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충북신용보증재단 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리면서 특히 또 우리 이응걸 이사장님이 금년도 1월 1일 자로 취임을 하셨는데 우리 이사장님께서 어떻게 보면은 우리 서민과 농민들을 주로 상대했던 최대의 금융기관에서 충청북도를 책임지고 계셨던 분으로서 많은 경험과 역량이 계시기 때문에 아마 우리 특히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하는 우리 충북신용보증재단을 한층 더 발전시키리라고 믿으면서 제가 질의를 하나 드리면서 혹시 또 당부말씀도 같이 겸해서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우리 이사장님이 업무파악이 안 됐으면 우리 본부장님께서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저는 금년도 2018년도에는 우리 소상공인들과 여성기업인 또 우리 청년기업인에 대해서 좀 특화된 보증상품을 개발했으면 좋겠다, 이거를 1·2월 달에 개발을 해서 저희 산업경제위에 3월 달에 저희 임시회 있을 때 우리 산업경제위에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예를 들어서 소상공인, 여성기업인, 청년기업인에 대한 특화된 보증상품이 있는가를 타 시도의 재단 상품 좀 파악을 하셔 갖고 우리가 벤치마킹 할 게 있으면 그것도 그 계획안에 넣어주시면 좋겠고. 뭐 예를 든다면 청년기업인에 대해서는 지금 창업자금에 대해서 우리 보증상품을 해 주고 있지마는 또 확장 이전하는 데 가능한 상품이 있는지 이것도 좀 개발을 해 주시고.
일부 지자체에서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본부장님 우리가 지금 소상공인에 대해서 리모델링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보증상품이 있나요? 그럼 운영자금 안에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렇죠? 리모델링을 위한 특화된 상품은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일부 지자체에서 조례를 통해서 이 리모델링만을 위한 소상공인을 위한 상품을 개발했는데 상당히 또 인기가 좋더라고요. 왜냐하면 한정된 금액인데 굉장히 신청자가 많아 갖고 연차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담당자 말씀도 제가 들었는데 우리도 그런 상품도 혹시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말씀 좀 드리면서, 운영자금과 별도로.
가능합니까, 그거는? 운영자금은 운영자금대로 받고 이 리모델링 상품은 별도로 이게 이중,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중 보조를 받을 수도 있겠네요, 잘못하면? 그렇죠.
기존에 시설자금으로도 리모델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것만 또 별도의 특화된 상품을 만들면 이것도 보증을 해 주고 또 기존에 있는 상품도 보증해 주기는 좀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고 지금 우리 충북신보도 타 시도 신보의 상품을 어떻게 보면 우리가 파악을 좀 하고도 있나요? 그래요?
그러면 하여간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우리 소상공인이라든가 또 여성기업인, 청년기업인에 대해서 2018년도에는 우리 충북신보가 이런 특화된 상품을 좀 한번 시행을 하겠다 이런 거를 한번 1·2월 달에 개발을 하셔 갖고 3월 달 우리 임시회 때 우리 산경위에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가능하겠습니까, 그게? 시기적으로?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앞으로 우리 충북신보 기대가 큽니다. 잘 해 주시리라 믿고 저희들도 하여간 큰 기대를 갖고 적극적으로 우리 산경위도 도울 일이 있으면 돕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25쪽에 포도연구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돼 갖고 업무파악이 좀 안 됐죠, 그렇죠? 그럼 우리 박재성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우리 잘 아시는 분이 답변해 주시고.
우리 지금 맨 위에 보면 조생 대립계 품종 육성 해서 샤인머스캣을 기록을 해 놨는데 우리가 이 샤인머스캣 농가들이 지금 옥천에도 몇 농가가 재배를 하고 있죠? 있죠. 그러면 우리가 포도연구소에서 육성하는 데에 기술지원 해 준다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시범포를 한번 재배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내용이?
저도 이제 그래서 걱정이 우리가 신품종 개발한 충랑하고 청포랑을 저도 홍보를 많이 하고 또 직접 우리가 먹어보니까 충랑 같은 경우는 당도도 좋고 상당히 식감도 좋고 그래서 홍보를 많이 했는데 지금 2017년도에 우리가 시범단지 조성한 데가 있나요, 농가 수가? ’17년도. 올해도 또 10농가를 선정을 했죠?
할 예정이겠죠, 그렇죠? 그러면 이게 옥천만인가요, 아니면 영동도 재배농가가 있나요, 이게? 원장님,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9대 때 와서 깜짝 놀란 게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포도연구소가 옥천에 있는데 포도농가들이 이 포도연구소 알기를 우습게 알아요. “거기 가면 걔들한테 배울 게 뭐가 있냐” 그래서 저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은 옥천이 시설포도의 거기가 원조인데 포도연구소를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있어요. 타 시도에서는 또 포도연구소를 많이 이용을 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그쪽에서 교육도 많이 하고 그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품종개량을 안 하려고 했죠.
캠벨만 계속 고집을 하다가 가격이 안 나오니까 이제 우리가 충랑도 품종을 개발하고 청포랑도 개발해서 충랑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이제 가지고 있는데 소비자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 가격도 잘 나오고 이 샤인머스캣을 많이 찾으니까 옥천 쪽에서 전부 다 또 그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요. 그러면 또 우리는 몇 년에 걸쳐서 신품종을 개발해서 보급하는 지금 시범 보급단계인데 또 이게 외면받지 않을까 상당히 우려가 돼요, 지금 실제적으로 다녀보면은. 저도 계속 충랑을 “아, 먹어보니까 너무 당도도 좋고 열과도 덜하고 수출용으로 최고다” 이런 얘기도 해 주고 있는데 관심이 갔다가 소비자들이 샤인머스캣을 너무 찾다 보니까 또 가격도 잘 나오고 그래서 이게 또 외면받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포도연구소도 고민을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새로 오신 우리 연구소장님, 이 부분 직접 현장에 나가셔 갖고 우리 그… 지금 10농가는, 금년도에 시범농가 10농가는 선정이 됐나요, 그럼요? 아니면 군하고 같이 협의를 해야 되나요, 이거는요? 옥천 기술센터하고요, 협의가 돼서.
그러면 이제 작년에 10농가, 올해 10농가 하면 20농가가 이제 시범재배를 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품종을 몇 가지 개발을 했는데 농가들이 선호하지 않더라고요, 이게. 또 그리고 기술지도도 우리가 인원이 얼마 안 되다 보니까 농가별로 맨투맨 기술지도가 안 되다 보니까 여러 번 실패를 하다 보니까 좀 선호를 안 했는데 그나마 충랑에 대해서는 상당히 포도농가들이 관심을 가졌는데 또 요즘 샤인머스캣이 뜨다 보니까 그쪽으로 또 눈을 많이 돌리는 거 같아 갖고 조금 걱정이 되는데 우리 새로 오신 김인재 소장님께서는 현장에 나가셔 갖고 농가들하고 직접 대화를 하면서 어찌 됐든 우리가 옥천하고 영동도 재배면적을 넓히기 위해서는 이 충랑 쪽을 시범농가들도 우리가 많이 선정을 하지마는 이 재배도 그쪽으로 좀 이제 캠벨에서 이동하는 그런 시기가 돼야 되는데 직접 나가셔 갖고 소장님이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 곤충산업이요.
저희들이 행감 때 우리 농정국에도 말씀을 드렸고 우리 기술원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 곤충 매뉴얼을 서로 우리 기술원하고 우리 농정국하고 협의를 해서 농가에 보급할 우리 매뉴얼 책자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 우리 농정국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그 책자 두 권을 저를 주더라고요. 제가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이 매뉴얼 제작할 때 우리랑 같이 한 건가요, 협의해서요? 원장님?
그 매뉴얼을 저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어제 받아 갖고. 원장님 이거 읽어보셨어요, 매뉴얼? 두 권이던데 보니까요.
그리고 이 책자가 이게 두 권이다 보니까 제작하는 데 제작비용도 만만치 않을 텐데 이거를 어떻게 함축해 갖고 한 권으로 좀 어떻게 매뉴얼을 제작했으면 좋겠는데 이거를 다량으로 좀 대량으로 제작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곤충산업 축제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농가교육 때 농가들한테 보급을 할 필요가 있는데 책자가 너무 두꺼우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이게 주기가 좀, 상당히 비용이 들어가니까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도 좀 협의를 하셔 갖고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매뉴얼은 실제적으로 곤충산업에 종사하는 농가들한테는 보급을 하고 아니면 시군에 곤충담당 공무원이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아니면 연합회 회장이라든가 임원들한테는 그 책자를 보급하고 나머지 교육용으로 함축된 리플릿이나 뭐 이런 걸 책자로 제작해서 좀 보급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도 좀 협의를 해 주시죠.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서로 협의해 갖고 농가들이 볼 때 보기 편하게 리플릿이나 책자를 좀 제작해서 농가에 보급하고 우선적으로 그 시군에 곤충담당 공무원들한테 그리고 우리 기술센터 그쪽 공무원들한테는 바로 좀 책자를 보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