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회무 의원 발언
임회무 위원입니다. 기업진흥원 우리 강호동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서 금년도 추진할 업무계획을 잘 세웠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마는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15쪽에 보면은 먼저 “마을기업 교육과 찾아가는 컨설팅” 이 운영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장님께서 설명하셔도 괜찮습니다. 한정된 예산이 있기 때문에 우리 충청북도에서 몇 개, 그 대상 숫자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 예정되는 숫자는 얼마나 되는 거죠?
선정함에 있어서 물론 기준도 있고 또 제반 여건을 고려해야 되겠지마는 우리가 11개 시군이다 보면 각 시군에 한 기업씩 돌아가기는 좀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기존에 지정된 시군 외에 또 다른 그동안에 지정되지 않은 시군도 좀 배려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과 청년일자리우수기업 지원 사항이 있는데, 이렇게 보면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력 또 아니면 취업하고자 하는 젊은 층에서의 해당 기업 그렇게 볼 때는 또 상충되는 게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학력자들이 자기 취향이나 여건에 안 맞는 수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마는 어쨌든 간에 청년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도 된 것처럼 자기 적성에 맞는 기업이 딱딱 이렇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편적으로 볼 때 고학력자 또 젊은 청년들이 자기 적성에 맞는 곳을 택하는데 기업에서는 그런 사람을 또 안 쓰려고 하고 이러다 보니까 실업률이 높아지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것도 참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이 보완책을 어떻게 강구를 해야 될까, 청년취업률은 점점 낮아진다고 그러는데 청년들이 힘들고 또 어려운 일은 안 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그러한 제반적인 사항을 우리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이렇게 철저한 교육이 있어야지 만이 자기가 원하는 것보다 한 단계 낮춰서 가게 되면 취업이 바로 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은 힘든 걸 안 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이런 청년취업률이 낮아지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원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임회무 위원입니다. 우리 차선세 원장님께서 업무보고를 소상하게 또 체계적으로 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앞서 이따가도 말씀드리겠지만 업무계획서대로 우리 금년도 농업기술원 업무가 잘 추진돼서 농민들이 활짝 웃는 이런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먼저 20쪽에 보면 건강한 농촌노인 자립형 공동체 육성, 지금 고령화가 상당히 급격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계획서 보면 올해 14개소를 시범운영을 하고 또 사회적응 강화 프로그램 운영도 3개소인데 이건 뭐 시군당 그렇게 1개씩 되는 건가요, 아니면 지역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럼 21쪽에 보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갈 농촌여성 육성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다문화여성 조기정착 이 계획서가 있는데 이걸 보면 다문화가족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또한 이 다문화가족이 이주여성뿐이 아니라 부부교육도 이게 같이 시켜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부부가 호흡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여성만으로는 부족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이 드는데 이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28쪽에 보면 두 번째 도민과 함께하는 제1회 곤충산업 축제가 있습니다.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이 시기가 올해 6.13 지방선거가 있는데 그 영향에 구애되지 않나 이런 염려가 되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곤충산업 축제 이게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최 시기는, 저는 6.13 선거 염려돼서 말씀드렸던 거고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3만 5,000명 누적 관람객이 돼 있는데 올해는 좀 더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서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원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어쨌든 간에 1회 곤충산업 축제이기 때문에 각 시군, 전 도민이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