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홍창 의원 발언
지금 12개 직속기관들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데 지금 책에 뭐 자세하게 다 내용이 나와 있고 그것을 반복해서 읽어주시는 건데 될 수 있으면 시간을 좀 더 줄여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직속기관장님들 업무보고를 조금 더 줄여서, 빨리 끝내드릴 테니까 빨리빨리 하시죠.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2017년도 주요 성과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주요업무 추진계획 2018년도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 그다음에 중점사업 내용들도 잘 말씀해 주셨는데,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국제 우리 교육원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이렇게 개선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 다른 직속기관들도 다음 업무보고 기회가 있으실 때 2017년도에 했었던 사업들에 관해서 이런 것들은 좀 개선을 해야 되겠다 하는 개선사업 내용도 조금 첨부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우리 직속기관 원장님, 관장님들, 저도 교육위원으로 4년을 함께 했었는데 여러 가지로 아쉬운 것들도 있고 돌아보면 후회스러운 부분들도 있고 합니다.
길이 끝나는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을 때 또 다른 길이 시작됐었고, 제가 살아온 삶을 반추해 보면. 근데 좀 안타까운 부분들은 혹시 제가 교육위원을 하면서 우리 여기 계시는 훌륭하신 교육가족 여러분들에게 혹시 결례가 있지 않았었나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혹시라도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널리 용서해 주시고, 또 아울러서 함께 충북교육을 잘되라고 고민하면서 이끌어주신 우리 위원장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이숙애 위원님 감사드리고, 이종욱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아마 이게 우리가 맞이하는 마지막 업무보고 같은데 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리고 충북교육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때문에 저도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여러분들과 함께 했었던 지난 4년은 저에게 있어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그런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우리 직속기관 관장님, 원장님,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