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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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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개 직속기관, 12군데 우리 원장님들과 우리 관장님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먼저 오늘 우리 학생해양수련원 김수근 원장님께 질의를 잠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제주분원에 406호, 407호를 전환해서 지금 운영하신다고 교육청에서 말씀을 들은 것 같은데 지금 운영 실태는,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비하셨다니까 앞으로 지난번처럼 행감 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일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다양한 우리 교직원분들과 지역사회 도민분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또 거기에 관련된 여러 가지 운영규칙이나 이런 부분도 아마 손을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교직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요번에 제가 보니까 우리 중앙도서관 반기환 원장님, 제가 하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38페이지인데 신규사업으로 우리 책이음 서비스 구축이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참여 도서관 어디에서나 별도의 추가 회원가입 없이 도서관 서비스 대출 이용이 가능한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사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거고 또 대상이 누구고 또 전국에 이게 네트워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학생들하고 대상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러면?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 누구나입니까, 아니면 우리 학생들만 이게 혜택이 되는 건지. 제가 왜 이 사업이 궁금하냐면 지난번에 제가 충북의 대표도서관 관련되어서 우리 도지사한테 질의한 내용도 있고 한데, 거기에 이 시스템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대표도서관이 지정이 되면 지원을 받아서 우리 회원이 회원증을 발급받으면 어느 곳에나 가서 이용이 가능한 그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럼 그거랑 좀 매치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게 별도의 운영방침이 있는 건지 그걸 제가 여쭤보고자 합니다. 그 대표도서관에 이런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그 내용에.

그래서 제가 참 이게 좋은 시스템이다라는 사항을 그때 제가 알게 되었는데, 사실은 우리 지역 도서관에 가보면 회원증을 발급하면 그 도서관 외에는 사용이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다른 동네 지역에 가서 회원증을 다시 하든지 또 지역 주민만 되는 경우도 있고 한데, 참 좋은 사업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홍보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많은 예산이 앞으로도 추가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그래서 취업준비생들도 상당히 다양한 이용을 서비스를 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속기관 우리 원장님들, 관장님들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충북교육에서 저도 교육위원회 4년 동안 활동을 했습니다만 어디 부서보다도 우리 직속기관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때로는 우리 직속기관에서 또 해야 할 다양한 프로그램서부터 또 우리 아이들의 건강, 또 정서적인 부분 또 외교적인 부분 이런 모든 부분들이 우리 직속기관에서 이루어지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올해도 오늘 주요업무 보고를 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원장님들께서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셔야만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또 교육발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 한 해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더욱더 박차를 다하셔서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본 위원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전에 직속기관 때 제가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숙애 위원님이 오후에는 먼저 하시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기에 또 질의도 심도 있게 짧게 하신다고 그래서 우리 이숙애 위원님부터 이렇게 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우리 이숙애 위원님이 질의하는 동안 저도 왠지 눈물이 살짝 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사실 우리가 10대 의회 들어와서 존경하는 우리 정영수 위원장님이나 우리 이숙애 위원님과 함께 4년 동안 교육위에서 활동을 한 것 같습니다. 엊그저께 온 것 같은데 벌써 임기를 마쳐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충주교육지원청 구본극 교육장님, 그다음에 제천교육지원청의 유경균 교육장님, 그리고 특히 우리 진천 교육청의 김용환 교육장님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들자 이별이라고 다음에는 못 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세 분의 교육장님들께서 우리 지역을 위해서 교육활동을 하시러 오셨습니다마는 앞으로도 더욱더 열정적인, 지금처럼, 예전에 하셨던 것처럼 이렇게 열심히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 분의 교육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가 10대다 보니까 예전에는 우리 교장님들께서 부임하시고 그러면 회의 때 프로필도 약력도 해 주셨는데 오늘은 또 저희가 마지막이라 그런지 그게 없어서 조금 서운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아까 우리 전문위원실에 얘기를 하고 그랬는데 처음과 끝이 좋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도, 제가 항상 우리 업무보고 때라든지 부임하고 오시면 꼭 말씀을 듣고 시작합니다.

어떤 의지를 갖고 계시냐라는 걸 항상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또 열심히 마무리를 해 주신다면 우리 충북교육의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함께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4년 동안 저는 위원회 하면서 진짜 어려운 게 교육이구나라는 것을 우리 교육장님들께 배우고 느끼고 조금이나마 알았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 우리 충북교육의 앞으로 발전도 우리 교육장님들과 또 우리 충북에 있는 교직원분들께, 많은 것을 보다 보니 우리 충북교육의 발전이 있으리라는 믿음도 생기게 됐습니다. 4년 동안 부족한 위원활동이지만 옆에서 많은 지도도 해 주시고 또 말씀도 주시고 이런 거 경험 삼아서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교육장님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