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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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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위원입니다. 우리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 중요한데, 물론 경품이야 주는 사람도 좋고 받는 사람도 좋겠죠. 근데 우리 지자체도 그렇고 타 일반 기관도 지금 어떻게 보면 경품 주던 것도 많이 예산을 줄이고 그리고 또 안 주는 그런 추세로 지금 많이 가고 있는데, 우리 교육청이 이벤트 경품 제공을 한다는 게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되고, 예를 들어서 우리 홍보대사나 학부모기자단 이분들을 통해서 실비를 주는 거는 제가 또 이해를 하겠어요.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우리 충청북도만 봐도 우리 도청하고 교육청만 비교해도 우리 홍보대사라든가 학부모기자단, 또 콘텐츠지원단이 페이스북이나 여러 가지, SNS를 통해서 홍보를 잘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실비가 부족할 것 같아요, 오히려. 저하고 친구 맺은 사람들 이렇게 보면 페이스북에 하루에 수십 건씩 홍보가 올라오는데 이분들도 실제로는 실비를 지급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아니 ‘좋아요’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분들이 예를 들면 현장에 가서 홍보하는 페이스북을 게시했어요.

그러면 이분을 줘야 될지 심사를 다 해야 되겠네, 건건이. 하루에도 수백 건이 될 텐데. 그렇죠?

이걸 어떻게 심사를 해서 지급을 하나요? 이분들 예를 들어서 현장에 가서 그래도 직접 사진도 찍고 글도 게시하려고 그러면 거의 한 서너 시간은 소비를 해야 될 텐데, 오고가는 시간 따지고 나면. 그럼 이분들 사실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거 다 어떻게 감당합니까? 아니 저는 그거는 이해를 했고, 지금 제가 질의드린 거는 기자단이나 홍보대사들한테 실비 지급할 때 그 기준 같은 것도 아직 마련한 거는 아니네요.

그렇죠? 실비를 지급할 수 있다, 이렇게 조례만 일단 한다는 얘기죠?. 그래요.

제가 봐도 우리 교육청이 SNS를 통해서 홍보를 잘하고 있어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실비 지급하는 것도 제가 볼 땐 홍보를 너무 잘해서 심사해서 지급하려는 그분도 직원을 뽑아야 될 정도인데, 제가 볼 때는. 수십 명이 제가 아는 친구 맺은 분들도 글을 게시하는데 이분들을 실비를 지급하다 보면 그분들이 신청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실비 지급 신청을 합니까? 그런 것도 하여간 신중하게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홍보를 잘하고 있는데 실비를 지급한다, 그러면 그분들이 올린 게시한 글을 일일이 다 심사해서 실비를 지급하는 것도 이게 볼 때는 제가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찌 됐든 SNS를 통해서 우리 홍보대사나 학부모기자단 등 그분들에게 실비를 지급하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 이 경품을 확대하는 거에 대해서는 약간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려 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