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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병준 의원 발언

57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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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19일간의 정례회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마치고 오늘 본위원회 회의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경주시장이 제출한 2000년도 제3회추가경정예산안중 본 위원회 소관 심사를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 보고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지난 12월 22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200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같은날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왔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심사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국·소장의 제안설명은 유인물로 대체를 하고 직제 순서에 따라 해당 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이 필요하면 정회를 하여 계수조정을 하고 간사로부터 보고를 듣고 표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직제 순서에 따라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먼저 국,소에 대한 심사를 하는 동안 국,소장께서는 국장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보충질문등에 답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직제 순서에 따라 산업환경국 및 해당 사업소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지역경제과가 275쪽에서 282쪽까지입니다. 275쪽에서 282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수위원

이번에 과장 주로 경상경비가? 경상비 말고 사업비 있나?

이무근지역경제과장

저희과에는 큰 것이 우리가 노동 복지회관 짓는 도비가 1억 넘어왔는데 제일 뒤페이지입니다. 282페이지에 경주 노동 복지회관 건립비가 도비가 1억 내려왔습니다만 우리시비 사업비가 약 10억이 소요되기 때문에 이 사업이 불가해서 반납하는 것이 있고요. 그 다음에는 우리가 철도 건널목 간수 보수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부 반납하고 세출에 대해서는 우리 공공근로가 국비 도비가 내려와서 이번에 상정을 드립니다. 그 이외에는 별로 없습니다. 그 다음에 연도말에 대해서

이장수위원

위원장 뭐 좀 물어봐도 됩니까?

신성모위원

예 이장수 위원님

이장수위원

이것은 노동 복지회관 건립 도비 1억이 나왔는데 당해 연도 시비 분담은 얼마하면 됩니까?

이무근지역경제과장

우선 대지를 살려면 3억이 필요합니다.

이장수위원

대지가 몇 평 짓는데 3억이, 규모가 얼마입니까?

이무근지역경제과장

대지가 노동복지회관 노총에서 요구하고 있는 것은 부지가 2백평정도 입니다.

이장수위원

어디서 요구를 합니까?

이무근지역경제과장

한국노총 회원들이

이장수위원

이런 것은 예를 들어 국유지나 시유지같은 것으로 활용하면 안됩니까?

이무근지역경제과장

그런 입지가 사실 없어서 그렇습니다. 자기네들 요구하는건

이장수위원

이것은 노동 회관이 굳이 경주시안에 있어야 된다는 이유가 없잖아. 예를 들어 현곡이라든지 내남이라든지 천북이라든지 인접해서 있으면 되는거지

이무근지역경제과장

예 말씀은 맞습니다.

이장수위원

2백평 같으면 예를 들어서 인근 토지 어디가서 산다 그러면 10만원 미만 산다 그러면 돈 얼마 안되잖아

이무근지역경제과장

그렇기는 합니다만

이장수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부지 확보하는데 3억정도 시비 분담한다 그러면 시비 분담을 50%해서 1억해가지고 2억쯤 확보해서 이 근처에 부지 충분하게 살 수 있잖아 반납 해 버리면 내년도는 안되는 것 아니야

이무근지역경제과장

이것은 반납하더라도 지금 저희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문제점은 한국노총만 복지회관을 지어서는 또 안됩니다. 민주노총에서 또 건물을 지어달라 그러고

이장수위원

이상입니다.

이무근지역경제과장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최병준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특별회계 383쪽에서 387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수위원

앞에 보니까 노총사무실 운영 이것은 뭡니까?

이무근지역경제과장

이것은 한노총하고 민노총하고 우리시 건물을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 임대료를 배정을 해서 납부하고 잔액이 남았습니다.

이장수위원

예 알았습니다. 없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예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농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83쪽에서 290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농정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축수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291쪽에서 301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축수산과 소관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산림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03쪽에서 307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산림과장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환경보호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08쪽에서 313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장수위원

위원장님 정리추경이기 때문에 별로 없고 조금 후에 위원들이 한번 훑어보겠지만 각 국·소별로 부당하게 계상된 몇 건씩 내어서 계수조정하고 그만두도록 자꾸 따지면 속시끄럽고 하니 본 예산 다 통과되어서 이것 아무것도 아닌데 각 국장 과장들은 알 것 아닙니까?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예산 계상된 것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한 두건씩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삭감 부분밖에 없습니다.

이장수위원

삭감 할 부분들 좀 내줘요. 그러면 계수조정해서 넘겨 줄 테니까 위원장님 넘어갑시다.

최병준위원장

환경보호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일반폐기물처리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산업환경국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산업환경국 및 해당사업소 소관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업환경국장님 및 해당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감사합니다.

최병준위원장

다음은 건설도시국 및 해당사업소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314쪽에서 344쪽입니다.

이장수위원

전부 삭감하는 거죠?
정구

이정구건설과장

삭감하고 태풍 사오마이에 대해서 예산 승인 사업 승인 받은거 이번에 등재한 겁니다.

최병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도시과 과장님이 서울 출장중이므로 국장님께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45쪽에서 359쪽입니다.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 소관 361쪽에서 363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특별회계까지 보겠습니다. 특별회계는 395쪽에서 401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64쪽에서 365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특별회계가 403쪽에서 414쪽입니다. 같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지적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66쪽에서 368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지적과 소관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75쪽에서 379쪽 특별회계 425쪽에서 460쪽입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부

김의부건설도시국장

하수도사업소장 내일 퇴임하기 때문에 제가 대신 나왔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하수도사업소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장수위원

예산하고는 관계없는데 국장님 나오신 김에 똥통 국장님 소관 맞지요? 조례안을 만들어라고 저번에 얘기했는데 연구하고 있습니까? 산업환경국하고 건설도시국하고 합해서 다 해당되지요?
그것을 우습게 듣지말고 안그러면 본회의장에서 질문합니다. 질문하면 굉장히 과격하게 합니다. 약간하는 것이 아니고 91년도부터 의원하면서 91년도부터 첫 질문했던 사람인데 요즘 방송 계속 나오는 것 봤지요?
산업건설위원들이 동네 수매할 때 다 가보고 왔습니다. 당연하게 해 줘야지 왜냐 하면 언제 터질지 예측 불허한 원자력 혜택 다 주지요? 쓰레기 매립장 내가 가봤는데 악취 별로 안나요. 내 천군 그 쪽에 있는 사람한테 맞아 죽을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거기는 조례해서 보조금 주고 주민숙원사업 다 해주지요? 건축 허가도 안나는 천북에는 왜 그냥 방치해 놓고 왜 있습니까? 건축과장 어디 있어요? 인근에 건축허가 나나?
시일

김시일건축과장

대규모 아파트의 경우에는

이장수위원

그러면 소규모로 사는 사람은 코구멍 따가우면 괜찮고 아파트 사는 사람은 코구멍 따가우면 안되나? 무슨 소리야 건축 지금 제한하고 있잖아? 다 되는 것은 아니잖아?
시일

김시일건축과장

예 아파트의 경우에는

이장수위원

그러면 건축과에서도 그런걸 얘기 좀 해 줘야지. 주민이 말이야 천날만날 악취 때문에 농사 못짓고 호흡하는데 장애를 느끼고 있는데 왜 가만히 방치해 놓고 말이야. 택도 아닌 곳에 조례 만들고 시끄럽고, 천북 사람들은 대모할 줄 몰라서 안하나? 현저하게 현실적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보는게 우리 인근 천북 하수종말처리장하고 위생처리장 거기에 현저하게 누가봐도 여러분들 그쪽으로 다니면 말이죠 자동차 문을 닫고 가도 냄새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파트 같은 것은 건축과장 말씀대로 허가를 안해 준다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해 줘야지 당연하게 그것이 민선시대 아닙니까? 핵 한방울도 안 먹는 사람은 핵 먹을까봐 겁을 내서 다 해주고 핵 발전소 터지면 양남 양북 감포만 죽나? 이것을 말이야 내가 얘기를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으면 거기에 대한 한마디 정도는 서로가 국장이나 과장들이 좀 신경을 써서 당해 주민 고충을 들어주는 어떤 그런 자세가 되어 있어야지 꼭 흘러가는 얘기처럼 들으면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내가 한번 해 볼까요?
의부

김의부건설도시국장

죄송합니다.

이장수위원

목소리 크고 말이지 집행부 헐뜯고 하는 사람은 되돌아보고 가만히 천연스럽게 있는 사람은 완전히 뒷집 노인 취급하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농사를 제대로 짓습니까? 호흡을 제대로 합니까? 건축 허가 규제를 안 받습니까? 천북이 왜 건축허가 규제를 받아야 됩니까? 말도 안되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다면 건설국하고 산업환경국하고 각 국장하고 과장들이 앉아서 이장수가 자꾸 저러니까 현실적으로 없는 걸 내가 말하는 걸 아니고 모두가 다 압니다. 그쪽으로 다니는 사람 모두가 다 압니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응분의 보상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 아무것도 아닌 것도 보상 다 해주고 말이지 현재 생활하는데 상당히 불편을 느끼는 이런 부분도 해소 안해주는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내가 다음 시정 질문할 때 할까요? 양 국장, 과장들 다 불러놓고 힐난하게 한번 할까요? 지금 내가 몇 번째 거론하는데 말이지. 친한 것은 친하고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 되는 건데 이것은 내가 몇 번째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조례만 만들어 주면 위원들이 현지 답사해서 해야될지 안해야 될지 판단해서 여기서 우리가 의결해서 주면 되는 것이고 집행부에서 왜 그것을 못합니까? 거기서 결정 다 지어달라는 얘기 아닙니다. 조사해서 사실대로만 해서 하나 만들어 주면 위원들이 봐서 가당하다고 생각하면 조례 만들어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국장 돈주는 것 아니잖습니까? 과장 돈줍니까? 난 내가 뭐 필요 이외에 의장 한 두어 번 해 먹고 발언대에 한번도 못서 보고 불행하게도 여러분과 함께 가려고 애쓰는 사람인데 관심 있게 좀 해줘요. 안 그러면 결국 이게 어디로 가냐? 시장한테 갑니다. 빠른 시일내 어떤 조례를 안 만들어 주면 본회의장에서 질문합니다. 시장 대개 딱이면 국장들한테도 영향 미치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예산하고는 관계 없는 얘기인데 물론 예산도 수반되어야 되겠지만은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도 각별히 관심을 좀 가지고 지난번에 안 가봤습니까?
요즈음 수매하는데 등외 나락 나오는데가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에도 없습니다. 나도 수매가마 백가마 정도 창고에 넣어 놓았는데 지금 수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농민들한테 보상을 해 줘야되는 것이지 위원장도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먼저 가보셨으니까 이것을 양 국장이나 과장들한테 종용을 해서 선처를 좀 해 주도록 바랍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이상입니다.
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환경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73쪽 374쪽입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질문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문이 없으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의부

김의부건설도시국장

고맙습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이상 건설도시국에 대한 질문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건설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을 위하여 위원 상호간에 의견교환이 필요하므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본 위원회 소관 200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서 아시겠지만 이번 예산안은 정리 추경으로 대부분 절감 예산이고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되었으므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위원회 소관 200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3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2000년도 본위원회 회의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으로 원활한 위원회 운영이 이루어 졌다고 생각하며 그간의 협조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밝아오는 신사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1시29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