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교육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말에 국회에서 김용균법이 통과되면서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도 산업안전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우리 학교 급식종사자 관련해서 우리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우리 충청북도교육청 내에서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직제개편이 되면 바로 시행이 가능한 거네요. 그렇죠?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학교체육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도 어떻게 보면 생활체육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어요. 저희들도 학교에 가보면 우리 학교체육, 특히 생활체육에 대해서 학생들이 관심도 많고 그리고 많이들 지금 생활체육을 즐기고 있는데 얼마 전에 우리도 교육위원회에서 특수교육원을 현장에 가본 적이 있는데 우리 학교에서 우리 체육시간에 특수학급에 가지 않는 장애학생들하고 일반학생들하고 체육활동을 할 때 매뉴얼이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같이 하고 있습니까? 지금.
그러면 만약에 따로 한다면 선생님은 한 분인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그럼? 그 매뉴얼은 따로 있습니까? 그러면 그 매뉴얼이 따로 없으면 어떻게 보면 체육시간에 체육활동을 즐길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까? 그러면 금년도에도 우리 생존수영이 작년도보다 더 확대되죠.
과장님, 그렇습니까? 그러면 연초에 우리 생존수영 진흥계획도 수립이, 지금 하고 있죠.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요번에 우리 생존수영교육을 시킬 때는 어떻게 보면 위기상황에서 실제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현장형 수영기법도 매뉴얼을 준비하고 있는 겁니까? 그래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인원은 학년 수가 늘었기 때문에 늘었는데 시간은 어떻게 보면 한정된 시간 갖고 사실은 생존수영을 가르치기가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렇다 하더라고 위기상황일 때 대처할 수 있는 일정 부분 매뉴얼을 우리 체육과에서 준비를 하셔 갖고 각 학교에 전파를 해 줘야지 그 짧은 시간에 사실은 생존수영을 배우기 어렵죠.
어려운데도 그래도 매뉴얼 정도는 도교육청에서 준비를 해서 일선학교에 보내줘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저희들도 현장에 가보면 각 학교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미니골프장도 그렇고 우리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 테니스장, 정구장도 그렇고 사용하지 않는 게 많죠? 그러면 금년도에는 우리 체육보건안전과에서 우리 시군의 학교의 실태조사를 할 계획은 준비하고 계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저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여러 단체에 가입한 적이 있는데 이 장애학생에 대해서 생활체육 부분은 저도 그동안 관심이 많지 않았었는데 얼마 전에 특수교육원을 갔다 와서 저도 많은 생각을 했는데, 아까 말씀드리듯이 어떻게 보면 모든 국민들이 한 종목씩 생활체육을 즐기고 있는데 우리 학생들에 대해서, 특히 장애학생에 대해서 과연 생활체육을 어떻게 접목시킬 것이냐 이 부분도 우리 도교육청에서는 고민할 부분이다 그런 생각이 저도 간절히 들어서 또 절실하고, 그래서 저도 시간이 되면 여러 우리 장애인체육회도 가보고 다녀보면서 저도 시간될 때 대안 제시도 하겠지만,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도 특수학급에 있는 학생들에 대한 체육활동시간에 어떤 생활체육을 접목을 시킬 것이냐, 또 특수학급에 들어가지 않는 장애학생에 대해서 생활체육은 어떤 종목을 시켜볼 것인가 고민해서 매뉴얼을 갖출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아이고 잘하셨네요. 왜냐하면 일선 시군에도 작년부터는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 대해서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