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진 의원 발언
박병진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의 바이오시대, 바이오 경제의 어떤 충북 실현을 위해서 우리 바이오산업 공무원을 비롯한 우리 임직원 여러분들 그동안 항상 연구와 또 노력에 감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도 잘 청취를 했습니다.
한두 가지 궁금한 사항 한번 질의하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페이지를 꼭 말씀드리기보다는 지난 ’17년 또 올해 ’18년까지 바이오산업 관련된 성과나 어떤 시사를 봤을 때 저는 모든 이쪽 오송 쪽에 우리가 여러 가지 첨단의료 또 화장품 관련된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집중적으로 투자되면서 우리가 바이오 경제의 중심을 끌어가고 있고요. 또 제천 쪽에는 우리가 이제 한방 또 여러 가지 천연산업 중심의 메카로 또 성장시키고 있고 뭐 여러 가지 각 지역별로, 권역별로 바이오벨트를 우리 충북에서 육성하고 있습니다마는, 제 남부권에 보면은 옥천에 의료기기산업단지가 1차 산업단지가 이제 마무리되고 2차 산업단지가 부지 조성이 지금 시작이 되는데요.
그 부분을 과연 우리 도에서 어떻게 의료기기 관련 산업의 중심에서 남부권의 어떤 균형발전 차원에서라도 이 역할을 할 건가에 대한 어떤 비전도 한번 듣고 싶고요. 그동안에 이렇게 성과를 보면은 의료기기센터 GLP시험 구축 이것도 오송첨복단지에다가 약 30억을 투자해서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첨단의료기기 해외수출 지원기반 구축 공모사업도 한 170억 정도의 오송에다 우리가 내년까지 사업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돼서 그 두 가지 제가 말씀드린 내용하고 좀 곁들여서 이게 어느 한 군데로 집중화해서 첨단의료 관련된 이런 부분을 어떤 동기부여를 해서 기반 구축을 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앞으로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오송 쪽에 어쨌든 첨단의료기기가 됐든 화장품이 됐든 첨단의료가 됐든 오송 쪽에 집중적으로 계속 더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균형발전 차원에서 저는 그 부분도 같이 한번 엮어서 우리 국장님이 말씀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어쨌든 청주 오송 쪽이 바이오에 우리 충북의 중심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또 첨단의료라든지 화장품 관련 부분 우리가 계속 개발을 해야 되고 중심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가 돼야 됩니다만, 저는 혹시 남부권에 의료기기 관련된 부분이 아직 부지 조성을 다 마치지 않고 또 기반조성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점차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마는, 기기에 대한 부분만큼이라도 우리 도에서 좀 중심이 돼서, 리더가 돼서 남부권에 새로이 획기적인 그런 어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려고 하는 그런 균형발전 차원의 한 축을 우리가 시도하는 그런 입장이니까 단순히, 이게 잘못하면 또 애물단지로 우리가 많은 투자를 해 놓고 그럴 염려도 일부 있습니다. 이런 부분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서 성공적인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기울이도록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께서 자료 요청 일부 있었습니다마는 10대 의회 때 저도 계속 이어져 왔기 때문에 청주전시관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때 저희들이 예산을 한 150억 정도를 추경에 반영하면서 여러 가지 공유재산관리계획이나 중앙투융자심사라든지 이런 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예산 반영이 안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조건부로 예산을 그때 승인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 3월경에 그런 행정적인 절차가 거의 마무리되겠다라고 이렇게 말씀, 또 기억도 그렇게 나는데 지금 현재 진행상황이 어떤가 전반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려됐던 것이 그때 당시에 세종시에도 전시관을 건립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지금 그 세종시 전시관 건립 문제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예, 그래서 저도 그때 당시에 저희들도 많이 우려를 했고 걱정을 했던 부분인데 아직은 크게 진척이 안 돼서 다행으로 생각됩니다마는 그런 동향이나 정보를 충분히 수집을 해서 앞으로도 차후에 지역적인 중복으로 인해서 우리의 어떤 그런 오송, 충북의 랜드마크로 이렇게 아주 대규모로 투자가 되는 사업인데 이런 부분이 희석이 된다든지 어떤 투자가치가 적어진다든지 이런 부분이 없도록 잘 좀 관리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협약서를 보면은 청주시하고 모든 게 운영서부터 준비단계부터 5 대 5로, 50 대 50으로 이렇게 협약을 맺고 있는데, 앞으로 문제는 건립이 됐을 때 운영도 상호 협의하에 청주시와 50 대 50으로 운영이 될 것 같은데, 물론 세부적인 협약이야 또 만들어지겠지만 여러 가지 앞으로 많은 예산이 이제 계속 매년 연차적으로 지원이 돼야 될 듯한데, 큰 걱정이나 염려는 없습니까? 예, 어쨌든 많은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준비단계서부터 철저히 대비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나만 더, 오송바이오진흥재단 관련돼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5페이지에 화장품전시홍보판매관을 KTX 오송역 2층의 매표소 앞에다가 우리가 약 2억 정도를 들여서 이렇게 운영을 해 오고 있는데, 직원 2명인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실적이나 여러 가지 그걸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연매출하고 이익금이 얼마인지.
예, 물론 저희들도 질의를 하면서 당연히 오송이, 우리 충북에 특히 오송 쪽에 관문이 있기 때문에 이 개념, 매출개념보다는 우리 충북을 찾는 여러 분들에게 화장품이나 의료산업에 대해서 좀 알리는 그런 좋은 기회를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여러 가지 홍보역할이 있다라고 충분히 감안하더라도, 일단은 그래도 최소한 우리가 예산을 약 2억 가까이를 투입을 해서 운영을 하는 입장에서 우리 의회 의원들이 봤을 때는 이것도 어느 정도 아무리 그런 우리가 보이지 않는 효과를 기대하더라도 수지타산에는 어느 정도 접근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데 대해서 염려가 되고 아직도 걱정이 좀 됩니다. 그래서 뭔가 이걸 좀 활성화할 수 있는 어떤 특단의 운영 활성화방안이 좀 제시가 되든지 뭔가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겠다. 뭐 우리가 기업을 홍보하고 또 화장품에 대한, 의료에 대한 당연히 관문으로서의 홍보는 당연히 지속되고 해야 된다라고 저는 이의가 없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 병행해서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최저임금 관련돼 이런 부분에 뭐 직원들 운영하는 데 더 어려움이 예상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거 관계 없어요?
예, 앞으로 더 질의할 게 많은데 한번 위원님들 진행되는 거 봐 가면서 또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네, 우리 권대윤 본부장님을 비롯한 우리 각 11개 서장님들 또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 업무보고 잘 받았고 또 소방관경기대회 관련 PPT자료도 잘 받았습니다.
우선 먼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위원장님께서 또 드리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우리 도의 어떤 도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우리 음성에 치유센터가 이렇게 후보지로 확정됐다 라는 데에 대해서 그동안의 노고에 정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 소방은 지난 연도부터 많은, 색다른 그런 여러 가지 소방정책을 펼침으로 해서 우리 도민들에게 소방안전에 대한 욕구를 많이 충족을 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뭐 하나의 어떤 질의보다는 그동안에 우리가 특별하게 지난해 광역119특수구조단 직제를 우리가 신설을 하면서 또한 단양소방서가 마지막 개설이 되면서 우리가 각 전 시군에 1개 소방서가 마련이 됨으로 해서 우리 전체 도민의 화재안전으로부터 하여튼 많은 역할을 하게 됐다라는 말씀도 좀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소방차 우선 교통제어시스템 구축과 또 소방차로 노면 표시 등 또 우리 안전교부세를 많이 확보를 해서 그동안 안전장비에 대한 현대화나 노후화율도 거의 뭐 제로에 가깝게 이렇게 해 준 데 대해서 그동안의 노고에 많이 감사도 드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지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 시사하는 바로는 제천 참사로 인해서 우리 소방가족들이 또 소방공무원들이 많이 사기가 저하되고 또 여러 가지 트라우마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건강의 문제가 오히려 많이 걱정이 되고 대두되는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이걸 전담할 수 있는, 건강을 우리 소방관들을 담당할 어떤 전담기구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마련이 돼서 하여튼 질 높은 소방공무원들의 복지를 좀 증진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또 제천참사로 인해서 여러 가지, 초기대응 문제 여러 가지 그런 문제도 많이 발생이 되고 문제화는 됐습니다마는 결국은 우리 본부장님의 어떤 역할이 많이 컸던 부분이 집행부하고 잘 협의가 돼서 올해 소방공무원이 많이, 한 이백칠팔십 명, 300명 가까이 증원이 돼서 정말 각 서에 적절하게 우리 소방공무원을 배치를 함으로 해서 여러 가지 초기대응하는 데, 출동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그로 인해서 우리 도민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제가 알기로는 각 서에 있는 소방관들이 많이 사기가 올랐다 이런 얘기도 많이 듣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수십 가지가 있었겠습니다마는 그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 우리가 그동안에 인력이 부족했던 게 가장 원인 중의 원인이 아니었나 이런 부분에서 올 하반기에, 본부장님이 지난 제천 참사 때 충북 본부로 명을 받고 오시면서 그래도 지사님하고 여러 가지 노력 끝에 이 많은 소방공무원들의 증원으로 인해서 우리 전체 소방가족들에게 또 소방공무원들에게 많이 도움을 줬다 이런 면에서는 정말 긍정적으로 격려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이런 우리 소방공무원에 대한 건강 문제 또 사기진작 문제, 어떤 복지의 질을 높이는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소방관경기대회 정말 성공적으로 잘 치러 주시길 그런 부탁 이렇게 아울러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질의하기 전에, 질의 내용은 몇 가지 있었습니다만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오늘 기분 좋은 날이라 굳이 꼭 질의라고 할 게 없고, 저는 좀 아쉬웠던 게 직제, 우리가 구조 직제개편하면서 “건설환경소방위원회”라고 이렇게 상임위원회가 우리가 이렇게 정해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저도 아직 정확하게 기준을 어디에 뒀는지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규모나 역할, 기능으로 봤을 때는 우리 소방이, 왠지 소방에 대한 인식 부족이 아니었나 이렇게 해서, “건설소방환경위원회” 이렇게 우리 상임위원회가 명칭이 그렇게 갔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 보는데 이게 “건설환경소방위원회”가 돼 가지고 많이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이 부분에서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뭐 알고 있는 내용이나 아니면 아쉬움, 저와 같이 함께 아쉬움을 동의한다든지 어떤 개인적인 생각이 있으시면 한번 답변을 간단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런 의욕과 열정이 있으면 아마 우리 소방 발전이 많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걸로 보고, 저는 오늘 동료 위원들과 함께 같이 기쁨을 만끽하면서 치유센터가 오는 데에 정말 가장 일등공신이 우리 본부장님이 아니었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서, 여기에 충북 본부장으로 부임하면서 준비됐던 사실 내용은 아니었고 여기 오시기 전에 아마 소방청서부터 본부장님께서 기획하고 기안했던 그런 내용들이 결국은 충북 본부장으로 오시면서 그 결실이 아마 맺어졌던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어느 누구보다 정말 제일 큰 노력과 공헌을 했다라고 부인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큰 역할을 해 주신 데 대해서 대대로 우리 도민들에게 정말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면에서 큰일을 하나 해 주셨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그 외에 저는 개인적으로 통합청사 관련된 이런 부분에 제가 10대 의회 때도 그런 여러 가지 공간 활용, 또 동선 문제, 또 우리 본부와 종합상황실 거리 문제, 뭐 각종 재난·재해 때 정말 신속하게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정말 기본이 안 돼 있다라고 제가 여러 가지 각종 간담회나 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을 한바가 있는데, 이 부분도 본부장님이 부임하고 오시면서 집행부하고 협의 그때 밀레니엄타운에다가 통합청사를 짓는 걸로 이렇게, 새로 구성이 되는 걸로 계획을 잡은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질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이 자료를 취합을 받아 봤는데 참 공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건 정말 우리가 백년대계를 보고 통합청사를 지어야 되는 건데 임시로 우리가 정말 서둘러서 나중에 후회되는 이런 통합청사는 절대 되면 안 되겠다. 그래서 이삼 년 기간으로 보고 하는데 1년이 더 걸리고 2년이 더 걸리더라도 정말 앞으로 우리가 백년대계를 보고 그 기능과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소방청사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게 아마 여기 같이 있는 우리 동료 위원님이나 온 도민들의 바람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돼서 후다닥 짓는 것보다 정말, 지금 다 실별로 제가 이렇게 자료를 뽑아 보니까 면적들이 정말 작아요.
과연 그 역할을 다 해낼 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공간들이 제대로 안 나오는데 그런 부분 좀 더 면적을 확보해서 지사님한테 건의하고 이렇게 하더라도 해서, 아마 그것만 조금만 보완을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좋은 통합청사 마련해 주시면 아마 우리 충북에서는 본부장님이나 지금 이 자리에 함께 계신 모든 소방관들 그 자랑은 오래 오래 남을 걸로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다른 거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하여튼 오늘 정말 수고하셨고 이 통합청사하고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잘 마무리하도록 격려와 함께 잘 준비하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병진 위원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오신 지는, 우리 도에 오신 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마는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장님들 우리 충청북도의 지역균형발전 또 여러 가지 SOC사업 여러 가지 사업을 위해서 노고가 많다는 것을 먼저 고맙게 생각을 하고, 한두 가지 질의하면서 답변을 좀 듣도록 해 보겠습니다. 국장님이 답변이 조금 곤란하실 것 같아서 균형발전과장님에게, 전년도 대비 우리 도의 ’18년도 SOC사업 예산이 지금 비교가 어떻게 되나요, 큰 틀에서?
전년도보다 줄었어요? 아니면 좀 늘어서… 아, 그래요? 올해 계획했던 여러 가지 우리 도내 사업들 차질 없이 진행이 되고 있나요?
그건 균형발전사업이고 제가 물었던 건 지역의 현안, 도의 현안사업인 SOC사업을 물었던 거고. 뭐 여러 가지 큰 사업들이 있잖아요, 우리 도내에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그러니까 균형건설국 소관.
올해 추가로 국비 확보를 더 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그 예산 가지고 우리가 안주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더 노력을 해서 국비 확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내가 지금 나열을 안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지역의 큰 대형 사업들이 차질 없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는데, 그러다 보면 많은 예산이 수반이 돼야 되는데 어느 정도 우리 ’18년도 사업비를 충족할 만큼 확보를 하고 있느냐 저는 그걸 물었던 거거든요. 일단 계속비사업으로 해야 되는 부분, 또 새로운 우리 전략사업, 뭐 여러 가지 SOC사업 이런 부분, 착공과 계속사업은 하고 있겠습니다마는 아마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좀 따져보면 여러 가지 정부예산 받는 데 많이 어려움이 있을 걸로 저는 그렇게 예측을 해 봅니다. 과장님 말씀이 우선은 진행하는 데 큰 차질 없이 진행한다고 이렇게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면적으로 들어가면 우려되고 걱정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올해 아직도 하반기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 가지 힘드신 줄 알겠습니다마는 적극적인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서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여러 가지 큰 SOC사업이 차질 없도록, 진행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그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답변 중에 조금 일부 비쳐졌지마는 아무래도 균형발전 3단계 사업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년도, ’17년도부터 우리가 5년 단위로 3단계 사업이 저발전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각 시군, 7개 시군의 전략사업, 그러니까 지역균형발전사업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은 거의 확정이 됐나요? 아니면 아직도 지금 조금 덜 된 부분이 있는가요?
올해 2차 연도가 735억이 들어간다고 이렇게 자료가 돼 있죠? 맞죠? 그리고 지금 이 3단계 사업 전체예산이 3,736억이 자료에 있는 게 맞나요?
그런데 우리 지사님, 제가 도정설명회 때인가 얼마 전에 본회의장에서 그 자료를 제가 지금 확인을 못하고 있는데 이거를 우리 예산을 4,000억을 목표로 4,000억을 곧 만들겠다 이런 자료를 내가 언뜻 봤는데 그거 과장님, 기억하시나요?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그게 집행부 얘기인가요, 지사님? 2021년까지 4,000억으로 증액을 하겠다, 그 말씀인가요?
그렇게 이해해야 되나요? 이 3,736억을, 3단계 지역균형개발사업을 4,000억까지 맞춰 보겠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3,736억이 우리 도 보통세의 5%의 지금 몇 % 정도 되나요?
이게 한 3% 대 될 것 같은데, 계산해 보셨어요? 언제부터인가 지금 이게 도 보통세의 5%까지 계속 증액을 해서 빠른 시간 내에 맞추겠다라고 이거 지사님 공약사업인데, 이게 뭐 액수로 지금 보니까 액수로 얼마씩 증액을 해서 조금씩 더 하겠다라고 이렇게 했는데, 전 대에도 저희들이 조례 개정을 하려다가 못했고 아마 이번 대에도 여기 다 저발전 시군에 계시는 위원님들이 계셔서 원래 지사님이 10%까지 올리겠다고 공약을 한 건데, 그래서 그럼 공약을 지켜라 이런 말씀을 저희들이 조례 개정을 해서라도 5%에서 10%로 조례 개정을 하겠다 해서 아마 그게 협의과정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 예산을 증액을 해서 실질적인 10%까지 안 가더라도 5%까지는 그래도 우리가 예산이 편성이 돼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는데, 지금 3.6%대에서 계속 거의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시피 해서. 이러다 보니까 지금 각 6개∼7개 시군에서 지금 3단계 사업 확정하는 데에 아마 여러 가지 어려움도,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을 걸로 저는 분명 예측이 되는데 요구하는 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산도 많이 시군에서 요구를 할 거고.
이런 과정에 요구사항은 많은데 또 예산은 늘어나지 않고 10% 공약만 해 놓고 5%도 안 되고, 3.6%대에서 이거 과연 저발전 시군에 실제적인 우리 도 입장에서 과연 그 어려운 시군들의 그런 사업에 대한 거를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가 하는 그런 염려가 이번 3차에도, 3단계에도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뭐라고, 참 답답한 건데요. 담당 국장님이나 담당 과장님들이 이 부분을 정말 연차적으로 대폭 예산을 지원을 증액을 해서, 6개 시군에 대한 여러 가지, 앞으로 먹고 살려면 여러 가지 아마 전략사업들이 많이 있을 텐데 이런 부분, 지금 뭐 자료 보면은 자부담이 많습니다, 여기도 보면.
지금 뭐 국비, 도비하고 시군비가 거의 50% 가까이 이렇게 자부담률을 높여 놨는데, 이런 부분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봤을 때 좀 뭔가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어떤 돌파구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우리 국장님이나 담당 과장님께서 좀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이 답답한 부분을 좀 해소할 수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을 어려운 우리 저발전 시군에 대한 그런 애로사항을 청취를 하시고 또 여러 가지 소규모의 어떤 그런 사업보다는 도와 시군 간의 어떤 그런 소통을 통해서 또 대화를 통해서 시군에 필요한 어떤 그런 사업들이 선정이 되고 또 많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우리 도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진천음성혁신도시 관련해서 좀 묻고자 하는데 우리 담당 지역 위원님들이 계셔서 이따가 추후에 다시 보충질의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아까 다 하지 못한 한두 가지만 더 묻고 가겠습니다.
저는 여기 진천·음성 의원님이 계셔서 혁신도시 가지고 조금 질의를 하실 걸로 예상이 돼서 저는 안 했는데… 위원장님 좀 하실래요? 그러면 제가 다른 거 좀 하겠습니다. 우리 교통정책과장님한테, 최근에 언론을 통해서 여러 가지 최저임금 관련된 기사 구인 관계, 여러 가지 이런 부분 때문에, 시외버스 부분 또 교통을 운행하는 데 기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고 하반기에 아마 운행제한을 하고 편수를 줄여야 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이 된다 그러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도의 상황이 어떤가, 앞으로 문제점이 뭐고 또 대책이 뭔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제도적인 그런 여러 가지 근무환경이 지금 상당히 악화돼 있고 몇 가지 중요한 부분 때문에 더 어려워질 거라는 그런 예상, 특히 650명에 가까운 결원이 생길 것 같다 그러는데 이 부분은 우리가 현재 그럼 편수가 줄고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어요? 구간별 편수를 줄인 부분 어디어디 줄였나, 현재 운행횟수에 편수를 줄인 부분, 이 부분 구간별로 좀 자료가 있으면 추후에 저한테 좀 참고로 보내주시면 고맙겠고요. 우리가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작정 이게 편수만 계속 줄일 수는 없는 거고 그 피해는 우리 도민들이 보고 있는 건데, 발인데, 우리 도에서도 금방 어떤 대안이 나오기는 쉽지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뭔가 관심을 가지고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된다는 데 대해서는 아마 과장님도 같은 생각이실 텐데 전망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만 그렇다고 우리가 또 그렇게 방치할 수는 없는 겁니다. 하여튼 우리 도 교통정책 관련된 부분에서 우리 도민의 어떤 그런 통행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중재를 한다든지 어떤 정말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할 때라고 저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옆에 앉아계신 우리 도로관리사업소 소장님! 지금 청사 이전은 원만하게 잘 되고 있나요? 아니면 예산 확보는 잘 되고 있는 건지, ’21년까지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다고 그러던데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어요?
네, 빠른 시간 내에 청사가 완료돼서 좋은 근무환경 속에서 우리 도로관리사업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