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박문희 위원입니다. 지식산업진흥원 출연금 중에 여기 보면 운영 지원 1식, 오창벤처플라자 시설 개·보수 지원 1식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걸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설명 잘 들었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뭐 여러 가지 얘기 될 게 많은데 그냥 어차피 저희들 일정도 있고 해서 제가 간단하게 소개드리면 부가세 환불을 받아서 결과적으로는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유용한 거네요, 유용. 그렇죠?
유용해서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을 받아서 결과적으로 한꺼번에 못 내고 연차별로다가 부가세를 반환하는 이런 형태로 봐도 되는 거죠? 좋고요. 제가 자세한 내용을 전해 달라고 부탁드린 것은 지식산업진흥원 직원들의 보수를 결과적으로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보수를 지급하는 형태가 돼서 사실 지식산업진흥원이 어려운 거예요.
이게 어떻게 보면 고정적으로 직원의 관리문제를 우리 도에서 관리를 한다고 하면 우리 도에서 고정적인 보수에 대해서는 매년 예산을 세워서 지급하는 것이 맞다. 그렇게 하면서 거기에서 얻어지는 뭐 수익금이라고 그럴까 운영비에 관련된 부분은 우리 도에서 관리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느냐. 그럼으로 인해서 지식산업진흥원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블록체인센터를 지금 설치해 놓고 거기에 직원 3명이 투입돼 있는데 그분들이 하는 일이 전혀 지금 뭐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잖아요. 그 부분도 지사님한테 좀 말씀을 드려서 활성화시킬 거면 예산을 더 확보해서 좀 지원을 하고, 그렇지 않을 거면 폐쇄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지, 지금 직원만 채용해 놓고 저렇게 가만히 내버려두고 예산 우리가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물론 출연금 자체가 여러 가지로 필요하니까 하겠지만 그런 부분에서 블록체인센터라든가, 뭐 본부장님 일이 많아져서 본부장을 한 분 더 안 뒀던 부분이 아니라 기존 있었던 부분에서 좀 빠져있던 거를 보충한 걸로 이렇게 되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좀 잘 마무리를 지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국장님한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