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정책복지위원회 소관 주간보호시설 운영에 관한 도내 각 운영사항에 대해서 자료 제출 요구합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1쪽, 여성정책관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건데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9월서부터 12월까지 시급을 요해서 최근에 미투운동 때문에 이렇게 예산을 5개소에다가 예산 책정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5개소 3개 시 했는데 3개 시를 제외하고 나머지 군단위는 가정폭력상담소나 성폭력상담소가 없어서 이 사업을 계상을 안 하신 거예요?
그러면 성폭력상담소나 가정폭력상담소가 3개 시에만 이뤄졌는데 그럼 시군 단위는 상담소 운영은 계획은 하고 계시는 건가요? 답변에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116쪽 노인장애인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주간보호시설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지금 현재 도내에서는 16개소를 주간보호시설 운영한다고 답변을 자료에도 주셨는데요. 이것은 ’98년부터 지속이 되었는데 한 20년간 16개소를 제외한 청주, 충주, 제천, 옥천, 영동, 음성, 단양을 제외한 나머지 시군에서는 시설요구를 전혀 안 했나요?
지금 사업비 같은 경우도 10% 지원이고 시군에서 90% 나머지를 대고 있는 거죠? 다음은 127쪽, 보건정책과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도내에서 자체적으로 시군별로 조례가 되어 있는 곳이 있죠? 854명인데 건강관리사에 대한 지속적 교육은 이뤄지고 있어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서 정말 지금 인구소멸이 시급한 문제인데요.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은 굉장히 필요성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보건정책과에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