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저도 전적으로 박한범 위원님의 말씀에 동의를 하고요. 우선 아쉽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는 누구나 다 너무 쉽게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누구나 다 국민을 위한다, 지역주민을 위한다 하면서도 실제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시간적인 여유가 또 짧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의 의견수렴을 하기는 어려웠다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마는 그렇지마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지역주민을 위하고 우리의 유권자를 위하는 마음이었다면은 사실은 공청회가 몇몇 기관이나 몇몇 단체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거보다는 지역주민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았었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너무나 쉽게들 우리 국민을 팔고 지역주민을 팔지 않는가, 말로만.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는, 물론 시간도 없고 국회에서부터 내려오는 시간, 또 여기서 정해야 되는 시간, 여러 가지에 대한 문제점이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진짜 우리가 우리 지역의 주민을 위하고 우리 도민을 위하는 거라면은 짧은 시간이라도 그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시간을 단 1시간이라도 가져서 실질적으로 지금 청주가, 우리 청주지역 하고 있는 부분이 집행부에서 의지만 있었다면은 그렇게 시간적으로 비록 날짜가 없었다손 치더라도 충분히 1시간씩이라도 설명회는 가질 수 있지 않었었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국장님 앞으로도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또 그 외의 것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은 의견수렴을 지역주민을, 우리 도민을 상대로 해서 좀 폭넓게 했으면 하는데 우리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