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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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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44쪽, 경제통상국 전략산업과요. 지금 진천에 태양광지원센터가 있죠?

작년에도 솔라 페스티벌을 진천 혁신도시에서 개최를 했고 또 지금 공모사업으로 진천군에서 태양광지원센터를 2층으로 아마 신축을 해서 지금 활용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보면 태양광의 도시가 진천에 활성화하다 보니까 이게 장소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국장님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그래서 지금 태양광에 관련된 업체들도 속속 입주를 해서 지금 시험연구소에 있는 시험장비들을 이용해서 활성화를 해야 되는데도 입주를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당히 있다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지금 지상 2층으로 돼 있는 건물을 4층 내지 5층 정도는 증축을 해서 태양광 관련된 업체들이 그곳에 입주를 해서, 고가의 시험장비가 지금 들어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시험장비들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드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런 내용이 좀 판단이 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국비를 확보해서 증축할 수 있는 계획을 빨리 마련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예, 어떻게 됐든 지사님이 추구하는 태양광의 충북도라고 명명이 돼 있고, 또 그곳에 증평, 진천, 음성 쪽에 태양광산업들이 많이 유치가 되다 보니까 어떻게 됐든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고가장비를 활용을 해야 된다는 것은 다 공감대가 형성되어지고 있고 그곳에 들어올 수 있는 입주기업들은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지금 부족한 점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작년에도 솔라 페스티벌을 진천에서 개최하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많이 왔고 또 예상외로 시내 권에서 청주 권에서 한 사업이지만 그래도 시골에서 하니까 큰 문제점이 없다라고 판단이 되어져서 올해도 유치가 되는데. 이런 것들이 태양광지원센터 주변으로 같이 벌여져야 되는데 또 장소가 좀 벌어지다 보니까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활용도, 또 태양광지원센터는 자격시험을 봤나요, 거기에서?

그런 시설로밖에 이용을 안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문제점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는데, 어떻게 됐든 국장님 이하 공무원들이 이런 것들을 많이 좀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또 하나는 신척, 산수산단의 지금 폐기물처리장이 산수산단에 들어온다고 해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논란거리가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됐든 지금 폐기물처리장은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보면 180㎞ 이내에 있는 폐기물들은 그곳으로 올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 얘기해서 그 공정상으로 보면 30년을 단지 내에 나오는 폐기물을 매립해야 되는데도 이 업체에서는 10년 안에 다 묻고 나가겠다, 이런 것들에 대한 지역적인 갈등이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폐기물이라는, 특정폐기물이 상당히 종류가 많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하 40m를 파서 거기다가 외부에 있는 폐기물을 다 묻는다고 하니까 지역주민들이 인정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당초 사업설명회 때 전혀 주민들한테 얘기를 안 했다는 얘기거든요, 문제는.

그래서 지금 폐기물업자가 선정이 되고 나니까 그런 문제를 어느 지역에는 돈을 얼마 주겠다, 얼마 주겠다 자꾸 이장님들 현혹하고 막 하다 보니까 사회적인 문제가 됐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갖고 있어요? 어떻게 됐든 지역에서는 당초 에 산업단지를 조성할 때 누구든지 만약에 폐기물처리장이 들어온다면 그 산업단지 내에서 일어나는 폐기물을 유치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180㎞면 우리 전 지역, 수도권까지 그런 폐기물을 여기에다 갖다 묻을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라면, 폐기물의 종류도 다양하잖아요. 1톤당 100만 원짜리가 있을 수도 있고 30만 원짜리, 10만 원짜리 다양한 폐기물이 나오면 이 업체에서는 고가의 폐기물을 갖다 묻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왜?

영업이익을 창출하려면. 그래서 10년 안에 종결을 짓겠다, 빨리 30년이 아니라 10년 안에 묻고 나가겠다는 얘기인데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지역주민들이 어떻게 그걸 인정을 해요, 그걸.

만약에 단지 내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묻는다는 거는 그래도 그나마 이해가 가는데 다른 수도권이나 인근지역에 있는 악성 폐기물을 유치할 것이 뻔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이 들어온다면 지역주민들이 어떻게 그걸 인정을 해요. 그래서 그런 문제는 사실 산업단지 조성할 때 이 문제를 지역주민들한테 얘기한 근거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문제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 도에서도 좀 대책을 강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또 우리 산업단지 조성하는 데 문제점을 하나 지적하겠습니다. 신척산단이 44만 평 정도가 돼요, 그렇죠?

거기에 입주기업들이 회의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산업단지 관리사무소가 없다는 얘기예요. 어디를 쓰고 있느냐 하면 지금 폐수종말처리장 신척산단, 산수산단 합동으로 된 폐수처리장 내에 사무실을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심하게는 개발공사에서 그걸 조성을 하고 원가 조성하다 보니까 돈이 남았어 그걸 또 기업에 돌려줬어요. 이게 전체적으로 지금 그 돈은, 누가 지어야 됩니까, 사무실을? 누가 지어줘야 돼요?

우리 국장님이 지어줘야 되나요? 지금 회의할 수 있는 장소가 없잖아요, 그렇죠? 지금 그것도 한화큐셀이 들어오는 바람에 폐수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어 가지고 지금 증축에 들어갔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거기는 폐기물 업체에서만, 산업단지 폐기물 업체에서만 써야 될 곳이고 신척산단 내에 관리사무실은 따로 둬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그런 문제점 또 산수산단에서 폐수가 신척산단으로 펌핑해서 지금 들어오고 있어요, 그렇죠? 펌핑해서, 그 양이 신척산단 내 일어나는 폐수량보다 배 이상 지금 늘어났거든요.

그걸 갖다가 365일 퍼서 넘긴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경비도 만만치 않고 그 경비를 신척산단 영세기업들이 부담하는 경우가 지금 상당히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문제점도 국장님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주셔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감지는 하고 계시나요? 어떻게 됐든 한화큐셀은 차후에 지금 들어온 업체이기 때문에 폐수량 산정에 대해서는 전혀 없었던 그런 상황이었고 지금 폐수량이 전체 산단 산수, 신척 80만 평에서 나오는 폐수량보다 더 많이 나오는 업체가 지금 들어와 있어요, 그게 한화큐셀이에요.

그 양을 계속 365일 펌핑을 해서 신척산단으로 지금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게 문제라는 얘기지. 그래서 그런 제경비를 한화큐셀에서 다 대야 되는데 그걸 안 낸다는 얘기지. 일반 영세기업들한테 N분의 1로 또 부담이 되는 상황이니까 그 영세기업들은 상당히 문제점을 제기를 하는 거예요.

당초에 한화큐셀이 없었기 때문에 가능해서 양쪽 산단을 같이 해서 폐수처리장을 만들었는데 그 80만 평에 있는 업체보다 더 큰 기업이 들어와 가지고 대기업이 영세기업들을 괴롭히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한화큐셀이 나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따로 폐수처리장을 만들든지 이런 것을 대안을 마련해야지 그 영세기업들이 그렇게 수익이, 타당성이 높아서 그걸 대기업을 도와주면서 살아갈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대기업이 거꾸로 도와줘야 되는데 대기업이 들어와서 영세기업들이 더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은 다시 점검을 해 주시고.

아까 폐기물 처리업소는 당연히 30년 가면 수지타산이 안 맞아요. 거기 기업들이 온 업체 한번 따져 보세요. 식품업체가 더 많아요, 식품업체.

식품업체들이 많은데 거기다 폐기물처리장을 줄 수밖에는 없지만 외부 폐기물이 들어온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지금 기업 또 주민들이 항의를 하는 거예요. 다른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다시 30년 하면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그 기업이 폐기물 처리하실 분이 운영을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빨리 10년 안에 때려 묻고 가면 고가의 폐기물을 갖다 묻는 거기 때문에 수지타산이 엄청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묻고 나간다는 얘기예요. 그 주민들을 현혹하잖아요.

어느 이장님, 어느 이장님 마을 가서 얼마 드리겠다, 3,000만 원 주겠다, 5,000만 원 주겠다 이렇게 하니까 조금 떨어지는 마을에서는 가만히 보니까 5,000만 원 들어오면 괜찮거든요. 그럼 이렇게 현혹이 돼서 또 일부는 한다고 하고 그 가까이 있는 마을에서는 난리가 나고 이런 거기 때문에 정확히 만약에 처리한다면 그 내에서 30년을 하든 50년을 하든 그 산단 내에서 일어나는, 벌어지는 그 폐기물만 들어오면 문제가 없어서 그 업체는 할 수가 없어요. 그 폐기물 나오는 양을 한번 측정을 해 보세요, 산수산단에서 나올 수 있는 양을, 없어요.

거의 없다고 지금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 폐기물 처리업체가 안 들어와도 큰 문제가 없다라고 지금 판단이 되어지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아까 산업단지 관리사무소 문제는 한번 국장님하고 예산과장님 판단을 해서 빨리 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딱 한 가지만 질의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농정국장님, 지금 지역에 염소가 가축으로 등록이 됐죠? 그래서 지금 업자들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 중부권에는 청주시하고 충주시에 도축장이 있고 또 천안 쪽에 있는데 지금 가축으로 되는 바람에 도축을 개인적으로는 지금 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문제가 포화상태인가 봐요, 그 도축업체가. 보통 한 분이 싣고 가는 마리 수가 한 10마리, 20마리 많게는 50마리씩 싣고 들어가면 한 마리 도축하는 데 거의 5분밖에는 안 걸리지만 50마리 싣고 들어가는 거 한번 계산해 보세요. 거의 마비 전에, 뒤에 밀리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한가 봐요, 아무튼.

그래서 도축장을 중부권 내에 하나 좀 빨리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되어지는데 지금 이쪽에 충주하고 청주 쪽 빼고 나면 진천, 음성 이런 쪽에도 상당히 지금 소화할 수 있는 양이 많거든요. 그런 거에 대안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지난번에도 보니까 염소 도축장에서 개도 도축을 하고 있더라고요, 같이.

그러니까 아침 일찍 가 보면 거의 몇 마리 잡으러 갔다 하루 종일 소요되는 그런 시간적인 낭비가 많은데 여기에 대한 대안을 한번 빨리 좀 찾아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이양섭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44쪽, 경제통상국 전략산업과요. 지금 진천에 태양광지원센터가 있죠?

작년에도 솔라 페스티벌을 진천 혁신도시에서 개최를 했고 또 지금 공모사업으로 진천군에서 태양광지원센터를 2층으로 아마 신축을 해서 지금 활용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보면 태양광의 도시가 진천에 활성화하다 보니까 이게 장소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국장님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그래서 지금 태양광에 관련된 업체들도 속속 입주를 해서 지금 시험연구소에 있는 시험장비들을 이용해서 활성화를 해야 되는데도 입주를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당히 있다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지금 지상 2층으로 돼 있는 건물을 4층 내지 5층 정도는 증축을 해서 태양광 관련된 업체들이 그곳에 입주를 해서, 고가의 시험장비가 지금 들어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시험장비들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드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런 내용이 좀 판단이 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국비를 확보해서 증축할 수 있는 계획을 빨리 마련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예, 어떻게 됐든 지사님이 추구하는 태양광의 충북도라고 명명이 돼 있고, 또 그곳에 증평, 진천, 음성 쪽에 태양광산업들이 많이 유치가 되다 보니까 어떻게 됐든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고가장비를 활용을 해야 된다는 것은 다 공감대가 형성되어지고 있고 그곳에 들어올 수 있는 입주기업들은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지금 부족한 점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작년에도 솔라 페스티벌을 진천에서 개최하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많이 왔고 또 예상외로 시내 권에서 청주 권에서 한 사업이지만 그래도 시골에서 하니까 큰 문제점이 없다라고 판단이 되어져서 올해도 유치가 되는데. 이런 것들이 태양광지원센터 주변으로 같이 벌여져야 되는데 또 장소가 좀 벌어지다 보니까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활용도, 또 태양광지원센터는 자격시험을 봤나요, 거기에서?

그런 시설로밖에 이용을 안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문제점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는데, 어떻게 됐든 국장님 이하 공무원들이 이런 것들을 많이 좀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또 하나는 신척, 산수산단의 지금 폐기물처리장이 산수산단에 들어온다고 해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논란거리가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됐든 지금 폐기물처리장은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보면 180㎞ 이내에 있는 폐기물들은 그곳으로 올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 얘기해서 그 공정상으로 보면 30년을 단지 내에 나오는 폐기물을 매립해야 되는데도 이 업체에서는 10년 안에 다 묻고 나가겠다, 이런 것들에 대한 지역적인 갈등이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폐기물이라는, 특정폐기물이 상당히 종류가 많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하 40m를 파서 거기다가 외부에 있는 폐기물을 다 묻는다고 하니까 지역주민들이 인정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당초 사업설명회 때 전혀 주민들한테 얘기를 안 했다는 얘기거든요, 문제는.

그래서 지금 폐기물업자가 선정이 되고 나니까 그런 문제를 어느 지역에는 돈을 얼마 주겠다, 얼마 주겠다 자꾸 이장님들 현혹하고 막 하다 보니까 사회적인 문제가 됐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갖고 있어요? 어떻게 됐든 지역에서는 당초 에 산업단지를 조성할 때 누구든지 만약에 폐기물처리장이 들어온다면 그 산업단지 내에서 일어나는 폐기물을 유치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180㎞면 우리 전 지역, 수도권까지 그런 폐기물을 여기에다 갖다 묻을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라면, 폐기물의 종류도 다양하잖아요. 1톤당 100만 원짜리가 있을 수도 있고 30만 원짜리, 10만 원짜리 다양한 폐기물이 나오면 이 업체에서는 고가의 폐기물을 갖다 묻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왜?

영업이익을 창출하려면. 그래서 10년 안에 종결을 짓겠다, 빨리 30년이 아니라 10년 안에 묻고 나가겠다는 얘기인데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지역주민들이 어떻게 그걸 인정을 해요, 그걸.

만약에 단지 내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묻는다는 거는 그래도 그나마 이해가 가는데 다른 수도권이나 인근지역에 있는 악성 폐기물을 유치할 것이 뻔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이 들어온다면 지역주민들이 어떻게 그걸 인정을 해요. 그래서 그런 문제는 사실 산업단지 조성할 때 이 문제를 지역주민들한테 얘기한 근거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문제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 도에서도 좀 대책을 강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또 우리 산업단지 조성하는 데 문제점을 하나 지적하겠습니다. 신척산단이 44만 평 정도가 돼요, 그렇죠?

거기에 입주기업들이 회의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산업단지 관리사무소가 없다는 얘기예요. 어디를 쓰고 있느냐 하면 지금 폐수종말처리장 신척산단, 산수산단 합동으로 된 폐수처리장 내에 사무실을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심하게는 개발공사에서 그걸 조성을 하고 원가 조성하다 보니까 돈이 남았어 그걸 또 기업에 돌려줬어요. 이게 전체적으로 지금 그 돈은, 누가 지어야 됩니까, 사무실을? 누가 지어줘야 돼요?

우리 국장님이 지어줘야 되나요? 지금 회의할 수 있는 장소가 없잖아요, 그렇죠? 지금 그것도 한화큐셀이 들어오는 바람에 폐수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어 가지고 지금 증축에 들어갔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거기는 폐기물 업체에서만, 산업단지 폐기물 업체에서만 써야 될 곳이고 신척산단 내에 관리사무실은 따로 둬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그런 문제점 또 산수산단에서 폐수가 신척산단으로 펌핑해서 지금 들어오고 있어요, 그렇죠? 펌핑해서, 그 양이 신척산단 내 일어나는 폐수량보다 배 이상 지금 늘어났거든요.

그걸 갖다가 365일 퍼서 넘긴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경비도 만만치 않고 그 경비를 신척산단 영세기업들이 부담하는 경우가 지금 상당히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문제점도 국장님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주셔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감지는 하고 계시나요? 어떻게 됐든 한화큐셀은 차후에 지금 들어온 업체이기 때문에 폐수량 산정에 대해서는 전혀 없었던 그런 상황이었고 지금 폐수량이 전체 산단 산수, 신척 80만 평에서 나오는 폐수량보다 더 많이 나오는 업체가 지금 들어와 있어요, 그게 한화큐셀이에요.

그 양을 계속 365일 펌핑을 해서 신척산단으로 지금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게 문제라는 얘기지. 그래서 그런 제경비를 한화큐셀에서 다 대야 되는데 그걸 안 낸다는 얘기지. 일반 영세기업들한테 N분의 1로 또 부담이 되는 상황이니까 그 영세기업들은 상당히 문제점을 제기를 하는 거예요.

당초에 한화큐셀이 없었기 때문에 가능해서 양쪽 산단을 같이 해서 폐수처리장을 만들었는데 그 80만 평에 있는 업체보다 더 큰 기업이 들어와 가지고 대기업이 영세기업들을 괴롭히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한화큐셀이 나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따로 폐수처리장을 만들든지 이런 것을 대안을 마련해야지 그 영세기업들이 그렇게 수익이, 타당성이 높아서 그걸 대기업을 도와주면서 살아갈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대기업이 거꾸로 도와줘야 되는데 대기업이 들어와서 영세기업들이 더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은 다시 점검을 해 주시고.

아까 폐기물 처리업소는 당연히 30년 가면 수지타산이 안 맞아요. 거기 기업들이 온 업체 한번 따져 보세요. 식품업체가 더 많아요, 식품업체.

식품업체들이 많은데 거기다 폐기물처리장을 줄 수밖에는 없지만 외부 폐기물이 들어온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지금 기업 또 주민들이 항의를 하는 거예요. 다른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다시 30년 하면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그 기업이 폐기물 처리하실 분이 운영을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빨리 10년 안에 때려 묻고 가면 고가의 폐기물을 갖다 묻는 거기 때문에 수지타산이 엄청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묻고 나간다는 얘기예요. 그 주민들을 현혹하잖아요.

어느 이장님, 어느 이장님 마을 가서 얼마 드리겠다, 3,000만 원 주겠다, 5,000만 원 주겠다 이렇게 하니까 조금 떨어지는 마을에서는 가만히 보니까 5,000만 원 들어오면 괜찮거든요. 그럼 이렇게 현혹이 돼서 또 일부는 한다고 하고 그 가까이 있는 마을에서는 난리가 나고 이런 거기 때문에 정확히 만약에 처리한다면 그 내에서 30년을 하든 50년을 하든 그 산단 내에서 일어나는, 벌어지는 그 폐기물만 들어오면 문제가 없어서 그 업체는 할 수가 없어요. 그 폐기물 나오는 양을 한번 측정을 해 보세요, 산수산단에서 나올 수 있는 양을, 없어요.

거의 없다고 지금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 폐기물 처리업체가 안 들어와도 큰 문제가 없다라고 지금 판단이 되어지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아까 산업단지 관리사무소 문제는 한번 국장님하고 예산과장님 판단을 해서 빨리 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딱 한 가지만 질의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농정국장님, 지금 지역에 염소가 가축으로 등록이 됐죠? 그래서 지금 업자들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 중부권에는 청주시하고 충주시에 도축장이 있고 또 천안 쪽에 있는데 지금 가축으로 되는 바람에 도축을 개인적으로는 지금 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문제가 포화상태인가 봐요, 그 도축업체가. 보통 한 분이 싣고 가는 마리 수가 한 10마리, 20마리 많게는 50마리씩 싣고 들어가면 한 마리 도축하는 데 거의 5분밖에는 안 걸리지만 50마리 싣고 들어가는 거 한번 계산해 보세요. 거의 마비 전에, 뒤에 밀리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한가 봐요, 아무튼.

그래서 도축장을 중부권 내에 하나 좀 빨리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되어지는데 지금 이쪽에 충주하고 청주 쪽 빼고 나면 진천, 음성 이런 쪽에도 상당히 지금 소화할 수 있는 양이 많거든요. 그런 거에 대안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지난번에도 보니까 염소 도축장에서 개도 도축을 하고 있더라고요, 같이.

그러니까 아침 일찍 가 보면 거의 몇 마리 잡으러 갔다 하루 종일 소요되는 그런 시간적인 낭비가 많은데 여기에 대한 대안을 한번 빨리 좀 찾아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