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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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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페이지 2페이지, 도 상징 조형물 디자인변경 관련돼서 용역비 1억을 편성하신다고, 계상하신다고 그랬는데 이 내용을 보니까 약 20년 정도 돼서 노후화가 되고 또 충북의 미래상에 현재 트렌드와 맞지 않는다고 그랬는데, 충북미래상에 지금 현재 트렌드하고 우리 지금 현재 고드미하고 바르미로 형상이 돼 있는데 이걸 지금 바꾸겠다는 얘기예요? 아니 그래서 저는 이게 노후화가 된 거를 보수를 해서 이렇게 깨끗하고 또 관광객들이나 도계 주변에 우리 충북의 이미지에 맞는 깨끗함을 강조하는 그런 거 정도는 그렇게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 느낌이 이게 지금 고드미 바르미가 전 지사님이 시행을 했던 고드미 바르미고, 아마 저는 그게 오해인가 몰라도 현 지사님 체제로 무슨 태양광이 됐든 요새 뭐 무예타이 맨 세계대회 좋아하시는 분이니까 그런 쪽으로 이걸 용역을 줘가지고 방향을 바꾸려고 하는 거 아닌가, 제가 오해인지 잘못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의도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는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 지방도 주변의 도계사업인데 이게 시군비가 왜 이렇게 많이 부담이 되는 거예요?

도비로 해야지 왜 시군비를 부담을 시키나요, 도 조형물 관련된 사업인데? 아니 그때 했다고 그래 지금도 또 똑같이 해야 된다라는 명분이 뭐예요? 아니 그 의미는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 들었고, 왜 시군비를 대야 되냐고요?

아니 그러면 지방도 도계관리를 도에서 해야 되는데 왜 시군에서 그것도 어디 10∼20%도 아니고 지금 보니까 제가 비율을 따져 보니까 55.8%하고 사십사점 몇 프로인데 거의 6 대 4 비율도 안 되는 이런, 거의 5 대 5 가까이 되는 비율을 왜 시군에서 돈이야 뭐 액수야 많지는 않겠지만 왜 이렇게 발상을 한 건지 나는 이게 궁금하다 이런 얘기예요. 아, 글쎄요 알지요. 앞으로 사업계획이 돼 있잖아요, 이렇게 지금 하겠다고.

그 홍보 도계 그 판에 도 조형물 의미도 담고 시군 의미도 담겠다? 그 지역 시군의 의미를 부여하니까 너희들도 돈 내라, 지자체도 돈 대라 이런 의미예요? 이거 나중에 그 디자인 나오면 저희들한테 사전에 그거 하나요?

그런데 그때는 이미 용역비는 없어진 상태 아니에요, 1억이. 이거는 의도가 다분히 크게 실효성이 있을까, 노후에 대한 거를 수리하고 보수한다는 의미는 좋지만 무슨 이걸… 용역과제 줄 때에 그런 걸 잘해서 하고 이거 시군비 부담률이 아직 최고 확정된 건 아니니까 단순 용역비 1억 올리는 거니까 나중에 사업 하실 때에 시군 부담비 너무 많이 부담 주지 말고 적당하게 이렇게 해서 잘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냥 구경만 하려고 그랬더니 저도 답답해서 한마디 좀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사계절용입니까? 아니면 여름용입니까, 이 수영장이? 지금 단장님 답변과정이 저는 이해를 못하겠는 게 진천에서도 요구가 있었다 이렇게 하는데 지금 우리 도에서 봤을 때는 이 혁신도시에 정주여건 사업으로 어린이 물놀이장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아이들이 갈 데가 없다, 당연히 음성도 지금 준비를 한 40억 들여서 하려고 그러는데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으니까 당연히 갈 데가 아직은 없었겠죠, 혁신도시 주변이.

그런데 음성 게 만들어지면, 40억을 들여서 만든다는데 2㎞ 사이에 몇 억을 들여서 또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지방자치단체별로 건의가 있었고 지자체별로 이게 물놀이장이 있어야 된다라는 그런 개념의 접근이 된다라면 저도 당연히 우리 영동도 언젠가 한번 이거 만들어달라고 요구를 해야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게 아쉬운 게 우리가 혁신도시의 반경에 그건 진천·음성이 다 포괄된 혁신도시로 보고 정주여건사업에 어린이를 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겠다 하면 진천이 됐든 음성이 됐든 그 반경을 보고 만들어지고 또 아까 우리 김기창 위원님 말씀대로 또 다른 정주여건사업이 만들어지고 이래야 되는데 이 어린이 물놀이장 가지고 불과 반경 2㎞ 사이에 두고 이 많은 돈을 투자를 한다는 얘기는 정말 이거는 문제가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해 보고 예산 올라오면 심도 있게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지만 이런 부분 우리가 조금 뭔가 생각을 달리해 볼 필요가 있는 거 아닌가. 진천 쪽이 이게 아니면 음성에 2㎞ 쪽에 어린이 물놀이장이 만들어진다라면 진천군하고 협의를 좀 해서 또 다른 어떤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보강해서 만들어 주는 게 오히려 혁신도시를 우리가 키워낼 수 있는 하나의 정주여건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그런 쪽에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개인 의견도 좀 내면서 좀 아쉬움이 있다라는 그런 말씀으로 마무리 드리고 앞으로 검토를 좀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페이지 2페이지, 도 상징 조형물 디자인변경 관련돼서 용역비 1억을 편성하신다고, 계상하신다고 그랬는데 이 내용을 보니까 약 20년 정도 돼서 노후화가 되고 또 충북의 미래상에 현재 트렌드와 맞지 않는다고 그랬는데, 충북미래상에 지금 현재 트렌드하고 우리 지금 현재 고드미하고 바르미로 형상이 돼 있는데 이걸 지금 바꾸겠다는 얘기예요? 아니 그래서 저는 이게 노후화가 된 거를 보수를 해서 이렇게 깨끗하고 또 관광객들이나 도계 주변에 우리 충북의 이미지에 맞는 깨끗함을 강조하는 그런 거 정도는 그렇게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 느낌이 이게 지금 고드미 바르미가 전 지사님이 시행을 했던 고드미 바르미고, 아마 저는 그게 오해인가 몰라도 현 지사님 체제로 무슨 태양광이 됐든 요새 뭐 무예타이 맨 세계대회 좋아하시는 분이니까 그런 쪽으로 이걸 용역을 줘가지고 방향을 바꾸려고 하는 거 아닌가, 제가 오해인지 잘못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의도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는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 지방도 주변의 도계사업인데 이게 시군비가 왜 이렇게 많이 부담이 되는 거예요? 도비로 해야지 왜 시군비를 부담을 시키나요, 도 조형물 관련된 사업인데? 아니 그때 했다고 그래 지금도 또 똑같이 해야 된다라는 명분이 뭐예요?

아니 그 의미는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 들었고, 왜 시군비를 대야 되냐고요? 아니 그러면 지방도 도계관리를 도에서 해야 되는데 왜 시군에서 그것도 어디 10∼20%도 아니고 지금 보니까 제가 비율을 따져 보니까 55.8%하고 사십사점 몇 프로인데 거의 6 대 4 비율도 안 되는 이런, 거의 5 대 5 가까이 되는 비율을 왜 시군에서 돈이야 뭐 액수야 많지는 않겠지만 왜 이렇게 발상을 한 건지 나는 이게 궁금하다 이런 얘기예요. 아, 글쎄요 알지요.

앞으로 사업계획이 돼 있잖아요, 이렇게 지금 하겠다고. 그 홍보 도계 그 판에 도 조형물 의미도 담고 시군 의미도 담겠다? 그 지역 시군의 의미를 부여하니까 너희들도 돈 내라, 지자체도 돈 대라 이런 의미예요?

이거 나중에 그 디자인 나오면 저희들한테 사전에 그거 하나요? 그런데 그때는 이미 용역비는 없어진 상태 아니에요, 1억이. 이거는 의도가 다분히 크게 실효성이 있을까, 노후에 대한 거를 수리하고 보수한다는 의미는 좋지만 무슨 이걸… 용역과제 줄 때에 그런 걸 잘해서 하고 이거 시군비 부담률이 아직 최고 확정된 건 아니니까 단순 용역비 1억 올리는 거니까 나중에 사업 하실 때에 시군 부담비 너무 많이 부담 주지 말고 적당하게 이렇게 해서 잘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냥 구경만 하려고 그랬더니 저도 답답해서 한마디 좀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사계절용입니까? 아니면 여름용입니까, 이 수영장이?

지금 단장님 답변과정이 저는 이해를 못하겠는 게 진천에서도 요구가 있었다 이렇게 하는데 지금 우리 도에서 봤을 때는 이 혁신도시에 정주여건 사업으로 어린이 물놀이장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아이들이 갈 데가 없다, 당연히 음성도 지금 준비를 한 40억 들여서 하려고 그러는데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으니까 당연히 갈 데가 아직은 없었겠죠, 혁신도시 주변이. 그런데 음성 게 만들어지면, 40억을 들여서 만든다는데 2㎞ 사이에 몇 억을 들여서 또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지방자치단체별로 건의가 있었고 지자체별로 이게 물놀이장이 있어야 된다라는 그런 개념의 접근이 된다라면 저도 당연히 우리 영동도 언젠가 한번 이거 만들어달라고 요구를 해야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게 아쉬운 게 우리가 혁신도시의 반경에 그건 진천·음성이 다 포괄된 혁신도시로 보고 정주여건사업에 어린이를 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겠다 하면 진천이 됐든 음성이 됐든 그 반경을 보고 만들어지고 또 아까 우리 김기창 위원님 말씀대로 또 다른 정주여건사업이 만들어지고 이래야 되는데 이 어린이 물놀이장 가지고 불과 반경 2㎞ 사이에 두고 이 많은 돈을 투자를 한다는 얘기는 정말 이거는 문제가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해 보고 예산 올라오면 심도 있게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지만 이런 부분 우리가 조금 뭔가 생각을 달리해 볼 필요가 있는 거 아닌가.

진천 쪽이 이게 아니면 음성에 2㎞ 쪽에 어린이 물놀이장이 만들어진다라면 진천군하고 협의를 좀 해서 또 다른 어떤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보강해서 만들어 주는 게 오히려 혁신도시를 우리가 키워낼 수 있는 하나의 정주여건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그런 쪽에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개인 의견도 좀 내면서 좀 아쉬움이 있다라는 그런 말씀으로 마무리 드리고 앞으로 검토를 좀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