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연철흠 의원 5분자유발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7월 3일 날 선출을 했습니다. 7월 3일 날 선출을 하고 7월 4일 날 원내대표인 저를 비롯한 의장단과 그 외의 재선 이상 저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을 모시고 의회 전반에 관련된 내용과 또 상임위 배분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어제 2시에 대표실에서 만나서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의 불통과 소통부재 뭐 이런 것들 얘기하시는데요. 어제 자유한국당 박우양 의원님께 우리 황규철 부의장님께서 유선으로 통보를 분명히 드렸고, 그리고 저와 또 뒤에 계시는 장선배 의장님과 비교섭단체이긴 합니다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에 직접 방문을 해서 대화를 또 나누고 했습니다. 얼마나 더, 어떤 방식으로 말씀을 드리고 또 양해를 구하고 어떻게 해야 이게 소통이고 어떻게 해야 불통이 아닌 건지 좀 이해는 잘 되지 않습니다만 이렇게, 11대 개원 첫날부터 저희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서 못된 집단으로 이렇게 몰아가고 어떠한 발목잡기나 또 이해하기 힘든 이런 발언을 통해서 음해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앞으로 4년 동안 저희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없을 것이다.
그리고 누누이 말씀드렸습니다. 비록 네 분의 적은 의석수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배려할 수 있는 부분들은 충분히 배려하겠다, 그리고 상생하면서 함께 가는 의회 분명히 이끌도록 하겠다라는 말씀 어제도 말씀을, 찾아뵙고 말씀드렸습니다. 저희에게 요구했던 부분이 안 받아들여져서 그런가요?
부의장 자리 1석, 위원장 자리 1석, 특위에 1석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거 저희가 들어줘야 되나요? 지난 10대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산업경제위원장 1석을 주겠다라고 분명히 전달을 하고 어제 의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빠른, 의회의 개원에 맞춰서 상임위 배분과 문제들을 충분히 의논해서 마치려고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저희가 제시한 상임위원장 1석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이래도 우리가 불통하고 소통하지 않은 겁니까?
제가 원내대표를 1년 임기를 하는 동안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자유한국당, 비록 적은 수의 4명이지만 충청북도 발전을 위해서 우리 도의회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함께하겠다라는, 또 동반자로서 같이 가겠다라는 말씀 분명하게 드립니다. 이러한 발목잡기의 좋지 않은 발언들은 되도록 본회의장에서 삼가 주시고, 또 기자회견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말씀 나눌 것이 아니라 저희 원내대표나 또 다수당의 의장단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통, 대화 나눌 수 있는 창구는 열려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정말로 4년 동안 제대로 된 도정에 대한 감시·감독, 대안을 내놓는 이러한 11대 의회가 되기를 간곡하게 바라면서 늘 함께하고 소통하겠다라는 이런 말씀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옥규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