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문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식 위원님 질의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점심시간에 같이 공유했던 부분 중의 하나라서 말씀드리는데 TP 원장을 선출하는 과정 속의 심의위원들이란 말이에요, 이사가. 그러면 이번에 TP 원장을 공모했을 때 공모자가 열 분이었어요, 열 분. 거기에서 1차 거르고 난 다음에 네 분이 들어왔단 말이에요.

네 분이 최종적으로 선정이 돼서 네 분을 심층 심의해서 최종적인 우리 송재빈 원장님이 내정자로 후보자로 결정이 됐는데 지금 이상식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아마 누가 들어도, 이게 누가 들어도 이 정관은 잘못됐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여기 죽 보면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분들, TP를 운영해 감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으로 관리해야 될 분들이 심의에 참여를 안 했어요. 그리고 대리인들이 참여를 했어요.

지금 보면 우리 이상식 위원님이 숫자를 네 분이라 그랬는데 다섯 분이 대리로 참석을 했고 세 분이 불출석했어요. 그럼 여덟 분이에요, 여덟 분. 여덟 분이… 전체가 몇 명입니까, 이게? 14명. 14명 중에 여덟 분이 다른 분이 참석한 결과가 됐단 말이에요, 참석했거나 불출석했거나.

그런데 이렇게 됐을 때 혹시라도, 혹시라도 같이 공모해서 떨어지신 분들이 법적인 제소를 했을 때 정관에는 이렇게 돼 있다고 하더라도 어떤 것이 상위법인지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어요. 이게 맞는 건지, 정관이. 아니면 통상적인 「민법」이 우선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머리 좋으신 우리 테크노파크에 계신 분들이 이거 정관 만든 거예요, 이사회에서?

이사회에서 만들었습니까, 심의기관에서 만들었습니까? 보완하셔야 되는데 문제는 청주시장, 충주시장, 제천시장 이분들 그냥 이름만 올려놓고 참석 안 한단 말이에요. 이사회에 참석하는 거 몇 번이나 돼요?

이 문제뿐만이 아니라 모든 어떤 현안문제가 있을 때 이사회 개최해서 이분들이 참석한 횟수가 몇 번이나 돼요? 그리고 직전 원장이 들어가 있는데 직전 원장이 무슨 애착이 있다고 여기 회의에, 이사회에 참석을 하시겠어요? 아니, 그러니까 이 정관이 매우 잘못됐다라고 하는 거죠.

저희들이 지적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거예요. 합리적인 부분들로 이사회가 구성이 된 게 아니고 그냥 쉽게 얘기해서 “누구 해.”, “누구 해.” 해서 지목해 가지고 올려놓은 그런 이사회밖에 안 돼요, 명분이.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뭐냐, 잘못하면 어떤 한 사람의 지시에 의해서 이게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라고 저희들은 판단하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이런 청문회가 과연 맞느냐라고 하는 부분도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지금 여기 우리 송재빈 원장 후보자가 계신데 드려서 죄송합니다마는 제대로 된 원장도 뽑을 수 있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능력 있고 실력 있는 원장을 뽑아서 우리 충북TP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내부적인 규정부터, 규칙부터, 이런 것부터가 바뀌어져야 제대로 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그건 원장님한테 좀 답변, 원장 후보자님한테 답변을 좀 들어야 되겠는데 원장 만약에 취임을 하시게 되면 이런 전반적인 정관에 대해서 바꾸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그 말씀을 듣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고, 시간이 없으니까. 원장으로 취임하시게 되면 이 정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손질을 해 볼 용의가 있으시냐 이거예요. 여쭤보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은 없고 그러네요.

아무쪼록 답변을 좀 간단 간단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테크노파크에 내재돼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 중에 조직관리가 가장 큰 문제점인 것 같아요, 제가 행정사무감사나 테크노파크 상황을 이렇게 지켜보면. 문제는 뭐냐 하면 아까도 우리 원장 내정자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페이의 관계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테크노파크의 지금 간부급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수시로. 실질적으로 지속적으로 자기의 전문분야를 우리 충청북도테크노파크에서 펼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여기 와서 경험을 쌓고 다른 데로 이전해 가는, 전입해 가는 이런 하나의 상황으로 보여지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원장이 되신다면 어떻게 해결할 건가, 또 어떤 인사시스템을 가지고 조직을 관리할 건가 좀 한번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죠.

그렇다면 거의가 신입직원으로 와서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시험을 보고 들어올 수도 있고 이런 직원들의 채용 관계가 그렇잖아요. 그런데 중간간부들은 거의가 외부에서 영입해 오는 간부들이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 간부들이 본인들이 원해서 올 것 아닙니까, 여기를?

또 우리가 필요로 해서 모셔오는 분도 계시겠지만 대개가 어떤 자기의 직장을 갖기 위해서 충북테크노파크에 올 때 어떤 몇 년까지는 이렇게 근무를 해 준다는 원칙 아래 할 수 있는 어떤 제재 조치 이런 거는 할 수 없나요? 왜냐하면 잘못하면 테크노파크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가는 정책들이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이 많잖아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의 좋은 대안을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에 우리 축청북도의 가장 현안문제 중의 하나가 방사광가속기 관련된 부분인데 그것에 대한 유치에 대해서 우리 송재빈 원장 내정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죠. 참고적으로, 시간은 없는데, 이게 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역이 대전 대덕구 쪽에 지정이 됐죠? 그리고 나서 우리 지역은 기능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실질적인 그때 당시에 경상도 포항 쪽하고 우리하고 경합이 붙었던 사항들은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정치적인 어떤 입김에 의해서 사실은 이게 포항으로 갔거든요, 그때 당시에. 포항으로 갔는데 대전에는 대덕구 쪽에는 중이온가속기만 지금 설치돼 있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방사광가속기는 한 25년 전에 포항에 만들어진 것을 그 이후에 한 10년 전에 결과적으로 좀 업그레이드시키는 이런 상황으로다 포항에 지금 있고, 사실 우리나라에 포항에만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충청권은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관련된 가속기가 반드시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의미에서 제가 원장님의 의도는 또 유치하려고 하는 혹시 욕심이 있으신가 싶어서 여쭤본 거예요. 자, 시간이 참 애매하네요.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테크노파크 와서 업무 파악이 아직 덜 돼서 잘 모르시겠지만 대개가 테크노파크의 사업장들이 청주로부터 북부권으로만 치우쳐 있어요, 이게. 혹시 지금 소외돼 있는 남부권 쪽에 원장으로 취임하시면 어떤 생각을 혹시 가지고 계신지. 혹시라도 원장에 취임하시면 이 블록체인산업이 지식산업진흥원에서만 지금 센터를 하나 만들어 놓고 있는데, 그쪽 지식산업진흥원 쪽하고 연대해서 테크노파크의 사업이 아니더라도 그쪽에 지원할 수 있는 용의는 있으신지.

예, 사실 블록체인사업이 21세기를 바라보는 우리 모든 지식인들이 꼭 해야 될 사업이다라고 해서 사실 선진국에서는 많은 연구가들이 연구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전국에서도 유일하게 충북 쪽이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다 센터를 만들어 놓고 지금 유명무실해졌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좀 고급인력들이 산재돼 있는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좀 협력해서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경쟁관계가 아니라 협조관계로… 이렇게 좀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인터넷 보고 테크노파크를 얼마나 파악했나 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테크노파크 내에서 연구한 기술들을 전수하는 그게 목적이잖아요, 테크노파크가. 그래서 입주한 기업들에게 그것을 전수해 주고 지도해 주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성공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테크노파크의 설립목적입니다, 사실. 그렇죠?

그렇다고 하면 이제 원장으로 취임을 하시게 되면 그동안은 사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 전반적인 보고가 없었어요. 뭐냐 하면 지금까지 몇 개의 기업이 거쳐 갔는지, 거쳐 갔으면 기업의 상태를 면밀하게 테크노파크에서 내보내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내보냈어도 계속 관리가 유지되고 있는 것인지, 성공한 기업은 어디 어디가 있는 건지 이런 거에 대한 데이터를 좀 만들어서 우리 업무보고 때나 아니면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들이 알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실 수 있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좀 미흡한 기업들한테는 입주하지 않고 나갔더라도 지속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우리 공공기관으로서 우리 충청북도의 출자·출연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꼭 그것 좀 챙겨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일본하고의 무역마찰로 인한 지금 우리 전 국민들이 심려가 큰데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파트별 연구를 지금 테크노파크에서 하고 있나요? 하고 있나 아시면 대답해 주시고 파악을 못하셨으면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에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는 계획을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뭐 제가 파악한 건 아니지만 우리 도내의 대기업들은 사실상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일본에서 수출규제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출입규제를 한다고 하더라도 잘 이기고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상황들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열악한 중소기업들, 상황이 좋지 않은 중소기업들한테 우리가 어떻게 도움을 줄 것인가에 대한 부분, 그래서 도내의 일본으로 수출을 해서 먹고 살았던, 한 가지 예를 든다고 하면 우리 진천의 파프리카농장 같은 경우에는 거의 문을 닫아버렸단 말이에요. 그럴 정도로 일본으로 수출하던 이런 것들이 막혀서 기업이 도산하는 이런 상황들을 우리가 주위에서 가끔 보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파악해서 거기에 대한 어떤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도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해야 될 일 중의 하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니, 그거는 예를 든 거고요. 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해 줘야 될 중소기업들 그런 것들이 얼마나 돼 있는지 그런 거는 좀 파악을 하셔야 될 거예요. 아니, 수출하는 것.

대개가 일본에서 수입하는 업체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작은 기업들은. 대개가 수출해서 먹고사는 그런 기업들이 아주 영세기업들이 있을 거예요. 그 영세기업들에 대한 파악이 돼 있느냐고 내가…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돼요.

이런 어려운 상황이 생겼을 때 테크노파크에서 어떻게 지원할 건가에 대한 지원책도 마련해야 될 테고요.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 원장으로 취임하시면 파악해서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계속해서 인사문제가 얘기되고 있는데 요즘 인사채용 문제가 상당히 여러 가지로 문제점들이 많은 걸로 얘기가 되는데 지금 테크노파크도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일반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상대를 모르면서 전쟁터에 나가 가지고 상대를 이길 수 없거든요. 그런데 물론 정부에서 어떤 특혜 의혹을 뿌리 뽑기 위해서 블라인드 채용을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 매우 나는 잘못됐다라고 보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못 미치는 경우가 있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인성이라고 하는 것은 글로 써 가지고서 인성을 알 수는 없잖아요. 채용을 이미 서류만 보고 채용했는데 그 채용이 잘못됐다고 가정을 했을 때 그 사람을 어떻게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잖아요?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질의드리는데 계속해서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을 할 것인지, 만약에 인사를 채용한다고 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 좀 해 주시죠. 저는 이 질의로 마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죠.

궁금한 것도 많고 또 부탁드릴 말씀도 많이 있네요. 충북대학교하고는 협력이 잘 되고 있죠? 아까 내가 첫 질문에 방사광가속기 관련돼서 질의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중입자가속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건 의료전문 가속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서울에 연세대병원하고 원자력병원하고 암 치료를 위한 가속기더라고요, 이게. 그래 두 군데가 지금 설치 중이에요. 설치 중인데 아직까지 대한민국에 중입자가속기가 가동되고 있는 곳은 없어요.

그런데 일본 쪽에 보면 이 가속기 치료를 받는 암환자한테 1회에 2,000만 원, 우리나라 돈으로 약 2,000만 원 정도를 받더라고요. 그런 엄청난 치료비를 요구하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중입자가속기라고 하는 자체가 암환자들한테는 아주 엄청난 희소식이에요, 이게. 그렇다고 본다 그러면 우리 원장으로 계시면서, 원장으로 계시면서 충북대학교하고 좀 협력을 해서 이게 뭐 금액적으로 많다 그러면 많은 금액이지만 방사광가속기 같은 경우에는 1조 이렇게 들어가는 거지만 이거는 약 600억 정도면, 부지하고 합하면 약 1,000억 정도 소요된다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것 좀 하나 진행할 수 있는 걸 한번 협의를 하실 의향은 없으세요? 아니 병원 쪽하고, 이게 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는 것보다는 병원 쪽, 국립병원이니까 병원 쪽하고 협의를 하다 보면 좋은 대안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중부권을 담당하는 충남대학병원도 있고 충북대학병원도 있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충북대학병원에서 그런 것을 하나 유치한다고 가정했을 때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나올 수 있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주도가 돼서 예산이나 이런 거는 국립대학이니까 그쪽에 좀 부담을 하더라도 좀 유도해 갈 수 있는 부분, 한번 해 보시죠 뭐. 이게 이제, 예를 들어서 충북대병원에서 이걸 설치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는 충청권 4개 지역 내지는 저쪽 호남권 또 강원권까지도 우리가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이 될 것 같아요.

예, 다른 질의드릴게요. 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 광역협의회가 우리 TP 주관으로 발족이 됐죠? 원주 쪽하고 충주, 제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내용의 협의체가 발족이 됐는지 혹시 알고 계시는지… 기업협의회라고 하는 것이 3개 지역, 원주·충주·제천의 기업협의회하고 우리 TP하고 협의회를 발족해서 자동차부품산업에 대한 연구를 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죠, 내용이?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제가 또, 이것도 저희들이 요청드리는 건데 아까 태양광 관련돼서 말씀을 우리 위원장님이 하셨는데 지금 정부의 방침도 신재생에너지 2020년까지 20% 달성하겠다라고 대통령께서 공약했던 내용 다 알고 계시는 내용이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지자체마다 태양광 설치에 관한 설치조례가 제각각 다 다릅니다.

알고 계시죠? 제일 중요한 것은 태양광으로 인한 인체의 해로움 또 내지는 지역의 어떤 문제점 이런 거에 대해서 지자체에서 전혀 몰라요, 전혀. 전혀 이게 홍보가 안 돼 있어서 뭐가 안 돼 있어서 그냥 막연하게 태양광이 우리 몸에 안 좋다더라, 또 빛이 반사돼서 어떻다더라 그냥 가정을 한 이런 것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에서 조례를 만들면서 조례를 자기네들 편리한 대로 유리한 대로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혹시라도 홍보단이라고 그럴까 어떤 이런 거를 좀 조직을 해서 지자체의 담당직원들이나 또 내지는 담당하고 있는 의회의 의원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정기적으로 좀 강의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례를 일사불란하게 같은 범주 안에서 조례가 만들어지는 이런 게 좀 돼야 우리 충청북도가 생명과 태양의 땅이라고 그래서 태양광 시설에 관련된 부품업체들이 우리 충북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충남이나 저쪽 전라도 이쪽보다도 태양광 발전시설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에 대한 극복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시고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