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8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근호 원장님을 비롯한 재단 관계 직원 여러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해 지식산업진흥원에서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4차 산업혁명시대와 가상증강현실 산업을 선도할 거점센터 구축은 물론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재단 관계 직원 여러분, 고생 많았습니다.
올 한 해 역시 4차 산업은 물론 ICT 융복합산업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계획된 의사일정에 따라 2020년도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소관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작에 앞서 정덕영 정보기술혁신단장님께서 지역 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연차 평가 참석의 이유로 불참사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지난 1월 4일 새로 부임하신 노근호 원장님께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간단한 인사말씀을 들어본 후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노근호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근호 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원장님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근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대답 필요 없으신 거죠? 이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영은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궁금한 거, 어차피 업무보고 자리니까.
전국 지식산업진흥원이 몇 개나 되죠? 작년 ’18년도가 B등급이고 ’19년도에 A등급 이렇게 했는데 우선 만일 전국적 지식산업진흥원의 평가가 안 된다고 그러면 지금 자본금 규모라고 그러나요, 재단 금액 규모별로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 위치가 어디쯤 있는지, 우리 좌표가 좀 궁금하거든요.
그리고 다른 데 보니까 IT밸리 이래 가지고 소프트웨어가 진흥이 많이 되고 또 개발도 많이 되고 그러는데 우리는 좀 침체되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저희가. 그래서 앞으로 어떤 과정을 어떻게 해 가지고 혁신해 나가겠다 어떤 발전해 나가겠다고 하는 그런, 누가 각 부서별로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우선 과학기술진흥본부장님!
예, 4개월. 어느 정도 업무파악은 다 하셨죠, 이제? 그중에서 핵심적으로 끌고 나갈 방점을 둔 사업은 어떤 사업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충북연구원에도 빅데이터 담당자가 지금 없는 걸로, 전문가가 없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중요한 산업인데 그리고 또 돈도 많이 들어가는 산업이잖아요, 사실 그게. 그냥 이렇게 흘러가서 수박 겉핥기식으로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돈도 많이 들어가고 좀 체계적으로 어떻게어떻게 구축해 나가겠다, 그래서 어떤 분야를 특정해 가지고 이쪽 도청의 행정 분야라든지 특정해서 빅데이터를 모으겠다라든지 이런 복안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하여튼 이따가 나중에 정리하셔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위원님들이 굉장히 블록체인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그리고 또 센터장님도 같이 공무해외연수를 갔는데 엊그저께 보고를 받아보니까 이머전시(emergency)에 대해서 블록체인을 만들려고 했더니 그게 안 된다고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규제가 된다고. 이머전시 할 때 피를 뽑아 가지고 하는 걸로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래서 이게 규제개혁이 안 되는 분야를 하려고 하면 좀 힘들잖아요, 또 될 수도 없고. 그래서 이런 분야를 쉽게 할 수 있는 분야부터 먼저 추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우리가 규제개혁이 문제가 된다면은 규제개혁을 할 수 있도록 건의를 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거 전면적으로 수정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게?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관광사업부장님! 그럼 콘텐츠의 어떤 카테고리를 어떤 걸 하려고 생각하고 있나요?
예, 잘 알았습니다. 검토한 내용을 저희한테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유택 과학정책부장님!
지금 파견 나가 있으니까 정부하고 이렇게, 그전에 경제국에 근무하셨죠? 그러면 대외협력 같은 게 필요해서 파견 나간 거 아닌가요? 정부에 관련된 부분.
예, 방금 말씀하신 대로 가교역할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예산이라든지 또는 지원 문제라든지 또 정부에 지원을 끌어내는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우리 과학정책부장님이 담당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하여튼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동안에 성과가 있어야지 복귀가 되는 건 뭐 잘 아실 테고. 여기 조직을 보니까 기획경영실장님하고 ICT산업진흥본부장님하고 같이 묶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보니까 이게 인사, 예산 이렇게 하고 보니까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사람이 필요하다 그랬을 때 본부장님께서 컨트롤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하여튼 그거는 원장님이 잘 알아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박문희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들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지식산업진흥원에서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 홍보를 이벤트가 됐든 아니면 어떤 포럼이 됐든 이런 부분을 기획을 하세요. 그래서 지식산업진흥원이 진짜 필요한 기술이다, 역할이다, 이거 꼭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인식을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사실 4차 산업을 하려고 하면은 소프트웨어가 들어가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그래서 엄청 중요한 일을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과소평가돼 있다고 그럴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분들이 제일 먼저예요, 사실. 여기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자기 갈 길을 개척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제일 첫째입니다.
노근호 단장님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서로 조직의 활력을 잘 채워서 이렇게 정말로 지식산업진흥원이 정말 4차 산업의 우리가 중심이다, 이런 긍정적이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잘 조직을 끌고 나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인터넷방송 했을 때 우선 우리 산업경제위원회 회의하는 것부터 먼저 나가는 거를 보여 줬으면 좋겠어요. 이게 나가고 있는지 안 나가고 있는지 모르겠고, 산업경제위원회 쪽에 우리 별도로 토론회를 한 장소를 한다든지 그거를 인터넷방송에 해서 이렇게 USB로 담아 가지고 좀 주세요, 볼 수 있도록.
그거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특별히 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게 할 일은 굉장히 많은데 어떤 뭐라 그럴까 인원도 부족하고 예산도 부족하고 이렇게 따지면 한이 없어요. 그런데 하루아침에 되는 거는 아니니까 스텝 바이 스텝으로 이렇게 점진적으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특별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장님 중에 내가 꼭 이렇게 하고 싶다, 얘기를 하고 싶다,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겠다 하는 복안이 있으시면 좀 말씀해 주시지요. 우리 이규상 본부장님, 아까 대충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나는 이거에 방점을 찍어 가지고 이렇게 해 나가겠다, 금년도 한 해.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하시는 거는 상당한 애정을 갖고 있어요,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 대해서. 그래서 많은 애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지원해 줄까 하는 그런 생각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원해 주는 것도 원해야 지원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아까 원장님이 큰 그림을 그리신다고 그랬으니까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리셔 가지고 앞으로 혁신적인 대안이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전에 그런 부분들도 우리 의회하고 상의를 하시고 해서 정말 도약의 한 해가 되는 지식산업진흥원이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관계 직원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찬과 경제자유구역청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오후 2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형식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북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항공산업 거점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계시는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충북경제 4% 실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며 목표된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전형식 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형식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은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임영은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식 위원님 질의 먼저 하시겠어요?
이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년 들어서 이렇게 계획 세운 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우선 중복되지만 1지구 정말 우여곡절 끝에 본격적으로 우리 MRO단지가 추진되는 입장인데 지금 조성이 다 안 끝났나요? 그게 원래… 하여튼 서둘러야 되겠다, 좀 너무 느리게 가는 거 아닌가 다 같은 우리… 물론 절차가 있고 하지만 같이 할 수 있는 길이라면 같이 동시에 해서 아까 박문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게 다 기업들 피해 또 도민들 피해가 되는 거거든요, 그게. 늦으면 늦을수록 이런 부분이.
그래서 빨리 서둘러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저쪽에 오송 바이오는 별도로 또 이렇게 산단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러면 우리 뷰티 스쿨 같은 거는 그쪽에다가 세울 겁니까?
그러면 주관은 어디에서, 경자청에서 하되 보건복지부 예산을 받아오겠다? 알겠습니다. 이건 대통령 공약사항도 될 수 있는 거니까 바로 시작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비텍 바이오 전문교육 그건 지금 MOU 아까 체결했다고 말씀하셨죠? 그래요. 하여튼 잘 추진돼 가지고 이게 전문가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게 우리 도민의 열망이니까 잘 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금년도에는 그러면 꼭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역점사업이 있어요? 이거 말고 이외에. 아니면 이 중에서 우선순위가 어디가 제일 우선순위인지.
에어택시가 지금 하고 있는 회사나 또는 기관이 있어요? 아시다시피 타다 같은 경우에도 지금 법적인 문제가 되고 규제에 문제가 되는데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장님, 금년도 투자유치 목표 설정돼 있는 게 있어요?
예, 하여튼 목표보다는 좀 더 잡아 가지고 그게 목표니까… 예예, 달성이 꼭 안 되더라도 목표는 좀 더 작년보다는 더 많이 잡아야 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할 거 있어요?
이상식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식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박문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답변하실 거 있어요? 예, 정일택 부장님.
그 토지 수용을 꼭 해서 해야 되나요? 협의해서 하는 건 도저히 불가능한가요? 좀 답답한 마음이…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나온 내용들 차질 없이 이렇게 처리를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3시 5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5분 회의중지) (15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연경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2020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충북형 강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연경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목표된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경환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경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임영은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궁금한 거 좀 물어볼게요. 우선 원장님이 오셔 가지고 중소기업 방문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고 들었습니다.
몇 개 업체 정도 방문하셨죠? 예, 72개 업체요. 근데 방문해 보니까, 주로 CEO들 만났죠?
이게 카테고리를 나눈다고 하면 중소기업의 요구사항이 뭐 뭐 이렇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게 뭐 뭐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마, 그러면 우리가 방문했을 때 대안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하여튼 자금이 필요하다면 자금을 어떻게어떻게 조달하겠다 또는 지원해 주겠다 하는 그런 약속을 하고 오시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두고 보자고 하시는 겁니까? 상당히 중요한 일을 하신 거거든요.
무엇보다도 현장중심의 중소기업이 필요한 걸 갖다가 도와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굉장히 쉽지 않죠, 중소기업 방문한다는 게. 72개를 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잘했다 이렇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앞으로 지속적으로 애로사항을 좀 청취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랬을 때 판로지원은 어떻게 추진을 하셨나요? 어느 파트에서 어느 부분에서 판로를 절실하게 요구를 하나요?
그럼 어떻게 지식산업진흥원이라든지 이쪽에 링크를 좀 안 해 주셨나요? 그래서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적기 지원이란 표현을 하셨는데 적기라는 게 대충 수요가 어느 때 제일 많습니까? 연초에 많아요, 연말에 많아요?
조기 집행하는 걸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입장이니까 초기에 지원을 해서 애로사항을 해소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리고. 지난번에 대·중소기업 상담회 쭉 하고 있었죠?
그레 실질적으로 거래건수가 몇 건이나 되나요, 실제 계약을 한 그런 건수가? 중소기업 상담회를 하면서 제가 느낀 감은 결국은 이게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그러니까 대기업이 중소기업 제품을 사주는 게 그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거거든요, 사실. 근데 이게 얘기를 들어보니까 대기업들이 별로 관심 없는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이미 거래처가 있거나 또 제품을 믿지 못하거나 검수가 안 됐거나 이런 내용들 때문에 크게 관심을 안 쓰는 듯 한 그런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그래서 어차피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참석한다면 그런 걸 주지하셔 가지고 이게 어차피 참여한 거 좋은 제품 선정해 가지고 사 줘라,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에요, 지금 현재. 대기업들은 또 판로가 전체적으로 있지 않습니까, 해외수출도 하고 또 전국적으로 팔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중소기업들 특히 충북에 오는 중소기업들은 모든 게 열악하고 지원을 잘 못 받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그걸 해 주는 게 아주 큰일인 거죠. 좀 반강제적이라도 ‘이걸 좀 해 줘라’ 하고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목표는 어느 정도 잡았나요, 그럼?
하여튼 이게 실질적으로 성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약이 체결돼 가지고 중소기업이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똑같은 얘기인데 판로인데 해외마케팅은 지금 내수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전환시킨 기업들이 어느 정도 되나요, 건수가? 작년도 ’19년도.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렇게 지원을 이쪽에서도 드라이브정책을 걸어야 될 텐데요, 그쪽에 히든기업도. 그것도 같이 이렇게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러면, 그 담당은 어느 소속인가요? 그것도 같이 어차피 그게 해외판로니까 그게 같이 공유해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거, 별도로 국제통상과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같이 할 수 있도록. 제가 궁금한 거는 그 정도고요. 작년에 열심히 원장님을 중심으로 추진한 결과 결과도 상당히 좋았고 또 이렇게 모습이 저희한테도 다 보였거든요, 열심히 하고 있다라는 모습이.
그래서 작년처럼 금년에도 목표를 좀 상향조정해 가지고 정말로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혜택을 보고 우리 기업진흥원 때문에 살았다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좀 찾아서 일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관계 직원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계획되었던 우리 위원회 소관 국·원·청 및 출연기관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 중에도 적극 협조해 주신 점 감사드리며, 그동안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8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3분 산회)