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우리 허창원 위원이 질의를 했어요, 치안협의회 설치에 관련돼서. 몇 쪽이었죠, 그게? 지금 우리 협의회 구성이, 협의회 구성이 당연직이 4명인데 위원장이 도지사예요.
이 5,000만 원을, 5,000만 원을 올해 첫… 뭐 좋습니다. 어쨌든 자치경찰제 때문에 지원하고 또 관계 개선을 해 나가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이거 담당할 수 있는 팀원이 구성돼 있나요? 이게 내용을 보면, 내용을 보면은 굉장히 법질서 확립사업 또 생활안전 증진사업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이에요.
그런데 이게 딱 와닿는, 한번 읽어보고 딱 와닿는 감은 없어요, 어떻게 무엇을 지원하고 할는지를. 너무 이게 뜬구름 잡는 듯하게 세운 예산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 사업이 협의에 의해서 이렇게 결정이 돼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는 거죠?
큰 틀에서 어쨌든 협의회에서 결정을 해 줘서 예산 편성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각 경찰서별로 치안협의회라는 게 구성이 돼 있어요. 이 조직체가 아니란 얘기예요, 지금 협의회는.
협의회 자체에서 지사가 5,000만 원 세워주면은 위원장인 지사가 모든 결재권을 가지고 운영을 하도록 돼 있어요, 지금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14년도에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치안협의회가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조례에 의해서 협의회가 구성이 돼 있단 말이에요.
거기 지사, 의장, 경찰청장 뭐 이런, 교육청 교육감 이런 사람들 4명은 당연직으로 돼 있고. 그리고 간사나 이런 게 담당부서가 하는 건데 글쎄, 이 사업이 정말, 과장님은 업무분장이 분명하게 돼 있다 그러는데 이 업무 봐 본 직원이 아니에요. 지금 1명이 그냥 곁다리 식으로 하는 거야, 어쨌든.
그렇죠? 인권담당자가 무슨 남북교류 담당하고 있듯 이게 그런 형식이란 말이에요. 이렇게 이거 예산이 제대로 서서 이거 제대로 운영하겠어요?
이게 사업이 많아요. “대국민 소통활동 지원, 치안만족도·체감안전도 향상, 평화적 집회 시위문화 정착, 범죄예방활동 지원, 사회적 약자 보호, 금융범죄예방, 교통안전문화 조성” 이렇게 큰 사업을 이거 글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계획이 터무니없이 잡혀 있다. 이게 시작단계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어떠한 센터나 외부의 외래 조직이 구성이 돼 있어서 외부에서 움직여야 될 이런 사업의 범위를 한 사람이 다른 업무를 보면서 이 업무를 하겠다? 본 위원이 지금 이게 용납이 안 가서 여러 번 쳐다보고 쳐다보고 했어요. 설명, 과장님이 설명하시는 거 다 지당하고 다 맞아요, 옳아요.
그런데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는 거예요. 경찰서에 포함돼 있는 치안협의회 이쪽에 지원을 해 주고 그쪽에서 운영을 한다라면 이해가 쉽게 갈 수 있어요. 위원장으로 있는 도지사가 이걸 5,000만 원을 세워주고 이거 갖고 운영을 하겠다라는 건데, 어찌됐든 우리 동료 위원님들과 협의를 통해서 더 알아보고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너무 터무니없는 예산이 편성돼 있다 이렇게 보여져요.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과장님, 본 위원이 분명히 물어봤죠, 협의회에서 이 사업 하는 거냐고? 여기 내에 제출된 자료는 경찰, 한 줄도 경찰이라는 그 단어가 안 나와요.
그리고 이게 협의회에서 하는 업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지적하는 거고. 그렇다고 그래 놓고 또 경찰에 지원하는 거라고 이렇게 말을 바꾸시면 안 되죠.
그러면 설명하실 때 이렇게 얘기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 치안협의회가 설치돼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각 경찰서에서 치안업무 보조를 하고 있는 이런 협의회가 있습니다.’ 이래서 이쪽 3개면 3개, 우리 경찰서가 청주시에는 3개가 있는 거고 다른 시군 지역에 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부기도 잘못된 거고 다 잘못된 거예요.
의회에 편성 근거나 내용을 잘못 적시했다는 거지. 그렇게 나가는 거면 괴산경찰서에도 일부가 나가야 되는 거고 제천경찰서에도 일부가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한 내용들은 전혀 없다는 거예요. 이런 형식으로 예산 편성해서 올리면 안 되죠. 위원님들이 장님이에요?
여기 위원이 당연직 4명 빼고 위촉위원이 지금, 명단 좀 줘 보세요. 어디 어디 사람들인가. 어쨌든 지원하고 나면 관리감독도 해야 되고 나중에 정산서도 받고 다 해야 되잖아요.
조직으로 볼 때에는 업무분장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지금 예산이 편성된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런 거고. 더군다나 이해가 안 갔던 거는 지사가 협의회 위원장인데 직접 이거를 이 사업을 하신다라고 하니까 더 의문이 갔던 거고 사업 내용으로 보면 이게 굉장히 광범위하게 이루어져야 될 내용들인데 어쨌든 서로 질의와 이해의 차이는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게 새롭게 첫 시행되는 이런 예산이란 말이에요, ’19년도에.
더욱더 명확하게 투명하게 가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봐요. 과장님 처음에 말씀하신 대로 얘기하고 내가 경찰서 얘기 안 하고 그래서 의회에서 이거 다 삭감해 놓으면 그 원망을 누가 들을 거예요? 의회 의원들이 들을 거예요, 아니면 도지사가 들을 거예요, 과장님 들을 거예요?
설명을 잘 해 주셔야죠. 설명이 부족한 게 아니라 잘못하셨지. 직접 협의회에서 사업을 하시는 거라고 그렇게 얘기하니까 지금까지 얘기가 더 길어졌잖아요. 2분이면 끝날 거를 10분을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하여간 부족한 부분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점검 좀 제대로 한번 해 주시고 했으면 좋겠고요.
그래요. 나머지 질의는 오후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우선 민간협력공동체과에 자원봉사에 관련돼서, 이게 근무 직원이 4명인가요? 센터장 포함해서 4명인가요? 250페이지.
본 위원이 감사 때 운영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좀 잘못 운영하고 있지 않느냐 지적한 바가 있는데, 지금 도에서 자원봉사센터의 총예산이 얼마예요? 운영비, 사업비 다 포함해서. 시군비 빼고 도에서 지원하는 금액만.
아이, 취합할 것도 없어요. 뭐 대충 따져보면 나오는데 뭘. 1억 3,000에다가… 지금 248쪽부터 계속이에요, 253쪽, 254쪽, 255쪽.
전체 예산이… 뒤에 담당부서 한번 계산 좀 해 보세요, 얼마인가. 지금 몇 년 됐죠, 직원들 4명 근무한 지가? (…) 자, 준비하는 데 오래 걸리면 그냥 질의드릴게요.
인건비 산출된 거를 4명으로 환산을 해 보니까 1명당 6,378만 2,500원 나와요. 자원봉사센터의 직원이, 이거 그냥 4명을 평균해서 낸 건데 근무한 지가 몇 년 안 된 직원도 있을 거라 보는 거고. 연봉이 1억 가까이 되고 1억이 넘는 연봉을 갖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된 겁니까? 운영비 빼고요, 운영비는 직원들이 가져가는 돈이 아니니까 운영비 빼고 인건비 산출근거를 2억 5,500… 얼마야, 이게. 아, 13만 원.
이걸 갖다가 4로 나눠 보라고요. 그러면 6,378만 원이 넘게 나와요. 이게… 어때요?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과하다는 생각이, 자원봉사센터에서 과하다는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이거를 직영으로 운영하는 거는 안 된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래서? 인건비는 지원되죠.
되는데 지금 본 위원이 주장하는 거는 자원봉사센터 물론 그렇고 다른 지원 나가는 행사비, 인건비, 운영비 지원 나가는 게 근거도 없이 과도하게 지출이 되고 있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이거 내 돈 아니라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편성해서 이거 이렇게 해도 됩니까? 저희 동료위원들한테, 여섯 분 여기 있는데요.
다른 데도 아니에요. 자원봉사센터예요. 도 기관에서, 광역단체 기관에서 뭐 그렇게 할 일이 많이 있습니까?
타 기초자치단체에서 할 일들이 많이 있는 거예요. 우리 도에서 우리가 회원들 관리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교육이나 이런 것들 필요로 하고 이분들 위해서 행사 갖는 거 좋아요. 그런데 지금… 계산 나왔어요? 얼마입니까?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해)우리 이쪽에 시켜야 되는 건데.
아니 글쎄 전체가 우리 도에서, 계산 얼마예요? 계산해 보셨어? 뒤에… 아니 잘못 들어간 거 우리한테 얘기할 게 아니고 집행부에서 그렇게 해 놓은 거예요.
그 4대 보험도 직원들 때문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다 연봉에 포함되는 거예요, 그거는. 그래서 지금 이거 보면 이 사업이 봉사활동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 도모에서 우리가 도비를 2억 3,100만 원을 또 지원을 해요.
웬만하면 다 1억 가까이 되고 1억대가 다 넘어버려요. 우리가… 10억이 넘는 거지. 10억이 넘는 이런 사업을 하고 있어요, 지금 시군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런 센터에서.
너무 과하게 잡혀 있다는 생각 안 듭니까? 이게 우리가 직영을 하면서 이렇게 과도하게 사업을 잡아서 할 필요는 분명히 없다, 이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뭔 지원하는데 몇 억씩, 국제행사… 뭐여 이거는, 7,000만 원 세워놨는데 뭡니까?
이거 하나하나 설명 좀 들어보자고요. 이 실비를 무예마스터십위원회에다가 던져놔야지, 왜 이거를 민간협력공동체과에서 해요? 전부 이런 식으로 해 버리니까 겉껍데기만 150억 갖고 무예마스터십 행사를 한다고 그러는데 내용적으로 모아서 따져 보면 몇 백억이 들지도 모르는 이런 행사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이런 행사들을 계속 하고 있단 말이에요.
부서가 여기만 아니에요, 다른 데 또 있어요. 다른 데 그렇게. 뭔 교육하고 운영하고 맨날 별도로 또 모집을 하고 해 가면서, 충주에서 하면 충주 자원봉사자들이 할 거 아니에요.
뭔 모집을 별도로 해서 또 합니까? 아, 글쎄요. 그런데 뭘 다시 또 뽑아서 하느냐 이거예요.
충주사람 자원봉사자들 몇 만 명 있을 텐데. 예예, 알았어요. 다음 코디네이터 지원 그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참 답답하시네. 그래 1년씩 하는데도 2명을 뽑는데 퇴직금까지 다 해서, 어쨌든 법적으로 줘야 될 테니까. 복지포인트까지 해서, 이거 이렇게까지 굳이 해야 되나요?
여기 지금 자원봉사센터 직원들 여기도 편차는 있겠지만 평균을 내서 해 놨겠지만 명절휴가비가 176만 원 책정돼 있어요. 이게 공무원급이에요, 공무원급. 이분들 이거 시험 봐서 여기 들어간 거 아니죠?
안 할 수도 있어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과도하다는 생각 안 듭니까?
뭔가 개선 좀 해 봐야겠다는 생각 안 드세요?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는 해요. 이해는 하는데 본 위원이 감사 때부터 지적하는 게 운영 때문에 지적하는 게 아니에요.
시대에 맞게끔 가자, 기억나시죠? 시대에 맞게끔 가자라는 거예요. 운영하는 데 돈이 얼마가 들어가고 더 들어가고 이걸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모든 조직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민주적이고 투명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그렇다고 그래서 이게 불투명하다는 거는 아니에요. 시대의 트렌트에 맞게끔 조직을 운영해야 되는 거지, 옛날 방식대로 그대로 이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지역, 다른 자치단체가 바꿔서가는 거예요. 우리만 그냥 그렇게 해서 가는 거고. 우리가 추구하는 자원봉사에 대한 순수성이 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기관에서 누가 하라 그래서, 지사가 하라 그래서, 국장·과장이 하라고 그래서 하라고 시키는 대로 하는 그거 순수하게 봅니까? 순수성이 떨어져서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적을 하는 거예요.
제가 감사 때 그거 지적하고 비서실장한테도 전화를 제가 받았어요. “의원님 그거는 이러이러한 문제들이 있습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제가 똑같은 얘기했어요.
본 위원이 돈이 몇 푼 더 들어가고 덜 들어가고 이야기하고자 하는 게 아니에요, 요는. 제가 과장님하고 이거 갖고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여러 개 해야 되니까. 일단은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지적 한 번 하고 가는 점 찍기 하는 겁니다.
지역공동체 제안공모 사업, 이게 지원하는 건가요? 어떻게, 이것도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그래요.
잘 알았고요. 우리 이옥규 위원님이 계속 질의하셨던 체육대회, 본 위원도 이 부분을 좀 보면서 참 너무 의아했어요. 청경 체육대회, 공무직 체육대회 또 공무원 체육대회 이렇게 구분이 다 돼 있더라고요.
물론 지원되는 액수나 이런 것들은 따라서 다 달라지겠지만 이옥규 위원님 질의했던 거에 대해서 비슷한 측면에서 질의를 하는 건데 왜 공무직 여기는 예산이 적게, 물론 뭐 명수나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또 산출근거도 보면은 허술하게 돼 있어요. 왜 그런 건가요?
한번… 그런데 보면 다른 체육대회는 하다못해 단체복이라도 하나씩 해요, 그리고 운영비도 별도로 세우고. 그런데 공무직만 덜렁 그냥 ‘산출근거’ 그래서 1만 원씩 1,000만 원 이렇게 해서 1명당 1만 원씩 지원하는 것처럼 이렇게 해서 1,000만 원 했는데, 이거 누가 봐도 차별 아니냐. 아니, 비용이 공무원들은 15만 원씩 단체복을 예산을 세웠잖아요.
왜 여기는 안 세우고… 이해는 100% 할 수 있습니다. 100% 할 수 있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게 의회에서도 우리 의원님들이 볼 때는 어쨌든 차별이 아니냐 그렇게 보여지는 거예요, 물론 그렇지는 않겠지만. 우리 앞서서 질의했던 위원님들이나 본 위원이나 어쨌든 이 명세표 보다 보니까 차별화시키는 듯한 이런 느낌을 받아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래서 이게 차별화돼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공무원 교육훈련 국외여비를 한번 보겠습니다. 141쪽에 글로벌리더과정 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뭐 천 단위 이상이 되고 정책화과정 이런 것들이 4,000만 원 이렇게 들어가는데, 어쨌든 장소나 기간 이런 거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어쨌든 ’19년도에는 또 500 정도가 더 늘었어요, 전체 예산이. 정확한 비용을 산출해서 올린 건가요?
아니면 그냥 넉넉잡아서 이 정도 하고 남는 거 정리하면 되지 싶어서 이렇게 올린 건가 좀… 그 뒤에 공무원 교육여비 겸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공무원증 발급비용, 이게 산출근거를 업자한테 받아보고 하셨나요? 88페이지.
그런데 똑같은 절차를 통해서 여권 표지를 해요, 이것처럼. 이거 액수는 얼마 안 되는데 너무 과도하게 잡혔다 이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이거 소모품, 목에 거는 케이스 이거 500원이면 해요.
케이스에 뭐 특별한 거 들어가는 게 아니고 카드… 카드 그것도 500원이면 해요. 그런데 이게 조폐공사에서 왜 이렇게… 그 여권은 어디서 도둑놈한테 가서 해 오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야? 의회도 나와요, 있어요.
있는데 이게 지금 너무 과도하게… 그럼 이게 개당 1만 8,000원이잖아요. 그렇죠? 제작비, 어쨌든 이렇게 하고.
그래 이게 너무 과도하게 잡혀 있는 듯한… 이게 공동으로 사진 들어가고 공동으로 하면은 이게 공무원증인가요? 한번 조폐공사에서 이렇게 산출근거를 제시해서 준 내용을 한번 줘보세요. 조폐공사에서도 자치단체를 상대로 해서 영업을 과하게 하면 안 되지.
그거 액수 적다 그래서 이거 그냥 달라는 대로 다 주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는 아닌 것 같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패용하는 거 하나 하는 데 그래 2만 원 가까이 1만 5,000원씩 들어간다 그러면… 과장님 혼자만 갖고 있는 것처럼 얘기하지 말고요. (장내 웃음) 알아봐요.
알아봐요. 예, 이상입니다. 싸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적어도 속지는 말자라는 거지.
싸게 살 수 있는 거를 비싸게 하지는 말자는 거예요. 우리가 이거 업자가 무조건 제출해 주는 대로 하면 비쌀 수밖에 없잖아요. 적당한 가격을 형성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한번 알아보시라는 거예요.
그것도 글쎄 추측만 해서 하지 말고 근거자료를 좀 달라니까요. 그러면 되지 뭘 자꾸… 너무 일찍 끝나는 거 같아서 몇 가지 질의를 좀… 290쪽하고 295쪽에 공용차량 대체구입이 있고 전기자동차 구입이 있어요. 공동차량 대체구입은 어쨌든 노후차량을 하이브리드로 교체하는 것 같고 295쪽에 있는 전기자동차 구입 이거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에너지 절약 차원과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서 그렇게 차량을 하는 것 같은데 어중되게 노후차량 정부시책 뭐 어쩌구 이렇게 해 놨어요.
이거 한번, 4대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 좀 드려보겠습니다. 글쎄, 앞 거는 소나타를 하고, 아반떼를 폐차하고 하이브리드로 사는 거예요. 그런데 뒤에 거는 전기자동차 2대를 구입을 하는데… 아니, 뭔 차를 대체해서… 그러니까 4대를 폐차시키고 4대를 다시 사는 거예요, 구매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왜, 이거 개요에 그냥 구입하는 걸로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2대를 더 구입을 하는 건지 아니면 폐차를 시키고 2대를 더 구입하는 건지… 예, 그래서 어쨌든 지금 하이브리드는 휘발유하고 겸용이죠?
뭐 의전용은 아니고 업무용이고 전기차니까 그럴 것 같은데, 이게 전기차는 기간이 오래 걸린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아니아니, 차를 출고 받으려면 1년 이상 걸린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니아니, 뭐 물어볼 것도 없어요.
물어볼 것도 없는데 어쨌든 오래 걸린대요. 오래 걸린다는데 요즘에 전기차가 굉장히 많아요, 하이브리드보다도. 그래서 기왕이면 어쨌든 친환경차량인 전기차로 사는 게 또 국가에서도 권장하는 차량인데 굳이 하이브리드로 2대를 사고 또 전기차로…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민간협력공동체과에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이게 지금 전체 새마을 남녀회원이 나와있겠죠, 인원은? 자료를 뽑아보면 이게 이 예산에 대해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데 있어서 참고자료가 될 텐데.
본 위원이 청주시 새마을 이사·감사를 약 10여 년 가까이 했어요. 그래서 제가 도의회 오면서 이 조례를 좀 개정을 하려고 하다가 아직까지도 못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자녀들 장학금을 지급을 하는데 요즘 고령화사회에 아이들을 잘 낳지 않고 이래서 수급 대상자들이 그렇게 썩 많지가 않아요. 그래 회원들하고 회원들 연령대 이런 것들이 있으면 참고자료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했던 건데, 그러다 보면은 이 예산을 편성하는 데 자료로써 계속 사용이 될 거예요.
이제 ’18년도에도 5억 5,000 또 ’19년도에도 5억 5,000의 예산이 편성이 되는데 물론 이게 각 시군으로 분배돼서 갈 테고. 이게 변동이 없다, 변동이. 변동이 없는 거는 정확하게 실태 파악을 못하고 있다라고 방증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대로 장학금이 전달이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그래서 본 위원이 조례를 개정하려고 하는 거는 지금 나이 드신 분들이 회원이 많아요. 그러면 손주들, 손자·손녀들한테까지 장학금혜택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개정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건데 이거를 변동 없이 무조건 지원만 해 줄 수는 없는 거 아니냐, 지원자도 없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그냥 억지로 장학금 준다고 해서 회원을 가입을 시켜서 또 지급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거든요, 편법으로 지원도. 이게 예산이 새는 거죠, 잘못 지원되는 거지. 그런 검토는 한번 걱정해 보셨는지, 아니면 이후 계속 이렇게 5억 5,000 나가도록 여기에 도비 50% 2억 7,500 계속 지원을 해 줄 건지.
이 산출근거가 모호하다 이거죠. 어떻게, 답변 좀 해 줘 보세요. 이게 시내권을, 그래도 시내권은 사람들이 있어서 신규회원이라도 가입을 시켜서 장학금을 지원을 해 줄 수 있어요.
그런데 타 시군으로 가면 너무 그나마 더 어렵다고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증평군 같은 경우, 옥천군 같은 경우 간신히 3만 안팎 뭐 이러는데 거의 노인 인구란 말이야. 70 먹으신 분이 회원으로 있어요.
거의가 아마 연령 보면 60대 이상일 거예요. 그래 자녀들, 대학생·고등학생 자녀들 장학금 주는 데는 좀 맞지 않다. 이것도 현실화시킬 필요는 있다, 분명하게.
그래서 이거 지원해 주고 평가받지 않습니까, 사업 지원하고 사업 평가? 평가를 안 한다는 증거예요. 지원해 주고 평가 들어오면 이게 제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 파악하고 해서 익년도 예산 편성하는 데에 활용하고 해 줘야 되는데.
또 한 번 얘기하지만 공직자들 일을 안 했다라는 표시입니다, 이게. 그래서 어찌됐든 한번 시군에 제대로 공문이라도 내셔서 제대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게 하고, 주던 거니까 이렇게 답습하시지 말고 한번 근거자료를 만들어서 활용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