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연철흠 위원입니다. 도민을 위한 문화재 서비스 활동에 고객만족도를 수렴한 것을 보니까 다 만족하고 매우 만족으로 돼 있는데 이게 몇 명을 상대로 해서 이게 조사를 해 보고 한 건지 명수가 안 나와 있으니까… 이게 전에도 저희가 활동 이렇게 보면 많은 사람들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업무보고에 그래도 인원이라도 적시를 해 주고 또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고 전부 만족하다고만 하니까 신뢰성이 좀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소상히 한번 말씀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300여 명, 왜 인원하고 고객만족도 이게 좌표가 될 수 있는 건데, 그렇죠? 그럼에도 인원이나… 다행입니다. 100% 다 만족하셔서.
그래서 지적을 좀 해 봤고요. 한 가지는 제안이라면 제안이고 엉뚱한 얘기라면 엉뚱한 얘기인데 제 지역구에 백제유물전시관이라고 있어요. 청주시에서 관리하는 전시관인데 바로 저희 집 옆에 그 전시관이 있어서 제가 시에 있을 때도 늘상 시에다가 제안을 하고 활용방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었었는데 시에서도 이거 만들어 놓고 문화재단에다가 위탁을 줘요.
문화재단에다가 위탁을 주고 문화재단은 청주문화원에 재위탁을 주는데 1년에 한 번 정도 전시회 한 번 열리고 마는데 이 백제유물전시관을 연구원에서 한번 위탁을 받아서 운영함으로써 활용방안 이런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사업으로서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야말로 우리 연구원의 활동과 일맥상통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좀 제안을 해 봅니다마는 어쨌든 기간과 예산 이런 것들이 소요되고 청주시와 또 협의도 이루어져야 될 사안이기는 합니다마는, 저렇게 그냥 문 열고 관리인 1명 있고 또 행사가 있기는 합니다마는 찾아오는 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저렇게 관리가 안 되니까 찾아오시는 분들도 참 안타까워 서 제안을 드려보는데 어떤 생각이고 또 그런 고민들을 해 보셨는지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래 늘상 옆을 지나다니고 하다 보면 참 안타까워요.
왜 그걸 전시관을 만들어 놓고 저렇게 운영을 못하는지 참 수없이 지적을 하고 이렇게 했는데도 이게 안 돼서. 어쨌든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저희들이 현장도 가보지 않았습니까, 사무실 수장고도 가보고? 어쨌든 적절하게 잘 활용하고 하면 도민들이나 시민들한테 볼거리나 또 이렇게 제공도 될 것 같고 해서 참 살아 있는 교육 또 학생들이 찾아가고 할 수 있는 이런 교육의 장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값어치는 있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하여간 많이 검토하시고 하셔서 또 그런 공익적 사업을 하셔야 도에서도 예산 지원도 받으시고 그래야 또… 저희 의회에서 편성권이 있습니까?
또 그러하니까 좀 얘기 한마디라도 거들고 할 수는 저희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 속에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그 문화예술교육 전문강좌 이거 전문인력양성을 하는 거잖아요. 보니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에요, 이게. 지금 ’17년도에 31명이 수료를 했고 지금 39명이 과정에 있고 또 핵심역량 이게 또 15명이 지금 교육과정에 있어요. ’17년도 31명들은 취업이나 이런 것들이 잘되나요?
지금 이러한 교육을 시키는 기관, 학교나 이런 데가 국내에 있나요? 그래서 뭐 대표이사님께서 하실 역할은 아닌데 그래도 제안 정도는 하실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으실 거다 이렇게 보고, 이 자료를 간단하게 이렇게 보면서 제가 10대 때 지사님하고 사석에서 옥천에 있는 도립대학에 대한 존폐문제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 도립대학이 살 수 있는 방안 아니면 추후 폐기해야 될, 통합의 문제도 있을 수 있고 또 지금 도로 보면 좀 활성화가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이사장님을 자체에서 또는 외부에서 이렇게 저렇게 지금 총장님을 모셔 오기도 하고 하는데 잘 풀리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러한 도립대학에 그 학과를 만들어서 전문 문화인력을 양성시키는 기관으로서 이렇게 활용하면 또 충북 청주가 교육문화의 도시이기도 하고 이게 이렇게 문체부에서 지정을 받아서 2년이긴 하지만 이걸 좀 더 확대 또 재생산시켜서 도립대학에 접목시켜서 이런 전문가들을 양성시켜 내는 건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뭐 이것도 잘 좀 가다듬고 하면 가능하겠다.
뭐 깊이 생각은 안 해 보셨겠지만 언뜻 본 위원이 보기에는 도립대학이 살아 나갈 수 있는 거는 새롭게 변화되지 않으면 기존에 해 왔던 방식으로는 어렵겠다. 그래서 저는 지사님한테 폐기시켜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살려 나갈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이렇게라도 좀 학교를 살려 나가고 뭐 2년 교육이면 충분히 전문가들을 육성시켜 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려 보는 거예요.
예술문화의 전문가이신 대표이사님께서 ‘이렇게 해서 도립대학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해서 좀 안을 내실 수 있는, 저희야 뭐 가볍게 한마디 던지는 거지만 좀 더 깊숙이 들어가서 제안을 하면 훌륭한 제안서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 충북에 이게 맞는 콘텐츠라고 보여지고요. 지금 외국의 예를 들어 보면 요리 하나 갖고 세계적인 이런 학원, 학교죠.
우리가 얘기하면 학교 외국에는 학원, 그런 데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충북의 도립대학이 이러한 양성시킬 수 있는 학과가 생겨서 전문가들을 양성시켜 낸다라면 이 또한 세계적인 우리 연출기획자나 이런 분들이 안 나오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렇게 좀 발전시켜 나가고 육성시켜 나가면 뭔가 되지 않겠는가.
정말 이제 우리가 문화재단을 운영하고 이러면서 모든 맥이 일맥상통하는 이러한 과정으로 가는 이게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는지 모르지만 본 위원 혼자 생각에 오늘 자료를 보면서 이 생각은 한번 연구해 볼 필요는 있다. 그래서 우리가 대학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있는 대학에 학과만 신설해서 좀 진행해 나가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는가?
원하면 뭐 전문인력을 양성시키는 대학에서 맡아서 하고 이런 문화재단에서 좀 지원하는, 문화예술을 각 도민들한테 지원하는 이런 역할들 또 교육은 교육 기관에서 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겠는가 싶어서 한번 연구 해 보시고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들 뒤에 많이 계시니까요 한번 검토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