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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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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 위원입니다. 질의사항은 아닌데요.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성원 위원님께서 기술원장님한테 질의한 내용 중에서 농업 부문의 타 정보지라든지 이런 거의 사례를 말씀을 했는데 답변을 못하셨는데 한번 정확히 보시고요.

이게 지금 당장 경로당 간행물들 이렇게 다 지원하고 있거든요. 2억 5,000만 원 정도 100% 시군비로 해서… 도비하고 시군비 이렇게 들어가 있고. 제가 아는 것도 경제지 쪽에도 많이 있고요.

우리 사실 의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거 한번 참고해서 잘 설득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우리 지역의 환경 관련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어쨌든 연구원에서 좀 더 이렇게 전문적인 측정이라든지 직접적인 사안에 대한 지원들 하고 계시는 거 잘 알고 있고 또 현장을 다니시면서 고생들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사를 드리는데. 본 위원은 예산에 올라온 거 보니까 지금 요새 제일 심각한 게 환경문제이고 미세먼지문제잖아요. 그래서 지역에서 보면 정말 이렇게 환경오염으로다 해서 사실 주민들이 실제로 피해보고 있는 일이 직접적으로 있거든요.

저희 지역도 피부병이 발생하고 그런 사례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원에서 거기에 좀 도움이 되는 노력을 하시는 거로 알고 있는데 예산서 보니까 이게 충북이 참 이렇게 땅덩어리도 어쨌든 넓고 여러 개 시군 다 있고 또 사실은 환경 관련한 유발 업체들이 상당히 많이 있죠. 전체적인 업체가 한 1만 개 이상 되니까 거기에서 실제로 대기오염이라든지 수질오염을 시키는 업체들이 많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그냥 이렇게 지금 대기오염측정망 운영하는 것도 청주, 충주에 이렇게 몇 개 있고 그렇고 미세먼지 시료채취기도 도에 6대, 이렇게 보면 대표적으로 도에 몇 대 안 돼요. 그런데 이런 작은 수량 가지고 환경문제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들이 좀 많이 들거든요. 보니까 지금 우리 여기 청주시 주변에도 이 환경 유발하는 업체들 때문에 주민들하고 엄청난 갈등이 있고 그런데 사실은 현실적으로 유해가스나 이런 거 많이 굴뚝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제대로 측정이 안 돼서 사실은 거기에 대한 규제라든가 제재를 못하고 있고 그냥 주민들은 안타깝게 사실 대부분 쳐다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환경연구원의 역할이라든지 그런 장비 이런 게 훨씬 더 저는 보강돼야 된다, 숫자가 많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사실 많이 모자라죠? 열심히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가 미세먼지특위에서 실제로 측정소도 방문해 보면 사실 인력도 거의 없는데 거의 매달리다시피 하고 있고 그래 가지고 그것도 그나마 청주에 좀 있고 다른 시군은 전혀 없고 이렇게 돼 있어서요.

지금 그런데 다른 부문에 대한 미세먼지 관련 예산은 정말 엄청나게 많거든요. 사실 이건 전국적으로 유행하다시피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들이 나오고 있고 우리 충북도 지금 이번에 예산 올라온 것만 해도 1,100억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대부분 미세먼지가 어차피 발생했으니까 여기에 대한 필요한 물품이라든지 이런 거에 지원하는 거 또 어차피 미세먼지가 많으니까 나무숲을 조성한다는 거,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정말 미세먼지를 엄청나게 발생시키고 있는 거를 제동을 걸고 또 실제로 공장을 개선하게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거의 못하고 있는 거죠, 사실은.

그런 부분들이 사실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동네에서 뻔히 저 굴뚝에서 엄청나게 까만 연기 또 냄새나는 거 보면서도 군이나 뭐 이렇게 도에다 신고하면 사실은 제대로 대응 못하고 또 실제로 측정기 가져와서 하면 공장 가동 안 하고 사실 이런 부분들이 악성으로 반복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문을 드리는 거는 우리 여기 예산과장님도 계실 것 같은데 이게 실제로 현재 이렇게 발생하는 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제동을 걸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장비나 또는 인력들을 좀 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고.

참고로 보면 미세먼지 관련한 나무 심기 이런 것만 해도 지금 85억 원이에요. 대표적으로 이런 사례를 말씀드리는데, 이렇게 보면 실제로 연구원이나 환경과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관련 부서에서 실제로 이게 공해 유발하는 거를 제동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없고 대부분 이렇게 좀 이게 실효성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 검증 안 되고 어쨌든 국가적으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니까 이렇게 예산을 사실 쏟아 붓고 있는데 저는 좀 방향이 잘못됐다 그런 의견을 드리면서, 어쨌든 저는 이게 최소한 도·시군에 이렇게 상당한 숫자의 장비나 이런 기계들은 갖추고 있어야 지 실제로 주민들이 신고를 했을 때 바로 정확하게 측정해서 제재를 하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환경국 쪽에도 말씀을 드릴게요. 예, 이상입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질의사항은 아닌데요.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성원 위원님께서 기술원장님한테 질의한 내용 중에서 농업 부문의 타 정보지라든지 이런 거의 사례를 말씀을 했는데 답변을 못하셨는데 한번 정확히 보시고요. 이게 지금 당장 경로당 간행물들 이렇게 다 지원하고 있거든요. 2억 5,000만 원 정도 100% 시군비로 해서… 도비하고 시군비 이렇게 들어가 있고.

제가 아는 것도 경제지 쪽에도 많이 있고요. 우리 사실 의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거 한번 참고해서 잘 설득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우리 지역의 환경 관련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어쨌든 연구원에서 좀 더 이렇게 전문적인 측정이라든지 직접적인 사안에 대한 지원들 하고 계시는 거 잘 알고 있고 또 현장을 다니시면서 고생들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사를 드리는데. 본 위원은 예산에 올라온 거 보니까 지금 요새 제일 심각한 게 환경문제이고 미세먼지문제잖아요.

그래서 지역에서 보면 정말 이렇게 환경오염으로다 해서 사실 주민들이 실제로 피해보고 있는 일이 직접적으로 있거든요. 저희 지역도 피부병이 발생하고 그런 사례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원에서 거기에 좀 도움이 되는 노력을 하시는 거로 알고 있는데 예산서 보니까 이게 충북이 참 이렇게 땅덩어리도 어쨌든 넓고 여러 개 시군 다 있고 또 사실은 환경 관련한 유발 업체들이 상당히 많이 있죠.

전체적인 업체가 한 1만 개 이상 되니까 거기에서 실제로 대기오염이라든지 수질오염을 시키는 업체들이 많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그냥 이렇게 지금 대기오염측정망 운영하는 것도 청주, 충주에 이렇게 몇 개 있고 그렇고 미세먼지 시료채취기도 도에 6대, 이렇게 보면 대표적으로 도에 몇 대 안 돼요. 그런데 이런 작은 수량 가지고 환경문제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들이 좀 많이 들거든요.

보니까 지금 우리 여기 청주시 주변에도 이 환경 유발하는 업체들 때문에 주민들하고 엄청난 갈등이 있고 그런데 사실은 현실적으로 유해가스나 이런 거 많이 굴뚝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제대로 측정이 안 돼서 사실은 거기에 대한 규제라든가 제재를 못하고 있고 그냥 주민들은 안타깝게 사실 대부분 쳐다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환경연구원의 역할이라든지 그런 장비 이런 게 훨씬 더 저는 보강돼야 된다, 숫자가 많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사실 많이 모자라죠?

열심히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가 미세먼지특위에서 실제로 측정소도 방문해 보면 사실 인력도 거의 없는데 거의 매달리다시피 하고 있고 그래 가지고 그것도 그나마 청주에 좀 있고 다른 시군은 전혀 없고 이렇게 돼 있어서요. 지금 그런데 다른 부문에 대한 미세먼지 관련 예산은 정말 엄청나게 많거든요. 사실 이건 전국적으로 유행하다시피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들이 나오고 있고 우리 충북도 지금 이번에 예산 올라온 것만 해도 1,100억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대부분 미세먼지가 어차피 발생했으니까 여기에 대한 필요한 물품이라든지 이런 거에 지원하는 거 또 어차피 미세먼지가 많으니까 나무숲을 조성한다는 거,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정말 미세먼지를 엄청나게 발생시키고 있는 거를 제동을 걸고 또 실제로 공장을 개선하게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거의 못하고 있는 거죠, 사실은. 그런 부분들이 사실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동네에서 뻔히 저 굴뚝에서 엄청나게 까만 연기 또 냄새나는 거 보면서도 군이나 뭐 이렇게 도에다 신고하면 사실은 제대로 대응 못하고 또 실제로 측정기 가져와서 하면 공장 가동 안 하고 사실 이런 부분들이 악성으로 반복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문을 드리는 거는 우리 여기 예산과장님도 계실 것 같은데 이게 실제로 현재 이렇게 발생하는 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제동을 걸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장비나 또는 인력들을 좀 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고. 참고로 보면 미세먼지 관련한 나무 심기 이런 것만 해도 지금 85억 원이에요. 대표적으로 이런 사례를 말씀드리는데, 이렇게 보면 실제로 연구원이나 환경과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관련 부서에서 실제로 이게 공해 유발하는 거를 제동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없고 대부분 이렇게 좀 이게 실효성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 검증 안 되고 어쨌든 국가적으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니까 이렇게 예산을 사실 쏟아 붓고 있는데 저는 좀 방향이 잘못됐다 그런 의견을 드리면서, 어쨌든 저는 이게 최소한 도·시군에 이렇게 상당한 숫자의 장비나 이런 기계들은 갖추고 있어야 지 실제로 주민들이 신고를 했을 때 바로 정확하게 측정해서 제재를 하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환경국 쪽에도 말씀을 드릴게요. 예, 이상입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우선 예산에 대한 전체적인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관리실장님, 본 위원이 올해 예산서를 받아보면서 사실상 여러 가지 기대한 측면들이 있습니다.

어쨌든 농업 분야에서 그동안에 우리가 도내 농업인들한테 많이 소홀했다 그런 문제랑 또 우리가 사실 충북도가 유기농업도라고 하면서 실제로 전혀 유기농업도가 현실성이 없는 우리 농정국장님도 정확하게 유기농업도가 본 위원의 질의에 아니다라고 답변하신 정도까지 됐거든요. 그리고 예산 관련해서 본 위원이 연초에 1대 1 도정질문에서 지사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농업예산이 농업인구에 비해서도 훨씬 적다, 그래서 그 적은 비율을 농업인들의 평균 비율로 따졌을 때 598억이 적다, 그렇게 답변하셨거든요.

아마 실장님 기억하실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래서 앞으로는 계속 올리겠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근데 예산서 아까 우리 기획관리실장님 설명하셨지만 지금 전체 분야 총예산으로는 11.5% 올랐죠? 그런데 분야별로 보면은 행정 분야 8.2%, 문화관광 22%, 환경 분야 53%, 사회복지 분야 15%, 산업·중소기업 경제 관련해서 25% 이렇게 크게 보면 국토 분야가 9.2%고 우리 농업 분야는 농림해양 분야는 4% 증가된 거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근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 4%도 사실은 더 줄어야 된다라는 게 실제는 농업예산, 농민들에 대한 지원예산 이런 부분들에서 사실 산림 쪽이나 이쪽은 빠져야 됩니다. 농정국 예산이 핵심적인데 농정국 예산은 오히려 150억이 줄었어요, ’19년도 예산보다. 아까 농업기술원 얘기들 하셨지만 농업기술원은 8억 원이 줄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실제로 농업 농림해양 분야 이게 4%도 사실은 안 되는 거예요. 이거에 대해서 지금 우리 농업인들이 상당히 이 사실을 알면 엄청나게 서운하실 겁니다. 올 초에 지사님한테 농업예산이 우리 충북이 전체 시군 중에서 거의 바닥 수준이다라고 질타해서 그런 거는 확인했었거든요.

만일에 이거 어쨌든 본 위원이 또 광역시도 다 비교할 텐데 아마 더 떨어질 겁니다. 실제로 아시겠지만 올해 우리 농민들 엄청나게 어려웠거든요. 농사 가격 제대로 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농민들이 요새 농민수당 좀 달라고 얘기하는데 예산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예산이 없는 거는 아니고요. 지금 농정국이나 다른 예산 삭감된 거 오히려 줄은 거 그런 것만 해도 최소한 몇 백억 됩니다. 물론 재정분권 관련해서 시군으로 직접 예산서에 표기되는 부분이 있기는 있지만 그런 부분들이 농업 분야만 되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분들 대충 된다라고 했을 때 그런 부분 감안해도 너무 적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지사님한테 다시 공식적으로 따질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 부분 관련해서 예산을 총괄하시는 실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이 여기 농업 분야만 있느냐 그런 부분들은 따져봐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농정국하고 기술원에 대한 예산이 오히려 작년보다 줄어서 올라왔다라는 측면 하고 지금 우리 실장님 말씀하신 부분들은 좀 세부적으로 따져보는데 그것이 과연 우리 농업예산으로 이게 기준에 올라가는 게 맞느냐 이런 부분들은 있지만 어쨌든 자료에 나온 것으로는 이거 상당히 농업예산에, 저는 이게 솔직히 말씀드려서 농업홀대 예산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이후에 그거는 추후에 또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국장님!

몇 가지 좀 말씀드리겠는데요. 우선 앞에서 위원님들 지적하신 보훈회관이라든지 노인복지관 관련해서 절차를 제대로 안 지켰다고라고 하는 그런 부분들은 다들 인정하고 그러는데, 그런데 보건복지국이 이게 좀 너무 과한 것 같아요. 지금 다른 분야도 보면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검토보고에서 정확하게 지적하신 것처럼 지금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하는 그 부분도 조례가 없는 상태에서 사실은 이 예산이 올라온 거, 아직 조례는 안 됐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사실 우리 의회에서는 기본적인 절차라든지 원칙들을 지켜나가는 거를 강조할 수밖에 없거든요. 어떤 법적인 뒷받침이 법적 근거에 문제가 있다라고 전문위원님께서 이렇게 표기까지 하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반드시 앞으로 훨씬 더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다음으로는 작년에 저도 이렇게 확실하게 기억이 나는데 우리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이쪽 분야의 어떤 종사자들에 대한 단일임금체계 이거에 대해서 연구하시고 그리고 그렇게 맞춰 가겠다라고 틀림없이 답변하시고 그런 계획들도 있고, 본 위원은 그거를 용역으로 하겠다라고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됐죠?

그러면 그 용역이 되면 의회 추경이나 이런 속에서 어쨌든 단일임금체계로 맞춰나가는 거로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전체 부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들이 어쨌든 비슷한 사회복지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내부적으로 차등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를 원칙으로 잡을 수 있을 거 같고, 지금도 보면 공무원 임금인상률에 준하고 어디는 2% 어디는 5% 막 이렇게 따로따로 돼 있고 어디는 처우개선수당을 주지 않습니까, 어디는 또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이거는 조속히 여기에 맞춰가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지역아동센터가 저희가 현장에서 보면 진짜 상당히 심각하거든요. 최저임금도 현실적으로 못 받아가는 데도 많이 있어요. 그렇다고 후원금도 안 들어오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이 어쨌든 지역아동센터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들인데 다 묶여 있어 가지고 인건비는 어쨌든 최저임금을 주다 보니까 다른 비용이 안 되고 또 운영비를 쓰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인건비가 최저임금도 못 받아가는 결국 그런 식의 사안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어쨌든 정책적인 건의나 이런 부분 더 해 주시면 좋겠다… 학교 급식 관련해서 지금 초·중·고 무상급식을 하고 그래서 예산도 사실은 많이 들어가고 그러는데, 그런데 지금 현재 학교급식이 그러니까 급식비를 학부모들이 안 내고 세금으로 지원해 주는 방식인데 그런데 그거는 전국적인 사안이고 어쨌든 그래도 도에서 상당히 노력한 사안이지만 이제는 비용 돈도 돈이지만 질이 문제일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급식의 질, 식재료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이런 부분들이 좀 앞으로 우리가 노력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 급식의 질이나 이런 거를 따지면 사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급식비 지원되는 거에 대해서 지역산이나 친환경의 비율이 약 30% 조금 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나머지 거의 70% 정도 되는 그런 사실은 한 770억 정도 저희가 추산을 하는데 그 부분은 우리가 지역산 우리 농민들이 농사짓는 거나 이거하고 사실 관계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지역 또 아니면 수입농산물 현실적으로 이렇게 많이 들어가고 수입가공품들 다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거는 정말 너무 이렇게 잘못된 거죠. 우리 예산으로 세금으로 다 하는데 우리 지역농업인들 거는 안 사고 수입농산물 사고 또 요새는 GMO, GMO 갖고 상당히 사회적 이슈가 되어 가고 있는데 GMO 농산물이 현실적으로 많이 들어가고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는 좀 더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부분 관련해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사실 급식비 비율이 우리 도에서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교육청에서는 이번 예산에서 15억을 예산에 올려 가지고 아이들이 먹는 된장·고추장·간장 그거는 다 Non-GMO로 하는 것으로 예산을 올렸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GMO는 안 써야 된다라는 그런 식으로 예산을 올렸는데 사실 15억이 차액 지원이죠. 그런데 우리가 도에서도 같이 해야 되지 않나요?

예산이야 다들 어렵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의지를 어느 쪽으로다가 발휘하느냐가 차이인 것 같고요. 그래서 교육청에서 15억 Non-GMO 관련해서 예산 세우는 것처럼 도에서도 좀 예산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들 앞으로 검토를 좀 해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책기획관 소관으로 우리 충북연구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연구원 원장님 혹시 계시나요? 그럼 정책기획관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죽 연구원 현황을 봤어요. 현황을 봤는데 정원이 30명인데 27명의 연구원들이 있고요. 그중에서 어쨌든 우리 충북도가 농업도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농업 관련한 연구원이 2명 있거든요.

한 분은 관광학 박사님이라 이거 어쨌든 농업 생산이나 이쪽은 관계없으니까 저는 거기는 인정하고 싶지 않고 농업정책이나 농업경제 실제 우리 농민들이 농사짓는 것 관련해서는 두 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우리가 도내 농업에서 비율을 보면 축산업 비율이 40%가 넘어요, 이게 전체 생산으로 봤을 때. 그래서 최소한 여기에 축산업 관련한 전문가는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사실 TO도 3명 남으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축산전문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거고 이유는 사실 우리 다들 아시지만 축산업이 사실 우리 국민들의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완전히 이거 환경산업 그리고 어쨌든 이렇게 좀 부정적인 요인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사실은 해결해야지 되는데 해결할 방안들도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구체적인 노력들을 안 해서 그런 건데 그런 부분들 관련해서 우리가 축산 담당자가 있다라고 하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안들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고 그래서 축산 부문 연구원이 꼭 1명 더 TO도 있고 그러니까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 드리겠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다고 연구원, 연구원은 사실 도의 정책을 결정하는 데잖아요, 내용적으로.

위생시험연구소는 실제로 어쨌든 농어민들의 축산에 대한 질병이나 그런 거에 대한 검증 또 그런 거 분석하고 그러한 부분들이지 정책적인 영향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없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충북의 축산 관련한 정책을 하는 부분들은 이쪽에서 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 도 정책에서 축산 분야에 대한 악취문제 또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대안을 가지고 정책으로 농업행정으로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산경위에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노력을 현실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안들도 하고 있는데 근데 저희만 갖고는 부족하고 전문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연구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