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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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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94페이지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강서초등학교 부지 확충, 확충부지 매입이라고 써 있는데요.

지금 현재 경과가 어디까지 되어 있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강서초등학교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자이아파트 1,500세대가, 약 한 1,500세대가 증가됨으로써 교실이 한 17개 교실이 증가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지 매입 후에 교실을 더 증축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쪽에 입주하면서 애들이 입학하는 거하고의 차질은 없겠습니까?

지금 그 앞에 현재 대광아파트인가요? 거기 앞에 개인 부지에 대한 매입관계는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런데 그 개인 부지가 이번에 아파트 진입로로 쓰면서 약 한 평당 1,100만 원인가요?

이렇게 보상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 보고서 한번 물어봤더니 먼젓번에 공시지가가 330만 원으로 거의 한 세 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 개인부지가 어떻게 해결이 될 거 같습니까? 어쨌든 지금 강서학교 관계는 실질적으로 구거 부지 매입이 되고 또 그 뒤편 후관 쪽으로 이어서 건물을 짓는다면은 기존 운동장을 좁히지 않고 오히려 더 확장을 해 가면서도 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마련이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교실 배치서부터 시작을 해서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앉으세요. 기획관님!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교육청 예산이 집행될 때마다 본 위원이 계속 얘기를 하고 지적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학교마다 일부의 아까 설명을 하시면서 애들 환경시설 개선에 상당한 부분의 예산을 세우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참 잘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아직까지 현장 일선에서 애들이 실질적으로 쓰는 시설물에 대한 노후는 지금 비일비재 늘어나는 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저희 지역구지마는 모 학교는, 집을 개인집을 하나 지어도 대문을 설치하고 문패를 다는데 하물며 학교가 정문이 없어 가지고 학교 교명도 달지 못하고 있는 이런 학교도 있고요.

또 애들이 실질적으로 교문을 들어가서 운동장을 거쳐서 교실까지 들어가는데 통로 있는 부분에 대한 보도블록이 낡았다든가 아니면 아예 설치가 안 되어 가지고 흙발로 그냥 들어가는 부분이 지금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지금 얼마나 있다고 기획관님은 파악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고 본 위원이 보면 은 예산에서 꼭 빠지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각 학교가, 학교라는 데가 애들이 수업을 하고 애들이 또 거기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안전해야, 쾌적해야지만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선 보면은 학교는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을 통해서밖에 공사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러다 보면은 예를 들자면 석면공사라든가 일부는 겨울방학 때도 되지만 바닥교체공사 같은 경우는 콘크리트공사를 하다 보니까 겨울보다는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공사를 하게 되고요.

본 위원이 예결위 때마다 얘기를 꺼내는 것 같은데 실지 바닥 개선을 하고 나면 또 도색관계는 그냥 빠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겨울방학 때는 석면공사 그다음에 여름방학 때는 바닥공사 그다음 또 겨울방학 때는 도색공사 학교가 1년 내내 방학 때마다 공사로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뭔 문제가 있느냐?

결국은 애들이 방학 때 학교에 와서 방과후수업도 받아야 되고 학교에 여러 가지 하고 있는 부분이 1년 내내 학교가 계속 공사만 하다 보니까 결국은 애들이 그만큼 학교시설에서 선생님한테 혜택을 받아야 될 시간을 줄일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인데요. 비록 예산에서의 여러 가지 문제는 있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몇 번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가정집에도 바닥을 바꾸면은 장판하고 도배는 기본적으로 하는 건데 특히나 저학년 같은 경우는 사실상, 또 교육청에서 왔다 가면 그런답니다. “어느 학교보다 아직도 깨끗하다”고 한다는데 어느 학교보다가 문제가 아니라 애들이 바닥이나 천장이 바뀌었을 때는 벽도 같이 바꿔주는 것이, 그것도 공사할 때 한 번에 해 버리면은 간단할 거를 또 예산에서 누락됐다가 그다음에 서다 보니까 결국은 그다음 방학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이게 교육현장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기획관님께서 잘 좀 판단을 하셔서 가능한 한 학교의 공사가 한 번에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기획관님의 주관은 어떠신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시가 발전하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고 그럼으로써 학교가 교실이 더 증가해야 되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물론 학교에 교실이 조금씩 여유가 있는 학교도 있을 겁니다. 요즘 거의가 기본 36학급에서 거의 50% 60%밖에 차지 않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또 밀집되어 있는 부분은 교실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 관계자분께서, 교육청에서 생각하는 거는 현재 있는 교실을 일부 리모델링해서 쓰면은 된다는 그런 의식을 갖고 인식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의 생각은 조금 틀립니다. 결국은 학교에서 다섯 개 여섯 개 교실이 여유가 있었던 건 아니고 사실은 애들이 방과후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 운영했던 부분을 다시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해서 교실로 전환해서 쓰는 부분이기 때문에 전에도 한 번 학교에 그 설명을 드렸더니 그 학교가 “교실은 여유가 있어서 그 교실 이용하면 됩니다” 하는데, 사실은 애들한테 그만큼 가는 부분에 대한 혜택을 감수하면서까지 다시 리모델링해서 교실로 전환하는 현실이기 때문에 앞으로 학교가 이렇게 학급 수가 늘어나고 한다면은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늘 때, 그게 인식이 사실은 교실이 남는 것이 아니라 애들이 현재 쓰고 있는 부분을 다시 반환해야 되면서까지 교실로 전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거는 인식을 달리해야 되지 않나 싶은데 기획관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