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윤남진 의원 프로필 보기 →

본부장님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상황 잘 들었습니다. 지난 6월 달천강 수난구조훈련 중에 안타깝게 순직한 우리 권영달 소방교님의 명복을 빌면서 이미 지면이나 방송을 통해서 관련 사고소식을 들었지만 관련 소방관의 사고경위와 현재 진행상황, 관련된 소방관님들의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19쪽에 119구급대원 사기앙양대책 추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최근 4년간에 폭행사고 및 처분현황을 보면 폭행 건수가 17건입니다. 2016년에 5건 그리고 2019년에 2건으로 줄고 있지만 아직도 폭행사고가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중대한 사안으로 본 위원은 보고 있는데요. 특히 폭행 가해자는 조직 내에서 영구히 퇴출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께서는 그 2건에 대한, 폭행사고 2건에 대한 사건 경위와 처리결과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5년 이하 징역, 5,000만 원 이하 벌금의 소방활동방해죄에 2018년 3월에 기본법이 개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폭행 근절이 안 되고 있는 것은 직원들을 관리·감독하는 담당지휘관의 능력부재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폭행 발생에 대한 엄중한 지휘체계는 물론 폭행의 근원적 해소를 위해 철저한 대응요령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본부장님의 견해를 좀 말씀해 주시죠. 예, 본부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19구급대원들의 사기앙양에 특별한 관심을 좀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을 보고 본 위원은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평균 한 52%를 진행을 하셨는데 소방행정과에서는 단 한 푼도 지출한 집행이 없는 것이 지금 몇 개 있고 예비비 운용은 안 썼다고 이해를 하지만, 구조구급과 소방정책발전 연구, 긴급구조 종합훈련, 119생활안전대 운영, 119시민구조봉사대 운영 그리고… 119시민구조봉사대 운영 자체를 예산을 한 푼도 집행을 하지 않았어요.

여기에 대한 답변을 좀 주시죠. 과장님, 이렇게 중요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대한 예산을 그러면 상반기는 안 쓰고 하반기로 다 미루면 상반기에는 그럼 무슨 일을 하셨나요? 유독 구조구급과는 이렇게 집행을 하나도 안 하고 있는 저기가 많은데 지금 위원님들이 볼 때는 전혀 일을 안 하셨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소방정책발전 연구도 그러면 꼭 하반기에 하는 겁니까? 그런 시행규칙이 있습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긴급구조를 하는 과에서 상반기에 계획을 세워서 상반기서부터 철두철미하게 집행을 하고 해야 함은 마땅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리고 보면 소방보건복지 향상에 보면 평균 집행률이 한 52% 되는데요. 평균 보건복지 향상에 대한 예산은 지금 10%대에밖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본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억 원의 예산이 있는 소방공무원 복지향상 사기진작 후생복지에 대한 예산은 1억인데 이거는 운영기간이 4월부터라서 이렇게 실적이 저조한 거예요?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도 하반기에 예정으로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전문 운영업체가 위탁교육을 하는 거죠? 예, 본부장님의 답변에서는 하반기 예정이고 4월부터 시작한 거라서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하다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이해를 하겠고요.

다음은 15페이지 오토바이 화재진압대에 대해서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운영을 1월 달서부터 6개월 동안 하신 거죠? 그러면 지금 6개월 동안 운영에 따른 성과도 아직 분석을 못하셨어요?

물론 날씨가 따뜻할 때는 문제가 없지만 비 오거나 또 특히 겨울철에는… 미끄럽고 위험합니다. 그래서 엔진 출력이 292㏄밖에 안 되는 건데 지금 본 위원이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총 132회의 운영을 하셨는데 그나마 동부는 51회, 서부는 81회의 운영을 하셨어요, 실적에 보면. 그런데 동부는 51회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범 운영기간 종료 후에 성과 분석을 정확히 하셔서 실효성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을 하셔서 정말 이렇게, 여기에 있는 지금 인력이 총 6명이시네요? 예, 총 6명이신데 이렇게 정말 별로 도움이 되지 않거나 정말 운영을 안 해도 되는 사업인 걸로 지금 판단이 되는데요. 그래서 적절하게 배치하셔서, 적절하게 이 인원을 탄력적으로 좀 배치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분간은 확대 시행계획은 없으신 거죠? 윤남진 위원입니다. 재난안전실장님 상반기 추진실적 잘 들었습니다.

재난안전실을 조직을 보면 3과 12팀으로 구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안전정책과의 업무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전정책과는 안전정책, 안전문화, 안전감찰, 비상대비민방위 이렇게 4개의 팀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요.

각 팀별로 지금 인원을 보면 안전정책팀이 6명 그리고 안전문화팀이 3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맞죠?

안전정책팀은 안전문화팀의 2배의 인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주요 실적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안전정책팀에서 자체사업 하는 거하고 재난안전연구센터 외부 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있죠?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 센터 수행업무를 보니까 도민안전 만족도 조사, 공간빅데이터 분석, 세미나 개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 안전정책위원회 확대 운영, 안전문화포럼 및 재난안전기관 연구정책 교류 등 이렇게 하는데 안전정책팀에서 단위사업이 총 11개입니다. 11개 중에서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 진행하는 업무가 60% 이상이에요. 그러면 60% 이상을 지금 안전센터에서 하는 만큼 자체사업 발굴을 좀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인력의 활용도를 향상시켜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3명하고 그러면 총 9명이 일을 하시는 거네요? 지금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부서가 주무팀이에요.

그렇죠? 주무팀인데 재난안전정책을 발굴하고 자체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해서 중앙정부와 보조만 맞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재난관리 분야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충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60%를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 한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물론 다른 업무도 많으시겠지만 그래도 팀에 대한 인원이… 지금 연구센터 직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개선의 의지를 한번 가지시고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재난관리 전문인력은 어느 분이 담당하시나요? 지금 실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대신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어느 분이 답변하시겠습니까?

지금 현재 도내에 방재안전직렬 현황 등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재난안전직렬은 재난부서에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경험과 전문성이… ’13년도에 도입한 거죠? 재난대응에 대한 긴장감도 있고 또 책임문제에 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보면 계속되는 업무 과중이고 그리고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인원보충은 안 하고 상위직급 자리가 없어서 승진이 늦어지고 있어요. 여기에 공감하시나요?

그래서 행안부에서 2018년도에 개선방안으로 내놓은 게 방재안전직 수당 신설을 했고 승진을 위한 복수직화 매년 안정적인 신규 충원을 하라고 했는데 우리 도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7명이요. 현재 그러면 각 지자체별로 보면 지금 우리 도는 9명이죠? 9명인데 2017년도에 방재안전직 설문조사 결과를 봤어요.

그런데 이제 남성들이 많은 응답을 하셨는데 이삼십대가 했습니다. 그리고 응답자 대부분이 9급이 한 59%의 응답을 해 주셨는데요. 직급은 9급입니다.

부서가 방재안전직이 거의 재난부서에서 92%를 하고 있는데 부서 간의 이동횟수가 전혀 없습니다. 입사 이후에 한 부서에서 계속 근무하는 것이 이동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전문성 강화를 위하면 승진을 좀 시켜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난번 설문조사 결과를 봤더니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국민 안전에 대한 사명감이고요. 공무원의 자부심으로 답변을 했는데 정말 쉬는 날도 현장에 있어야 되고, 업무량도 과중되고, 그리고 낮은 처우, 잦은 비상근무 순으로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82%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인력 충원 확충이 가장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내년에 계획을 근무여건 개선과 인력 확충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요. 다음은 도민 안전보험에 대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도민 안전보험은 도비 40%, 시군비 60%, 청주시는 제외죠. 도비 30%, 청주시는 시비 70%로 해서 안전보험 가입 지원 조례가 2018년 12월 28일 날 해서 시행을 하게 됐는데요. 그 지원 조례에 보면 유형별 보상범위 및 보상 한도액을 조정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시군별로 보장금액을 보고 보상보험 항목을 보니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쨌든 도민 안전보험은 그래도 일괄적으로 같이 가 줘야 맞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방금 동료 위원님의 답변에서 여태까지 총 보험금이 한 1억 정도 지급됐다고 답변 주셨죠?

예예, 그래서 지금 총 우리가 소요예산이 보니까 6억 4,000 정도 됩니다. 6억 4,000 정도 되는데 정말 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도 본인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계약자는 충청북도가 되는 거고 피보험자는 우리 충청북도 도민이 되는 거죠?

피보험자가 모르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피보험자에게, 우리 전 도민을 상대로 한 보험이면 도민들한테 이러이러한 보장이 있고 이렇게 이렇게 사고가 났을 때 이러한 보상을 해 줍니다라는 기본적인 어떤 문서는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사고를 당하셨어도 지금 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몰라 가지고 아마 보험금을 수령하지 못하신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홍보를 하셔서 이미 수혜받을 수 있는 우리 국민들이 있으실 거예요, 분명히. 그래서 좀 찾아내서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연재난과에 대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16쪽, 근원적 위험요인 해소를 위한 재난예방사업 지속 추진과 관련입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9월에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기후환경 변화에 대비한 재난관리정책 전환을 촉구한 바 있죠? 최근 3년 내에 우리 지역도 자연재난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자주 입고 있어요.

도민 보호를 위한 사전적 예방사업의 지속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실장님, 사업별로 추진상황은 답변하시기 좀 곤란하시죠?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방사업으로 4개 사업에 852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추진 중인 자연재해 위험 개선사업, 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계속적으로 대부분 잘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국비예산 확보를 하는데 혹시 추진상의 문제는 없는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예, 과장님 그간에 정말, 열심히 국비를 따기 위한 노력이 정말 옆에서 봐도 보입니다. 하여튼 답변 잘 들었고요. 지구 온난화 등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나 폭염이 또 시작될 때입니다.

그리고 가뭄이나 태풍, 폭설 등으로 인해서 자연재해가 빈발함에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자연재난 예방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중심의 자연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피해복구 역량을 강화해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시범운영으로 한 여성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에 지금 아까 보고하실 때는 3회에 걸쳐 445명이라고 그러셨는데 이거 지금 잘못 저기 된 거죠? 예, 그러면 한 15명씩밖에 안 하셨네요.

이거 홍보를 어떻게 하신 거예요? 방금 전에 답변 중에서 이 안전교육이 시간 소요는 얼마나 되는 거예요? 시간 소요.

그러면 제가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7월 달은 양성평등주간 행사라고 해 가지고요, 도에서도 행사를 하지만 시군별로 열립니다. 그럼 시군별로 여성단체에서 다 하는 행사가 있거든요.

그때 미리 스케줄을 우리 도에서 받으셔서 그때 프로그램으로 좀 넣을 수 있으면 여성 운전자들이 많은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재난안전실장님 상반기 추진실적 잘 들었습니다.

재난안전실을 조직을 보면 3과 12팀으로 구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안전정책과의 업무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전정책과는 안전정책, 안전문화, 안전감찰, 비상대비민방위 이렇게 4개의 팀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요.

각 팀별로 지금 인원을 보면 안전정책팀이 6명 그리고 안전문화팀이 3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맞죠?

안전정책팀은 안전문화팀의 2배의 인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주요 실적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안전정책팀에서 자체사업 하는 거하고 재난안전연구센터 외부 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있죠?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 센터 수행업무를 보니까 도민안전 만족도 조사, 공간빅데이터 분석, 세미나 개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 안전정책위원회 확대 운영, 안전문화포럼 및 재난안전기관 연구정책 교류 등 이렇게 하는데 안전정책팀에서 단위사업이 총 11개입니다. 11개 중에서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 진행하는 업무가 60% 이상이에요. 그러면 60% 이상을 지금 안전센터에서 하는 만큼 자체사업 발굴을 좀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인력의 활용도를 향상시켜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3명하고 그러면 총 9명이 일을 하시는 거네요? 지금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부서가 주무팀이에요.

그렇죠? 주무팀인데 재난안전정책을 발굴하고 자체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해서 중앙정부와 보조만 맞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재난관리 분야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충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60%를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 한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물론 다른 업무도 많으시겠지만 그래도 팀에 대한 인원이… 지금 연구센터 직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개선의 의지를 한번 가지시고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재난관리 전문인력은 어느 분이 담당하시나요? 지금 실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대신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어느 분이 답변하시겠습니까?

지금 현재 도내에 방재안전직렬 현황 등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재난안전직렬은 재난부서에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경험과 전문성이… ’13년도에 도입한 거죠? 재난대응에 대한 긴장감도 있고 또 책임문제에 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보면 계속되는 업무 과중이고 그리고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인원보충은 안 하고 상위직급 자리가 없어서 승진이 늦어지고 있어요. 여기에 공감하시나요?

그래서 행안부에서 2018년도에 개선방안으로 내놓은 게 방재안전직 수당 신설을 했고 승진을 위한 복수직화 매년 안정적인 신규 충원을 하라고 했는데 우리 도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7명이요. 현재 그러면 각 지자체별로 보면 지금 우리 도는 9명이죠? 9명인데 2017년도에 방재안전직 설문조사 결과를 봤어요.

그런데 이제 남성들이 많은 응답을 하셨는데 이삼십대가 했습니다. 그리고 응답자 대부분이 9급이 한 59%의 응답을 해 주셨는데요. 직급은 9급입니다.

부서가 방재안전직이 거의 재난부서에서 92%를 하고 있는데 부서 간의 이동횟수가 전혀 없습니다. 입사 이후에 한 부서에서 계속 근무하는 것이 이동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전문성 강화를 위하면 승진을 좀 시켜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난번 설문조사 결과를 봤더니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국민 안전에 대한 사명감이고요. 공무원의 자부심으로 답변을 했는데 정말 쉬는 날도 현장에 있어야 되고, 업무량도 과중되고, 그리고 낮은 처우, 잦은 비상근무 순으로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82%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인력 충원 확충이 가장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내년에 계획을 근무여건 개선과 인력 확충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요. 다음은 도민 안전보험에 대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도민 안전보험은 도비 40%, 시군비 60%, 청주시는 제외죠. 도비 30%, 청주시는 시비 70%로 해서 안전보험 가입 지원 조례가 2018년 12월 28일 날 해서 시행을 하게 됐는데요. 그 지원 조례에 보면 유형별 보상범위 및 보상 한도액을 조정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시군별로 보장금액을 보고 보상보험 항목을 보니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쨌든 도민 안전보험은 그래도 일괄적으로 같이 가 줘야 맞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방금 동료 위원님의 답변에서 여태까지 총 보험금이 한 1억 정도 지급됐다고 답변 주셨죠?

예예, 그래서 지금 총 우리가 소요예산이 보니까 6억 4,000 정도 됩니다. 6억 4,000 정도 되는데 정말 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도 본인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계약자는 충청북도가 되는 거고 피보험자는 우리 충청북도 도민이 되는 거죠?

피보험자가 모르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피보험자에게, 우리 전 도민을 상대로 한 보험이면 도민들한테 이러이러한 보장이 있고 이렇게 이렇게 사고가 났을 때 이러한 보상을 해 줍니다라는 기본적인 어떤 문서는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사고를 당하셨어도 지금 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몰라 가지고 아마 보험금을 수령하지 못하신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홍보를 하셔서 이미 수혜받을 수 있는 우리 국민들이 있으실 거예요, 분명히. 그래서 좀 찾아내서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연재난과에 대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16쪽, 근원적 위험요인 해소를 위한 재난예방사업 지속 추진과 관련입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9월에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기후환경 변화에 대비한 재난관리정책 전환을 촉구한 바 있죠? 최근 3년 내에 우리 지역도 자연재난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자주 입고 있어요.

도민 보호를 위한 사전적 예방사업의 지속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실장님, 사업별로 추진상황은 답변하시기 좀 곤란하시죠?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방사업으로 4개 사업에 852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추진 중인 자연재해 위험 개선사업, 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계속적으로 대부분 잘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국비예산 확보를 하는데 혹시 추진상의 문제는 없는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예, 과장님 그간에 정말, 열심히 국비를 따기 위한 노력이 정말 옆에서 봐도 보입니다. 하여튼 답변 잘 들었고요. 지구 온난화 등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나 폭염이 또 시작될 때입니다.

그리고 가뭄이나 태풍, 폭설 등으로 인해서 자연재해가 빈발함에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자연재난 예방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중심의 자연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피해복구 역량을 강화해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시범운영으로 한 여성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에 지금 아까 보고하실 때는 3회에 걸쳐 445명이라고 그러셨는데 이거 지금 잘못 저기 된 거죠? 예, 그러면 한 15명씩밖에 안 하셨네요.

이거 홍보를 어떻게 하신 거예요? 방금 전에 답변 중에서 이 안전교육이 시간 소요는 얼마나 되는 거예요? 시간 소요.

그러면 제가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7월 달은 양성평등주간 행사라고 해 가지고요, 도에서도 행사를 하지만 시군별로 열립니다. 그럼 시군별로 여성단체에서 다 하는 행사가 있거든요.

그때 미리 스케줄을 우리 도에서 받으셔서 그때 프로그램으로 좀 넣을 수 있으면 여성 운전자들이 많은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