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네, 안녕하세요? 이양섭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856쪽, 거기에 이제 서전고등학교가 저희 진천에, 혁신도시에 이렇게 유치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학생들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저기가 그 이상설 선생님의 유업을 따서 어떻게 됐든 서전고라는 명칭을 설립을 추진을 했던 과정이죠, 그렇죠? 그거에 대해서 누가 자세한 내용 알고 계시나요? 서전고 명칭.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서전고라는 명칭을 우리 학교에다 붙였잖습니까, 그렇죠? 아무 내용도 없고, 그 뜻을 기념하는 뭐 서전고가 왜 이름을 명칭을 그렇게 했냐라는 뜻이 전혀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난번에 추진위원회하고 얘기를 좀 저도 들었고 그래서 지난번에 이 사업비가 제가 알기로 한 2억 얼마로 올라간 걸로 알고 있었는데 대폭 삭감이 돼서 지금 한 1억 900 정도만 설계가 됐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업비가 어디어디에, 지금 본관 작년 페인팅이 우레탄으로 표기가 돼 있거든요? 4,000? 그리고 본관 후면 페인팅이 또 그것도 우레탄으로 해서 4,000, 이걸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비를 투자하는데 훼손이 된다는 건 어구가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더 보강을 하는 거죠? 글쎄,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사업비를 들여서 서전고등학교가 왜 서전고가 됐는지 외부에서 보는 사람들의 시각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 사업을 지금 진행하는 거잖습니까?
그런데 돈을 투자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훼손되신다고 우리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그 훼손이라는 뜻을 어디에다 두고 지금 말씀하시는 건지 그걸 지금 묻고 싶은 거예요, 제가. 조형물은 여기에도 사업비가 설계가 되어 있고요. 지금 자꾸 우레탄으로 이상설 선생의 조형물 말고 벽에다가 만드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림을? 그런데 도색을 하는데 건물에 자꾸 훼손이 된다는 이유를 저희는 잘 납득이 안 가서 자꾸 묻는 겁니다, 그게. 그런데 이게 앞으로, 지금 사업비가 올린 게 있죠,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추후에 이것 끝나고 나서 할 계획이에요, 아니면 이걸로 그냥 마무리지으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그 얘기를 듣고 싶어서 지금 묻는 건데 자꾸, 안 하려고 하시니까 문제를 자꾸 지적하는 건데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장내 웃음) 한 가지만 더 여기 사업내용은 없지만 우리 진천군 이월면에 초등학교가 4개소하고 중학교가 1개소가 있는데 다른 면이나 군 단위나 이렇게 보면 1개 면에 인조잔디구장은 거의 하나 정도는 있는데 이곳만 지금 하나도 없어서 체육인들이나 학생들이나 여러 가지 운동하시는 데 많은 어려움을 지금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이월중학교 정도에다가 하나 정도 이렇게 요즘에는 인조잔디구장이 친환경으로 나오는 거 있죠? 이런 걸 좀 해서 한 면에 한 개 정도는 시설을 해 주셔야 이용할 수 있는 면민들이 또 학생들이 생활체육도 할 수 있고 학교체육도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해 줄 용의가 있으신지?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한 개 면에 하나 정도는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니까 저도, 우리 교육장님 오셨나요? 교육장님 참 말씀하신 거죠. 한번 바로 해서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