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윤남진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런데 의장님 명의로 나가는 상장이죠. 그래서 의장님은 선출직이기 때문에 어떤 상품이 나가지 않는 대신에 표창장 달랑 이렇게 하나로 나가는데 작년도 ’19년 기준으로 했을 한 400매 정도 3년 평균 수요량이라는데 내년도 예산을 500매로 계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도 여러 차례 표창장이나 이런 걸 받아 보면 알지만 기존의 표창장 하나를 받을 때 표지와 그 속에 들어 있는 종이 내용이 중요한 거겠지만 지켜봤을 때 많이 아쉽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건의입니다, 이것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서 사실 제가 바로 좀 전에 생각이 나서 우리 괴산군의 패 겸 상장입니다, 이것이. 그런데 이것의 틀은 뭘로 만드느냐면 연풍한지로 만듭니다.
연풍한지인데 유일하게 충북에서는 연풍한지가 지금 자리 잡고 많은 홍보도 하고 지역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장인정신을 갖고 하는 건데요. 연풍한지로 만든 틀에다가 패나 상장을 주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은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다가 졸업패도 물론 담지만 일반사진도 이렇게 해서 정말 우리 한지로 순수하게 만든 이런 건데요. 그래서 기왕이면, 물론 단가는 있죠. 단가는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충북의회의 격을 높여보자, 그리고 충북의 연풍한지도 홍보를 하고 또 나아가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면 좋지 않을까 해서 본 위원이 건의하는 겁니다.
사실 금액은 1만 1,000원씩인데 굉장히 저렴해요. 저렴하긴 하지만 그래도 실용성 있는 패로 전환을 해서 우리 충북의회 격도 높이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도 시키고 또 충북의 연풍한지도 홍보도 하는 그런 예산으로 좀 전환을 하면 어떨까 해서 건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