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10쪽에 대학인재 재능나눔에서요, 국장님! 교육, 강의, 건축, 봉사, 건강관리, 예능 등의 봉사에 참여하는 ’17년도의 참여 대학은 어느어느 대학인지 좀 말씀해 주세요.
거기에서 지원하는 내용은 건축 같은 분야에는 집수리 이런 거 할 때 자재 같은 것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나요? 그러면 야간에 그 대학생들이, 어디 중학교나 고등학교 다니지 못하는 이런 청소년들을 이제 저기에서 지금 한 군데서 하고 있죠, 청주에서? 한 군데죠?
그러면 거기 나와서 가르치고 하는 그 교사들이 그래도 각 과목별로 여러 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그 지원을? 그건 봉사니까 자활학교 운영하는데 이게 또 참 대학생이지마는 거기 나와서 가르치고 하고 하는 강사들의 노고도 많이 격려도 해 주고 치하를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교사들도 계속 들쭉날쭉해 가지고 대개 그렇지요?
하다가 말고 뭐 해서 또 다시 보충하고. 저도 그전에 그런 경험이 있는데 이게 보통 성의 가지고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무보수 봉사지마는 마음으로라도 격려해 주시고 간혹 같이 식사라도 이렇게 나누시고 하면서 좀 다독여서 앞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2018년 새로운 체제에서 사업계획을 보니까 홍보 분야의 중요성을 많이 인식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이광희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신규사업 계획을 보면은 몇 군데 새로운 계획들이 전부가 홍보에 관한 이러한 신규 사업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항상 본 위원도 이런 내용들을 질의하고 전부터 해 왔는데 눈에 띄고 해서 몇 가지 간단히 질의를 하겠습니다. 10쪽에 보면은 명예홍보대사 위촉·운영에서 SNS와 교육계 등에서 2명을 위촉한다는 겁니까? 신속하게 바로 위촉이 됐는데 2명으로 한정할 게 아니라 각 분야별로 그 지역의 유능한, 저명한 이런 인사들을 더 위촉을 하는 것도 바람직할 것 같은데요.
각 분야별로 봉사하시는 거니까 또 그분들도 명예를 걸고 봉사를 하기 때문에 성심성의껏 아마 노력을 할 겁니다. 제도가 좋은 것 같고 앞으로 많은 분들을 모셔 가지고 예우를 하면서 이와 같이 학교 홍보를 비롯한 이런 것을 하게 되면은 저변 확대가 많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또 지역 인사와 함께하는 입시홍보 실시 이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아까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 이런 내용은 새롭게 하는 것도 아니고 전부터도 총장님도 각 학교 순회방문도 하시고 또 교수님들이나 교직원들이 1학교 자매 비슷하게 각 고등학교 입시문제로 담당제로 해서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 계획이 전부터 있어 왔는데 그것이 본 위원 생각에 얼마만큼 실효성이 있는지 실제적으로 활동을 했는지 이것이 의문입니다.
제가 그래서 각 학교와 그 교직원들이 전부가 배정이 돼 가지고 학교 방문, 상담 이런 활동을 한다고 되어 있어서 몇 군데 학교 고등학교의 교감선생님들한테 전화를 해 봤어요. 실지 이런 교육대학의 교수님이 그 학교에 담당인데 몇 번이나 오셨느냐 이런 등등을 물어봤더니 신통치 않더라고요. 말만 그냥 계획만 잡아 놓은 거지 실제로 운영하는 분은 과연 몇 분이나 되는지 그래서 전부터 그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도 또 너무 하는 것 같아서 그냥 저만 알고 있었는데 새로운 체제기 때문에 시작할 때부터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계획만 세워놓고 추진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확인을 한 결과 별로 그 내용이 없고 유명무실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산학단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 전에는 사실 계획만 있었지 유명무실 했다는 거 인정하시죠?
어떻습니까? 그건 불가했다고 보고 저도 고등학교 입시 한 30년 했습니다, 아시죠? 그때 보면은 사실 홍보물만 입시 때 되면 그냥 가져오거나 보내주거나 하는 정도로 끝나고 평소에 세 번 했다고 하시는데 세 번 그거는 저는 수긍할 수가 없고 이제 아쉬우니까 입시 때 유인물 보내고 홍보물 보내는 거 그것이 전부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체제에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도립대학을 앞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정말 발로 뛰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그래서 총장님 말씀대로 입시 때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음료수 한 병 가져가서 진학 지도실에 가서 3학년 선생님들 음료수 한잔씩 드시라고 이렇게, 음료수는 뇌물도 아닙니다. 드리고 그냥 가서 잡담이라도 하더라도 얼굴이라도 익히고 이렇게 왕래를 하고 하면은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질 겁니다.
사람이 자주 보고 대화를 하는 속에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담임 선생님들이나 진로지도 주임이나 그래도 우리 도립대학을 새롭게 생각하고 또 학생들한테도 앞으로 거기에 희망이 있는 이런 취지의 말이라도 하고 하면은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거기서 한두 명만 괜찮은 학생이 도립대학으로 지원을 하게 되면은 그게 소문나 가지고 또 다른 학생들도 ‘나도 갈까?’ 뭐 이렇게 생각도 되기 때문에 그 입시 때, 때만 되면은 그냥 거기는 그때는 도립대학만 홍보물을 보내고 하는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도내에서 전부가 다 참 밀물처럼 그런 홍보물이 오기 때문에 보지도 않습니다. 보지도 않고 볼 시간도 없고 더군다나 특히 우리 도립대학 같은 데서 오고 그런 건 쳐다도 안 보고 사실 뭐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렇게 인식을 해야지 그래서 1년에 분기별로라도 기왕에 맡은 학교들이 다 있더구먼. 분장이 돼 있는데 시간을 좀 내서 아까 말씀대로 가서 음료수라도 같이 이렇게 나누면서 인사도 하고 뭐하면은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보고, 오히려 오죽하면 제가 그 학교 교감 선생들 몇 군데 자주 만나기도 하지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뭐 생각과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럼 그렇지, 뭐!’ 하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앞으로 열심히들 한다고 하니까 그 점만이라도 움직이면 새로워지고 또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건 저의 경험이고, 그 뒤에 또 보면 18쪽에 아까들 말씀하셨는데 대학·지역 상생협의체 구성·운영을 대학 측이 10명, 지역 기관·단체에서 10명 해 가지고 20명이 조직이 구성이 된 거죠? 이것도 제가 눈여겨보고 했는데 아까들 말씀하시고 했던 내용들이죠?
그래서 이렇게 학교 홍보차원에서 여러 계획을 지금 세워놓고 있는데 계획만 가지고는 안 되니까, 실천이 중요하죠. 실천을 꼭 할 수 있도록 총장님이 진두지휘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철저하게 준비뿐이 아니라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17쪽에 야간전담제 도입으로 간호사 본인이 원하는 근무여건을 보장한다, 이게 새로운 사업이죠? 그 앞에 자료에 보면 간호사가 26명이 부족한 건데 얼마 전에 다 새로 23명을 뽑았습니까?
글쎄, 지난해까지만 해도 간호사가 크게 부족해서 대부분 서울 같은 데로 많이 진출하기 때문에 지방에는 간호사가 충주의료원뿐이 아니라 다른 병원에도 많이 부족했던 그런 실정이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또 원장님 설명에 의하면 간호사가 많이 지금은 남아도는, 넘치는 이런 실정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어요? 그럼 이런 현상이 충주의료원만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가요? 다른 데는 아직도 부족하던데.
그러니까 충주의료원에서 다른 병·의원보다 간호사한테 여러 가지 대우가 좀 더 나은 모양이죠? 대우를 좀 낫게 해 주는 거 아닙니까? 하여튼 지금 설명 들어보니까 원장님이나 간호부장님께서 아주 충주의료원에 애착을 가지시고 간호원님들을 비롯한 의료진들 모두를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아주 알뜰히 살뜰히 잘 보살피고 서로 소통을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 결과에 의해서 이렇게 간호사들이 많이 지원도 하고 이게 다 홍보가 돼서 있는 간호사들이 우리 병원 이렇게 잘해 주고 원장님이고 누구고 친절하게 잘해 주신다 뭐한다 하고 하니까 그게 또 입소문에 의해서 홍보도 자동적으로 되고, 따라서 간호사 자격 가진 분들이 충주의료원 지원도 많이 하는 것 같고 또 현재 있는 분들 수시로 원장님과 부장님이 아까 말씀대로 부장님이 밤늦게 야간 근무하는 간호사님들 찾아뵙고 격려도 해 주고 뭐하고 이렇게 하니까 서로가 정도 들고 또 심정적으로 참 우리 충주의료원에서 나도 뭔가 헌신적으로 내 집같이 내 일같이 이렇게 한번 해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들이 자발적으로 생기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인품이신데 그 면에서는 본 위원도 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확연하게 다르다 이런 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 야간 전담제에서 본인들이 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있을는지 이것도 걱정인데 지금 시행은 안 하고 있죠? 시행은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원장님, 본 위원 생각에는 간호사님들이나 직원들 다함께 회의도 하고 이렇게 소통을 해서 그 호응도라든지 이런 거를 보고 거기에 따라서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또 해 놓고서 그냥 불평불만 많이 늘어놓고 또 바로 흐지부지되고 유명무실하게 되면은 안 한 것만 못 하니까 직원들 또 간호사님들 같이 연석회의도 하고 소통을 많이 해서 거기에 따라서 야간 전담제로 인원이 충족되면은 그때 가서 시행을 했으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위에 조기출퇴근제, 시간 선택제 시행부서 확대 시행이라는 거 그 설명 좀 다시 한 번 해 주세요. 조기출퇴근제, 시간선택제 시행부서 확대 시행.
그러면 왜 거기에다가 유연근무제 확대 시행이라고 하는 데에다가 이런 내용을 갖다가… 글쎄, 그래서 그걸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는 건데 여기다가 확대 시행한다고 해서 두 번째 항에다 명시를 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런 건 거기다가 명시할 필요성이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 그냥 암묵적으로 탄력적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면 될 거 같은데 명시를 했기 때문에 특별한 또 무슨 그 계획이 있는지 이래서 한번 살펴봤고, 기왕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14쪽에요,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운영 이것도 새로운 사업인데 전부터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이것도 사실은 하기가 어렵고 힘들고 여러 가지로 참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이거를 추가로 또 더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건 어떻게 운영을 하실 건지 설명 좀 해 주세요. 네네, 알았습니다. 하여튼 원장님이 상당히 참 외부적으로 많은 활동도 하고 계시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많이 하시고 또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충주권 내에 그 보건진료소나 지소 같은 데 이런 데도 직접 다녀보셨다는 거 아닙니까?
다녀보시고 모든 현황을 파악하고 이렇게 하시는 거에 대해서 참 수고 많이 하셨고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수고하셨고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엄재창 부의장님이 지난번 우리 회의 때 5분 발언에서 단양에 의료원을 신설해 달라고 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그것만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박종규 위원입니다. 12쪽에 두 번째,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서요 충북도내 봉사활동 인증제 도입이라는 것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개별적으로 이제 시군이나 어떤 봉사단체에 봉사를 해서 거기서 예를 들면 봉사시간을 인증 받는다든지 그런 내용이죠?
그런데 그렇게 학생들이 어디 다른 봉사단체에 가서 봉사를 할 만한 그런 시간적 여유라든지 사실은 여러 가지로 어려울 것 같은데 큰 기대는 걸 수가 없을 것 같고, 우선 거기서 1년에 두 번씩 봉사활동 단체로 하는 것 이런 거라도 많이 참여해서 봉사정신을 좀 일깨워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인증제 해 봐야 이거 전부 가짜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에서도 진학할 때 봉사시간 떼어오라고 그러면 엄마들이 동사무소니 여기저기 알음알음 해 가지고 시간을 맞춰 가지고 40시간이니 60시간이니 이렇게 해 오는 게 다반사기 때문에 거기에 큰 기대를 하시지 말고 그건 그대로 그냥 하되 단체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같이할 때 그때라도 거의 전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그 밑에 또 청람재 충북지역센터 아동대상 교육봉사 이것도 새로운 사업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12쪽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서 두 번째 항에 밑에 청람재 충북 지역센터 아동대상 교육봉사 새로운 계획인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새롭게 또 이런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어떻게 할 건지. 그러면 그 학생들이 시간이 있기 때문에 각 지역의 아동센터나 이런 데 가서 강의를 한다든지 한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면 교육을 하는 대상자는 시군의 아동센터 이런 데가 대상이죠?
여기서 보면 청람재에 지금 현재 있는 학생들 이 사람들이, 이 학생들이 하는 걸로 인식이 되기 때문에 이 학생들이 언제 시간이 나서 이렇게 할 건가 염려가 되고 궁금해서 질의했는데, 졸업생들이 한다는 말씀이죠? 명시를 좀 확실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졸업생들이 지금 아직 신청 같은 건 받지 않았지요?
앞으로 할 거죠? 가서 가르치고 뭐하고 할, 소위 말하면 강사라고 그럴까 이런 사람들을 공고를 해서 모집을 합니까? 글쎄 공고를 해서 지원자가 있으면, 지원자가 있으면 그분들을 모집해 가지고… 신청을 받아서 그 대상지역에 찾아가서 교육을 시키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이런 교육도 시간 있을 때 임용되기 전에 봉사를 하는 이런 뜻에서 활용을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4쪽에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전국 상위권유지 이것이 2017년까지 포함입니까?
그러면 6연 연속 3위 이내로 유지를 하고 계신 건가? 우수요. 그동안에 참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부단히들 노력들 하셔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긍지를 갖고 자부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이렇게 계속 6년간 최우수, 우수 하다 보면은 그 정상을 지키기 위해서 실장님 걱정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 6년 연속 했으니까 정부에서 그래도 좀 지원이 있어야 될 거 같은데요. 열심히들 노력하신 결과 십이삼억씩 이렇게 정부예산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을 시군까지 잘 고르게 형평에 맞게 이렇게 격려를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든든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더 하시기 바라고, 간단히 19쪽에 기존 사업들은 매년 질의응답도 하고 해서 신규 사업으로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9쪽에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청년 취업 역량 강화라고 그래서 미래 유망직업군 탐방 프로그램 운영과 4차 산업혁명과 청년일자리 특강 이것이 새로운 사업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기는 교육이니까 그렇게 번거롭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떠한 성과나 효과가 있다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취업을 할 학생들이나 학부모들한테 정보를 제공하는 거죠? 정보를 제공하는 거고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처음에는 규모가 작지만 점차적으로 이것도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거는 추진하기에 달려있어요, 그 성과는. 그냥 유명무실하게 어디 견학 가고 뭐하고 몇 번 해 보고 그냥 강사 불러서 거기에 대한 교육하고 뭐하고 했다고 그래서 그렇게 큰 성과나 앞으로 기대가 어렵기 때문에 제대로 탐방이라든지 특강을 성의 있게 진행을 해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장 중요한 새로운 사업 같아서 궁금해서 말씀을 드렸고, 또 김두환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에 새로 신설된 부서인가요? 글쎄, 그것이 전에는 행정문화위원회 소속으로 있었고 또 우리 소관은 여성정책관 거기에 또 이 청소년들 부서도 있고 그것도 이원화가 돼서 양쪽에 이렇게 지금까지 추진이 돼 왔는데 이제 행정문화 소속의 청소년 문제는 완전히 기획실 지금 맡고 계신 청년정책담당관 거기로 다 합병이 된 건가요? 그러면 또 저기에 있는 건 그냥 그대로 놔두고, 정책관에?
그때 행정문화에 있을 때는 거기도 청소년으로 돼 있었어요. 그래서 두 군데가 사실은 유사하기 때문에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쪽에는 완전히 청년으로 명칭을 바꿨고 여성정책관에는 청소년이고! 그럼 과장님 앞으로 청년문제에 대해서 개척하고 뭐하려면 아주 어깨가 무겁겠습니다.
각오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초대 과장님으로서 앞으로 청년문제에 대해서 좀 희망적인 이런 여러 가지 계획을 추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