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급식종사자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여부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산업안전보건법」을 보면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기준의 확립과 그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률입니다.
요 법률내용 중에서 우리 사업주가 해야 될 일을 몇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주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산업보건의를 두고 근로자, 사용자 동수로 구성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운영해야 된다. 사업주는 단체협약 및 취업규칙에 맞도록 안전보건관리규정을 작성하고 근로자에게 알려야 된다.
사업주는 정기적으로 근로자에 대한 건강진단을 실시하여야 된다. 이제 이런 규정이 있습니다. 몇 개만 제가 예를 들어드렸는데 이런 규정이 있고, 우리 충청북도교육청 내 급식종사자 현황을 제가 9월 1일 기준으로 자료를 받아보니까 2,61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교 급식종사자 분들의 평균연령이 상당히 높더라고요.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높고, 또 노동강도와 육체적으로 부담을 주는 작업이 많은 우리 작업환경 특성상 근골격계 질환 등 각종 직업병 발생 위험이 많은 상황입니다. 특히 우리 충북 급식종사자가 1인당 평균 급식 인원수가 150명으로 타 시도에 비해서도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급식종사자들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면 적용하지 않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저는 문제가 많다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드리고. 특히 또 올해 3월 우리 교육부가 급식실에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면 적용에 강화된 안전보건 조치를 하도록 전국 시도 교육청에 공문을 보낸 걸로 알고 있는데, 공문을 이렇게 보냈는데도 아직 적용을 안 하는 이유가 뭐고 공문은 받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과장님 내년에 기준을 제가 보니까 우리 안전관리자가 그럼 2명, 그리고 보건관리자 1명을 채용해서 전면 적용하겠다 이렇게 제가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럼 조직개편이 되면, 3월에 조직개편 되면 안전관리자 두 분하고 보건관리자 1명을 채용해서 하반기부터는 전면 적용이 가능하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하여간 차질 없이 학교 급식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우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학교 급식실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을 내년도 하반기에는 꼭 실시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는 거죠? 그래요,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시간이 이제 몇 분 없는 관계로 우리 체육보건안전과장님께 어제 들었던 내용을 총체적으로 한번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2019년도에도 아마 체육 관련된, 시설 관련된 예산이 아마 올라올 거라고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미니골프장도 그렇고 또 어제 영동 골프연습장도 그렇고 전체적인 체육시설, 또 제가 옥천교육지원청 행감 때도 얘기했던 학생정구장도 그렇고 시설을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예산이 들어간 게 보통 수십억 원씩 예산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운영비도 보니까 우리 옥천 정구장도 그렇고 거기도 또 인력이 2명이 배치되어 있고 또 운영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 영동 골프장도 운영비만도 인건비 빼고 연간 4,000만 원 가까이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거를 민원이 있다고 실제 이용하는 인원수는 너무 적어요. 운영비도 상당히 많고 또 시설을 설치하는 데 들어간 것도 오륙십 억은 기본입니다.
씨름장도 사실은 학교 인원은 씨름선수 몇 명 안 되는데 오륙십 억짜리 씨름장을 짓는데 문제가 있다 이렇게 돼서 축소해 갖고 다시 예산을 세우라고 그래서 삭감한 적도 있는데, 만약에 그렇다면 민원이 있어 갖고 활용을 못하겠다 그러면 애초부터 그 부지에다가 사실은 신축을 안 했어야 되거든요. 그런 체육시설이 너무 많고, 그래서 물론 저희들도 2019년 예산에는 그거를 꼼꼼히 살펴보겠지만, 미니골프장도 그렇고 체육시설을 전면적으로 한번 내년도에는 실태조사를 해서, 이거를 민원이 있다고 이용도 안 하는데 거기다 계속 운영비를 수억 원씩 들일 수는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걸 폐쇄를 하든지 아니면 인원이 없으면, 민원이 없고 인원이 없다고 그러면 인근 학교에 아니면 바로 붙어있는 시군에도 협조를 구해서 사용을 해야지, 수십억씩 들이고 인력도 배치되고 운영비도 수천만 원 들어가는데 사용을 안 하는 거는 너무 문제다, 이건 또 폐교하고는 차원이 틀린 문제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이 골프장 외에도 체육시설 전반에 대해서 시군에 있는 실태조사를 하셔 갖고 그 이용도가 떨어지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방안을 강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거는 꼭 좀 제가 당부를 드리면서 이 실태조사 한 걸 내년도 저희들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할 때 꼭 같이 제출해 줄 수 있도록, 1월이면 시간이 짧으면 3월이라도 저희들 의회가 있을 때 꼭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황규철 위원입니다. 김영미 과장님, 오래 기다리셨죠.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매우 어렵죠.
저도 대선 때 우리 대선주자들이 4차 산업혁명을 얘기할 때만 해도 큰 관심이 없었는데 몇 개월 전에 제가 우연히 교육을 받은 다음부터 이 4차 산업혁명 이거 준비해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가졌어요. 그래서 제가 충북교육청의 교육정책 및 4차 산업에 대한 예산과 정책 추진계획을 받았습니다. 받아봤는데 제가 언론에 기고한 내용을 간단하게 한번 먼저 읽어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수년에 걸쳐서 천천히 바뀌는 교육계의 입장에서 이 같은 변화는 당황스럽다. 소프트웨어교육이라는 게 뭐기에 정부가 이렇게 호들갑을 떨까, 서두를까 이런 내용인데, 그런데 이게 외국에 보면 선진국은 미국, 일본, 중국, 핀란드 이런 데서는 일찍부터 고등교육을 이 소프트웨어를 정규교육에 집어넣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맨 끝맺음에 보면, 만약 우리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같이 거대한 흐름에 삼켜질 수밖에 없다.
소프트웨어교육의 취지는 모두가 프로그래머가 되라는 뜻은 아니다. 미래사회의 거대한 변화를 인지하고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교육자, 의사, 법조인, 심지어 예술가까지 어떤 직업을 갖든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이런 내용으로 끝맺음을 했는데. 과장님,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제가 일일이 거론하지는 않겠는데 각 부서마다 예산과 그 사업계획을 저한테 줬어요, 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근데 이 내용을 보니까 이게 과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사업인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도 보셨습니까?
제가 볼 때는 우리 과학국제문화과는 사업계획을 잘 내셨더라고요. 냈는데 과장님 간단하게 그러면 얘기하면 4차 산업혁명교육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요.
저도 과장님 잘은 모르지만 세계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교육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 여기 보면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학교 교육법도 나와 있고, 또 자녀교육법, 근데 이런 교육법에 기본적으로 세 가지 교육은 들어가 있더라고요. 지금 말씀하신 소프트웨어교육, 또 코딩수업, 다음에 스팀(STEAM)교육 즉 용합교육 이 세 가지는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는데, 그래서 저도 이제 잘은 모르니까 여러 자료를 보다 보니까 스팀교육 하면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의 첫 글자를 딴 스팀교육은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여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의 문제해결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말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얘기는 좀 알아듣기 쉽죠.
그렇죠?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 우리 충북교육청에 향후 4차 산업 관련된 추진계획을 보니까 제가 부서하고 내용은 얘기 안 하겠지만 여기에서 꼭 해서는 안 될 교육 이 4차 산업 관련 되어서, 근데 이런 내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업내용에.
저한테 주신 우리 충북교육이 4차 산업을 준비하는 그 교육내용에 우리 전문가들이 이 교육은 하지 말아야 된다 하는 사업이 정말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 충북교육이, 우리 어제 얘기했지만 생존수영도 충분히 조례가 있어 갖고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준비가 미흡했던 것 같고, 요 4차 산업혁명도 제가 볼 때는 우리 충북교육이 준비를 아직 안 하고 있구나. 어떻게 보면 어제 통일교육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내년에 우리 코앞에 와 있는데 내년 상반기에도 남북교류가 확대되어 갖고 학생 교류도 실시될 수 있는데 전혀 우리는 준비를 안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 4차 산업혁명도 지금 선진국이나 아니면 일부 시도 교육청에서는 차근차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저는 이 사업계획을 저한테 제출한 걸 보니까 전문가들이 하지 말아라 이 교육은, 이런 교육이 부지기수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과장님 우리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는 과학국제문화과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건가요? 맞습니까?
그럼 우리 충북교육 전체의 4차 산업혁명 교육은 컨트롤타워가 어디입니까? 그래도 주도적으로, 예를 들어서 매뉴얼이라도 좀 주고 점검할 수 있는 데가 어디예요? 근데 제가 볼 때는 우리 과학국제문화과 외에는 하지 말라는 4차 산업혁명 교육을 사업계획에 넣어놨는데 이거 과연 추진이 가능한가?
오히려 4차 산업과 거꾸로 가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찌됐든 요 부분은 여기 우리 기획관도 오시고 국장님도 오시고 했으니까 우리 또 감사관님도 오셨으니까 이 문제는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우리가 2019년도에는 이 4차 산업혁명 관련되어서 충분히 우리 교육가족이 인지를 해서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 문제는 그렇게 하고. 어찌됐든 이 4차 산업혁명 교육을 하려면 기반조성이 중요하잖아요. 과장님, 그렇죠?
그 기반조성을 하려면 우선 PC가 가장 중요한데 저희 충북교육청 일선 학교에 있는 PC가 노후화되어 있다 이렇게 언론 보도에도 났습니다. 저도 그 자료를 보니까 일단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자료하고 제가 받은 자료하고는 5년 미만 된 거하고 이상 된 거하고 차이가 있는데 이건 왜 그렇죠? 그럼 과장님 저한테 준 자료가 맞는 거네요.
그렇죠? 2018년 6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그렇죠? 특수 빼고 초·중·고 하면 5년 이상 된 컴퓨터가 그래도 27.6%네요.
맞죠? 맞죠. 그래도 전국 평균하고는 비슷하네요, 노후된 우리 PC가.
물론 아무리 소프트웨어교육이 중요하다 그래도 예산문제가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노후된 PC를 다 교체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제가 우리 과장님 노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2019년도에 5,313대를 교체하겠다고 그 보급계획을 냈고, 아마도 우리 기획관실에 제출했겠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또 기획관실에 자료를 요청했어요. 2019년도에, 우리 책상에 와 있겠죠. 본예산에 우리 노후 PC를 몇 대를 교체할 예정이냐 했더니 우리 과장님은 5,313대를 요청했는데 우리 예산서에는 2,674대가 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많이 반영이 된 건데 저는 노후 PC는 예산만 허용된다면 내년 하반기라도 당연히 빨리 PC 교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저는 이 계획서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무지하지만 우리 충북교육청의 향후 4차 산업 관련된 교육정책이 거의 전무하다, 제가 봤을 때는. 너무 4차 산업혁명 교육과 동떨어진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요거 자료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저한테 준 자료, 사업명. 그렇게 추상적으로 하면 다 4차 산업이죠.
그렇죠. 지금 하고 있는 사업 그대로 하면 충북교육청이 가장 잘하는 교육청인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정말 디테일하게 이 4차 산업 관련되어 갖고 꼭 필요한, 없으면 없고, 왜냐면 전 부서에서 이 교육을 다 할 수 없을 테니까 한 가지를 하더라도 제대로 좀 할 수 있게 우리 김영미 과장님께서 컨트롤타워가 되셔 갖고 요 계획서를 부서에 받아보시고 또 여기 우리 감사관님도 오셨는데 우리 국장님들하고 협의해서 요걸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뿐만 아니라 어제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통일교육도 그렇고 아까 생존수영법, 물론 굉장히 힘들죠.
갑자기 내려왔으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앞으로 계속 확산될 예정인데 확대될 예정인데 이걸 준비를 해야지 교육부 탓만 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요 문제는 여기 우리 국장님도 오시고 기획관님도 오시고 감사관님도 오셨으니까, 어제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드렸던 그 사업은 차분하게 2019년도에는 좀 준비를 해 달라고 이렇게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PC는 한 번에 다 교체할 수 없으니까 예산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시킬 매뉴얼이라도 준비를 미리 해 달라고 이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믿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우리 박성원 위원님 행복교육지구 사업 추가 질의하면서 우리 장학관님, 장학관님, 그럼 우리 행복교육지구 사업 전담부서가 꾸려졌나요, 도교육청에? 맞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제 제가 볼 때는 우리 통일된 매뉴얼이 있어야 될 것 같다. 예를 들어서 회계처리지침도 그렇고 거기 업무추진비도 그렇고 여러 가지 사업이 통일된 쪽 매뉴얼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가지고 있나요, 그건요? 예, 그래요.
장학관님,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사실 우여곡절이 많았잖아요. 2017년도도 그렇고 또 2018년도도 본예산은 절반이 삭감됐다가 또 추경에 예산이 확보되면서 이제, 제가 볼 때는 2년이 지났지만 내년이 원년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여기에 아주 애정이 많은 사람으로서, 위원으로서 몇 가지 좀 문제점이 있는 거를 지적을 하면서 좀 보완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게 이 사업이 관심이 많은 걸 저는 처음 봤어요. 왜냐하면 일단은 지자체가 매칭을 하기 때문에 시장, 군수님들 관심이 많고, 또 시군 의원님들도 관심이 대단히 많아요.
또 마찬가지로 우리 도의원님들도 그렇고. 그런데 이 예산이 적은 게 아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사업내용을 보면 문화·예술·체육교육 활성화의 사업이 꽤 많이 있는데, 10개 시군 교육지원청 사업 내용에.
그런데 일선 시군의 문화·예술·체육 관련된 예산이 많지가 않아요. 군 전체 예산의 한 3억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 사업에 관심이 많고 또 학생도 관심이 많고 학부모도 관심이 많고. 이 관심이 많다는 얘기는, 이게 또 우리 그렇잖아요.
잘못된 게 눈에 잘 보이거든요, 한 사람만 보이는 게 아니라. 그래 저한테도 전화가 굉장히 많이 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그런데, 이렇게 관심이 많은 거 보면 우리가 내년도에는 정말 이 우리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정착을 하려면 원만하게, 통일된 매뉴얼도 그렇고 우리 또 행복교육지구 우리 센터, 센터가 10개 정도 있나요, 그럼요?
교육지원청마다 있기 때문에? 우리 담당자분들이 수시로 분기별로 소통을 하면서 장단점을 서로 논의하고 아이디어도 서로 같이 공유하면서 이걸 해야지 안 그러면 지역에서는, 이제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부분은 시정을 하면서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게, 일단은 어찌됐든 간에 우리 학생들, 아이들이 행복해야 되잖아요. 행복교육지구 사업이니까.
그렇죠? 그런데 위탁운영이 너무 많다. 그리고 외부 단체 공모가 많다.
그리고 학생, 교사, 학부형 자체 프로그램이 그렇게 많지 않다. 특히 또 탐방 체험 투어가 좀 많다, 탐방 체험 투어. 이런 얘기를 왜 드리느냐 하면, 저는 이제 이쪽 농업을 다루는 위원회에 많이 있었는데 농업 쪽 다루는 분야도 이게 이제 공모사업 하면 사실 전문가들이 컨설팅에 의해서 공모를 해서 따 온 사업인데 대개 30억, 50억, 100억짜리가 실패한 이유가 다 건물을 져요.
그다음에 체육시설을 만들고 그리고 정자를 짓고, 여기에 한 칠팔십 프로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전국에 수백 개가 있는데 성공사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훌륭하게 지어 놨는데 도시민들이나 외부인들의 체험객이 없어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공모사업 좋죠.
그런데 실제적으로 우리가 4억, 8억 예산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공모를 하면 굉장히 사실 어렵습니다. 그 일선 시군에 30명, 50명 있는 공무원이 농업예산 5억을 주고 시범사업 만들려면 정말 어려워요. 인원이 30명씩 있고 수십 년씩 근무한 공무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쉽지가 않거든요, 이게.
사업을 만들어 낸다는 게.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어찌됐든 간에 그 학생과 학부형, 아니면 우리 교직원, 마을 주민들이 행복해야 되는데 사업이 동일하다 보면 또 실증을 느끼거든요. 그런데 그 사업은 계속 만들어야 되고 이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거를 잘 챙기셔야 될 것 같고, 저는 이번에 내일 저희들 연수계획도 발표하겠지마는 우리 덴마크 가서 충격을 받고 온 게 어찌됐든 간에 좀 힘들더라도 작은 학교부터 시작해서 학생과 우리 교직원 그리고 학부형이 그냥 무에서 본인들이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를 해야지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오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좋은 공모사업도 병행해서 해야 되겠죠. 하는데 이제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마는 또 저도 듣고 직접 가서 보고 하다 보면 지금 애들 눈높이가, 학생들 눈높이가 예전 같지 않거든요.
그리고 체험, 탐방 이런 게 옛날 저희 때보다 애들이 그렇게 선호하지 않더라고요. 이런 것도 하여간 귀담아 들으셔 갖고 보완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저는 노파심에서 이런 거를 우리가 미리, 내년이 원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를 하셔야지 이 사업이 차질 없이 5년, 10년, 20년 쭉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몇 분들 얘기가 농업 예산도 그렇습니다. 우리 각 교육지원청마다 행복교육지구위원회가 있는데 몇 분들 입김이 미리 작용해서 사업 선정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게 똑같아요. 우리 수십 년 먼저 했던 농업 예산을 저희들이, 우리 도의원들이 며칠에 걸쳐서 사업을 만들었는데 벌써 사업대상자가 선정이 되어 있어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사람이 선정이 되더라고요. 물론 우리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그렇지 않겠지만 이런 부분도 각별히 유념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하나는, 우리도 그렇습니다. 이쪽 보조사업도 이게 뭐 본인 앞으로, 아들 앞으로, 또 우리 부인 앞으로 해 갖고, 아니면 친척 앞으로 그 공모사업이라든가 보조사업을 여러 명이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주민 사람들 다 알아요. 그런데 우리 행복교육지구 사업도 지금 아까 말씀대로 지역의 군수, 도의원, 군의원, 뭐 주민, 마을 이장이 관심이 많기 때문에 본인들은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다 알거든요. 거기는 가족관계를 다 아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잘 체크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우리 행복교육지구 그 센터에 근무하시는 우리 직원분들하고 이거를 직접 시행하는 교직원분들하고 소통이 잘됐으면 좋겠다. 일부는 소통이 좀 문제가 있다 이런 말씀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 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분들 얘기를 잘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이제 그런 것도 좀 유의를 해 주시고요. 왜냐하면 우리 이것을 전담하는 센터하고 이거를 직접 시행하는 교직원하고 소통이 안 된다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도 좀 유념해 주시고 어찌됐든 저는, 그리고 또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 사업을 담당하는 우리 10개 센터 직원분들이 분기나 이 정도로 모여서 소통을 하고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 좀 하고 했으면 좋겠고, 내년도에는 추경이라도 예산편성을 해서 11월이나 12월 달에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 행복교육지구 사업 성공사례 발표회라든가 이런 것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장학관님이 제가 드렸던 말씀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한 말씀 해 주시죠.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장학관님 서로 소통하면서 장점은 서로 공유하고 단점은 보완하면서 우리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발전되기를 기원하고 우리 도 교육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고요.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짧게 이거 하고 마무리 저는 하겠습니다.
우리 본청 행감 수감자료에 253쪽에 있습니다. 우리 과학고등학교 축사 관련돼서는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죠. 그렇습니까?
맞습니까? 네, 그렇고 우리 상수도 관계된 거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것도?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2019년 3월 1일 날 영재교육원이 우리 교육과학연구원으로 이전합니까?
그렇습니까? 그러면 여기 난방비 문제를 좀, 일부 학부형들이 얘기하는데 난방비는 어떻게 해결이 됩니까, 이 문제는? 현재는 기름보일러인가요, 국장님 그러면요?
그렇습니까? 자세한 건 모르시고. 그럼 하여간 요 문제는 우리 학부형들이 좀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기숙사 쓰면 난방비 때문에 우리 기숙사 운영비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하니까 그 문제도 우리 과학고등학교하고 잘 상의를 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