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유정 의원 발언
저도 이상정 위원님이랑 같은 의견인데요. 제가 질의드렸던 거 한 네 가지인가 이 정도 되거든요. 그중에서 특히 그동안 테크노파크가 주력산업하고 신성장동력산업에 지나치게 치중해서 지역균형발전에 어떤 책무를, 의무 같은 거를 내버려 던진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그 문제제기를 한 거고 이렇게 저발전 늪에 빠져 있는 남부3군에 대한 특단의 계획을 갖고 있냐 질의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런 사안은 엄청 중요해요. 그때 제가 자료를 다 보여 드리면서 집중적으로 센터라든가 이런 걸 조성한 곳이 있는가 하면 영동, 보은 그다음에 괴산, 단양 이런 데는 다 빠져 있거든요. 테크노파크가 일부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그러니까 방기했다고 볼 수 있어요.
이런 거는 되게 중요한 거라 이 내용은 질의내용에 들어갔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그렇게 검토해서 하겠다고 하셨거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테크노파크의 조직 관련 문제 여성이 30%가 넘는 직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팀장 하나 외에는 보직을 가진 여성 직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말씀을 드렸더니 그 당시 그 후보자께서 이거는 검토사항이다 그리고 제가 거기에다가 이와 같은 경우가 장애인, 그다음에 국가보훈대상자도 이런 채용에 있어서도 잘 보라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했거든요. 이 사안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서 이거를, 물론 속기록을 우리가 제출은 하지만 이거는 하나의 의견으로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그래서 이 내용을 지금 컴퓨터에서 앉아서 쳤어요. 그러니까 이것 가져 가셔서 넣으면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