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남진 의원 발언
윤남진 위원입니다. 안전한 충북을 지키시기에 고생이 많으신 김연상 소방본부장님 이하 우리 관계자 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에 119안전센터가 도내에 42군데라고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올해 계획으로는 충주에 서충주119안전센터 신축 계획이 있죠? 그런데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각 시군에서 시급을 요하는, 119안전센터를 요구하는 시군이 있죠. 파악을 좀 하셨습니까? 5개년 계획이 있었죠?
그래서 그 계획대로 실행 가능한 건지 아니면 시급을 요하는 시군에 앞당겨서 하실 의향이 있으신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획한 시군에서 이미 사실 급하기 때문에 부지까지 마련을 하고, 부지 이전까지 다 한 상태인 시군도 있죠? 그래서 이미 부지를 마련해 놨으면 설계비라도 반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본 위원 생각이거든요.
잘 검토하셔서 신속하게 계획된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윤남진 위원입니다.
블랙아이스 상습결빙구간에 대한 혹시 안전에 관한 대책을 구상 중이나 계획하신 것 있으시나요? 사고 시에 현장에 나가서 제설작업·제빙작업을 하는 게 많이, 최우선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조량이 부족해서 상습적으로 계속 사고가 많이 나는 구역이 있지 않습니까?
혹시 파악해 보셨어요? 아직 구체적으로 파악 못 하셨다니 지금부터라도 구체적으로 파악을 하셔서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예방의 어떤 시스템을 개발하거나 이렇게 하셔야 될 거라고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미 타 지자체에서는 광주시 같은 경우는 시스템 개발에 들어섰어요.
그래서 광·융합 센서나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블랙아이스나 기타 교통사고 예방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그러는데 지금 운전을 하다 보면 지속적으로 사고 나는 곳은 지속적으로 사고 납니다. 그러면 이런 곳은 단순하게 일회성으로 그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떤 구체적인 방안을 계획을 세우셔서 사고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나 이런 걸 한번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