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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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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원건 원장님을 비롯한 지식산업진흥원 직원분들께 늘상 어려움 속에서도 참 여러 가지 극복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사실은 단체장이 관심을 많이 갖는 분야라야 그래도 운영하는 데에 큰 걱정이 없을 텐데 실질적으로 단체장들이 이 지식산업진흥원 제가 9대 때도 봤지만 그렇게 큰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스스로가 자생하는 그러한 기관이어야 되는데 자생하는 데에도 아마 여의치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원장님 기본적으로 이 기관을 운영해 가는 데 있어서의 가장 애로점이라든가 이런 걸 간단하게 설명을 먼저 해 주시면 우리 위원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예산규모를 보면 이 예산이 직원들 월급까지 다 포함된 그런 금액이죠? 이 돈 가지고는 무슨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전혀 안 될 것 같은데 이런 거에 대해 도에 쉽게 얘기해서 우리 지사님한테라도 정확하게 보고를 드려 봤나요?

통상자원사업부… 아니 통상자원부에서 설립 인가를 해서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거죠, 이게. 그렇죠? 그래서 어찌됐든 국비로 실질적으로 사업을 전체적으로 꾸려 가는 국비가 거의 한 70% 정도 되죠?

그런데 그 나머지 부분 30%를 도비 지방비로 이렇게 채워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비영리단체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들을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 오늘 주요사업 설명을 죽 하셨는데 이 사업을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역량이나 이런 것이 가능한가요? 제가 왜 여쭤보느냐 하면 우리 김성곤 블록체인진흥센터장을 새로 모시고 와서 작년에 몇 월 달에 우리가 이걸 오픈을 했죠? 10월 달 오픈하고 난 이후에 이 블록체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어떤 성과나 어떤 마중물이 나온 게 있나요? 10월 달에 개소한 이후의 추진상황이나 어떤 결과 또 앞으로의 진행사항을 우리 위원님들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지금까지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서 어떤 행위가 실시된 건 전혀 없죠? 우리 김성곤 센터장 이외에 블록체인 관련된 업무에 몇 분이 계신가요? 그분들은 블록체인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신가요?

사실상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서 블록체인센터를 개소했을 때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공히 마찬가지겠지만 상당한 기대를 가졌어요. 왜냐하면 전국에서 처음 블록체인센터를 개소하는 이런 영광스러운 일을 만들어 냈는데 그 이후에 성과가 거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염려스러워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결과적으로는 인프라 구축이 미흡하기 때문에 충북 같은 데서 전문적인 어떤 성과를 내기에 상당히 어려워서 서울 쪽으로 계속 다니면서 어떤 자체적인 상황들을 만들어 내는 이런 상황 같은데, 그게 맞나요? 전국적으로, 전국적으로 한 600여 명의 전문가가 있다고 지금 말씀하셨는데 그 600여 명 중에 우리 충북에는 지금 혼자 계신 거예요?

예, 들어가셔도 좋아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원장님한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식산업진흥원 자체가 실질적으로 설립된 목적이 있습니다.

그렇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첫 번째 목적이 아마 기업 지원을 목표로 해서 이게 만들어졌던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지금 지식산업진흥원 내에 어떤 컨펌을 받는 그런 회사가 몇 개 회사나 있나요? 그러면 그분들한테는 최소의 어떤 비용이나 이런 것을 받나요, 어떻게 되나요?

그냥 무료로 지원해 주나요? 제가 왜 여쭤보느냐 하면, 1년에 약 운영비에 2억에서 한 3억 이렇게 부족분이 생긴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메꿀 수 있는 이러한 일들이 만들어져야 될 것 같아서 그런 것에 대한 부분에 대한 어떤 대책 이런 것들이 있으신가 싶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 적자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도에서 운영비를 상향해서 지원해 준다든가 국비를 더 확보한다든가 이런 경우밖에는 그 해결책이 없는 거네요.

예, 잘 알겠고요. 결과적으로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부분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부득이하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같은 정말로 맞지 않는 축제를 맡아서 진행하고 하면서 아마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곤혹도 치르고 이렇게 하셨는데 저는 백번 천번 이해하는 부분 중의 하나인데 실질적으로 또 위원님들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런 여러 사람들 좀 어렵게 했던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그것이 바로 지식산업진흥원에 대한, 그 운영에 대한 묘를 좀 찾아보려고 했던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어찌됐든 그런 부분에서도 우리 위원님들이 원장님이 하시는 말씀을 좀 제대로 귀담아 듣고 실질적으로 지식산업진흥원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우리 위원님들도 도움을 많이 주실 거라 생각이 돼서 저는 이것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식사시간이 다 돼서 길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단문단답식으로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상하이에 사무소 두고 있나요? 잘 좀 하셨으면 좋겠고 우리 중소기업진흥원에서 건물, 주차장 다 관리하고 계시죠? 아니 상세하게 안 가르쳐 주셔도 돼요, 여기 다 나와 있으니까.

지금 주차장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청원경찰로 지금 운영하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계약직 직원들이… 어, 상당히 싸구나.

그런데 주차장 시설이 옛날 시설이랑 똑같이 그냥 그대로 있죠? 보완된 게 없죠? 제가 다니면서 봐도 좀 청결하게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다음에 가 보면 외부차량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주변의. 그런데 실질적으로 업무를 보러 오시는 분들이 차를 못 대서 골목에다 대야 되는 이런 불편한 관계도 있더라고요. 그래 그런 것도 좀 참고해서 해 주시고.

또 하나, 우리 지금 도청 내에 전시장이 있죠, 커피숍하고 같이? 그것을 좀 여기 청내 관리팀하고 얘기해서 민원실 앞으로 옮기는 것이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장소도 협소하고 민원실 앞에 지금 공간이 좀 썰렁하거든요.

상당히 썰렁해요. 민원인들이 와 가지고 대기할 수 있는 장소가 안 되더라고. 그래서 그 장소를 선택해서 거기를 여름에는 좀 시원하고 겨울에는 좀 따뜻하게 해 놓고 일반 민원인들도 와서 구경하면서 쉴 수 있는 정도로 해서, 옛날에는 거기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그쪽 커피숍 쪽으로 옮겨 가면서 실질적으로 너무 옹색하게 상품이 진열돼 있어 가지고 상품의 가치가 상당히 무슨 싸구려 물품 전시해 놓은 것 같은 이러한 이미지를 많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상품은 누가 보더라도 관심을 갖게끔 만드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원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한번 추진해 보시는 게 어때요? 우리 TP 실질적으로 우리 충청북도의 새로운 신기술 및 여러 가지 융·복합산업에 관련된 부분들을 총괄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국비와 지방비의 매칭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대략? 그래서 제가 여기 사업명세를 보면 지방비 비율이 상당히 높아졌어요, 전보다.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산업자원부에서 지원하는 것과 중기청에서 지원하는 것, 몇 군데나 지금 지원을 받나요?

이 국비 비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이게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닐 것 같은데 내부 규칙으로 정해져 있나요, 이게? 아니 장비 지원 100억이라고 하는 것이 이게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죠?

이게 내부 산업자원부의 규칙으로 돼 있나요? 지침사항인가요? 실질적으로 TP의 예산이 그렇게 적은 예산은 아니거든요.

각 우리 실·국별로다 이렇게 따져보면 TP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 지방비의 부담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실질적으로 다른 일을 하기가 어려운 이런 상황까지도 올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물론 관계 공무원들, 그 분야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관계 공무원들은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의 사업들을 원만하게 다 처리하기 위해서는 우리 도에도 예산 확보를 하기 위해서 많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줄 알고는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지방비가 그런 사업비로 우리 TP에 많이 지원이 된다고 하면 다른 분야의 일을 조금이라도 소홀이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들인데, 그래서 제가 여쭤봤어요. 시간 때문에 그냥 간단간단하게 그렇게,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본 거니까 그렇게 이해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이제 6개월 됐습니다, 6개월. 6개월 됐는데 제가 그냥 간단간단하게 우리 의정생활하는 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각 분야별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선도기업관에서 하는 일이 주로 뭔가요? 간단하게 그냥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우리 담당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단에서 하나요?

입주기업들의 관리를 여기 선도기업관에서 하고 있다 이 얘기죠? 아니 그러니까 입주기업 중에 바이오를 담당하는, 생명산업관을 담당하는 기관인가요? 우리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한방산업관하고 천연물산업관은 제천에 있죠, 제천에?

제천에 있는데 그게 하나의 산업관으로다가 통일시킬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왜, 이걸 꼭 이렇게 분리해 놓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한방산업관은 한약과 관련된 부분만 연구하고 거기에서 어떤 기업한테 정보 제공해 주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기업에 도움을 주는 이런 역할들을 하나요?

시간이 없어서 그냥, 더 자세하게 여쭤보기는 그렇고 스마트IT융합관은 주로 하시는 임무가, 누가 담당하시죠? 그러면 스마트IT융합관이라고 하는 데는 기계를 설치해 놓고 기업에서 어떤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쓰는 이런 공간이라고 봐도 되나요? 예, 알겠습니다.

우리 스타기업관, 아까 우리 홍양희 단장님 답변하시려다 말았는데 답변해 주시죠. TP를 졸업한 기업, 아주 작은 규모로서 기업이 어떤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얻고 또 TP의 도움을 받아서 성장하는 이런 과정 속에서 가장 성장을 많이 했다라고 하는 기업이 어느 기업이에요? 예, 우리 스타… 태양광지원센터는 뭐 수차례에 걸쳐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저희들이 확인했기 때문에 별도로 설명 안 해 주셔도 될 것 같고요.

어찌됐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일단은 알아야 여러분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충청북도의 기업들이 아주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드릴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제가 각 부서별로 정말로 필요한 부분과 또 해야 될 부분 또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명확하게 좀 설명해 달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어찌됐든 여러분들 설명 잘 들었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해서 우리 충북의 기업들이 고도로 성장하는 이러한 원초적 바탕을 좀 마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년 동안 신용보증재단을 끌어가실 계획 잘 들었습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서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우리 신용보증재단에 변화가 있었나 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내부적으로다가 조직에 대한 어떤 변화는 없었나요? 조직 내부에 대한 변화.

혹시라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라든가 또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었을 텐데, 우리 이응걸 이사장님이 오셔서 업무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했고, 하면서 우리 직원들 개개인에 대한 어떻게 보면 좀 자존심 상하는 얘기까지도 제가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그 이후에 내부적으로 어떤 각오나 또 내지는 업무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는, 여기 보니까 신규로다가 많은 내용들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많이 올라와 있는데 이대로 그냥 지속돼서 진행이 된다면 신용보증재단이 새롭게 태어나는 보증재단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무쪼록 수고 많으셨고요.

기본적인 것만, 뭐 지금 신용보증 공급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채권관리나 이런 것들은 2019년도에 어떻게 하겠다라고 계획이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고요. 이대로 잘 진행이 돼서 2019년도 연말에는 정말로 저희들 위원들도 기분 좋게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임할 수 있도록 또 관심 가지고 있는 우리 위원님들이 칭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는데… 한 가지만 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 우리 손충한 지점장이 충주 하고 계시죠? 기왕이면 우리 도의 출자·출연 기관이기 때문에 충주지역의 의원님들하고 그래도 시간 되는대로 좀 모셔서 자문도 받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충주지역의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실 수 있죠?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 남부지점장도, 우리 이우석 지점장님! 옥천에 있으면 보은·영동·옥천, 괴산까지 하나요? 괴산은 따로 하나요? 3개 군 의원님들 다 계시거든요.

한 번도 안 뵀죠? 황규철 의원은 산업경제 위원이라 뵀을 테고. 나머지는 우리 여기 하유정 위원님도 보은인데 그래도 보은 출장 갈 때 전화라도 한 통화 해서… 그쪽 지역에 대해서 상황도 좀 파악하고 이럼으로 인해서 우리 직원들이 의원들하고 좀 더 가깝게 함으로 인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여러분들 지금 직장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 제천도 계시거든요, 제천. 제천은 직원이 몇 명이 있어요?

우리 저기 남부 쪽은 특히 위원장님 계시니까 위원장님 잘 모셔야 돼요. (장내 웃음) 제천도 우리 의원님들이 다 계시잖아요. 제천하고 단양하고 두 군데 같이 하나요?

제가 뭐 또 재차 드릴 말씀은 없고 그렇게 의원들하고 항상 유대관계를 가지면서 아, 얼마나 좋아요? 제천 있으면서 시간 날 때 전화드려서 제천에 계신다고 그러면 차라도 한잔 같이 나누고 이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의 애로사항 있으면 애로사항도 좀 말씀드리고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얘기를 우리 지사님이나 또 내지는 여기 이응걸 이사장님한테 좋은 건의도 할 수 있는 거고 이러니까 그렇게 서로 다 융화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혁신도시는 직원 채용했어요?

직원, 지난번에 그만뒀던 직원 계약직… 하여튼 업무에 이상 없도록 인원조정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 여기 특히 우리 혁신도시는 임영은 위원님하고 이상정 위원님 그다음에 건설소방에 이수완 의원 또 거기 건설소방에 김기창 의원, 증평에 연종석 의원, 괴산도 거기서 하나요? 의원님들이 상당히 많아요, 다섯 분이나 되거든요, 다섯 분. 따로따로 군별로 하더라도 이렇게 좀 만나서, 그게 직장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보증업무를 하는 과정 속에서도 참 건전한 보증을 만들어 내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의원들하고 자주 접촉해서 이럴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하유정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중에 여기 보면 이게 저기죠, 출연금? 그거죠? 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서, 이게 청주시 같으면 127억… 예예,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제가 얘기한 얘기하고 거의 비슷한 얘기인데… 예, 127억에 대한 보증을 청주시에서 해 줬다는 얘기잖아요, 쉽게 얘기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보증보험, 그러니까 보증재단에다가 127억만큼은 책임을 우리 청주시에서 지겠다. 그러니까 보증서를 끊어주면 청주시에서 127억에 대한 이차… 예예,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죠.

그런데 여기 금액이 안 적혀 있는 지자체는 전혀 이차 보증을 안 해 주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여기 이상정 위원님이나 하유정 위원님이나 임영은 위원님이 다 여기에 없는, 지자체 이름이 없는 그쪽의 지역구 의원님들이시라서 이것도 하나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왜냐하면 지자체장 만나서 그 이차보전에 대한 문제를 설명을 하고 우리 지역, 우리 지역의 군에도 이런 업무를 좀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건의하는 것도 좋은 의정활동이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