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6쪽에 보시면 원내 교수교원 강의능력 향상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수요원 원내 연찬대회를 6월 22일 날 1회 실시했고요,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자체 HRD 한마당을 8월 28일에 1회 했습니다.
먼저 교수요원 원내 연찬대회 일정과 주된 내용 설명 부탁드리고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자체 HRD 한마당에 대해서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 밑에 보시면 그러면 강의능력 향상 과정에 1기 18명 운영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주 교육대상이 누구고 그리고 어떤 교육을 얼마나 하셨는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그 밑에 교육운영자 역량강화 과정도 마찬가지인가요, 그 대상이나 내용이나? 예, 잘 알겠고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28쪽하고 29쪽 보시면 “2017년∼2018년 교수요원 인사발령사항 및 교수요원별 담당과목, 연간 강의시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면 재임기간이 총무팀장은 1년 6개월이고 교육기획팀장… 옆에 2018년도 거랑 비교해서 제가 본 거거든요. 교육기획팀장이 1년 8개월, 교육운영팀장 1년, 전임교수 유영상 1년 2개월, 연수운영팀장 7개월입니다. 대체적으로 2년이 채 안 되는데 우리 자치연수원 교수요원의 평균 재직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2018년 9월 3일 날 임용된 전임교수 김성식 씨 아시죠? 바로 전출된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 전출된 건가요? 예, 2개월밖에 안 됐고 그리고 그분이 가시고 또 충원이 됐습니까?
전임교수가 2명 중에 1명은 충원도 안 되고 그리고 대부분이 겨우 1년이나 2년 있다가, 못 채우고 가는데요. 그런데 연찬회 한 번 하고 교육과정 1회 가지고 교원들의 강의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치연수원이 이렇게 몸이 좀 아프신 분이나 이렇게 다녀가는 곳으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나 그런 연관성이나 업무의 긴장성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자치연수원 교수교원으로 오시면 강의능력은 기본적으로 갖춰야 되고 그리고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정사무감사 108쪽에 보시면 설문의견 주요 조치결과를 보면 신규일반직 1기에서 헌법과목 강의스킬 부족이라는 건의사항이 있었고요, 그리고 “3기 신규일반직부터 강사교체”가 조치결과로 나왔습니다.
이 강사는 외부강사입니까, 아니면 내부 교수교원입니까? 예, 내부강사 교수교원이든 외부강사든 스킬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교수교원 능력 향상은 자치연수원을 위해서 매우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능력 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해도 1∼2년 있다 다시 가게 된다면 무슨 필요가 있겠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예, 최소한 전임교수라도 좀 더 오랜 기간 재임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좋겠고, 아니라면 전문직을 좀 채용해서 오래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잘 들었고요.
교수교원들의 강의능력을 보다 더 향상시켜서 교육생들이 보다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