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오전에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질의를 하셨겠지만 저희들이 장애인단체하고 간담회를 여러 번 하다 보면 장애인 제품 의무구매비율을 지켜달라고 이런 말씀을 많이들 하십니다. 저희들도 도 집행부에도 수년째 장애인 구매비율을 지켜달라고 그러는데, 어제하고 오늘 직속기관이 다 끝나는데 어제는 그래도 잘 지켜졌는데 오늘은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이나 중원교육문화원, 특수교육원이 의무구매비율을 지키지 않았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년부터는 잘 지켜주시리라고 믿고, 뭐 특별히 더 잘 지킬 것 같은 우리 특수교육원이 너무나 낮아, 0.12%예요. 그래서 대표로 우리 특수교육원 원장님께서 내년부터 잘하겠다 이런 말씀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네, 원장님 잘 알겠습니다.
내년부터 잘하실 거라고 믿고, 그리고 오늘로서 우리 직속기관 행감이 마무리되는데 교육지원청도 그렇고 오늘 우리 직속기관 행감 때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본청 할 때도 취합해서 말씀을 아마 드릴 겁니다. 제가 며칠째 얘기를 하지만 우리 기관장 휴일이라든가 평일에 경조사 관련 시외 출장과 관련해서 규정상에는, 관련 예규에는 문제가 안 되지만 국민 눈높이에 맞게끔 우리 출장 업무를 엄격하게 관리를 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사실 국회에서 국정감사, 우리 도에서는 행정감사 때 꾸준히 아마 거론이 됐던 얘기고 단골메뉴로, 그런데 그나마 타 기관은 그래도 엄격하게 잘 지켜지고 있는데 유독 우리 교육기관이 약간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오늘 이 자리에 오셨으니까 경조사 관련해서 관외 출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게끔 엄격하게, 우리 직속기관의 장님들께서 엄격하게 관리를 해 주셔야지 또 직원들도 아마 따라가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연구정보원 자료 301쪽에 보면 학부모정보대학 운영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학부모정보대학 운영 사업.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301쪽에 있습니다.
원장님 이거 보시면 집행액도 저조한데, 이 사업을 간단하게 개요를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원장님, 이게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지역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글쎄, 저도 이게 보니까 실제적으로 보면 아이들이 배우는 교육을 학부모한테 교육을 한다는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이제 수강생을 다 채울 수가 없으니까 아마 학부모에서 지역 주민으로 개방을 한 것 같은데 그래도 12월에, 이 바쁜 철에 교육이 되겠냐. 그렇죠? 이거를 집행을 하려면 그래도 일찍 10월 이전에 했어야 되는데 12월에 하다 보면 이 사업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아마.
수강생 모집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을 것 같은데 가능하겠습니까? 그래요? 그래서 이게 12월에 보시고 그렇지 않으면 내년도에는 이 사업 전체를 한번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 336쪽입니다.
찾으셨습니까, 원장님? 여기 보면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한데 학교평가관리가 이게 뭡니까? 유치원 기관 평가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면 저한테 준 자료를 보니까 목표는 4회에 걸쳐서 기관평가를 한다는 내용입니까? 그렇습니까? 저한테는 자료를 준 거를 보니까 3월에서 12월 사이에 4회가 목표다, 그런데 2회를 추진했다 이렇게 왔는데, 이건 잘못된 자료입니까?
제가 받은 자료는 평가위원 연수자료다, 횟수는, 나온 거는. 그렇습니까? 평가는 그러면 9월부터… 그러면 이제 평가는 9월부터 12월 사이에 하겠다.
맞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이 예산은 현재는 집행률이 보니까 10%인데 나머지는 수당과 여비는 90%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