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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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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위원입니다. 제가 우리 다른 교육지원청에도 지적을 했고 직속기관에도 지적을 했는데 우리 기관장 경조사 관련해 관외 출장에 대해서, 특히 또 휴일에 경조사 관련 출장에 대해서 중언부언하지는 않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관내 우리 교장 선생님 연찬회 때 말씀을 하셔 갖고 공정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엄격한 기준을 세우셔 갖고 내년부터는 우리 교육이 행감 때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해 달라는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라고 믿고 이 부분은 답변을 안 듣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서동학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들이 확실하게 공문으로 시행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보면 교육부령도 있고 또 우리 「충청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에 보면 학기마다 1회 이상 실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법적기준 준수는 필수입니다. 필수, 꼭 해야 되는 겁니다. 꼭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보은도 내북초등학교 한 곳 안 하셨고, 우리 옥천도 군서초, 죽향초, 옥천여중, 영동도 심천초, 이수초, 학산초가 안 한 학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시정이 되어야 된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충북이 학교폭력 실태가 심각합니다. 응답률도, 피해응답률도 전국은 평균 3.6%인데 우리 충북은 3.8%예요, 3.8%. 그리고 피해 비율도 특히 또 초등학교는 꼭 해야 될 이유가 전국이 3.6%인데 우리는 또 3.8%예요.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 초등학교 학교폭력이 늘고 있다, 심각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법적기준인데도 불구하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거는 꼭 좀 시정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우리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대해서 우리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하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보니까 우리 영신중학교 한번 자료를 좀 보시죠.

교육장님 보셨죠, 영신중학교. 43쪽에 있습니다, 행감자료. (…) 43쪽입니다.

찾으셨죠? 여기 보면 다른 교육청도 그렇고 한 번도 안 했다고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42회씩 했더라고요. 1학년 42회, 2학년 42회, 3학년 42회.

그래 제가 하도 궁금해서 이 자료를 받았어요, 자료를. 증빙자료라고 자료를 받았는데 계획서만 저한테 제출했더라고요, 보니까. 계획서의 내용을 보니까 아까 우리 교육장님 말씀대로 매월 전체 조회시간 종료 후 생활지도부장이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하겠다, 요거를 횟수로 넣었더라고요.

그래서 42회를 이렇게 했는데 이거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대해서 이해도가 너무 적다, 전체 학생이 있을 때 조회시간에 할 교육내용이 아니거든요. 너무 가볍게 보고 전체 학생이 있을 때 10분에 걸쳐 이 교육을 한다는 것은 정말 이건 문제가 많다, 이런 부분은 꼭 시정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교육장님 한 말씀 해 주시죠. 예, 알겠습니다.

우리 옥천도 그렇고 보은도 그렇고 내년부터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학기마다 꼭 1회 이상 실시할 거라고 믿고, 다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영동 교육장님, 우리 영동인터넷고등학교 가보셨나요? 제가 한번 자료를 좀 봤어요.

사무직원 채용 현황을 봤더니 영동인터넷고등학교는 행정실장이 8급이고 실장 밑에 부장이 6급인데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저도 한번 이사회 회의록을 보니까 실장님이 개인사정으로 퇴직한다고 명예퇴직 신청을 냈는데 퇴직을 안 하시고 실장을 했다가 다시 부장으로 이렇게 강등이 돼서 근무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모르고 계셨습니까?

그러면 이 업무도 우리 영동 교육청에서 이제 사무업무를 하게 되어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까? 그러면 한번 행감이 끝나면 우리 교육장님이 한번 점검차원에서 학교를 한번 방문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위원회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영동도 그렇고 보은도 그렇고 옥천도 그렇고 각종 위원회가 상당히 많이 있죠.

있는데 전체 다 성비를 맞춰야 되겠지만 다 그렇지는 못하더라도 필수적으로 좀 몇 개 위원회는 꼭 성비를 맞출 필요가 있는데 그렇지 못한 위원회가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 옥천 교육청, 예를 들어서 여성위원이 한 분도 안 계신 위원회가 9개 정도 되더라고요. 교육장님, 보니까.

되는데 우리 학교체육진흥위원회는 위원 수가 열네 분인데 두 분만 여성위원으로 이렇게 위촉을 하셨더라고요. 14%입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학교체육진흥위원회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가 말씀드리지만 학생도 그렇고 학부모도 그렇고 교직원도 그렇고 학교 내에서 생활체육을 상당히 원하고 있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의 반은 여학생이기 때문에 또 여학생이 좋아하는 학교체육과 남학생이 좋아하는 학교체육이 당연히 다르기 때문에 위원회에서도 그분들이 역할을 해 주려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려면 이 부분만큼이라도 꼭 저는 성비를 맞춰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잘 알겠습니다.

위촉기간이 끝나면 좀 성비를 맞춰서 여성위원을 위촉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여러 가지 위원회에서, 개최하는 위원회가 상당히 많은데 우리 옥천행복교육위원회하고 옥천교육행정협의회가 있습니다. 교육장님. 그런데 행정협의회는 개최횟수가 한 번도 없고 옥천행복교육위원회는 개최를 한 번 했습니다.

이 옥천행복교육위원회에서 행복지구 사업 관련해서 협의하는 위원회 맞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런데 이걸 연에 한 번밖에 안 하셨네요.

개최할 필요성이 한 번밖에 없나요, 이게? 저희들 보니까 청주나 이런 데는 상당히 정기적으로 개최를 하고 있는데, 우리 옥천은 개최를 딱 한 번 했더라고요. 그래도 어떻게 보면 내년도에는 우리 행복교육지구 예산도 아마 늘어날 것 같은데 공식적인 업무는 교육청 산하에 있는 행복교육위원회에서 협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요. 제가 볼 때는 이게 어떻게 보면 중요한 사업을 협의하는 위원회인데 이게 한 번 갖고는 안 될 것 같고, 또 다른 시군 교육지원청에서는 수시로 협의회를 열어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 우리 옥천은 한 번밖에 없고, 그러면 교육행정협의회는 뭐 하는 데죠, 위원회가요? 그러면 위원은 어떻게 구성돼 있습니까?

교육장님. (…) 천천히 보세요, 교육장님. 누구누구죠, 그럼 거기는요?

위원이요. (…) 교육장님, 이 위원회 관련해서는 제가 오후에 다시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찾아서 보시고 오후에 다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오전에 하던 질의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옥천교육행정협의회는 위원이 누구죠, 교육장님 그럼?

예, 알겠습니다. 저도 위원이네요, 그러고 보니까. 그렇죠?

개최를 한 번밖에 안 했는데 어떻게 보면 이 위원회를 앞으로 예산도 좀 늘어날 것 같으니까 활성화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물론 이제 도의원이나 도립대 총장이나 그런 분들도 위원으로 하면 좋겠지만 실제적으로 이 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도움이 되는, 어떻게 보면 학생도 대표로 그분들도 들어올 수도 있고, 그래서 이 옥천뿐만 아니라 우리 다른 교육청도 우리 행복교육위원회를 좀 활성화하는 방안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 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다른 우리 영동이나 보은 교육장님도 그렇고 우리가 쭉 보니까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위원회에 대해서 성비를 맞춰 달라고 그러고, 외부 위원을 위촉 좀 해 달라, 이런 말씀도 많이 드렸는데, 옥천 같은 경우는 바로 밑에 보면 자살위기위원회라고 있거든요, 자살위기위원회. 여기도 보면 외부 위원이 네 분 계신데 여성위원은 한 분도 없습니다.

이런 위원회도 어찌 보면 여학생의 심리는 여성위원이 잘 이해할 수 있으니까 이런 위원회는 특히 더 신경을 쓰셔 갖고 성비를 맞춰야 될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육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리고 저희들이 교육장님 오시기 전에 우리 위기의 안내중학교 살리기 발전협의회 주관해 갖고 저희들이 한번 토론회를 한 적이 있는데, 아마 교육장님 오시기 전일 거예요.

보니까 한 6월 14일 정도 했는데, 그것 알고 계시죠? 12명이죠. 12명이고 저희들이 6월 14일 날 이 회의를 하고 그 뒤로 우리 교육청의 교육장님이나 아니면 교육과장님도 그렇고 어떠한 노력을 했나 해서 저도 출장내역을 요구를 했습니다.

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약간 부족하더라고요, 노력이. 출장을 한 번도 안 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또 옥천에서 나온 신문을 보니까 10월 21일 날에 안내중 살리기 토론회를 했더라고요, 보니까. 옥천신문 주관해서.

알고 있습니까? 우리 교육장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우리 위기의 안내중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안은 혹시 갖고 계십니까? 제가 봐도 우리 교육장님이 잘해 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달의 토론회 내용을 보니까 그분들이 해법으로 교장공모제 및 혁신학교 신청을 하라, 또 두 번째는 통학수단을 등하교 시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우리 교육주체의 쇄신, 이렇게 세 가지 안을 해법으로 제시를 했는데, 저도 그래서 교장공모제나 혁신학교처럼 교육 저기에서 알아서 할 문제지만 우리 통학차량 지원은 실제적으로 우리 도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택시에 대해서, 통학버스 말고. 하고 있는데, 저도 이게 이제 조례를 한번 제정해 보려고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실제로 2015년부터 통학 택시를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 자체 계획에 의해서 하고 있지 조례가 없어요.

실제로는. 그래서 법적, 제도적 근거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어 갖고 이 조례를 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본청 때 저도 질의를 하겠지만 본청의 해당 과에도 그 조례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택시를 지원한 현황을 보니까 어찌 보면 우리 보은, 옥천, 영동이 인구는 적지만 지역이 넓잖아요.

그렇죠? 지역이 넓어서 이 통학 택시가 상당히 필요할 것 같은데, 보은이 5대, 그리고 우리 옥천은 청성초 1대, 그리고 영동은 2대, 양산초하고 용화초 이렇게 지원을 받고 있는 걸로 제가 우리 도교육청에서 자료를 받았는데 청성초 1대 택시로 등하교, 통학하는 거는 교육장님 알고 계세요?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예를 든다면 안내중학교도 이 버스시간이 안 맞는다고 이렇게 신문에는 나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우리가 택시를 신청해서 등하교를 시켜주면 이쪽 안내에서도 또 학부모들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교육장님 전에 신청한 것이겠지만 이 부분도 지자체의 다람쥐택시를 이용하는 것보다, 그러면 그쪽도 조례를 제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존에 우리 교육청에서 조례는 없지만 세부 지침에 의해서, 세부 계획에 의해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을 택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생각을 안 해 보셨나요?

우리… 예, 알겠습니다. 사실은 시내버스를 정류장까지 오는 거는 쉽지가 않아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저희들도 하여간 본청에 이 부분을 질의를 좀 해서 대안이 마련이 된다고 하면 저희들 영동이나 보은이나 우리 교육장님들이 9월 1일 날 부임하셨기 때문에 연초에 업무보고할 때 같이 한번 논의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영동 교육장님이나 보은 교육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그때 다시 업무보고 때 논의를 하는 걸로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그렇죠?

알겠습니다. 우리 아까 위원회 얘기도 그런데 우리 영동은 그래도 성비를 잘 맞추셨더라고요. 영동은 위원회 구성 시.

우리 또 보은이 문제입니다, 보은이. 우리 보은 교육장님, 위원회 구성한, 행감자료 15쪽입니다. 15쪽 좀 봐주시죠. (…) 15쪽 보셨습니까?

보시면 우리 보은교육지원청에 39개 위원회가 있는데 여성위원이 없는 위원회가 무려 12개가 됩니다. 12개가 되고, 또 더 큰 문제는 위촉 위원에 외부 위촉 위원을 안 한 경우가 영동은 너무 많아요. 위원회 개최를 안 한 거는 차치하고라도 외부 위촉을 안 한 위원회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 같은 경우는 저희 도청도 그렇고 우리 도의회도 그렇지만 거의 대부분 외부 위원을 위촉을 하는데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도 위원이 여섯 분 계신데 외부 위원을 한 분도 위촉을 안 했어요. 이런 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우리 옥천교육지원청에 질의를 하고 저희들이 개선을 촉구한 바 있지마는 보은행복교육지구 운영위원회 같은 경우는 위원을 구성하고 개최를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거기 자료 보셨죠, 교육장님.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우리 지자체하고 우리 도교육청하고 매칭 사업이고, 그리고 예산도 내년도 되면 더 늘어나고, 상당히 또 실제적으로 보면 학생도 그렇지만 우리 지역 주민들, 또 도의회나 군의회, 그리고 자치단체장도 관심이 많은 사업인데 오히려 더 활성화해야 될 위원회를 위원회 개최를 한 번도 안 했다, 이거는 어떻게 사업을 했나 저희들도 좀 의구심이 듭니다.

충분히 지자체에도 하실 얘기들이 많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요 위원회는 저희들이 본청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점차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 위원회를 꼭 도의원, 군의원 넣는 것보다도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원들 위촉해서 좀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저도 행복교육지구 사업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 10개 교육지원청의 서류를 다 받았어요. 받아봤는데 정산서류를 스캔을 떠와서 잘 금액은 안 보이는데 이걸 한번, 저희들이 3년 차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첫해는 어떻게 보면 예산 자체가 반토막 났었고, 두 번째는 전반기에 반 있다 후반기에 반 있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좀 없었을 테고 집행하는 우리 집행기관에서, 금년도가 3년 차인데 3년 차가 지나면 이 부분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그렇지만 교육지원청에서도. 이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심사도 공정하게 해야 되고 선정위원회도 좀 외부 인사를 내부 인사보다는, 예를 들어서 우리 교육청 관계자들이나 아니면 학교 관계관자들, 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이나, 자모회장 이런 분들은 대인관계가 넓기 때문에 여러 가지 또 인맥관계 때문에 선정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혀 모르고, 아니면 이 사업에 직접 수혜를 하고 참여하시는 분들이 직접 참여를 한다면 오히려 더 공정하게 심사가 가능하다. 저희도 도청에 문화재단이 있을 경우도 전혀 관계없는 분들이 심사를 하다 보니까 뒷말이 거의 없습니다, 선정이 되고 나서.

그래서 선정도 공정하게 하시고, 시행한 다음에 평가도 꼭 좀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그렇지만 저희들도 이렇게 행사를 하다 보면 기획사나 이벤트 회사에도 맡기다 보면 한 번, 두 번은 재미있지만 세 번, 네 번은 이게 하다 보면 지루하잖아요. 프로그램 거의 뭐 대동소이하니까.

그래서 저희들 우리 의원님도 그렇고 또 군의원님들도 지역의 학생이나 주민한테 이렇게 물어보면 3년 차 되니까 약간 행사내용에 대해서 불만을 얘기하는 학생도 있고 또 주민도 있고 학부모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들 듣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청주 같은 경우는 그래도 이 업무를 수탁할 기관이 많기 때문에 청주나 충주는 그래도 괜찮겠지만 저희 군 단위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이 사업을 수탁할 교육기관이 많지 않습니다. 저희들 도의 여러 가지 사업도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군 단위는 보통 평균 10개 정도를 농업예산도 줘야 되는데 실제 들어오는 건 서너 개밖에 안 돼요.

그만큼 공모사업을 발굴해서 도에 제출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예산을 준다 하더라도.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군 단위의 이 사업을 공모해서 수탁할 기관이 많지 않기 때문에 몇 개의 수탁기관이 계속하다 보면 내용이 비슷비슷하니까 학생들이나 아니면 학부모나 지역 주민들도 그 사업내용에 대해서 약간의 불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수탁기관을 확대하는 의미에서 여러 기관을 한번 모색했으면 좋겠다, 대안으로. 예를 든다면 청주를 보니까 요번에는 두세 개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을 수탁을 해서 잘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꼭 주민자치위원회뿐만 아니더라도 지역에 골고루 갈 수 있게끔 수탁기관도 발굴도 하고 사업내용도 우리 도교육청이나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같이 함께해 줘야 됩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거는 행복교육인데 당사자인 우리 학생들이나 교직원들이 행복하지 않으면 이 사업의 의미와 관계가 없는 거기 때문에, 학교에서 좀 학생들하고 우리 선생님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발굴해서 같이 함께해 줘야지 이 사업이 4년 차, 5년 차 가도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사업도 같이 함께 발굴해 주고 그리고 수탁기관 선정할 때 공정하게 해 달라고 제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대표로 보은 교육장님이 한 말씀 해 주시죠. 알겠습니다.

꼭 좀 수시로 모니터링도 해 주시고 끝나고 난 다음에 평가, 다음에 만족도 조사도 꼭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우리 교육장님들 너무 힘드셔 갖고 답변은 행정과장님들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쉬운 겁니다. 저희들이 우리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이분들 만나면 제일 먼저 하는 말씀이 경제가 너무 어렵다, 도청도 그렇고 우리 도교육청도 그렇고 도내에서 우리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제품을 사 달라, 그분들이 만든 제품을 사 달라고 그러고, 건설업자들도 그분들이 공사를 하게 해 달라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우리 도교육청도 그렇고 우리10개 교육지원청의 도 외 제품 구매 현황을 보니까 책으로 한 권이에요. 물론 도내에서 생산하지 않는 제품이 많이 있죠.

그런 거는 충분히 당연히 도 외 제품을 구매해야 되겠지만 도내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좀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우리 옥천이 ’19년도에도 17억이나 돼요. 건수도 많고 물론 대전이 가까워서 그런지 사유는 모르겠는데, 우리보다 큰 제천도 10억 정도밖에 안 되고, 또 진천도 7억, 음성도 16억 우리보다 규모가 큰데도 불구하고 옥천보다, 이런 경우가 있는데 2020년부터는 우리 도내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꼭 좀, 도내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구매해 달라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요거 두 개를 같이 묶어서 우리 보은부터 행정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다른 거 말고 사회적기업은 우리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영주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또 마찬가지기로 장애인단체하고 간담회를 하면, 얼마 전에도 우리 도 지체장애인대회 때도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 어찌 보면 구매계획의 1% 이상은 의무구매비율인데 이것도 마찬가지죠. 여러 가지 상황상 여건상, 또 장애인기업에서 생산하지 않는 제품도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여기 보면 우리 보은이 저한테 준 자료에는 0.4%, 옥천이 0.9, 영동이 0.7, 우리 남부3군 교육지원청이 전부 다 의무구매비율이 안 됐습니다.

제천 같은 경우는 오히려 6.6%예요, 장애인기업이 생산된 제품 구매율이. 청주도 그렇고 1.2, 본청도 1.44, 다 1%가 넘는데 유독 우리 남부3군이 의무구매비율이 충족이 안 됐기 때문에 요 두 가지를 질의를 좀 드리니까 우리 보은부터, 영동부터 하시면 되겠네. 영동 행정과장님부터 쭉 이어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과장님들이 잘해 주시리라고 믿고, 또 어려움이 좀 있겠지만 제천 같은 경우는 6.6% 정도 구매를 했기 때문에 충분히 조금만 노력을 하신다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면서, 우리 옥천 교육청 교육장님, 우리 충북산업과학고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지금 기숙사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한 36억 원 들여 갖고 지금 기숙사를 설립을 하고 있는데 지금 준공상태는 어느 정도 됩니까? 준공식은 어느 정도 시기면 가능한지, 기숙사요. 물론 고등학교는 본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우리 특성화고가 우리 도내 전체, 우리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지만 우리 충북산과고도 2014년에는 취업률이 51%였는데 ’19년도에는 15.9%가 될 정도로 많이 떨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어찌됐든 간에 지역 내에 있는 우리 교장 선생님과 또 교육장님과 어떻게 보면 지자체장 같이 협력해서 관내 기업에 우선적으로 취업도 시켜주고 노력을 해야지 안 그러면 우리 특성화고 상당히 어려울 것 같아요. 저희들도 걱정이 되는 게 기숙사를 큰돈을 들여서 지었는데 ’19년도 모집인원하고 지원현황을 보니까 92명 모집에 지원은 81명이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모집률이 88%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2020년도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도.

기숙사는 잘 지어놨는데 학생모집이 안 되면 큰 문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우리 산업과학고 교장 선생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고 지역에서 아마 노력을 같이 해 줘야 될 것 같아 갖고 교육장님한테 부탁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그걸요.

교육장님 혹시 2020년도 신입생 모집현황에 대해서 보고받으신 거는 있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신경 좀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