완화해 줄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과년도에 그런 불상사가 자꾸 일어나서 카드를 시행을 했는데 사실 70대·80대 어르신들이 카드 사용한다는 것은 좀 무리수거든요, 지금은.
젊으신 분들은 당연히 마트를 이용하시고 백화점을 이용하니까 카드 쓰는 것들이 다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데 어르신들은 안 쓰던 것을 이렇게 해 주다 보니까 쓸 수가 없어요. 또 여기 코앞에 찾아온 차량에서 생선도 사고 두부도 사고 거기서 음료수나 이런 걸 살 수도 있는데도 카드 기계가 없어서 살 수가 없어서 마트까지 가야 되면 거꾸로 이중으로 교통비가 더 들어간다는 얘기도 하시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줄 수 있는 방법, 또 난방비에 수리비가 또 지출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렇죠?
보일러 수리나 수도 수리 같은 것. 또 막상 수리하러 들어왔는데 공사를 하고 나면 그 사람들이 카드를 끊을 수가 없어요. 현금을 지출해 주면 어떻게 상계 처리할 수 있는 방법들도 없다라고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것들을 점검을 해서 항목 변경을 좀 해서 그 어르신들이 정확히… 우리는 확인이 중요한 거잖아요.
정확히 사용이 됐나 불법적으로 사용이 됐나 그런 것만 확인이 되면 승인해 줄 수 있는 이런 틀을 좀 만들어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요, 어떻게 첫해에 카드를 하다 보니까 모순점들이 있는데 어르신들 기왕에 드리는 것 복지정책으로 드리는 거기 때문에 편안하게 사용이 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또 그냥 주는 돈이니까 옛날에 호주머니에 넣고 가만히 있다가 그냥 소진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 풀지를 않는 어르신들이 있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다 반납한다고 그러니까 놀래 가지고 막 난리 나고 동네 간에 있는 걸 왜 안 내놓느냐고 싸움이 나고 이런 경우를 몇 군데 봤거든요.
그런 것들을 한번 점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