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이상정 위원님이나 하유정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좋은 내용인데 실질적으로 이 인사청문회 보고서 자체는 무엇을 요구하는 이런 보고서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검증을 하면서 인사청문회를 하면서 거기에서 나왔던 것들 지금 속기록을 전체를 다 첨부하면 다른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여기 요약분 가지고서 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속기록을 첨부하는 조건으로 하고. 아까 내가 얘기했던 법적인 근거를 반드시 첨부해 주어야 보고서가 제대로 된 보고서가 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우리 청문회하면서 나왔던 얘기들이 그분 원장 후보자가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라고 확정된 답변을 해 준 게 거의 없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의회하고 협력해서 하겠습니다.” 이런 내용들로다가 이렇게 얼버무리고 넘어갔기 때문에 근거만 남기는 거죠, 근거만.
우리 위원님들이 요구했던 사항들, 또 그렇게 하고 어떻게 운영해 달라고 하는 내용들 이런 것들은 속기록에 다 기재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속기록 전체를 다 포함해서 보고서 채택을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거기에서 의문점이 있는 아까 우리 간담회에서 얘기했던 내용 중에 법적인 근거가 필요한 이런 사항들은 꼭 첨부해서 보고서 채택을 요구합니다.
이게 후보자가 있는 자리에서 질의했던 내용들 외에 다른 내용들이 여기 포함되면 나중에 문제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수정을 해서 첨부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 그거는 그렇게 합당한 조치는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면 그래서 내가 속기록 전체를, 속기록 전체를 첨부해 주는 것이 맞고요.
혹시라도 우리 하유정 위원님이나 이상정 위원님이 왜냐하면 내용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속기록에 있는 내용하고 질의한 내용하고 그 내부적인 사정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런 부분을 보고서에다 채택한다고 하면 나중에 큰 문제는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우리 의회에서 어떤 약점이 되는 내용을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기록을 그대로 첨부하고 추가 우리가 요구사항은 조건으로 넣어 주는 게 그게 맞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