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윤은희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5쪽에 신속한 감염병 진단체계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 신태하 원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이번 제천 화재 참사를 보고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도 다가오는 기후변화에 의해서 여기 해외유입 감염병검사라든가 그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이런 게 발생했을 때 초기대응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 진단체계 운영을 하고 계신지 설명을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설명해 주신 부분 중에 시설장비 부분에 대해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이런 질의를 드렸는데 이번에 제가 제천 화재 참사를, 두 번씩 방문했을 때 너무나 안타깝고 이 짧은 골든타임이라고 하잖아요. 그것으로 인해서 수많은 인명이 그렇게 사고가 났을 때에 이번에도 계속 제천 참사 현장이나 사고 상황을 봤을 때 그 무전기에 관해서 시스템 점검을 제대로 안 한 거에 대해서도 요인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늘 언제, 뭐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언제 있을지 모르는 그런 사고를 미리 훈련 아닌 뭐 미리 점검해 보고 이렇게 장비라든가 이런 것도 미리미리 챙겨놓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화재나 감염병 같은 거는 또 굉장히 확산이 빠르잖아요. 그러니까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 돼서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는 의미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날씨도 이제 더워지면 전염병이라든가 무슨 각종 질병이 또 왕성해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준비가 잘 되고 있는지?
네네. 만약의 경우에 초기대응에 있어서 철저히 대응해 주실 것으로 믿고,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