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충북선 철도 관련된 부분 좀 한번, 예타 면제 결과는 언제 발표되나요? 실질적으로 고속화사업 관련돼서는 무난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저희들도 보고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문제 될 건 아닐 것 같고, 또 세종역 관련된 부분도 실질적으로 거의 세종시 자체에서도 어렵다는 걸 인지하고 아마 브리핑에서도 얘기했듯이 절차를 밟아서 맞게끔 가겠다라고 하는 것이 세종시장의 의견인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면 제일 중요한 것은 오송을 우리가 어떻게 활성화할 거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무슨 계획이 나와 있는 게 있나요?
그게 나와 있으면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워졌는데 문제는 그 일대 49만 5,000평의 역세권 개발이 지금 거의 무산돼 있는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 도에서 도와 시와 어떤 형태로 지금 그 지역을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혹시,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오송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세 번째 회의가 열리는데 우리 국장님은 최소한도 그래도 오송에 대한 매뉴얼 정도는 좀 가지고 참석해 주시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서 국장님 좀 앞으로 그런 것 감안해서 회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실질적으로 국가에서, 정부에서 며칠 전에 우리 수도권 4개 신도시를 설립하는 걸로 해서 뭐 ‘집값을 잡겠다.’ 이런 거에 대한 우리의 대책, 이제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이게 그렇게 신도시가 만들어지고 내년 후년도에 총선이 치러져서 수도권 지역에서 전국의 국회의원의 과반수가 넘을 걸로 보는 거예요. 선거구 자체가 그렇게 편성될 가능성이 큰데 그렇게 됐을 때는 지역의 균형발전 차원이라고 하는 것은 거의 없어지지 않겠나 싶은 염려가 됩니다.
엊그저께 누구입니까? 최태원 회장이 발표한 내용이 하이닉스가 지금 용인시로 가는 걸로 거의 기정사실화 돼 가고 있는 그런 상황 속에서, 과연 대한민국 정부가 정말로 균형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 관련된 우리 국장님이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신가 그것도 좀 한번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