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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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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철흠 위원입니다. 무예마스터십에 관련돼서 어쨌든 1회 때보다는 2회 때가 굉장히 되게 질적으로 양적으로 향상되리라 생각되고요. 1회 때 본 위원이 여러 경기장을 좀 다녀봤는데 미흡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저는 기억이 좀 나고. 2회 대회도 크게 향상되지는 못할 것이다라는 예상을 좀 해 보면서 이러한 것들을 만회를 해 보려면 북한의 선수들을 지금 초청을 좀 하고 계속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는데 어디까지 이게 진행이 됐는지, 그리고 우리 북한의 선수들이 오지를 못한다라면은 임원들이라도 좀 참여를 해서 학술대회라도 참여를 꼭 좀 시켰으면 하는 바람 속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다들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북한 선수들이랑 임원들이 올 수 있는 건지 좀 궁금하고. 하여간 질적, 양적으로 이 대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는 이분들이 꼭 오셔야 된다, 그 전제 속에서 추진을 해 줬으면 싶은데 그동안 진행상황이 어떠하신지 좀 듣고 싶어서 질의를 드려 봅니다.

국제행사가 아니고, 그건 국제행사가 났으니까 대회를 하고 있는 거고 북한… 곤란할 게 뭐가 있습니까, 이게 무슨. 저도 시에 있을 때 북한 갔다 오는 거 다 했기 때문에… 어찌됐든 반기문 총장님이 붙든 누가 붙든 간에 이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선수들의 양이나 질이 엄청나게 향상되리라 이렇게 보지는 않아요.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 이렇게 1회, 2회까지 끌고 오고 이게 또 그나마 박수받는 대회로 이렇게 가려면 심적으로나마 기대하고 있는 이쪽, 북한 쪽이 참여를 해 주지 않으면 정말 또 도민들이나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는 이러한 또 대회로 전락할까 봐 걱정스러워서.

좌우지간 하여간 우리 국장님께서 가서 올라가셔서 끌고 내려오든 멱살 잡고 오시든 하셔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여간 만전을 기해 주실 거라 믿고 정말 한 점 의혹 없는 이런 대회로서의 준비 잘 하실 거라 이렇게 보면서 좌우지간 꼭 좀 한번 모셔와 보셔 봐요, 해서. 예, 그리고 3.1운동 100주년 그게 의회에서 1억을 주면서 아마 양쪽 문화단체가 뭉쳐서 하나의 행사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1억을 예산을 좀 세워줬던 걸로, 그런데 자료에는 또 2개로 이렇게 해서 따로따로 줄 심산인 건지 그렇게 좀 돼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지금, 그리고 본 위원한테도 다른 단체에서 100주년 행사를 해 보고 싶다라고 해서 자료 온 게 또 있어요.

있는데 작년에 와 있는데 이제 내용들이 비슷비슷하고 해서 제가 집행부에도 이야기 안 하고 그래서 그분들도 어쨌든 그쪽은 예총 쪽의 회장을 거치시고 그랬던 분들이라 그래서 별 이쪽저쪽 대응을 좀 안 하고 있는 건데 내용적으로 보면 다른 부분도 또 있기도 하고 이래서 좀 하고 싶어 하는 이런 대회들이 꽤 있어요. 자료 제가 갖고도 있는데. 그래서 의회의 의원들이 심의하면서 뜻을 가지고 이렇게 삭감시키고 통합해서 행사를 잘 좀 치러봐라 이렇게 해서 1억을 세워줬습니다마는 이렇게 따로따로 줄 것처럼 자구에는 그렇게 해 놨는데 어떻게 행사를 치르실 계획이신지 아니면 문화예술단체 쪽하고 접촉이 그동안 있었는지, 얼마 안 남았어요. 3월 1일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지금쯤은 접촉을 통해서 실무업무를 협의할 때가 아닌가 그래서 중간 좀 한번 보고를 듣고 싶어서 질의해 봅니다.

본 위원 뜻을 한 가지 전달을 하고 가자면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지금 문화예술이 예총이면 뭐고 민예총은 뭐냐? 이제 좀 통합이 돼서 하나의 문화예술단체로서 가야지 이렇게 자꾸 쪼개져서, 이건 관에서 자꾸 이제 조장도 하는데 일조하고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남북이 통일되고 통합하는 이런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이거 무슨 문화예술단체에서 자꾸 무슨 쪼개져서… 저는 예총, 민예총 행사 다 가봤습니다마는 특별하게 어느 단체가 우월성 있게 잘하고 이거 못 느끼겠어요. 다 문화예술이면 문화예술이고 이런 거지 이제 약간의 이념적 차이 이런 것들 때문에 이렇게 갈라져서 가는 건 좀 옳지 않다. 지금 저쪽 전남인가 전북인가 그쪽처럼 통합을 해서 가고 있지 않아요?

이것도 관에서 주도를 해서 그걸 통합할 수 있도록 가는 게 옳은 것이고 또 문화예술의 발전도 더 꾀할 수 있는 거다 본 위원은 그렇게 봐요. 그래서 그것도 관에서 반강제적으로라도 통합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자꾸 열어가야지 그래서 이러한 행사비 그러면 지금 1억을 의회에서 승인해 준 게 따로따로 다 가는 거네요. 그렇죠?

이게 의회에서 의도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민예총에 행사 몇 개 넘겨주고 또 예총 쪽 행사 이렇게 또 가는 거네요. 그런데 이제 의회에서 예산을 승인해 준 거에 반하는 이런 행사를 치르는 거죠, 그렇게 되면. 그렇다고 해서 행사의 질이 떨어지고 안 되고가 아니라 의회에서 의도하는 이런 방향으로는 가고 있지 않다.

지금 국장님 말씀에 의하면 그런 걸로 보이는데 어쨌든 노력해 주셔야 된다, 관에서도. 웬만하면 틀림없는 기회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음 질의 또 하나 드릴게요.

이해가 좀 안 돼서 2019년 전국생활대축전에 보니까 한일교류 차원에서 9개 종목에 176명이 참여를 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재일교포들이 오는 건가요 아니면 일본인들이 오는 건가요, 이게? 이게 우리 주최하는 충북도에서 계획한 건가요 아니면 체육회에서… 글쎄, 본 위원의 생각은 일본 교포들이 참여하겠지 싶었는데 일본 측이 참여한다라는 게 참 의아하네요, 이게.

전국생활체전인데 국제체전이잖아요, 이렇게 되면? 그렇죠? 그거 좀 옳지 않은 방식 같기는 한데, 길지도 않아요. 4일 동안에.

글쎄, 어떠한 팀과 어떠한… 이게 글쎄 우리 교포들이 오는 거라면 한민족들끼리 모여서 잔치하는 거니까… 그런데 이제 순수하게 일본이… 일본은 생활체육이 굉장히 발달돼 있어요. 가보면 체육시설도 잘돼 있고 그래서 교류하는 데 저도 갔다 오기도 하고 했는데 가보면 정말 잘 돼 있고, 부러울 정도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있는데. 글쎄… 이게 순수한 우리 생활체전이잖아요, 생활체전인데.

지금 9개 종목에 출전하는 거예요. 이게 적은 게 아니란 말이죠. 배울 점은 그 사람들이 여기 와 갖고 얼마나 수준 높은 대회를 열어줄 지는 모르지만 배울점 난 그렇게 크게 많지는 않다.

어쨌든 우리가 국제교류 차원에서 오는 거라면 이해할 수 있는데 생활체전에 9개 종목씩 참여를 해서 같이 게임을 한다 이거는 재일교포라면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겠는데 그게 아닌 일본인들이 와서 같이 하는 거라면 좀 이해가 안 된다라는 거예요. 뭐 이거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그래서 한번 본 위원의 의견은 그렇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이게 이렇게 돼 있어서 재일교포가 참여를 하는 건지, 나는 재일교포인데 그 재일교포를 갖다가 한일교류 이렇게 표현을 했나 싶어서 여쭤본 거예요. 네네, 알겠고요.

관광지 재생사업 지금 옥천에 장계관광지는 문 닫아 놓고 있는 지가 꽤 됐죠? 본 위원이 전에 한번 파악할 때는 이게 개인 거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래요, 그렇다면 이게 남부관광지로서 충분히… 하여튼 기대해 보겠습니다. 청남대에 감동 프로그램 개발이라고 해 가지고 울트라마라톤을 끼워놨는데 울트라마라톤하고 감동하고 뭔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관광객들 뭔 조사예요?

이게 2회 한다고 그랬었는데 그동안은 안 했었나요? 그러면 리플릿 이런 것 좀 해서 하고 현수막 걸고 하시나요? 불만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주차문제 때문에 많은… 청남대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어쨌든 우리 지역 사람들도 재즈페스티벌이나 국화축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많이들 다녀오시고 해서 정말 호응은 좋아요.

호응은 좋은데 주차문제, 주차공간 확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들을 가장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듣기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어쨌든 그것도 관광객들의 편익 제공이라서 한번 고민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속리산 법주사 성보박물관 그 위치는 사찰 내에 있는 거죠?

전? 그러면 일단 매표하고 들어가지는 않겠네요. 박물관 들어가는 데만 매표할 테고.

무료인가요? 그런데 이게 예산을 보면 자부담은 1원도 없어요. 다 국·도비, 군비로 하는데… 본 위원이 성보박물관이라고 그래서 사찰을 가면 들러 봐요.

그런데 참 생각했던 것처럼 이렇게 내용들이 충실하지를 못해요. 가보면 불상이라든지 뭐 우리가… 그런데 또 그럴 법한 게 성보박물관에 국보나 이런 것들을 갖다 놓을 수가 없는 처지예요, 처지를 보면.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 불교 쪽 기록물 이런 것들인데 참 이게 아무래도 유네스코 등재돼 있는 법주사기는 합니다만 기대는 해 봅니다.

어쨌든 보관을 하고 있는 이런 것들이 어떠어떠한 큰스님이 지니고 있었던 묵주다 이렇게 해서 뭐 하기도 하고 하겠죠. 그런데 그런 거를 보러 돈을 내고 또 들어간다. 어쨌든 입장을 하면서 돈 내고 매표를 하고 들어가서, 이게 내용이 그렇게 충실하게 갖춰주지는 못하는데 굳이 우리가 자비도 한 푼도 없이 이렇게 하면서 그들의 사업을 도와줘야 되는 건지, 짧은 소견이에요.

전 짧은 소견으로 가서 봐도 뭔가 우리가 보고 느끼고 유익하게 불교에 약간의 관심 있고 신도인 사람들, 이런 사람들 같으면 쉽게 보면은 이해할 수 있는, 거의 비슷비슷한 불상이나 이런 것들. 나름 다 이유, 뜻은 다르겠습니다만 그런 거 정도 쭉 해서 한번 멈춰서 읽어보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없더라. 본 위원이 가서 한번 사찰, 성보박물관이라든가 가보니까.

그러니까 좀 우려스러워서. 자부담이라도 가지고 좀 하든지 전부 국·도비, 군비, 나랏돈만 갖고만… 그런데요, 우리가 템플스테이 할 때도 예산을 국가에서 예산 지원되다가 중단됐었잖아요. 아시죠?

난리가 났었잖아요, 스님들하고 신도들이. 이게 법 앞에 평등해야 되는데 법 앞에 불평등하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 이게 참 정부나 관공서가 여기에 자꾸 무릎을 꿇는 듯한 이런 느낌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우리 도민들이 템플스테이 몇 분이나 어떻게 이용합니까? 신년이나 행사 있을 때 저희 초대 한번 이렇게 받아주고 이러는 건데 우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도민들이 좀 이용을 하고 그걸 이용하는데 그냥 하는 거 아니잖아요, 또. 전부 수익사업이란 말이야, 이게.

그런 것들에 대해 본 위원은 좀 불만스럽다라는 거예요. 그 웃겨, 그런데 봐 봐요. 우리 좀 전에 웃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답변하시는데 다 웃었잖아. 아니 돈을, 매표소 앞에다 짓는다고 그래 갖고 돈 받으려나 안 받으려나 어떻게 하려나 싶었는데 매표소를 앞으로 또 당겨서, 그 다리 있는 데로 오겠지, 그러면.

그렇죠? 예, 거기 위치가 거기뿐이 없어요. 그쪽으로는 도랑 쪽, 개울 쪽으로 가서 가야 되고 이래서 그쪽 그냥 막고 이렇게 하겠지.

교회나 성당에도 좀 그렇게 많은 예산 들여서 좀 해 주면 좋을 텐데 그게 안 되고 사찰만 그렇게 해 주니까 이게 자꾸 힘에 밀려서 해 주는 듯한 이런 느낌을 받는다라는 겁니다. 잘 알았습니다, 어쨌든. 마지막으로 우리 한국전통무예진흥원 설립, 이게 문광위 법안소위에서 심사 보류가 됐었어요.

그 사유 그리고 또 앞으로의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그래요, 어쨌든 이 계획하고, 지사님 앉으시면 이 얘기 하시는 거 아시죠? 좌우간 총력을 기울여서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