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7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5차 충북선철도고속화사업지원및KTX오송역활성화를위한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충북선 고속화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및 KTX오송역 활성화를 위한 각종 대책 등을 위하여 애써 주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고는 남일석 균형건설국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균형건설국장님 나오셔서 충북선 고속화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균형건설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충북선 고속화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교 위원님. 정상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면 제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고속철 추진하면서 충주, 제천에서 민원이 지금 발생되지 않았습니까. 이쪽 민원 부분은 지금 어떻게 해결이 되고 있는지, 이거부터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천은 그런 거죠, 제천까지 왔다가 다시 원주로 빠지는 이런 부분에 대한 민원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민원사항이 원만하게 해결이 됨으로써 충북의 발전을 꾀해야 되는 이런 사업이기는 합니다만 또 걱정이 되는 게 우리가 호남에서 강원까지 연결되는 고속철이란 말이죠. 나머지 연결선이라든지 이런 거는 부수적으로 보는 거고, 그럼 과연 우리 충북은 무엇을 대비해야 되는지.
그래서 본 위원은 저쪽 충주·제천·단양 이쪽에 대한 관광 인프라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 그러면 우리가 지나만 가고 이러면 충북에 뭔 득이 생기겠는가, 그래서 이러한 관광 인프라를 우리가 계획하고 이런 고속철을 이용한 충북에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이런 사업들이 돼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도 나름 준비를 하고 있는 건지 질의를 드려봅니다. 이런 사업들이 왕왕 보면 본인들의 업무에 대해서만 계속 추진하고 이렇게 처리하려고 하는데 협업이 돼야 될 텐데 이 협업이 안 되다 보니까 정말 저는 걱정되는 거예요.
호남에서 강원까지 원스톱으로 가면 충북은 뭐냐? 열심히 고속철 따서 공사해 놓고 뭔 득이 생기는 거냐, 뭣 때문에 우리가 이 짓을 하는 건지. 그래서 우리가 이런 관광 인프라 이거 아니면 참 그렇게 충북선에서 정차하고 이런 것들도 많은 것도 아니고 이런데, 그래서 우리한테 가장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것들은 관광 쪽의 개발 이런 것들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그래서 지사님한테도 이런 내용들을 좀 한번 건의는 본 위원이 드렸어요.
드렸는데 준비를 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한번 충북선 고속화 이것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그쪽 문화관광이나 아니면 전체 또 다른 부분들이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용역을 주던지 연구하셔서 고속철도가 생긴 이후에 충북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이런 청사진도 동시에 내놔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걱정이 돼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선 고속화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우리 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추진 및 KTX 오송역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에서도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의 기본계획 용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며 검토안에 포함되지 않은 삼탄∼연박 선형개량, 원주 연결선 사업과 함께 기술적 가능성 및 열차운행 안전성 우려 등의 이유로 KDI 적정성 검토과정에서부터 제외된 오송역 연결선 사업도 기본계획에 꼭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77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5차 충북선철도고속화사업지원및KTX오송역 활성화를위한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