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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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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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지금 총자산이 얼마고 부채가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래요.

그리고 지금 지출계획에 보면 올해 융자금을 300억 원 증액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도 4년간 같이 충북개발공사를 앞에 두고 의정생활을 해 왔습니다만 충북개발공사가 지금 정확히, 지난번까지는 부채가 상당히 많이 발생됐다고 했는데 작년도 한 해 많은 저기를 해서 갚았다고 하는데 이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또 지역에 이런 도에서 운영되는 사업들을 많이 계약들 하고 계시는데 이런 거에 전체적인 타 건설사들이 또 우려를 하고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어요. 도에서 운영하는 개발공사기 때문에 일방적인 수의계약 건이라든지 또 다른 부분도 아무래도 도와 관련된 사업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우려스러운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여기서 종합적인 점검을 해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 거니까 어떻게, 실장님 금방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고 계시겠지만 우리 예산담당관님이 잘 좀 점검해 주시고, 이런 사업들이 또 도에서 하는 사업은 어떻게 됐든 개발공사에서 많이 발주를 하겠지만 이런 거에 대한 주위 건설사들이 우려들을 많이 하고 있다는 얘기를 아까 말씀드렸지만 거기에 대한 내용을 좀 아시는 게 있어요?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을 했는데 우리 진천의 신척산단 공사가 아마 개발부장님이 여기 와서 감사 증인으로도 말씀드렸어요. “6월까지 다 해결하겠다”라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뭐 그 얘기는 온데간데없고. 오늘이 며칠입니까? 6월 22일이죠?

한 8일밖에 안 남았어요, 6월 달 가는 게. 도에서 운영하는 충북개발공사가 이렇게 감사장에 와서 증인으로 출석을 해서 해 놓고 아직까지도 말 한마디 없고, 본 위원한테도 이렇다 저렇다 말 한마디 없고, 의원직을 상실하면 그만이다라는 이런 사고방식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아마 충청북도의회에서도 관심을 안 가진다면,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제 사회에 나가면 여기에 대한 것은 끝까지 추적을 할 거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런 행정을 가지는 충북개발공사에다 기금을 이렇게 자꾸 넣는다고 하는 자체가 위원장님, 들으셨잖아요.

그렇죠? 개발부장님 와서 여기서 분명히 말씀하셨잖아, 6월 30일 부로 공사를 완공하기로.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지금 진척이 하나도 안 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게 안 되면은 6월 30일 부로 개발부장을 해직을 시키든지 여기에 대한 조치를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어떻게… 위원장님! 그 자료를 확인… 그때 들으셨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됐든 이 건이 완전히 정리가 안 되면은 우리 기획관리실장님께서는 기금융자금 300억 원 증액을 보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이런 충북개발공사를 뭐를 믿고 자꾸 공사를 충북도에서 맡길 수 있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본인이 와서, 이 신성한 의회에 와서 약속한 부분을 전혀… 지금 의회가 마무리 단계 아닙니까, 그렇죠? 10대 의회가.

그러면 10대 의회가 마무리되면 이것도 조용히 마무리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아닌가 싶어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며칠 안 남았으니까 빠른 조치를 좀 부탁드리고요.

어떻게 됐든 저도 10대 의회 마무리하면서 물론 기획관리실장님 며칠 안 되셨지만 많은 일들을 해 오신 줄로 저도 알고 있고 저희들도 느껴왔습니다. 어떻게 됐든, 저희 의원들도 당선자도 있고 낙선자도 있지만 어떻게 됐든 우리 충북도가 더욱 더 발전하는 길은 여기 계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힘들이 있어야만 가능하리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야인으로 돌아가더라도 우리 충청북도 공직자 여러분들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김빠진 추경 같아요,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어떻게 됐든 추경이 올라왔으니까 또 검토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고. 아동수당 급여가 이제 이번에… 지금 9월 달에 지급이죠, 이게? 그렇죠?

그런데 이게 지금 보면은 신청을 안 하면 지급을 못 한다 이런 저도 TV 광고를 잠깐 봤습니다. 그랬을 때 많이 주는 돈은, 노인들보다 많이 주는 돈은 아닌데 이게 월 지금 이렇게 주는 거죠, 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급여가 이게 수당을 지급하는 그 내용이 저출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인지 한번 묻고 싶어요. 어떻게 됐든 아무리 홍보해도 홍보가 안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걸로 판단이 되는데 어떻게든지 지금 신청을 안 하면은 그 수당은 안 준다 그랬죠? 그렇죠?

그런데 요즘 전산이 다 돼 있는데 굳이 이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그것이 좀 걱정스럽고.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저출산으로 상당히 고민스러운 정책들도 많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 부분이 아까 말씀대로 10만 원이 적정 수준인지. 지금 노인수당하고 아동수당이 좀 차별화되기는 됐지만 많은 저기가 있어요, 그렇죠?

차액이. 지금 저희 경로당도 다녀보면 어르신들은 좀 덜 받아도 좋은데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그런 정책들을 많이 좀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어르신들도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어떻게 됐든 우리나라가 지금 아이를 안 낳으려고 하는, 또 결혼연령이 40대로 거의 넘어가다 보니까 많이 낳아야 한두 명 아니면 안 낳는 정책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을 좀 정말 개발해야 될 필요성이 많이 있다라고 보는데, 이게 금액을 좀 정부에 건의해서 올려 줄 필요성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렇죠? 이것도 이거지만 사교육비 같은 것들이 정말 너무 많이 들어가고, 지금 남자나 여자나 다 같이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 아이 돌볼 수 있는 시간들이 너무 없다 보니까 지금 출산을 안 하려고 하는 젊은 세대들이 많거든요. 이런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를 좀 키워 줄 수 있는 시설, 뭐 저희 지금 혁신도시도 보면은 어린이집이 없어서 몇 ㎞씩 다른 데로 보내고 유치원이 부족해서 또 몇 ㎞ 보내고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 그런 것들을 안 해 놓고 자꾸 아이만 낳으라고 얘기를 하니까 받아들이지를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계획을 좀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세워서… 미래가 지금 불투명하잖아요. 그렇죠?

지금 고등학교, 대학교 같은 데는 학생 유치하기 위해서 그냥 몸부림치고 있는데 없어요.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좀 심사숙고해서 고민을 해 볼 필요성이 지금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많은, 또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진짜 가져줘야 될 시기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도 보니까 우리 각 시군의 경로당 냉난방비, 운영비 지급에 관한 교육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지금 고민들을 많이 해요, 어르신들이.

운영비나 냉난방비가 좀 남다 보니까 군에서 일괄적으로 남은 것을 지금 회수 조치를 하고 보관하고 있다가 다시 그 동네에 준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상당히 혼란스러워요. 지금 경로당이 어느 경로당은 100명 이상 넘는 부분도 있고 어느 경로당은 5명∼6명이 운영하는 경로당이 있는데 거의 지급을 일률성 있게 지급하다 보니까 뭐 많은 인원을 확보하고 있는 경로당 같은 분들의 고민은 일찍 바닥이 나요, 지금 예산 지원해 준 것들이.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파악을 해 봐서 어느 정도 지급수준을 좀 변경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판단이 되거든요. 냉난방비를 똑같이 지급한다는 것 자체도… 어느 경로당은 막 2개∼3개를 운영해요, 방 같은 것을. 어느 경로당은 하나만 또 운영하고.

하다 보니까 뭐 조금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많이 차이 나는 부분은 어느 정도 노인 인구수가 좀 되는 데는 차등지급해서 더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줘야 되고, 어떤 데는 양곡도 많이 계신 경로당은 밥도 더 많이 드세요, 어르신들이. 여러 명이 먹다 보니까 또 밥을 많이 하다 보면 밥맛이 더 좋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거의 뭐 청년들 수준으로 많이 드시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데는 양곡이 일찍 떨어져요. 예전 같으면 각 부락에서 자기 집에서 한 포씩 들고 와도 되는데 지금은 전혀 안 가져 오시거든요, 거의. “정부에서 주는데 왜 우리 쌀을 가져 가냐” 이런 수준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지금. 그래요. 잘 운영해 주시고 또 돈이 남는 부분은 어르신들이 막 고민해요, 고민.

이건 반납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또 잘못하면 동네사람들한테 욕먹어요, 왜 그 돈을 안 쓰고 반납을 하냐 이런 소리도 나오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한번 지급하면 다 사용될 수 있도록 차등지급을 하든지 이렇게 맞춰 주시면, 그 어르신들이 요즘 체크카드 써 보기를 했습니까, 뭐 했어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절약정신이 강해서 꽁꽁 감춰놨다가 반납하니까 동네에 싸움이 나고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잘 좀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지금 총자산이 얼마고 부채가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래요.

그리고 지금 지출계획에 보면 올해 융자금을 300억 원 증액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도 4년간 같이 충북개발공사를 앞에 두고 의정생활을 해 왔습니다만 충북개발공사가 지금 정확히, 지난번까지는 부채가 상당히 많이 발생됐다고 했는데 작년도 한 해 많은 저기를 해서 갚았다고 하는데 이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또 지역에 이런 도에서 운영되는 사업들을 많이 계약들 하고 계시는데 이런 거에 전체적인 타 건설사들이 또 우려를 하고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어요. 도에서 운영하는 개발공사기 때문에 일방적인 수의계약 건이라든지 또 다른 부분도 아무래도 도와 관련된 사업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우려스러운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여기서 종합적인 점검을 해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 거니까 어떻게, 실장님 금방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고 계시겠지만 우리 예산담당관님이 잘 좀 점검해 주시고, 이런 사업들이 또 도에서 하는 사업은 어떻게 됐든 개발공사에서 많이 발주를 하겠지만 이런 거에 대한 주위 건설사들이 우려들을 많이 하고 있다는 얘기를 아까 말씀드렸지만 거기에 대한 내용을 좀 아시는 게 있어요?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을 했는데 우리 진천의 신척산단 공사가 아마 개발부장님이 여기 와서 감사 증인으로도 말씀드렸어요. “6월까지 다 해결하겠다”라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뭐 그 얘기는 온데간데없고. 오늘이 며칠입니까? 6월 22일이죠?

한 8일밖에 안 남았어요, 6월 달 가는 게. 도에서 운영하는 충북개발공사가 이렇게 감사장에 와서 증인으로 출석을 해서 해 놓고 아직까지도 말 한마디 없고, 본 위원한테도 이렇다 저렇다 말 한마디 없고, 의원직을 상실하면 그만이다라는 이런 사고방식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아마 충청북도의회에서도 관심을 안 가진다면,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제 사회에 나가면 여기에 대한 것은 끝까지 추적을 할 거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런 행정을 가지는 충북개발공사에다 기금을 이렇게 자꾸 넣는다고 하는 자체가 위원장님, 들으셨잖아요.

그렇죠? 개발부장님 와서 여기서 분명히 말씀하셨잖아, 6월 30일 부로 공사를 완공하기로.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지금 진척이 하나도 안 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게 안 되면은 6월 30일 부로 개발부장을 해직을 시키든지 여기에 대한 조치를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어떻게… 위원장님! 그 자료를 확인… 그때 들으셨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됐든 이 건이 완전히 정리가 안 되면은 우리 기획관리실장님께서는 기금융자금 300억 원 증액을 보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이런 충북개발공사를 뭐를 믿고 자꾸 공사를 충북도에서 맡길 수 있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본인이 와서, 이 신성한 의회에 와서 약속한 부분을 전혀… 지금 의회가 마무리 단계 아닙니까, 그렇죠? 10대 의회가.

그러면 10대 의회가 마무리되면 이것도 조용히 마무리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아닌가 싶어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며칠 안 남았으니까 빠른 조치를 좀 부탁드리고요.

어떻게 됐든 저도 10대 의회 마무리하면서 물론 기획관리실장님 며칠 안 되셨지만 많은 일들을 해 오신 줄로 저도 알고 있고 저희들도 느껴왔습니다. 어떻게 됐든, 저희 의원들도 당선자도 있고 낙선자도 있지만 어떻게 됐든 우리 충북도가 더욱 더 발전하는 길은 여기 계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힘들이 있어야만 가능하리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야인으로 돌아가더라도 우리 충청북도 공직자 여러분들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김빠진 추경 같아요,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어떻게 됐든 추경이 올라왔으니까 또 검토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고. 아동수당 급여가 이제 이번에… 지금 9월 달에 지급이죠, 이게? 그렇죠?

그런데 이게 지금 보면은 신청을 안 하면 지급을 못 한다 이런 저도 TV 광고를 잠깐 봤습니다. 그랬을 때 많이 주는 돈은, 노인들보다 많이 주는 돈은 아닌데 이게 월 지금 이렇게 주는 거죠, 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급여가 이게 수당을 지급하는 그 내용이 저출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인지 한번 묻고 싶어요. 어떻게 됐든 아무리 홍보해도 홍보가 안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걸로 판단이 되는데 어떻게든지 지금 신청을 안 하면은 그 수당은 안 준다 그랬죠? 그렇죠?

그런데 요즘 전산이 다 돼 있는데 굳이 이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그것이 좀 걱정스럽고.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저출산으로 상당히 고민스러운 정책들도 많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 부분이 아까 말씀대로 10만 원이 적정 수준인지. 지금 노인수당하고 아동수당이 좀 차별화되기는 됐지만 많은 저기가 있어요, 그렇죠?

차액이. 지금 저희 경로당도 다녀보면 어르신들은 좀 덜 받아도 좋은데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그런 정책들을 많이 좀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어르신들도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어떻게 됐든 우리나라가 지금 아이를 안 낳으려고 하는, 또 결혼연령이 40대로 거의 넘어가다 보니까 많이 낳아야 한두 명 아니면 안 낳는 정책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을 좀 정말 개발해야 될 필요성이 많이 있다라고 보는데, 이게 금액을 좀 정부에 건의해서 올려 줄 필요성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렇죠? 이것도 이거지만 사교육비 같은 것들이 정말 너무 많이 들어가고, 지금 남자나 여자나 다 같이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 아이 돌볼 수 있는 시간들이 너무 없다 보니까 지금 출산을 안 하려고 하는 젊은 세대들이 많거든요. 이런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를 좀 키워 줄 수 있는 시설, 뭐 저희 지금 혁신도시도 보면은 어린이집이 없어서 몇 ㎞씩 다른 데로 보내고 유치원이 부족해서 또 몇 ㎞ 보내고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 그런 것들을 안 해 놓고 자꾸 아이만 낳으라고 얘기를 하니까 받아들이지를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계획을 좀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세워서… 미래가 지금 불투명하잖아요. 그렇죠?

지금 고등학교, 대학교 같은 데는 학생 유치하기 위해서 그냥 몸부림치고 있는데 없어요.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좀 심사숙고해서 고민을 해 볼 필요성이 지금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많은, 또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진짜 가져줘야 될 시기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도 보니까 우리 각 시군의 경로당 냉난방비, 운영비 지급에 관한 교육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지금 고민들을 많이 해요, 어르신들이.

운영비나 냉난방비가 좀 남다 보니까 군에서 일괄적으로 남은 것을 지금 회수 조치를 하고 보관하고 있다가 다시 그 동네에 준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상당히 혼란스러워요. 지금 경로당이 어느 경로당은 100명 이상 넘는 부분도 있고 어느 경로당은 5명∼6명이 운영하는 경로당이 있는데 거의 지급을 일률성 있게 지급하다 보니까 뭐 많은 인원을 확보하고 있는 경로당 같은 분들의 고민은 일찍 바닥이 나요, 지금 예산 지원해 준 것들이.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파악을 해 봐서 어느 정도 지급수준을 좀 변경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판단이 되거든요. 냉난방비를 똑같이 지급한다는 것 자체도… 어느 경로당은 막 2개∼3개를 운영해요, 방 같은 것을. 어느 경로당은 하나만 또 운영하고.

하다 보니까 뭐 조금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많이 차이 나는 부분은 어느 정도 노인 인구수가 좀 되는 데는 차등지급해서 더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줘야 되고, 어떤 데는 양곡도 많이 계신 경로당은 밥도 더 많이 드세요, 어르신들이. 여러 명이 먹다 보니까 또 밥을 많이 하다 보면 밥맛이 더 좋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거의 뭐 청년들 수준으로 많이 드시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데는 양곡이 일찍 떨어져요. 예전 같으면 각 부락에서 자기 집에서 한 포씩 들고 와도 되는데 지금은 전혀 안 가져 오시거든요, 거의. “정부에서 주는데 왜 우리 쌀을 가져 가냐” 이런 수준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지금. 그래요. 잘 운영해 주시고 또 돈이 남는 부분은 어르신들이 막 고민해요, 고민.

이건 반납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또 잘못하면 동네사람들한테 욕먹어요, 왜 그 돈을 안 쓰고 반납을 하냐 이런 소리도 나오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한번 지급하면 다 사용될 수 있도록 차등지급을 하든지 이렇게 맞춰 주시면, 그 어르신들이 요즘 체크카드 써 보기를 했습니까, 뭐 했어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절약정신이 강해서 꽁꽁 감춰놨다가 반납하니까 동네에 싸움이 나고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잘 좀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추경에는 뭐 별 내용이 없는 것 같고요, 꼭 필요한 예산만 올리신 것 같네요. 그렇죠?

여기서 깎고 나갔다가는 욕 많이 먹을 것 같고, 지역 일만 한 가지 좀… 우리 천지화학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황 과장님? 그래요. 어떻게 됐든 지금 중요한 것이 폐유 유출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난번부터 말씀드렸던 대기오염, 냄새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애로사항이 있어서 지금 공장 앞에서 농성을 거의 한 달 가까이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안이 서로 없는 것 같아요, 지금.

그래서 여러 가지 대안을 만들어 내겠지만 지금 어떻게든, 폐유는 어차피 사람이 늘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렇죠? 넘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원인은 됐겠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냄새 때문에 못살겠다 그 얘기거든요. 그러면 지금 사실 처리장, 폐유 처리장에 차에서 입고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바깥에서 지금 사고가 난 거거든요, 폐유가.

바깥에서 엎어지다 보니까 사고가 난 거기 때문에 그런 데서 운반과정이나 그런 사고 같은데, 일을 정말 할 수… 유수분리장치를 할 수 있는 공간 바깥에서 지금 사고가 났거든요. 그러면은 그걸 어떻게 지금 설명을 해야지 맞는 건지 저희들도 참… 그 시설 내에서 하면 문제가, 유수분리로 들어가면 큰 문제가 없는데 바깥에서 지금 사고가 났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공장 전체를 다 유수분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해야 되나요?

예, 그것은 그렇게 처리하면 될 것 같고 냄새 저감대책이 지금 없거든요, 냄새.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 차량 들어오고 작업하는 공간에 돔을 설치해서 바깥으로 냄새가 안 나가게끔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은 없나요? 그런데 주민들은 그래요.

냄새 난다고 전화 하면은 한 30분 있으면 냄새가 없어진대요. 그게 중요하잖아요. 냄새가 난다고 항의전화를 하면 30분 정도면 냄새가 없어진다는 얘기예요.

그 무슨 약품처리를 하는 건지 어쩌는 건지 아니면 작업을 중단하는 건지. 그래서 그것을 실시간으로 냄새를 체크할 수 있는 기계가 있다고 그랬죠, 저번에 유 과장님? 그게 한 3,000만 원 정도밖에 안 간다고 그랬는데 동네분들은 그거라도 설치를 해서 언제 어느 때고 항의해서 방문하면 그 체크된 것을 확인할 수 있게끔 이게 아마 협상 과정에서 있을 건데 그런 시설을 지금 할 수는 없는 거죠, 규모상으로 보면?

그래요. 하여튼 주민들은 그 시설이라도, 항상 거기 가 있을 수는 없는 거고 언제 몇 시에 냄새가 났다라고 하면 그다음 날 체크된 것이 있으면 그거 확인하면 되는 거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렇죠?

하여튼 지역 그 농촌마을이 아마 사람이 아주 살 수 없는 곳으로 막 명명백백하게 드러났기 때문에 관련 부서는 아니지만 우리 보건환경연구원도 같이 우리 환경과하고 협력을 해서 이 일을 원만하게 빨리 처리해서 농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같이 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