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충북체육회의 정기감사 지적사항 내용을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우선 한 가지 좀 짚고 넘어가야 될 사안이 있어서, 아까 우리 정상교 위원께서 무예마스터십 지위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명확하게 답변을 안 하시더라고요, 나만 그렇게 들었는지 몰라도. 정상교 위원님이 질의하신 요지는 법적 지위를 가지자는 거예요, 다른 거 아니고. 지금 현행 운영되고 있는 거는 불법·편법적으로 이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법적 지위를 갖추자라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민간위탁으로, 어쨌든 지금 출연·출자처럼 돼 있는데 지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의회의 동의도 받지 않는 그렇게 하면서 운영되고 있는 이거를 지위를 갖추자라는 거예요. 그거 아시고는 계신 거죠? 그래서 이거를 불법·편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를 합법화시키자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뚜렷하게 어떻게 하시겠다라는 고민만 하시는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시고, 이거는 하셔야 돼요.
이 WMC를 없애지 않는 한은 합법화시켜서 정당하게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이렇게 운영이 돼야지, 그렇지 않고 지사님 주머닛돈 쓰듯 이렇게 운영돼서는 절대 안 된다, 그런 거를 지적하고 그런 거를 개선하기 위해서 우리 의회가 있는 거고 우리 감사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국장님? 사업을 또 벌이고 더 하라는 게 아니고, 어쨌든 법적 지위를 갖춰서 하자는 거예요.
곤란스러우면 별도로 만나서 이야기할 수도 있고 한데 이거를 조만간에 어쨌든 갖춰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자 이런 의미에서 아까 답변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추가로 그렇게 질의를 좀 드렸고요. 하여간 전국체전, 장애인체전 치르시고 좋은 성과 내서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아쉬움이 또 여러 가지가 있어서, 우리 충북체육포럼 사단법인인데 여기,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1년에 얼마씩 지원되죠?
아니아니, 이게 활동은 있어요. ’13년도에 설립이 돼서 활동이 미약하나마 총회 하고 하면서 활동은 해 왔어요. 해 왔는데 포럼 내용도 보면 기본적인 내용들 이런 것들 갖고 토론을 하시고 그랬는데 기조발제를 하시고 이랬는데 아쉬운 게 그런 겁니다. ’13년도에 설립해서 6년, 7년 동안 포럼을 해 오고 있으면 이거 어쨌든 가시적 성과는 좀 내야 되는 게 아니었느냐, 체전이 끝나고 출정식 할 때 해단식 할 때 본 위원이 참석하고 하면서 아쉬운 부분들이 좀 너무 많은 분야에 출전을 못하고 있다, 제출된 자료 이렇게 보면 973개 종목 중에 240개가 불참을 했어요.
지금 어쨌든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같이 통합돼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종목, 종목 본 위원이 들여다 보면 조금만 관심 갖고 노력했더라면 메달권은 아니다 하더라도 출전을 해서 기본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이런 종목들이 여러 개 있더라, 왜 종목 출전을 못 시켰는지, 학생부도 마찬가지고 대학부도 마찬가지고 일반부도 똑같은 현상 똑같은 상황 속에서 이렇게 됐더라는 얘기예요. 이거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체육과의 역할이 어쨌든 많이 있다 이렇게 봐요. 그러나 또 체육회에 달린 일반체육회, 장애인체육회가 다 있지 않습니까, 충분한 인원의 인프라는 형성돼 있다. 그러나 얼마만큼 이들을 더 챙기고 동아리나 동호회 또는 실업단체, 학교체육 이런 쪽으로 조금만 더 신경 쓰고 발굴하면 얼마든지 출전하고, 이게 꼭 우리가 메달을 따고 등수 안에 들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체육의 흐름이.
그래서 참여하고 함께하는 데 이런 의의를 두고 체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돼서 질의를 좀 드렸고요. 그리고 무작정 좋은 선수들이 나올 거라고 기대하는 것도 큰 문제다, 여기에 투자하지 않고 관심 갖지 않으면 정말 어렵지 않겠느냐. 어쨌든 이쪽 학교체육이나 아니면 실업창단, 장애인체육 같은 경우에는 계속 실업팀이 창단이 돼서 좋은 호응을 얻고 기쁜 마음으로 바라보고는 있습니다만 일반체육에.
그리고 동호회 활동, 동아리 활동 이런 것들을 통한 체육의 발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떠한 계획을 갖고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은 장기계획이나 이런 것들 없어요? 그냥 흘러가는 대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무슨 계획 없이?
무슨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쨌든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거는 지난번 사석에서 지사님한테도 말씀을 본 위원이 드렸다시피 이 학생체육, 그러니까 교육청에서 지원되는 체육 이런 것들이 활성화가 되지 않고 이러면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앞으로 충청북도가 6위 하는 데는 정말 요원한 등수다. 그리고 이 실업팀이 체육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져주면 이 또한 6위 하는 데는 아주 요원한 등수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거에 대한 활성화 방안이나 이런 것들은 체육과에서 아니면 체육회에서 이러한 계획들을 갖고 움직여줘야 이게 좋은 점수 또 좋은,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참가 못하는 종목이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런 체전이 되는 거다. 본 위원이 묻는 거는 그럼 실업팀에 대해서 한번쯤 고민을 뭘 하고 계시는지 뭐 광범위하게 묻는 게 아니에요. 학생체육에 있어서 어떠한 교육청하고의 연관관계 속에서의 지원을 요청할 건지, 동호회는 어떻게 발전시킬 건지 간단한 문제예요.
도정계획뿐이 아니라 체육에 관련된 발전계획 방안 이런 것들도 한번 연구하시고 하셔서 그 성과에 대해서 의회에 한번 보고도 해 주시고 제출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본 위원이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민선7기 지사님 체육·문화·예술 2%대를 달성시키겠다고 하셨는데 체육은 오버됐어요, 넘어섰다고 체육은. 그만큼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하셨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 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이렇게 거뒀다고 보는 거고 이제 거기에 따라서 미흡한 부분 이쪽 부분들을 채워 나갈 수 있는 계획들을 세워서 운영을 하자 이런 측면에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 제가 오후에 또 질의드릴 거예요. 오후에 질의드릴 거고 우선 이 부분만… 가능하면 오후에 하시죠.
저도 질의 그만하려고 하는데. (장내 웃음) 연철흠 위원입니다. 우리 1쪽의 기구 때문에 한번 질의를 드려보고 대안을 좀 찾아볼까 합니다.
우리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 기구에 대해서 타 시도하고 비교분석 좀 해 보셨나요? 파악을 다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이 건축문화과가 유일하게 충북만 문화행정국에 소관돼 있죠? 제가 다른 국 할 때도 지적을 좀 했어요. 우리 문화행정국과 관련 없는 이런 부서들도 몇 군데 예를 들어 가면서 어차피 기구개편이 또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적어도 차세대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이런 조직체계를 갖추고 갔으면 좋겠다, 늘 수동적으로 하던 일, 시키는 일만 하는 이러한 조직운영이 아니라 좀 앞을 보고 새로운 연구하고 창조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이게 기구도 자를 수 있는 부분들은 자르고 또 통합시킬 수 있는 부분은 통합시키고 해서 시대에 맞는 기구를 만들어서 갔으면 좋겠다.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문화예술에서 또 아까는 유산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문화자산과 이렇게 내용에 따라서 여러 곳이 틀리기는 합니다만 이런 것들을 좀 잘 분류해서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문화든 예술이든 체육이든 모든 분야에 있어서 동반성장하는 것이지 이게, 그래 수동적으로 하는 이거에서는 벗어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문화예술산업과에 연구직이 있어요.
연구직이 2명인데 하는 역할이 뭡니까? 그래요. 좀 전에 인원도 얘기하셨는데 예민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좀 불필요한 데에 속기에는 다 나와 있습니다만 어쨌든 불필요하게 많은 인원들이 집중돼 있는 부서들이 있어요.
몇 군데,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 지금 우리 국 같은 경우에도 공무원들이 지금 WMC에 8명 파견 나가 있죠? 본 위원이 파악하는 거는 좀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파견 나가 있는 아니면 또 다른 집중적인 이런 조직체계를 갖고 있는 이런 것들만 잘 운영을 해도 효과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어요. 결코 지난번에 의회 문제 때문에 지사님한테도 충원에 대해서 얘기하니까 반색을 하면서 어렵다는 표현을 하시는데, 잘 진단해서 운영만 하면 있는 인원 갖고도 충분히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런 체계의 기구를 갖출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많이 연구가 필요한데 이거 집행부 또 어디 연구기관에 맡길 거면 의회에도 의회 전체 의견도 좀 듣고 이렇게 한번 제대로 된 기구를 개편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이후 언제쯤 계획을 잡고 있나요, 우리 조직 개편을? 내년 1월에 시행을 하면 지금 이제 곧 이루어진다는 건데 지금 어느 정도 윤곽은 다 나왔다는 얘기잖아요.
이렇게 의회하고의 소통이 안 되는 이런 상황 속에서… 이게 참 집행부하고 의회가 언밸런스를 내면 안 되는데 소통하는 이런 모습 보여줘 가면서 서로 어떻게 하면 도민들을 위해서 도 발전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조직체를 갖출 수 있는지 이거는 충분히 협의하고 의논해 가면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곧바로 이게 이렇게 이루어진다라면… 우리 행정문화위원들이라고 그래서 전반적인 조직을 다 꿰뚫고 있는 거는 아니란 말이죠. 그러면 다른 위원회 이쪽에서의 의견도 충분히 듣고 하는 소통공간을 만들어서 공유하면서 뭔가 풀어나가야지, 일방적으로 이렇게 자꾸 이루어지면 안 돼요. 지금 우리 감사하면서도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요구하는 사항들이 제발 소통 좀 하면서 뭔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자 이렇게 전부 얘기하는 이 판국에 또 이렇게…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어쨌든 문화체육관광국도 훌륭한 기구나 정원을 위해서 한번 의견을 충분히 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래요. 지금 우리 국장님 좀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항공업무에 관련된 거, 문화예술에 관련된 거 등등 건축문화에 관련된 거 해서 몇 가지 말씀하셨어요. 제가 체크해 놓은 내용들이 거기 다 나왔거든요.
이것도 한번 더 짚어 주시고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 건축문화과 질의 좀 드리겠는데요. 우리 충청북도에서 행복주택 건립, 건설계획이 지금 있으신가요, 과장님?
공모에 응한 적이 있나요? 지금 자료에 의하면 66호 충북… 앞서가는 광역단체에서는 행복주택에 대해서 많은 역할들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행복주택, 청년문제 또 저출산문제 또 노년층의 어려운 분들에 대한 주거환경 등등 해서 이런 것들을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가가 지금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고 건설교통부에서도 발표를 한 바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장 선도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데가 경기였어요. 이게 의정부에서 하던 거를 그 시장이 경기지사가 되면서 이걸 또 광폭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이걸 또 충남에서도 준비를 하고 지금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에서도 저출산문제라든지 청년들의 이런 문제, 노인들에 대한 문제, 장가를 가고 싶어도 시집·장가를 가고 싶어도 이런 것들의 어려움,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해결할 수 있는 이런 문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 충청북도에서 행복주택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지 않다라는 거는 크나큰 문제다, 이건 도민들을 위한 이런 계획을 세워 나가야 되는데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시대에 맞게끔 이끌어 나가야 되는데 우리 지금 이 조직체계도 딱 그렇습니다.
이게 참 선진적으로 나갈 수 있는 이런 조직체계를 갖춰야 되는데 그냥 수동적으로 시키는 것만, 쉽게 얘기하면 지사님 입만 바라보고 있다가 일을 하는 시키는 것만 하는 이러한 행태의 사업들을 하다 보니까 좀 창조적인 또 정말 도민들을 위한 이런 사업들을 못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행복주택에 대해서 좀 실행해 볼 고민이나 건의하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본 위원이 얘기하고 있는 경기나 충남 이쪽의 행복주택하고는 아마 차이가 있을 거예요. 자녀 둘을 낳으면 무상으로 쓰게 한다든지 1명을 낳으면 60% 그리고 세가 10∼15만 원 정도 그야말로 어려운, 이게 모르겠어요, 이걸 갖다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포퓰리즘이니 뭐니 할 수 있는데 정말 어렵고 힘들고 우리 국가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하려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저출산 문제, 미혼의 문제, 노인네들에 대한 집 없는 사람들에 대한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가 없어요.
여기에 지원하지 않고 이들을 우리가 내쳐버려면 그 사람들이 설 자리가 없단 말이죠. 그러한 사업들을 좀 선진적으로 우리 충북도에서 계획하고 해 나가야지, 이거 뭐 이렇게 어려운 거 아닙니다. 그리고 그 부지나 이런 것들을 제공해 주면 건설사 이쪽에서도 할 수 있는 건설사도 꽤 있고 연구하지 않아서 그래요.
다른 지역들이 돈이 많고 못해서 몰라서가 아니라 과감하게 도전하고 과감하게 일을 추진하고 하다 보니까 다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겁 내지 않고 하니까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아니 경기도 같은 경우 7만 호예요, 7만 호. 89개 지구에 7만 호를 지금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얼마 6만몇 호를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단 말이죠.
이거보다도 충남도 같은 경우 조금 더 나가는 이런 사업으로 그야말로 경기도보다도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이런 계획을 세워서 지금 추진하고 있단 말이죠. 충청북도 못할 이유 없어요. 각 시군 자치단체 시군하고 기초자치단체하고의 협조만 이루어지면 어느 시장·군수들이 도에서 지사가 추진하고 함께하자라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 하겠습니까?
어찌됐든 본 위원이 행복주택을 적극 이번 감사를 통해서 요구하고 권하니까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적인 아우트라인이라도 잡으시고 지사님에게 건의하시고 회의를 통해서 이걸 좀 추진할 수 있도록 하셔서 저희 의회에 한번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LH공사 이용 잘 해서 예를 들면 청주시에서 땅을 2만여 평을 제공한다 하고 LH하고 연결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하다 보면 아주 저렴한 가격에, 지금 다른 지역의 행복주택은 작은도서관을 비롯한 헬스장 등등 부대시설 공동취사장까지 또 공동세탁실 뭐 공동목욕탕 각종의 부대시설 어려우신 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시설까지도 다 넣어놓는, 넣어서 활용할 수 있는 이렇게 지금 진행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냥 집 한 채, 몇 채 달랑 지어 갖고 형식적으로 명칭만 행복주택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 뭔 얘기인지 이해는 하시죠?
싼 가격에 들어가서 살 수 있고 한 다양한 평수 이런 것들을 해서 그렇게 가야 된다라는 거예요. 정치적으로 이건 좌지우지돼서 이루어질 일이 아니다, 정말로 우리 충청북도 도민들을 위한 주택 제공에 뜻을 담아서 이렇게 움직이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지사님한테 건의하시고 하셔서 꼭 계획을 잡으셔서 의회에도 한번 보고하시고 같이 협력을 해 나가는 방법을 좀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체육과, 내년 2020년 1월 15일까지 체육회장 선출을 해야 돼요. 체육회장 선출을 해야 되는데 어쨌든 지금 한참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거인단이나 등등 해서 여러 가지 우려하는 부분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이 우려하는 부분들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까라는 질의를 좀 드려보려고 합니다. 대한체육회에서 지금 선거를 어떻게 치렀으면 좋겠다 가이드라인을 잡아서 내려줬는데 그게 충북도에서도 똑같이 이렇게 활용을 하고 있어요.
활용을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언론에서도 또 나오기도 하고 했더라고요, 어제인가 기사를 보니까. 지금 일단 기탁금이 광역단체장하고 똑같아요.
여기에서 좀 문제는 있다, 5,000만 원을 기탁금으로 하고 단체장하고 같은 금액 이게. 또 민간 체육회장이 선출돼서 이게 예측입니다, 단체장하고 의견이 잘 안 맞고 이러다 보면 정말로 체육회가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별수 없어요, 예산 지원을 제대로 안 해 주면 사업비를 안 주면 정말 회장으로서 망신스러운 일이란 말이죠. 이런 것들이 걱정이 되는 거고.
또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닐 거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지사님께서는 경제인이 단체장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에 염두에 두고 있던, 언론상으로 보면 부회장님들 두 분 실명을 거론하셨더라고요. 이분들이 출마 포기를 하는 상황까지 이르고. 그리고 또 모 경제인, 지사님께서 체육회장에 나서줄 것을 권유했다가 반대를 했다는 의견도 또 있어요.
이렇게 자율적으로 충청북도 체육회장을 선출해서 체육발전에 기여해야 될 분을 뽑아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대로라면 도에서 이렇게 자꾸 관여하고 참견하고 이럼으로써 정말 그러면 지사가 체육회장으로 있을 때나 아니면 민간 회장으로 있을 때와 뭔 차이가 있겠느냐? 이렇게 계속 지사의 힘이 작용이 된다라면 지금처럼 가는 것이 체육 발전에 더 기여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본 위원이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체육회장이 선거법에 의해서 보다 투명하고 맑게 이루어지고 해서 제대로 된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해 줘야 된다, 기사 내용을 보면 호랑이 그리려다가 고양이 그린 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의심어린 이런 기사내용이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국장님이 답하셔도 좋고 과장님이 답하셔도… 그리고 아까 오전에 하시려고 했다가 못하셨던 내용도 함께 곁들여서 하시고요. 예, 말씀해 주시죠. 본 위원이 알고 그동안 경험했던 내용들은 우리가 이게 스스로 이렇게 만들은 거예요, 우리 지자체장들이.
이게 선거 끝나고 나면 선거캠프에서 일 해주던 사람들 갖다 내리꽂는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 체육회에서.
이게 선거 조직 체제로 가서는 안 된다, 자율성을 살려주고 체육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가야 된다라는 거예요, 민간이. 이거는 스스로 단체장들이 그렇게 만들은 겁니다. 그러고 나서 때 되면, 이건 마찬가지예요, 민간 체육회장이 돼도 체육회 임직원들 또 임의대로 다 바꿔요.
되는 사람에 따라서 직원들 또 바뀌고 불안하게 근무하는 거고 이런 것들이 보장이 되지 않는 한 체육회는 발전할 수 없다. 그래서 또 여기에 덧붙여서 이렇게 아무리 경제를 필요로 한다 하더라도 그동안에는 왜 행사하고 그러면 지원 안 받았나요, 지원 다 받았잖아요. 받고 행사 치렀지 않습니까?
경제인이 돼야 된다, 누가 돼야 된다, 이거부터 개입하는 자체가 잘못이라는 거예요. 체육인이 하든 비체육인이 하든 자율적으로 회장 선출해서 운영하도록 쌍두마차의 역할만 해 주면 되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래서 체육회 구성되고 나서 지원 안 해 줄 거예요?
지원 다 해 줄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지원됐던 거만큼 또 지원을 해 주고. 또 장에 따라서 지사하고 이야기를 풀면 예산도 확보해서 일하는 거고요. 이렇게 개입해서는 안 된다, 이게 이렇게 가면 경제인이 돼야 된다, 체육인이 돼야 된다, 아니면 비체육인이 돼야 된다, 이렇게 간다, 선거라는 조직은요 어느 선거든 간에 반대조직이 생기게끔 돼 있어요.
얼마큼 더 포용하고 함께 가느냐가 중요한 거지, 그런 것들 그런 역할들은 관에서 해 주면 되는 겁니다. 이렇게 개입을 해서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본 위원이 감사 때고 늘상 지적하는 내용들이 그런 거예요. 자꾸 조직을 하나 만들면 지사가 움켜쥐려고 하는, 풀어줘야 더 아이디어도 새록새록 나타나는 거고 진취적으로 창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움켜 놓으면 못하는 거예요, 안 되는 거라고.
풀어놔야 새로운 아이디어도 나오고 새로운 더 좋은 계획 세워서 일하는 거고 이런 거지. 원 취지하고 틀리다 이거예요, 원 취지하고 왜 민간 회장을 뽑으려고 선출해서 하려고 하는 건지. 개입해서는 안 된다… 경제인한테 찾아가서 이미 출마를 권유한 것도 개입이에요.
명백한 선거법위반입니다, 이거는. 하셨다고 그러고 지금 그렇게 요구하고 또 원하고 있다면서요? 언론상 보면 다 거부를 했어요, 가서 얘기를 하니까.
제가 언론이라고 분명히 언론보도라고 해서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런데 비슷하게 지금 가셨단 말이에요. 처장님, 자꾸 말 바꾸려고 하지 하시고요.
이거 확인하면 다 나오는 거예요. 그걸 뭘, 개입하지 마세요, 개입하지 마시고. 저도 투표하러 갈 거예요.
이미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당연히.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사들이 나왔을 때에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어쨌든 알았어요. 확인하면 뭐 내일도 있으니까 오늘 끝나고라도 확인하면 바로 나옵니다, 누구한테 부탁을 누가 했는지. 그리고 별지서식 1호에 보면 비당원확인서가 있어요. 2년 안에 정당 가입 사실이 있으면, 그래서 이게 왜 별지서식으로 들어가 있는가 해서 내용을 들여다봤더니 아무런 근거도 없는데 이게 서식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2년 내에 정당 가입해 있으면 못한다, 회장 출마자격이 없다라는 건지 아니면 왜 정당, 이 정당 가입은요… 후보 쪽에서 찾아봤더니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이게 왜, 이거 선거관리위원도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느 정당이든 정당 가입 한 번쯤 안 해 본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해 놓고도 누가 부탁에 의해서 해놓고 내가 당원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그럼 공무원이 해야지 그러면, 공직자가 해야지. 일반인들은요, 거의 아마 지방선거부터 대통령선거까지 선거가 몇 개예요, 지인들이 원해서 써달라고 그래서 다 써주고 뭐하고 다 합니다.
이거 확인 어떻게 할 건데요? 아니라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건데. 이거 어렵게 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러면 공직자 출신들로 해서 구성을 하든지 뭐하든지 해야지 일반인들 사업하고 뭐하고 하는 사람들은 정당 가입 거의 다 있을 겁니다. 아마 2개, 3개까지 돼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아니 의견을 내는 겁니다, 이건 뭐.
어쨌든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어쨌든 우리가 그 취지에 맞게끔 회장 선거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된다, 관이 개입해서는 절대 안 된다. 그렇게 개입하고 이럴 거면 지금 현 상태로 가는 게 보다 더 안정적으로 갈 수도 있다, 걱정이 돼서 하는 거예요, 걱정이.
누가 되든 가기는 가는 거예요, 안 가는 거 아닙니다. 가기는 가는데 보다 더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 진흥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선출돼서 안전하게 갔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사에 이렇게 흘러나오고 기사에 나오고 TV방송에 나오고 이러면서 이렇게 관이 개입하려고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앞으로라도 하지 마시라, 하면 의회에서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슬며시 할 수도 있어요. 왜 내놓고 이런 일들을 합니까? 명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