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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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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방에 관련돼서 짤막짤막하게 두 가지만 질의 좀 드릴게요. 소방관 휴양시설, 2,040명이 이용하는 거예요. ’19년도에는 1억이었다가 1억이 더 증액된 2억을 올렸어요.

증액된 사유, 짧게 짧게. 직원들의 활용도는 좀 어떻습니까, 2년 동안 운영하면서? 생각하시기에 도청의 지금 휴양시설 이용액수하고 소방관의 이용 금액 액수, 하려고 하는,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그렇죠. 설명을 잘 하셔야죠. 잘 하셔야 직원들이 좀 쉬어가면서 휴양해 가면서 업무에 충실히 잘 하시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더 설명하실 부분이 있으면 얘기하세요, 지금. 예, 그리고 소방센터 이쪽에 보면 시설환경 개선 이게 참 많이 올라와 있어요. 올라와 있는데 몇 가지를 훑어보면 하지 않아야 될 것들이 있기도 하고 또 꼭 해야만 되는 이런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에서 삭감이 된 게 있어요.

예를 들면 덕산안전센터 분진이나 이런, 아무래도 직원들의 안전에 또 생명에 관련된 이런 것들인데 이거 왜 제대로 설명을 못하신 건지, 설득을 못 시켰던 건지, 왜 이건 또 이렇게 삭감됐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가림막을 몇 m로 어떻게 칠는지 몰라도 가림막 갖고 이거 커버가 되겠습니까?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뭔지를 찾아야 되지 않겠어요?

이거 그냥… 지역에 관련된 것은 아무래도 우리 표를 얻고 오신 다 의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명확하게 이걸 설명을 해 주시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이게 진천 쪽 이쪽 의원님들 계시는데 이거 오해받을 일이거든.

지역구 거 하나 이거 지키지 못해서 깎이게 했느냐. 상의를, 지역 의원들하고도 협의를 거치고 해서 예산을 계상하든지 했어야지. 본 위원이 봐도 이거 가림막 친다 그래서 해결될 사항은 아니에요, 분진이라는 게.

예, 이것 좀 방안을 마련하시고 지역의 의원님들하고도, 우리 아까 정상교 위원님도 질의하는, 답변·질의시간에 말씀하셨다시피 지역의원들하고도 좀 협의도 하고 그리고 또 살짝 언질이라도 주고 귀띔이라도 주고, 보고라면 보고고 이런데 같이 한번 협의해 가면서 그렇게 일을 풀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