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윤남진 위원입니다. 우선 설명서 자료 25쪽, 여성정책관님한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9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를 2019년에 8월 달에서 9월 달 중에 개최를 하시겠다고 이렇게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는 몇 년부터 시행을 한 사업이에요? 여기서 참여인원을 보면 재외 여성리더 200명, 국내 여성리더 300명 했는데요. 지금 종합계획은 수립을 해 놓으신 상태인가요?
예, 그럼 충북과 청주를 소개하고 홍보를 하신다는 말씀이 지금 계셨습니다. 지금 국내 여성리더가 300명이 참석을 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시도별로 참여하는 인원은 정해진 거예요?
그래서 원래의 의도에 맞는 사업이 되기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306쪽이에요.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에 이 사업도 역시 언제부터 시행을 하셨나요?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매년 도내대학이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됐다고 지금 답변을 주셨습니다.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최근 5년간 대학별 지원에 대해서 하고 몇 명이 참여를 했는지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대학 이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을 하시면서 결과보고서 같은 거는 좀 받으셨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저희 지역 대학으로만 봐도 지자체에서도 또 이렇게 지금 평생교육에는 좀 지원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중복은 안 되는지요? 제가 말씀드린 건 대학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요구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94쪽과 397쪽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사회복지사 운영 지원하고 민관사회복지인 연찬회가 있어요. 그리고 393쪽에 보면 전문역량 강화교육에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교육을 4개 과정을 하는데 1,000만 원을 계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예산이 많다고 지적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 같은 맥락으로 연찬회는 1,200만 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강화교육비가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더 많아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기 지원내용에 보면은 보수교육이라고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지원내용에 사회복지 예·결산교육, 사회복지 현장실습 전문가 교육, 연말정산 실무교육이에요. 그럼 이거 지금 어쨌든 간에 전문역량 강화교육이라고 타이틀은 되어 있지만 보수교육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보면 여러 가지 예산으로 지금 사회복지사나 사회복지협의회나 이렇게 되는데 복지사는 복지사들 이렇게 한꺼번에 묶을 수 있는 거는 없어요,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