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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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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마무리하실까 봐.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국비하고 지방비인데 도비는 전혀 안 끼나요? 다른 지역 같은 경우 보면 각 시군에서 공모사업이나 지원사업 이렇게 해서 내려오고 이러면 지역에서 예산에 대해서 좀 이렇게 아시는 분들은 많이 얘기를 하셔요. ‘아니 국비, 지방비가 포함되는데 왜 도비가 포함 안 되느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리고 우리 도에서도 의원님들이 작은도서관이나 이 도서관 쪽에 이렇게 각 지역의 활동을 하다 보면 도서관에 관련된 민원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어쨌든 균특 비용이 이렇게 내려와서 하는 사업이다 하더라도 일정 부분 도비를 좀 포함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다니면서 활동하시는 데 이 도서관 문제 이런 것들도 한번 고민해 주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혀 이게 광역단체가 상사의 역할만 이렇게 하는 것 같아서 한 다리 걸치고 가면 어떤가 싶어서 걸맞지 않은 질의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우리 예산 중에 명시이월되는 사업들이 꽤 있어요.

명시이월되는 사업이 연장해서 계속 연차사업으로 하는 것들도 있을 테고, 그런데 특이한 사업에 있어서의 명시이월되는 사항 그리고, 명시이월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 체육진흥과 같은 경우 아시안게임 유치 비용 이런 것들은 그동안 활동을 못하셔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이월되는 이유가? 타당성 조사야 그렇다 하지만 홍보비, 유치 홍보비 같은 경우는 ’19년도에 당초 예산에서 그러면 홍보비용으로 계상을 해 놨다가 지금 이월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동안에는 이게 올 초였나요, 올 초에 우리 지사님께서 다른 대회를 유치하시려고 하다가 이쪽 아시안게임으로 돌아서서… 그래서 이 홍보비는 그동안에 사용을 했어야 되지 않느냐, 어쨌든… 예, 그러면 ’20년도에 이 홍보비가 또 올라올 거 아니겠습니까, 예산이? 그때 가서는 이 홍보비 2020년도 거는 삭감해도 되는 거네요? 그래서 본예산 심의 때 전까지 어쨌든 어떻게 해야 될지 결론을 내리시고 협의를 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간협력공동체과의 마을기업 한 곳이 선정이 늦어지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민간협력공동체과의 마을기업 한 곳이 선정이 늦어지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본 위원은 쓸데없는 것 좀 한번 얘기하려고, 제출된 자료를 보다 보니까 “청사청소원”이라고 기입해서 올라온 자료는 자치연수원뿐이 없어요.

요즘에 청소원이라는 용어를 안 쓰거든요. 인권적 차원이나 또, 아마 이게 뭐 법으로 정해져 있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인데 인권이나 이런 데서 평등의 원칙에 의해서 인권의 원칙에 의해서 이런 것들을 자제 좀 해 달라는 내용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 또 이렇게 3차 추경 예산 다루면서 부서별로 내용들이 다 틀려요.

어느 곳은 청사관리원이라고 쓰기도 하고 또 어디는 청소노동자 또 환경관리미화원 이렇게 여럿, 한 직종에 일하시는 분들인데 요즘은 보면은 미화관리원, 청소관리원, 관리원이라고 많이 사용들을 하는데 청소원이라고 쓰는 데는 여기뿐이 없더라고요, 자치연수원. 그래서 내년부터는 좀 더 공부하셔서 어느 내용이 가장 우리 함께 일하시는 동료분들을 존경하는 용어인지, 피해가 안 가는 용어인지 한번 검토를 하셔서 언어·용어 순화를 좀 해 주십사 해서 쓸데없는 얘기 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