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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기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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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위원입니다. 혁신도시 내에 물놀이장을 하신다고 한 2억 2,000만 원 가량 세우셨는데 이거 어떻게 해서 세우신 건가요? 국장님 음성군에서 맹동면 두성리 1067번지에 39억 9,000만 원을 들여서 물놀이장 하고 계신 거 알고 계시나요?

그런데 거기서 불과 2㎞밖에 안 되거든요, 직선거리로. 지금 하신다고 하는 데가.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이거는 낭비 아닌 가요?

진천군수님하고 음성군수님하고도 병행되는 사업은 안 하기로다가 서로 협약까지 하시려고 준비를 하고 계셔요. 그런데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거기다가 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걸 한다는 것은 이거는 말이 안 맞는 것 같아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이게 거리가 좀 떨어지거나 이러면 저희가 이해를 하는데 혁신도시 내거든요, 같은 내에 음성군에서 지금 39억 9,600만 원을 들였어요.

이렇게 크게 시설을 하고 있는데 불과 2㎞밖에 안 되는 데에다가 다시 또 도비를 들여서 이렇게 투자한다는 것은 안 맞는 것 아닌가요? 물놀이는 40일밖에 못 써요, 40일. 개장해서 40일밖에 못 쓴다고요.

그래서 지금 금왕 생활체육공원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천에도 있고 증평에도 있고 다 있어요, 주변에 다 있고. 있는데 거기서 한 40억을 들여서 하는데 옆에다가 또 한다는 것은 이거는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하시든지 해야지 이게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건 완전히 예산낭비가 되는 거예요.

차라리 다른 시설을 한다든지 물놀이장이 아닌 다른 거를 그쪽에다가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맞지만 똑같은 물놀이를 거기는 7억짜리 하고 여기는 40억짜리 공사를 하는데 그거를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맞잖아요. 하여튼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저희가 하면 되는데 이건 추진 자체가 잘못 됐다고, 음성에서 하고 있는 거를 알고 계시는데, 국장님께서도.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또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물놀이장에 관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음성군에서 지금 물놀이장 준비하고 있는 시설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어른들까지 놀 수 있는 그런 시설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까지는 위원장님이 파악을 못하신 거 같은데 제가 이거에 대해서 자료하고 다 뽑아 갖고 왔습니다, 음성군청에서. 그랬더니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느냐 한 15억, 20억이면 되지 않느냐고 저도 봤거든요.

그런데 한 40억 원씩 들어가서 다시 한 번 제가 질의했더니 지금 위원장이 말씀하신 어른들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음성에도 물놀이장이 있는데요.

그 첫해 작년에는 수요가 엄청 많았어요. 그런데 올해 다시 개장을 해 보니까 엄청 많이 줄었어요. 이게 왜 그러나 봤더니 증평, 진천에 올해 또 새로 생겼잖아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도 나가봤는데 한 작년 대비해서 반은 줄었다고 그러더라고요, 반은. 어린이들이나 부부들이 같이 오는 비율이 50%는 줄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좋은데 지금 여기 한 40억을 들여 갖고 하는데 거기에 불과 2㎞밖에 안 되잖아요.

혁신도시 내에 거기다 또 여기다 이렇게 크게 하는데 차라리 이쪽을 크게 해 주고 그쪽에는 다른 시설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럼 굳이 직선거리로다가, 이 주소를 제가 쳐보니까 2㎞밖에 안돼요. 그래 물놀이장이 있으니 여기를 차라리 좀 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보완을 해 주고 여기는 순수하게 지금 군비가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40억이.

이쪽을 차라리 지원해 주고 그쪽에는 물놀이장이 여기 있으니까 여기에는 다른 시설로다가 지금 말씀하신 공원을 더 낫게 한다든지 이렇게 가는 게 맞는 거지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거기를 2개를 세운다는 거는, 하여튼 저희가 나중에 올라오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혁신도시 내에 물놀이장을 하신다고 한 2억 2,000만 원 가량 세우셨는데 이거 어떻게 해서 세우신 건가요?

국장님 음성군에서 맹동면 두성리 1067번지에 39억 9,000만 원을 들여서 물놀이장 하고 계신 거 알고 계시나요? 그런데 거기서 불과 2㎞밖에 안 되거든요, 직선거리로. 지금 하신다고 하는 데가.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이거는 낭비 아닌 가요? 진천군수님하고 음성군수님하고도 병행되는 사업은 안 하기로다가 서로 협약까지 하시려고 준비를 하고 계셔요. 그런데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거기다가 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걸 한다는 것은 이거는 말이 안 맞는 것 같아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이게 거리가 좀 떨어지거나 이러면 저희가 이해를 하는데 혁신도시 내거든요, 같은 내에 음성군에서 지금 39억 9,600만 원을 들였어요. 이렇게 크게 시설을 하고 있는데 불과 2㎞밖에 안 되는 데에다가 다시 또 도비를 들여서 이렇게 투자한다는 것은 안 맞는 것 아닌가요? 물놀이는 40일밖에 못 써요, 40일.

개장해서 40일밖에 못 쓴다고요. 그래서 지금 금왕 생활체육공원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천에도 있고 증평에도 있고 다 있어요, 주변에 다 있고.

있는데 거기서 한 40억을 들여서 하는데 옆에다가 또 한다는 것은 이거는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하시든지 해야지 이게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건 완전히 예산낭비가 되는 거예요. 차라리 다른 시설을 한다든지 물놀이장이 아닌 다른 거를 그쪽에다가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맞지만 똑같은 물놀이를 거기는 7억짜리 하고 여기는 40억짜리 공사를 하는데 그거를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맞잖아요. 하여튼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저희가 하면 되는데 이건 추진 자체가 잘못 됐다고, 음성에서 하고 있는 거를 알고 계시는데, 국장님께서도.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또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물놀이장에 관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음성군에서 지금 물놀이장 준비하고 있는 시설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어른들까지 놀 수 있는 그런 시설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까지는 위원장님이 파악을 못하신 거 같은데 제가 이거에 대해서 자료하고 다 뽑아 갖고 왔습니다, 음성군청에서.

그랬더니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느냐 한 15억, 20억이면 되지 않느냐고 저도 봤거든요. 그런데 한 40억 원씩 들어가서 다시 한 번 제가 질의했더니 지금 위원장이 말씀하신 어른들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음성에도 물놀이장이 있는데요. 그 첫해 작년에는 수요가 엄청 많았어요. 그런데 올해 다시 개장을 해 보니까 엄청 많이 줄었어요.

이게 왜 그러나 봤더니 증평, 진천에 올해 또 새로 생겼잖아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도 나가봤는데 한 작년 대비해서 반은 줄었다고 그러더라고요, 반은. 어린이들이나 부부들이 같이 오는 비율이 50%는 줄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좋은데 지금 여기 한 40억을 들여 갖고 하는데 거기에 불과 2㎞밖에 안 되잖아요. 혁신도시 내에 거기다 또 여기다 이렇게 크게 하는데 차라리 이쪽을 크게 해 주고 그쪽에는 다른 시설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럼 굳이 직선거리로다가, 이 주소를 제가 쳐보니까 2㎞밖에 안돼요.

그래 물놀이장이 있으니 여기를 차라리 좀 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보완을 해 주고 여기는 순수하게 지금 군비가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40억이. 이쪽을 차라리 지원해 주고 그쪽에는 물놀이장이 여기 있으니까 여기에는 다른 시설로다가 지금 말씀하신 공원을 더 낫게 한다든지 이렇게 가는 게 맞는 거지 불과 2㎞밖에 안 되는데 거기를 2개를 세운다는 거는, 하여튼 저희가 나중에 올라오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