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제가 작년에 제369회 정례회 때 「충청북도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가 발의되어 공포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계획을 오늘 들어 보니까 개선은 되었는데 좀 미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포터즈, 인센티브, 힐링, 세일즈 이런 것들이 이렇게 즐비하게 있는데요. 「충청북도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는 공공기관에서 국어를 바르게 쓰기 위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그런 공공행정을 추진하는데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서포터즈나 인센티브가 더 귀에 익고 저도 사실은 그런 게 입에 더 담아지기는 하는데요, 노인분들한테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충청북도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좀 더 신경 써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0페이지에 보시면 계층과 세대를 뛰어넘는 문화 향유기회 확대에 3.1운동 100주년 문화예술 행사 2개 사업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작년에 위원님들한테 굉장한 관심이 있었던 사업인 것 같은데요.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진행하고 하실 것인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서 서로 화합하는 의미로 사업을 시작한 만큼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또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문화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3페이지 보시면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으로 매력충북 인지도 제고 그 밑에 보시면 서울-충북 연계 ‘K-트래블버스’ 관광상품 운영이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기획이나 계획이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이 관광산업이 활성화가 된다면 SNS 활동이나 이런 것보다는 훨씬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더욱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24페이지 연결해서 질의드리면… 질의는 아니고요. 관광전문인력 활용 맞춤형 안내서비스에서… 그 위에 관광안내소에 SNS 활동이나 관광안내원들이, 안내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과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15쪽에 보시면 도 문화유산 홍보 활성화가 있습니다.
그 내용에서 지역 문화유산 원천소스 개발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홍보콘텐츠 개발을 말씀하시는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런 콘텐츠라는 거죠?
그러면 잘 알았습니다. 17쪽에 보시면 지금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교육정책 자유학기제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에 발맞춰서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 게 있나요?
네, 잘 알겠습니다. 제가 먼저 질의를 했어야 되는 건데 지금 뒤바뀌었는데요. 도민과 공유하는 문화유산 거기에 보시면 저희가 작년에 행문위에서 위원님들이 송절동에 있는 백제시대 문화재 발굴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궁금해서 그런데 거기서 발굴된 그런 문화재는 수장고에 보관이 되는 거죠?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으로 가는 거죠?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전시실에서 보관하는 것도 좋지만 타 지역 같이 낙안읍성이나 해미읍성 같이 그런 데서 이렇게 보존하는 방법은 또 없는 건가요? 네, 잘 알겠습니다. 18쪽에 보시면 문화재 조사현장 공개를 통해 지역주민과 유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강화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그때 가서 보고 나서도 이것들이 우리나 이렇게 관계자, 특정한 사람들만 관람이 되는 거 같은 그런 우려가,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이걸 도민들과 같이 유대 관계를 통해서 공개한다는 건 어떤 식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개발하다가 이렇게 출토가 되는 건데 그런, 그러니까 주민들이나 이렇게 관계자들이 볼 수 있는 기간을 또 정해 놓고 하는 건 아닌 거죠?
기간이 따로 있는 건가요? 시급할 문제일 텐데. 네, 문화체험을 통해서 도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15쪽에 보시면 도 문화유산 홍보 활성화가 있습니다.
그 내용에서 지역 문화유산 원천소스 개발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홍보콘텐츠 개발을 말씀하시는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런 콘텐츠라는 거죠?
그러면 잘 알았습니다. 17쪽에 보시면 지금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교육정책 자유학기제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에 발맞춰서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 게 있나요?
네, 잘 알겠습니다. 제가 먼저 질의를 했어야 되는 건데 지금 뒤바뀌었는데요. 도민과 공유하는 문화유산 거기에 보시면 저희가 작년에 행문위에서 위원님들이 송절동에 있는 백제시대 문화재 발굴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궁금해서 그런데 거기서 발굴된 그런 문화재는 수장고에 보관이 되는 거죠?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으로 가는 거죠?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전시실에서 보관하는 것도 좋지만 타 지역 같이 낙안읍성이나 해미읍성 같이 그런 데서 이렇게 보존하는 방법은 또 없는 건가요? 네, 잘 알겠습니다. 18쪽에 보시면 문화재 조사현장 공개를 통해 지역주민과 유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강화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그때 가서 보고 나서도 이것들이 우리나 이렇게 관계자, 특정한 사람들만 관람이 되는 거 같은 그런 우려가,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이걸 도민들과 같이 유대 관계를 통해서 공개한다는 건 어떤 식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개발하다가 이렇게 출토가 되는 건데 그런, 그러니까 주민들이나 이렇게 관계자들이 볼 수 있는 기간을 또 정해 놓고 하는 건 아닌 거죠?
기간이 따로 있는 건가요? 시급할 문제일 텐데. 네, 문화체험을 통해서 도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9쪽에 보시면 문화예술 홍보 활성화에서 정보공개 및 경영공시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는 시스템 개편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알려야 되는 그런 공시적인 게 많아서 그런지 복잡하고 한눈에 들어오지 않거든요. 시각적으로 효과를 보려면 공연의 동영상 같은 것도 많이 올려놓는 것도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경영공시를 찾아가려면 정보공개를 쳐서 들어가야지만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찾아가기가 굉장히 힘들었고, 이런 부분도 홈페이지 개편할 때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경영공시에 제가 들어가 보니 지적을 한 그 이후에 다들 빠르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이제 지금 12월 달에 업무추진비 쓴 거 실적이 아직 올라와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시간이나 어떤 기간을 일정하게 통일을 해서 올려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야지만 철저하게 투명성이 담보될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런 규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고 좀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13쪽에 보시면 문화예술인회관 시설확충 및 정비를 통한 대관 확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하실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한 번 취임식 때 가봤는데 도내 전 지역의 계층 도민이 방문하는 그런 문화예술회관인데, 그런 공간인데 많이 노후가 되어 있고 그리고 지저분한 느낌을 제가 받았습니다.
이때 이렇게 정비를 통해서 할 때 외관을 좀 더 누구나 찾아올 수 있고 예술인회관이라는 거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겠는데 그런 어떤 계획은 갖고 계신지요? 일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최소한의 경비로 문화생활을 도민들이 누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